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 내가 2편을 들고와써염 ㅋㅋㅋ 음슴체 ㄱㄱ 원하시는 분 계셔서 이야기는 일단 끝내기로 했숨미당 ㅎ 자작아닌데요 , 문자 인증원하시면 보여드릴게요. 일단 그 선배가 사과 (칭구) 에게 가서 손을 척 하고 내미는거임. 사과가 많이많이 당황해서 "응? 아? 어? 아? 응? 으? 으이? " 막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좀 귀엽 ㅋㅋㅋ 그 선배가 막 "일, 일어나라고" 막이러는거임. 참고로 나님 옆에서 벙져서 아 하고 보고있었음 ㅋㅋㅋ 이표정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이때 사과야 드디어 니가 선배남친이 생기는구나 ! 이런 생각하고있는데 갑자기 사과가 그 선배의 손을 탁 치더니 "아뭐야. 짜증나. 골반뼈나갔으면 어떡할라고 사람을 밀쳐요." 이러는거임 !!!!!!!!!1 충격과 공포와 혼란이 !!! 아니, 아니 럴수럴수 이럴수가 !! 막이랬음. 그선배 좀 캐당황해서 어버버 거리는데 사과 이년이 나를 끌고 내려옴. 근데 ㅋㅋㅋㅋㅋ 내려와서 하는말이 ㅋㅋㅋㅋㅋㅋ "우왁 ㅈㄴ 잘생겼ㄷ. 와 대박 짱이야 !!" 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좋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색을 못하고있었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제 좀 일찍 끝나서 시내나가서 노는데 그 그 사과 의 선배칭구 무리가 있는거임 교복이 우리교복이 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짱이당 이러면서 둘이 가는데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미술부라 그림좀 잘그림. 그니까 뭐, 캐리어쳐 이런쪽?) 선배를 그날 보고 그림그려 달라기에 뚝딱그려주니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그림 교무실에서 코팅해와서 손가락에 달고다님 ㅋㅋㅋ 근데 나를 툭밀더니 그그림을 쥐어주면서 ㅋㅋㅋ "야. 흥헹아. 니가나를위해 ! 빠이 ! 잘갔다와 ! 미용실먼저가있을게 !" 이러면서 토낌 ㅋㅋㅋㅋㅋㅋ 말은이렇게하지만 존트 무서워씀 ;;; 개무 . 노페무리가 우글거리는 곳에 가서 이분아세요? 이러라는 거임 ㅋㅋㅋ 와 대박 싫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표정으로 슬쩍 슬쩍 다가감. 근데 ㅋㅋㅋ 어이없게 그 앞에 얼음판에서 넘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아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넘어질때 어떤사람의 패딩, 어 정확히 목덜미를 탁 잡고 우왁 !!!!!!!!!!!!!!! 하면서 뒤로 넘어졌는데 ㅋㅋㅋ 그분 패딩 자크 안잠궜나봄 ㅋㅋ 벗겨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른손에 패딩을 왼손에 그림을 그리고 핸드폰은 저멀리 날아가 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쪽팔려 쪽팔려 고 2 될사람이 이러고 있으니 ㅋㅋㅋㅋ 나님 치마좀 짧았음 ㅋㅋㅋㅋㅋ 아마 본사람은 봤을거임 ㅋㅋㅋㅋㅋㅋㅋ속바지 ㅋㅋㅋㅋㅋㅋ 커피색스타킹 얼음에 글켜서 나감 ㅋㅋㅋㅋㅋㅋㅋ 대박 나감 ㅋㅋㅋ'' 오른쪽종아리 바깥부분이 쓸려서 피도남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은 하루지나서 웃지만 그땐 쪽팔리고 아파서 울뻔 ㅋㅋㅋㅋㅋㅋ 그 패딩벗겨진 사람이 키가 엄청 엄청큼 ㅋㅋㅋㅋㅋ 내 목이 꺾이는줄 ㅎㅎㅎㅎㅎㅎㅎ 우왁 물어내 패딩아 ㅋ 목디스크 걸려땅 ㅋ 암튼 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그 패딩이 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패딩을 가져가는거임 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른쪽팔이 좀 따뜻했음 ㅋ 근데 갑자기 추워짐 ㅋ 참고로 나님 걍 마이만 입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키는 166 이란 땅딸보같은 키임 ㅋ 그 패딩알고보니 179 쎈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 안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3될사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야기가 샜음ㅋㅋㅋ 암튼 패딩을 휙뺏어가더니 (솔까 안주고 걍 무시하고 욕하고 갈줄암) 내 다리에 덮어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 폭풍매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누군진 모르겠는데 보조개 들어가면서 웃는게 이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웃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말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쏘리 여기서 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이 4나 되더라구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삼다 이런 비루한 자랑글을 읽어주시다니 ㅋㅋㅋㅋㅋ 오늘 패딩이랑 문자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딩 생긴거 만크ㅁ 귀요미 ㅠㅠ 나같은 사람이 넘볼수 없는 사람임. 제목에있는 훈남은 패딩임 ㅋ 추천하면 뭐 이런거 안하겠음 .ㅋㅋㅋㅋㅋㅋ 그런거 많이해도 안되더라구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이 ! 추천수 4넘으면 더 재밌는 문자인증 들고 3편 올릴게요 ! 뿅! 5
★★22친구를위해희생하다훈남잡음★★
엄, 내가 2편을 들고와써염 ㅋㅋㅋ
음슴체 ㄱㄱ 원하시는 분 계셔서 이야기는 일단 끝내기로 했숨미당 ㅎ
자작아닌데요 , 문자 인증원하시면 보여드릴게요.
