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무개념 20대 (실시간)

182011.12.29
조회1,058

안녕하세요

저는 한지역에 사는 고딩입니다

그렇게 심한건 아니지만 써볼라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제가오늘 친구따라 미용실을 왔어요 ㅋㅋ

근데 어떤 긴 탈색머리를 한 20대로 보이는 삭아보이는? 언니가 있었죠

정말 얼굴은 ㅋㅋㅋㅋ 걍 그러려니 생겨서 신경안쓰고

의자에 앉아서 친구 머리하는거 구경하고 있는데 ㅋㅋ

갑자기 막 미용실아줌마들이랑 수다를떠는데 ㅋㅋㅋㅋ

진짜 한ㄴ 무슨 4~50대인줄ㅋ 무튼그런식으로 말을 막하고있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좁으니까 다들려서 듣고있었음

ㅋㅋㅋㅋ근데 갑자기 막

중간에 욕을 막하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이상한말을 막함ㅋㅋ그래서 또 보고있음ㅋㅋㅋ

근데 전화가 왔음ㅋㅋ

방금전까지만해도 흐흐ㅋㅋㅋ험악ㅋㅋㅋㅋ이러면서 웃고 막 아줌마 말투로 떠들던 그언니는

전화를 받더니

"어~ ㅎㅎ"ㅋㅋㅋ이말투로 바뀜 남친인듯햇음ㅋ

진심 애교섞인말투로 엉~ㅎㅎ

이러면서 ㅋㅋ진짜 아 어른이라고 다를건 없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게ㅔ속듣고있는데 막 ㅋㅋ

말하면서 "X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막 개갘ㅋㅋ" 이러면서 또 욕을시작함ㅋㅋ

솔직히 여기 할머니들은 안계셔도 여러명있고 자기혼자있는거아닌데

막 저렇게 욕을해대면서 어떤사람 뒷담을까고 ㅋㅋ진짜 보기안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이제 적응이되서 또 걍잇는데 이번엔 갑자기

애교를 부림

우이ㅣ이ㅣ잉ㅎㅎㅎㅎㅎ 우힣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말은기억이안나지만 무튼 진짜 이상한언니같았음;ㅋ

약간 지하철에서 먼가 어른들에게 욕할거같은사람?ㅋㅋㅋㅋㅋㅋ

무튼 그 언니를 보면서 다시는 욕을 하지않아야겠다고 생각이들었움

저도 요즘 욕을 안하고있어서 저욕에 예민했는진 몰겠지만ㅋㅋㅋㅋㅋ;;

나이상관은없지만 20대라고 ,,철들고 다 그런건 아닌가바여 ㅋㅋㅋㅋㅋ ㄱ

그남친 불쌍했음ㅋㅋ저런여친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전 여기까지에욧

중간중간에 말놔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