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모델이나 배우등의 인물 소개나 주로 사진 모음이나 잡지 화보만 올렸고 다른 분들 포스팅을 퍼오는 정도였다가 오랜만에 오리지널 포스팅을 해봅니다. 뭘 해보는게 좋을까하다가 다른 분들에 비해 오래 산 제가 예전부터 보고 느껴왔던 현재 분들이 잘 모르는 모델들의 짤막한 아주 개인적인 방송매체를 통해 보고 들은 이야기들을 하려고 합니다. 전문적으로 아시고 포스팅하신 분들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고 잘못된 점이 있을 수 있지만 많이 봐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기억하는 일단 예전 모델들의 이름들을 생각해 내 사진을 찾아보는 일이였습니다. 그 전부터 사진들을 올리고 싶은 당연 1위 모델은 박영선이였습니다. 80년대 후반인지 90년대 초반인지 하여튼 데이터가 불완전한데 이 때 당시 국내 여자 패션모델로는 탑이였다고 말하더군요. 박영선을 처음 봤을때의 충격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 때 당시엔 패션에 관심이 많이 있는 분들이나 종사자가 아니라면 패션 모델이 있는 줄은 알지만 누가 있는지는 일반인들이 잘모르던 시기입니다. 인터넷이 없으니 더 그럴 수 밖에 없었지요. 처음으로 대중에 알려진건 초코렛 CF때문입니다. 흑백 화면에 비가 많이 오고 박영선이 초코렛을 들고 비오는 밖을 응시하던 그 때 그모습은 사람들에게 아주 센세이션한 모습이였습니다. 그 이후 대중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모델이고 키가 크다는 것도 알게되고 모델이라는 직업에 대해 관심을 더 갖게되고 사람들의 얼굴 작음의 집착이 시작되게 만든 이가 박영선입니다. 몇편의 영화와 드라마에 나왔었는데 주연 배우로 완전히 뜨지는 못하고 어느정도 활동하다가 사라졌는데 지금은 결혼해 미국에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대중적으로 처음으로 좋아했던 패션 모델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주연급 여배우가 되기엔 그 때 당시 175cm란 큰 키가 장애물이 됐을지도 모릅니다. 가장 대표작으로는 최민수와 같이 나왔던 '리허설'이라는 영화가 있는데 '테러리스트'로 크게 성공한 최민수의 바로 다음 작품이자 최고 모델이였던 박영선이 같이 나왔던 작품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흫행 참패를 하게됩니다. 꽁짜 티켓이 생겨서 극장에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프랑스 영화의 스토리를 표절한 영화인데 그 사실을 철저하게 숨겼던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박영선에 대해 추억해 보다가 생각난 이름이 안기성입니다. 박영선보다 더 윗선배의 모델이였나 기억이 애매한데 대중적으로는 이름은 잘몰랐지만 CF에 많이 등장해 참 얼굴이친국한 모델이였습니다. 방송에 한번 나왔던 적이 있는데 그 때 보고 이름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었네요. 인터넷이 없던 시절이라 박영선도 저 사진 하나만 있었는데 안기성도 마찬가지로 이사진 하나만 있더군요. 그러던 와중에 '경안여고 13기'란 클럽에서 조준영이란 분이 올리신 글이 있었는데 안기성님이 조준영님이 활동하시는 고양 사진 연구회에 인생에세이를 짧막하게 올리셔서 퍼왔다는데 저두 그 글을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읽어보니 그 때 당시의 상황이나 연예계도 약간 알 수가 있었던 글이고 2008년 모습을 뵈니 아직도 멋있으시네요. 윗에 사진부터 도신우,이동수,이희제입니다. 대한민국 1세대 모델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가끔 방송에서 나오시기도 했는데 나중에는 모델 에이전시를 만들어 많은 후배들을 배출했습니다. 