일단 그 선배가 사과 (칭구) 에게 가서 손을
척 하고 내미는거임.
사과가 많이많이 당황해서
"응? 아? 어? 아? 응? 으? 으이? "
막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선배가 막
"일, 일어나라고"
막이러는거임. 참고로 나님 옆에서 벙져서 아 하고 보고있었음 ㅋㅋㅋ
이표정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이때 사과야 드디어 니가 선배남친이 생기는구나 !
이런 생각하고있는데 갑자기 사과가
그 선배의 손을 탁 치더니
"아뭐야. 짜증나. 골반뼈나갔으면 어떡할라고 사람을 밀쳐요."
이러는거임 !!!!!!!!!1
충격과 공포와 혼란이 !!!
아니, 아니 럴수럴수 이럴수가 !!
막이랬음.
그선배 좀 캐당황해서 어버버 거리는데 사과 이년이 나를 끌고 내려옴.
근데 ㅋㅋㅋㅋㅋ 내려와서 하는말이 ㅋㅋㅋㅋㅋㅋ
"우왁 ㅈㄴ 잘생겼ㄷ. 와 대박 짱이야 !!"
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좋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색을 못하고있었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제 좀 일찍 끝나서 시내나가서 노는데 그 그 사과 의 선배칭구 무리가 있는거임
교복이 우리교복이 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짱이당 이러면서 둘이 가는데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미술부라 그림좀 잘그림. 그니까 뭐, 캐리어쳐 이런쪽?)
선배를 그날 보고 그림그려 달라기에 뚝딱그려주니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그림 교무실에서 코팅해와서 손가락에 달고다님 ㅋㅋㅋ
근데 나를 툭밀더니 그그림을 쥐어주면서
ㅋㅋㅋ
"야. 흥헹아. 니가나를위해 ! 빠이 ! 잘갔다와 ! 미용실먼저가있을게 !"
이러면서 토낌 ㅋㅋㅋㅋㅋㅋ 말은이렇게하지만 존트 무서워씀 ;;;
개무 . 노페무리가 우글거리는 곳에 가서 이분아세요? 이러라는 거임 ㅋㅋㅋ
와 대박 싫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ㅋㅋㅋ 어이없게 그 앞에 얼음판에서 넘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아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넘어질때 어떤사람의 패딩, 어 정확히 목덜미를 탁 잡고 우왁 !!!!!!!!!!!!!!! 하면서
뒤로 넘어졌는데 ㅋㅋㅋ
그분 패딩 자크 안잠궜나봄 ㅋㅋ 벗겨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른손에 패딩을 왼손에 그림을 그리고 핸드폰은 저멀리 날아가 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쪽팔려 쪽팔려 고 2 될사람이 이러고 있으니 ㅋㅋㅋㅋ
나님 치마좀 짧았음 ㅋㅋㅋㅋㅋ
아마 본사람은 봤을거임 ㅋㅋㅋㅋㅋㅋㅋ속바지 ㅋㅋㅋㅋㅋㅋ
커피색스타킹 얼음에 글켜서 나감 ㅋㅋㅋㅋㅋㅋㅋ 대박 나감 ㅋㅋㅋ''
오른쪽종아리 바깥부분이 쓸려서 피도남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은 하루지나서 웃지만 그땐 쪽팔리고 아파서 울뻔 ㅋㅋㅋㅋㅋㅋ
그 패딩벗겨진 사람이 키가 엄청 엄청큼 ㅋㅋㅋㅋㅋ
내 목이 꺾이는줄 ㅎㅎㅎㅎㅎㅎㅎ
우왁 물어내 패딩아 ㅋ 목디스크 걸려땅 ㅋ
암튼 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그 패딩이 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패딩을 가져가는거임 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른쪽팔이 좀 따뜻했음 ㅋ
근데 갑자기 추워짐 ㅋ 참고로 나님 걍 마이만 입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키는 166 이란 땅딸보같은 키임 ㅋ 그 패딩알고보니 179 쎈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 안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3될사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야기가 샜음ㅋㅋㅋ
암튼 패딩을 휙뺏어가더니 (솔까 안주고 걍 무시하고 욕하고 갈줄암)
내 다리에 덮어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 폭풍매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누군진 모르겠는데 보조개 들어가면서 웃는게 이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웃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말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쏘리 여기서 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이 4나 되더라구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삼다 이런 비루한 자랑글을 읽어주시다니 ㅋㅋㅋㅋㅋ
오늘 패딩이랑 문자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딩 생긴거 만크ㅁ 귀요미 ㅠㅠ
나같은 사람이 넘볼수 없는 사람임.
제목에있는 훈남은 패딩임 ㅋ
추천하면 뭐
이런거 안하겠음 .ㅋㅋㅋㅋㅋㅋ
그런거 많이해도 안되더라구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이 !
추천수 4넘으면 더 재밌는 문자인증 들고 3편 올릴게요 !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