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고등학생입니다. 지역은 나중에 따로 올리거나 알려드리겟습니다..아무도 못알아봣으면 좋겟거든요.. 제가 지금 이렇게 글을 쓰면 그 애들이 알아보고 또 연락와서 뭐라하지 않을까 걱정도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네요 우선 본론부터 말하겟습니다 저랑 중학생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는데 정말 서로 비밀하나도 없이 허물없는 사이엿습니다(근데 뭐 오늘일겪어보니 저만 이렇게 생각했던것 같아요..) 그런데 전 이번년도 올라와서 친구들이랑 싸우고 사이가 안좋아요 근데 제가 남자친구를 사겼는데 걔들이 그거가지고도 욕을하고ㅋㅋㅋ진짜 제 친구까지 욕을 하는겁니다 걔들이 제 욕하는걸 한두번 듣는게 아니라서 정말 참다참다 친구한테 말을햇어요 걔네들이 니욕도한다고 근데 난 걔들앞에서 뭐라할수가 없다고 정확히 들리진 않앗지만 분명 내귀로 들은거기떄문에 말해주는거라고 근데 제 친구가 그걸 자기친구들한테 말해서 걔네(내욕과 내친구욕하는애들)한테 연락을 했나봅니다. 근데 걔네는 안햇다고 잡아떼고 제친구마저 왜 욕하지도 않은애들을 욕햇다고 만드냐는 식으로 저를 거짓말 쟁이로 만들어버렷습니다. 걔네는 왜 정확하지도 않은 말이랑 잘 들리지도 않는말을 친구한테 말하냐고 문자온 내용보면 거지년 병신 친구없는 년 또라이.. 절반이 욕이고 ㅋㅋ 입니다 제가 아무리 차분하게 말해도 듣지도않네요 전 정말 거짓말도 하지않앗고 친구한테 잘 들리진 않아서 정확하진않다고 말도햇는데 그친구는 제가 그런말 한적없다고 저를 아주 뻥치는년으로 만들어버렷습니다 저보고 그렇게 사니깐 친구가 없네 어찌네ㅎㅎ,,죽고 싶습니다 걔네랑 싸워도 제편들어줄 사람없는거 알아서 싸우지도 못합니다 한번은 엎드려잇엇는데 걔네는 제가 자는줄알고 제 욕을하기시작하는겁니다.. 다리에 쥐가나고 팔이 저려도 얼굴을 못들엇어요 . 전 계속 그자세로 몇십분이고..제욕을 듣고 잇엇고요..이런거 말고도 정말 많은데 글만 길어질뿐이니깐 .....정말 걔네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걔네는 학교 선배들 다른학교애들욕까지 전부합니다 언젠간 벌을 받게 될거란 생각으로 지금까지 버틴건데 정말 믿엇던 아이에게마저 배신을 당하니 어이가 없고 멍하고 제가 왜 그런애들한테 욕을 들어야하는지ㅋㅋ 어떻게 해야 오해가 풀릴까요 정말 죽고 싶습니다 이렇게 쓰면 해결방법이 조금이라도 나올까요.. 정신없이 쓴글이라 앞뒤가 잘 안맞을수도 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조금이라도 도움의 글좀 남겨주셧으면 감사하겟습니다. 1
믿었던 친구에게마저 배신을 당했습니다..살고싶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전 고등학생입니다.
지역은 나중에 따로 올리거나 알려드리겟습니다..아무도 못알아봣으면 좋겟거든요..
제가 지금 이렇게 글을 쓰면 그 애들이 알아보고 또 연락와서 뭐라하지 않을까 걱정도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네요
우선 본론부터 말하겟습니다
저랑 중학생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는데 정말 서로 비밀하나도 없이 허물없는 사이엿습니다(근데 뭐 오늘일겪어보니 저만 이렇게 생각했던것 같아요..)
그런데 전 이번년도 올라와서 친구들이랑 싸우고 사이가 안좋아요
근데 제가 남자친구를 사겼는데 걔들이 그거가지고도 욕을하고ㅋㅋㅋ진짜
제 친구까지 욕을 하는겁니다
걔들이 제 욕하는걸 한두번 듣는게 아니라서 정말 참다참다 친구한테 말을햇어요
걔네들이 니욕도한다고
근데 난 걔들앞에서 뭐라할수가 없다고 정확히 들리진 않앗지만
분명 내귀로 들은거기떄문에 말해주는거라고
근데 제 친구가 그걸 자기친구들한테 말해서 걔네(내욕과 내친구욕하는애들)한테 연락을 했나봅니다.
근데 걔네는 안햇다고 잡아떼고 제친구마저 왜 욕하지도 않은애들을 욕햇다고 만드냐는 식으로 저를 거짓말 쟁이로 만들어버렷습니다.
걔네는 왜 정확하지도 않은 말이랑 잘 들리지도 않는말을 친구한테 말하냐고
문자온 내용보면 거지년 병신 친구없는 년 또라이..
절반이 욕이고 ㅋㅋ 입니다 제가 아무리 차분하게 말해도 듣지도않네요
전 정말 거짓말도 하지않앗고 친구한테 잘 들리진 않아서 정확하진않다고 말도햇는데
그친구는 제가 그런말 한적없다고 저를 아주 뻥치는년으로 만들어버렷습니다
저보고 그렇게 사니깐 친구가 없네 어찌네ㅎㅎ,,죽고 싶습니다
걔네랑 싸워도 제편들어줄 사람없는거 알아서 싸우지도 못합니다
한번은 엎드려잇엇는데 걔네는 제가 자는줄알고 제 욕을하기시작하는겁니다..
다리에 쥐가나고 팔이 저려도 얼굴을 못들엇어요
. 전 계속 그자세로 몇십분이고..제욕을 듣고 잇엇고요..이런거 말고도 정말 많은데 글만 길어질뿐이니깐
.....정말 걔네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걔네는 학교 선배들 다른학교애들욕까지 전부합니다
언젠간 벌을 받게 될거란 생각으로 지금까지 버틴건데 정말 믿엇던 아이에게마저 배신을 당하니
어이가 없고 멍하고 제가 왜 그런애들한테 욕을 들어야하는지ㅋㅋ
어떻게 해야 오해가 풀릴까요
정말 죽고 싶습니다 이렇게 쓰면 해결방법이 조금이라도 나올까요..
정신없이 쓴글이라 앞뒤가 잘 안맞을수도 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조금이라도 도움의 글좀 남겨주셧으면 감사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