이희제는 놀랍게도 현재 유명 화가라고 하시네요. 1세대 모델들이라 키가 지금만큼은 아닌듯합니다. 아까 소개해 드렸던 안기성은 187cm의 키를 갖고 계셨는데 아마 그 때부터 모델들의 키가 평균 큰 키의 모델들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패션 모델 출신으로 스타가된 연예인들을 뽑으라면 흔히 차승원을 이야기하는데 전 이종원을 먼저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183cm로 비교적 작은 키의 패션 모델에 속하는 이종원은 특히나 리복 광고로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작은 키때문인지 런웨이 모델로써의 큰 임팩트는 없었던 것 같지만 그래도 패션쇼에 선 모델이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모델 시절의 차승원입니다. 이미 젊은 나이에 애아빠였던 그는 어려움 속에 모델 생활을 영위해 나갔다고합니다. 그가 처음으로 대중적으로 이름을 알리건 탑 모델이 되고 나서 이스연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패널로 나오면서입니다. 그 이후로 영화와 드라마,예능에 나오면서 스타덤에 올라섰지요. 군대 시절 이야기를 전에 들었는데 방위를 갔다왔는데 애아빠고 집안이 어려워서 바우이시절에도 모델생활이나 방송 활동을 계속 했었는데 군대 윗분들이 훈련을 빼줘가면서 많이 도와줘서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고 하더군요. 오지호가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언급했던 추승일이란 모델입니다. 1990년대 중반 차승원과 더불어 남자 탑모델이였다고하더군요. 오지호는 고등학교때 시외 버스 터미널에서 긴머리의 그를 처음보고 스타일적으로 충격을 받아 그의 헤어스타일이나 여러가지 모습을 따라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어쩌면 그 때 당시 스타일에 대해서 날티가 나던 학생들이 이런 패션 잡지속의 모델의 모습을 보고 따라하고 싶다는 마음에 어설프게 따라해서 날나리 같다는 소리를 듣는 스타일들이 나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1
예전 모델이야기 and 인기성의 짧은 애세이와 사진
짧은 모델이나 배우등의 인물 소개나 주로 사진 모음이나 잡지 화보만 올렸고 다른 분들 포스팅을 퍼오는 정도였다가 오랜만에 오리지널 포스팅을 해봅니다.
뭘 해보는게 좋을까하다가 다른 분들에 비해 오래 산 제가 예전부터 보고 느껴왔던 현재 분들이 잘 모르는 모델들의 짤막한 아주 개인적인 방송매체를 통해 보고 들은 이야기들을 하려고 합니다.
전문적으로 아시고 포스팅하신 분들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고 잘못된 점이 있을 수 있지만 많이 봐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기억하는 일단 예전 모델들의 이름들을 생각해 내 사진을 찾아보는 일이였습니다.
그 전부터 사진들을 올리고 싶은 당연 1위 모델은 박영선이였습니다.
80년대 후반인지 90년대 초반인지 하여튼 데이터가 불완전한데 이 때 당시 국내 여자 패션모델로는 탑이였다고 말하더군요.박영선을 처음 봤을때의 충격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 때 당시엔 패션에 관심이 많이 있는 분들이나 종사자가 아니라면 패션 모델이 있는 줄은 알지만 누가 있는지는 일반인들이 잘모르던 시기입니다.
인터넷이 없으니 더 그럴 수 밖에 없었지요.
처음으로 대중에 알려진건 초코렛 CF때문입니다.
흑백 화면에 비가 많이 오고 박영선이 초코렛을 들고 비오는 밖을 응시하던 그 때 그모습은
사람들에게 아주 센세이션한 모습이였습니다.
그 이후 대중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모델이고 키가 크다는 것도 알게되고 모델이라는 직업에
대해 관심을 더 갖게되고 사람들의 얼굴 작음의 집착이 시작되게 만든 이가 박영선입니다.
