30대초반여자입니다. 예전직장에서도 그냥 사장님 측근이라면서.. 말도 안되는 직급을 달아주시곤 회사일엔 전~~~~~~~혀 관련도 없고 하지도않는...좀 심한표현으로 그냥 탱자탱자 놀고 급여받아가는 영감님이 오셨었습니다. 물론 그분은 커피도 여직원이 직접...그것도 제가 탔었죠. 방까지 떡하니 차지하곤 여직원이 타준 커피도 마셔 ..점심도 먹어 ... 집에서보다 훨씬 대우받아서 좋겠죠...밑에 직원들은 짜증이 나구요. 이직하고 오니..그런분이 또 계시더라구요. 또 똑같은 직급..(회사사람이볼까봐 차마 직급을 말할순없네요 ㅠ 암튼회사에 영향력있는직급은아님) 이번에도 또 똑같이..방을 하나 쓰시고... 차도 직접 대령해야 드시고... 이런걸 정관예우라고 하나요 ?? 솔직히 그분한테 급여 나가는거 너무 아까워요. 365일중에 열흘도 일 안하십니다. 그런 불 필요한 분들 빼면 직원들한테 복리후생적으로 조금이라도 더 나갈수도 있고. 아 그냥 자리차지하고 밑에 직원들이 응대하는거가 너무 짜증나네요. 사람 미워하면 안되는데...특히 나이드신 분한테 함부로 하면 안되는데.. 그냥 저도 모르게 무표정으로 응대해드리고 말아요. 다른직원들도 그저그렇구요. 그분도 아시겠죠..그리고..저보다 오래다니겠죠... 휴...
회사내의 불필요한 윗분들..너무 싫어요
30대초반여자입니다.
예전직장에서도 그냥 사장님 측근이라면서..
말도 안되는 직급을 달아주시곤 회사일엔 전~~~~~~~혀 관련도 없고
하지도않는...좀 심한표현으로 그냥 탱자탱자 놀고 급여받아가는 영감님이 오셨었습니다.
물론 그분은 커피도 여직원이 직접...그것도 제가 탔었죠.
방까지 떡하니 차지하곤 여직원이 타준 커피도 마셔 ..점심도 먹어 ...
집에서보다 훨씬 대우받아서 좋겠죠...밑에 직원들은 짜증이 나구요.
이직하고 오니..그런분이 또 계시더라구요.
또 똑같은 직급..(회사사람이볼까봐 차마 직급을 말할순없네요 ㅠ 암튼회사에 영향력있는직급은아님)
이번에도 또 똑같이..방을 하나 쓰시고...
차도 직접 대령해야 드시고...
이런걸 정관예우라고 하나요 ??
솔직히 그분한테 급여 나가는거 너무 아까워요.
365일중에 열흘도 일 안하십니다.
그런 불 필요한 분들 빼면 직원들한테 복리후생적으로 조금이라도 더 나갈수도 있고.
아 그냥 자리차지하고 밑에 직원들이
응대하는거가 너무 짜증나네요.
사람 미워하면 안되는데...특히 나이드신 분한테 함부로 하면 안되는데..
그냥 저도 모르게 무표정으로 응대해드리고 말아요.
다른직원들도 그저그렇구요.
그분도 아시겠죠..그리고..저보다 오래다니겠죠...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