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하고 진한 국물 때문에 온 국민의 인기 음식이 된 '샤브샤브'. 마치 원래부터 우리 곁에 있던 음식 같지만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일본에서 온 요리랍니다. 샤브샤브(しやぶしやぶ)는 '살짝살짝 또는 찰랑찰랑'이라는 뜻의 일본어 의태어에서 온 말로 일설에 의하면 13세기 칭기즈칸이 대륙을 평정하던 시절, 투구에 물을 끓이고 즉석에서 조달한 양고기와 야채를 익혀 먹던 야전형 요리에서 생겨났으며 일본에서 현대적인 요리로 정리하여 샤브샤브라는 명칭을 붙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음식 연구가들은 우리나라 전통 조리법에도 샤브샤브와 같은 형태의 음식이 있고 그것이 바로 샤브샤브의 원형이라고 주장합니다.
흠... 정확한 유래는 확인 할 수 없지만, 맛있다는 사실은 확실한 샤브샤브! 집에서 만들어 봅시다.
육수만 준비한다면 하나도 어렵지 아나요~~~
먼저, 육수 준비.
4인 가족을 기준으로 멸치 한 줌, 다시마 2조각, 소금 반 숟가락을 물에 넣고 팍팍 끓이면 육수가 완성 됩니다.
고기와 야채를 찍어 먹을 소스도 만들어야 하는데, 이 과정은 사진이 생략되었어요....ㅜ.ㅜ 무를 갈아(개인의 취향에 맞는 양을 갈아주면 됩니다) 간장 4숟가락, 식초 4숟가락, 물엿 1숟가락을 넣으면 되는데 설탕으로 대체해도 되요. 단 것을 싫어하는
분들은 물엿을 안 넣으셔도 되고요.
이제 준비한 각종 재료를 보겠습니다. 먼저 새송이 버섯과 팽이버섯, 느타리 버섯.
버섯들은 샤브샤브에서 빠질 수 없는 재료입니다.
각종 야채들. 배추와 청경채 등의 야채들은 국물의 깊은 맛을 더해줍니다. 샤브샤브에서는 육수에 살짝 데쳐진 야채를 건져 먹는 재미도 크죠~
깻잎과 대파, 단호박. 깻잎향과 대파의 향이 국물을 향긋하고 시원하게 해 줍니다. 단호박은 건강에도 좋고 국물의 깊은 단맛을 내주죠. 모든 야채는 길쭉하게 썰어주셔야 끓는 육스에 담궜다 건져 먹을 때 편하답니다.
숙주도 넉넉하게 준비합니다.
숙주는 콩나물과 달리 비린 맛이 나지 않기 때무에 샤브샤브에는 아주 잘 어울립니다. 야채들이 끓는 물 속에서 다 숨이 죽었을 때 아삭한 식감을 주는 재료이기도 하고요.
고기가 금방 익어갑니다.
덜 익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정도만 익었을 때 먹으면.... 겨울 추위가 다 잊혀져요!
고기가 다 익으면 건져서 아까 만들어 놓은 소스에 찍어서 냠냠 먹으면 환상의 샤브샤브 맛을 느낄 수 있죠.
먹으면서 계속 끓이면 정말 깊은 국물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별한 요리 방법도 필요 없이 온 가족이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야채를 넣어서 먹으면, 가장 최고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샤브샤브 한 냄비 하실래예~?
따끈한 국물이 끝내주는 샤브샤브
따끈하고 진한 국물 때문에 온 국민의 인기 음식이 된 '샤브샤브'. 마치 원래부터 우리 곁에 있던 음식 같지만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일본에서 온 요리랍니다. 샤브샤브(しやぶしやぶ)는 '살짝살짝 또는 찰랑찰랑'이라는 뜻의 일본어 의태어에서 온 말로 일설에 의하면 13세기 칭기즈칸이 대륙을 평정하던 시절, 투구에 물을 끓이고 즉석에서 조달한 양고기와 야채를 익혀 먹던 야전형 요리에서 생겨났으며 일본에서 현대적인 요리로 정리하여 샤브샤브라는 명칭을 붙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음식 연구가들은 우리나라 전통 조리법에도 샤브샤브와 같은 형태의 음식이 있고 그것이 바로 샤브샤브의 원형이라고 주장합니다.
흠... 정확한 유래는 확인 할 수 없지만, 맛있다는 사실은 확실한 샤브샤브! 집에서 만들어 봅시다.
육수만 준비한다면 하나도 어렵지 아나요~~~
먼저, 육수 준비.
4인 가족을 기준으로 멸치 한 줌, 다시마 2조각, 소금 반 숟가락을 물에 넣고 팍팍 끓이면 육수가 완성 됩니다.
고기와 야채를 찍어 먹을 소스도 만들어야 하는데, 이 과정은 사진이 생략되었어요....ㅜ.ㅜ 무를 갈아(개인의 취향에 맞는 양을 갈아주면 됩니다) 간장 4숟가락, 식초 4숟가락, 물엿 1숟가락을 넣으면 되는데 설탕으로 대체해도 되요. 단 것을 싫어하는
분들은 물엿을 안 넣으셔도 되고요.
이제 준비한 각종 재료를 보겠습니다. 먼저 새송이 버섯과 팽이버섯, 느타리 버섯.
버섯들은 샤브샤브에서 빠질 수 없는 재료입니다.
각종 야채들. 배추와 청경채 등의 야채들은 국물의 깊은 맛을 더해줍니다. 샤브샤브에서는 육수에 살짝 데쳐진 야채를 건져 먹는 재미도 크죠~
깻잎과 대파, 단호박. 깻잎향과 대파의 향이 국물을 향긋하고 시원하게 해 줍니다. 단호박은 건강에도 좋고 국물의 깊은 단맛을 내주죠. 모든 야채는 길쭉하게 썰어주셔야 끓는 육스에 담궜다 건져 먹을 때 편하답니다.
숙주도 넉넉하게 준비합니다.
숙주는 콩나물과 달리 비린 맛이 나지 않기 때무에 샤브샤브에는 아주 잘 어울립니다. 야채들이 끓는 물 속에서 다 숨이 죽었을 때 아삭한 식감을 주는 재료이기도 하고요.
고기가 금방 익어갑니다.
덜 익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정도만 익었을 때 먹으면.... 겨울 추위가 다 잊혀져요!
고기가 다 익으면 건져서 아까 만들어 놓은 소스에 찍어서 냠냠 먹으면 환상의 샤브샤브 맛을 느낄 수 있죠.
먹으면서 계속 끓이면 정말 깊은 국물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별한 요리 방법도 필요 없이 온 가족이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야채를 넣어서 먹으면, 가장 최고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다 먹은 후에 라면 사리나 우동 사리를 넣어서 끓여주면... 그 맛이 또 일품!!!
온 가족이 모여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먹기에 이보다 더 간편하고 좋은 요리가 있을까요?
가슴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샤브샤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