몇편의 영화와 드라마에 나왔었는데 주연 배우로 완전히 뜨지는 못하고 어느정도 활동하다가 사라졌는데 지금은 결혼해 미국에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대중적으로 처음으로 좋아했던 패션 모델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주연급 여배우가 되기엔 그 때 당시 175cm란 큰 키가 장애물이 됐을지도 모릅니다.
가장 대표작으로는 최민수와 같이 나왔던 '리허설'이라는 영화가 있는데 '테러리스트'로 크게 성공한 최민수의 바로 다음 작품이자 최고 모델이였던 박영선이 같이 나왔던 작품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흫행 참패를 하게됩니다.
꽁짜 티켓이 생겨서 극장에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프랑스 영화의 스토리를 표절한 영화인데 그 사실을 철저하게 숨겼던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박영선에 대해 추억해 보다가 생각난 이름이 안기성입니다.
박영선보다 더 윗선배의 모델이였나 기억이 애매한데 대중적으로는 이름은 잘몰랐지만
CF에 많이 등장해 참 얼굴이친국한 모델이였습니다.
방송에 한번 나왔던 적이 있는데 그 때 보고 이름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었네요.
인터넷이 없던 시절이라 박영선도 저 사진 하나만 있었는데 안기성도 마찬가지로 이사진 하나만 있더군요.
그러던 와중에 '경안여고 13기'란 클럽에서 조준영이란 분이 올리신 글이 있었는데 안기성님이 조준영님이 활동하시는 고양 사진 연구회에 인생에세이를 짧막하게 올리셔서 퍼왔다는데
저두 그 글을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읽어보니 그 때 당시의 상황이나 연예계도 약간 알 수가 있었던 글이고 2008년 모습을 뵈니
아직도 멋있으시네요.
윗에 사진부터 도신우,이동수,이희제입니다.
대한민국 1세대 모델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가끔 방송에서 나오시기도 했는데 나중에는 모델 에이전시를 만들어 많은 후배들을 배출했습니다.
이희제는 놀랍게도 현재 유명 화가라고 하시네요.
1세대 모델들이라 키가 지금만큼은 아닌듯합니다.
아까 소개해 드렸던 안기성은 187cm의 키를 갖고 계셨는데 아마 그 때부터 모델들의 키가
평균 큰 키의 모델들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패션 모델 출신으로 스타가된 연예인들을 뽑으라면 흔히 차승원을 이야기하는데 전 이종원을 먼저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183cm로 비교적 작은 키의 패션 모델에 속하는 이종원은 특히나 리복 광고로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작은 키때문인지 런웨이 모델로써의 큰 임팩트는 없었던 것 같지만 그래도 패션쇼에 선 모델이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모델 시절의 차승원입니다.
이미 젊은 나이에 애아빠였던 그는 어려움 속에 모델 생활을 영위해 나갔다고합니다.
그가 처음으로 대중적으로 이름을 알리건 탑 모델이 되고 나서 이스연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패널로 나오면서입니다.
그 이후로 영화와 드라마,예능에 나오면서 스타덤에 올라섰지요.
군대 시절 이야기를 전에 들었는데 방위를 갔다왔는데 애아빠고 집안이 어려워서 바우이시절에도 모델생활이나 방송 활동을 계속 했었는데 군대 윗분들이 훈련을 빼줘가면서 많이 도와줘서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고 하더군요.
오지호가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언급했던 추승일이란 모델입니다.
1990년대 중반 차승원과 더불어 남자 탑모델이였다고하더군요.
오지호는 고등학교때 시외 버스 터미널에서 긴머리의 그를 처음보고 스타일적으로 충격을 받아 그의 헤어스타일이나 여러가지 모습을 따라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어쩌면 그 때 당시 스타일에 대해서 날티가 나던 학생들이 이런 패션 잡지속의 모델의 모습을 보고 따라하고 싶다는 마음에 어설프게 따라해서 날나리 같다는 소리를 듣는 스타일들이 나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