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베스트 올랏네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올라두 집을 지울수가 없잔아 ? 집을 짓는순간 시집은 다간겨 ㅠㅠ 이왕 이렇게된거 세번째 이야기 써두 되나여? 재미지네여~ 아! 그 언니 분은......... 뒷수습후 ....... 올라가면서 이야기를 햇슴 학원 선생님이시라네여......같은 아파트이구여 ^^;;;;; 학원 아이들한탠 말하지 않겟다구 하셧씀........... 그 뒤로는 본적이 음슴 새해 복복복 많이 받으세요 . 다들 웃고 잊어 버리세요 뿅!!!!!!!!!!!! ---------------------------------------------------------------------------------------------- 안녕하세요 ? ↗↗↗↗ 앞에 적은 판이 혹시나 했는데 !! 톡이되서 히힛 후힛 얏호!!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앞 반말 톡은 개념이 음섯으니 음슴체를 쓰겠슴 써보고 싶었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 적으 판을 친구,회사언니들이 보더니 저런 톡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배기를(사투리인듯) 써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배기가 머냐고 물어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ㅋㅋㅋㅋ하나같이 하시는 말들이 .. ㅋㅋㅋㅋㅋ "니 길에서 똥싼거.. " 하두 그러시길래. .. 그래서 쓰기로 결심함!!! 제목을 보시다 싶이 좀 더리~ 한 내용임 ㅠㅠ 그래서 앞전 판에 집을 짓다 내림 20.9 여자의 이미지는 소중하니까요 일단 제 소개좀 하겟슴 양산 사는 20.9999세 키가 좀큰 흔녀임 나님은 사건 사고가 좀 많고 정신없고 활발하고 건장한? 여자임 매운 음식을 몹시 좋아함!! 하지만 매운음식을 먹음 폭뿡설사를 함 이날도 문제여슴 ㅠㅠ 그때 옷차림을 기억해보니 9~10월에 있엇던 일임 자세히는 기억안남 ㅠㅠ 하늘색 남방에 반팔티 회색면치마를 입고잇엇음 퇴근후 서면에서 친구와 신나께 놀고있엇음 !!! 놀다보니 11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였음 ㅠㅠ 이제 집에가려구 친구는 버스를타고 전 지하철을 탐 노포동까지 옴! ... 버스 환승 할려고 보니 교통카드에 돈이없는거 아님 ? 체크카드도 점검중이라함 ㅠㅠ 지금 버스를 못타면 여기서 노숙해야할 판임 ㅠㅠ 이래저래 당황해하고잇는데 옆에서 보시던 할머니가 차비없냐며 천원을 주시는거 아님 ㅠㅠㅠ 할머니 감사해여 할머니 짱 이때까찌 행운아인줄 알았음 .... 이래저래 버스를타고 1시만에 우리동내에 도착함 !! 그때가 밤 12시 조금 넘었을때임 ㅠㅠ좀 무서웠음 ... 손으로 그리기가 너무힘들어서 다음 지도에서 퍼옴 다음지도 감사합니다 다음지도 짱 검정색 줄은 내가가야할 길임 ㅠㅠㅠ 정류소에서 우리집까진 15분정도 걸림 저빨간색 표시는 ...; 맞음 저기즘 가서 쌋음 . 아무튼 우리동네는 좀 시골임 ... 어둡고 ... 차도 많이 안다니고 밤이라 사람두 안보엿음 ㅜㅜ 다행이 같은 버스에서 내린 언니가 있었음 가는길도 같았음 ㅋㅋ!!! 지금생각해보면 다행이아님ㅜㅜㅜㅜ 아무튼 이래저래 가고있는데 그 언니두 무서웠는지 나를 인식? 하며 앞에서 가고 있었음 . 잘가고있는데 아 ...............배가 아픈거아님 ㅠㅠ ? 방구를 뷁뷁(허접한 효과음 ㅈㅅ ) 끼면서 가고있어슴 근데 너무 배가아파서 진짜 진짜 배가 너무 아파씀 나님은 주저앉아 버림 ㅠㅠ 앉아서 뷁뷁뷁뷁 거리고 있엇음 .. 막 설사물도 같이 나온거같음 ㅠㅠ... 식은땀이 인중에서!! 머리에서!! 등에서11 완전 줄줄 흐르고 있었음 ;;; 배도 너무아프고 정신도 없는데 앞에 누가 서있는거아님 ㅠㅠ 아까 앞에 가던 언니였음 순간 그언니표정이 나의 방귀냄새를 맡은 거같았음 ... "괜찮아요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배도아프고 자꾸 언니가 뭘 자꾸 물어봄 다른말도있었는데 정신이 너무없었음 똥이 나올라하는데!!!!!!!!!!!!!!!!!!!!!!!!!!!!!!! ㅎㅓㅇ헝허읗헝헝 흥허어엉 길에서 똥이나올라하는데 ㅎㅓㅇ헝허읗헝헝 흥허어엉ㅎㅓㅇ헝허읗헝헝 흥허어엉헝허읗헝헝 흥허어엉 똥꼬에 힘주기도 바뻣음 .. 대답해줄 여유가 없었음 ㅠㅠ!. 아 근데 !!!!!!!!!!!!!!!!!!!!!!!!!!! 계속 그언닌 괜찮냐고 물어봄 "괜찮아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ㅇ헝흐어허엉 그 언닌 걱정되서 말한거지만 미안하지만 너무 짜증났음 말은 해야겟고 하자니 또 말이 길어질꺼같고 결국 한다는 말이...... " 저 똥마려워요!!!!!!!!!ㅠㅠ" 그언니 좀 훈녀였음? 훈훈 한거같음 순간 풋...하더니 샤방샤방 웃으셨음 ㅠㅠ배아파서 쭈그려있는데 어서일어나서 집가서 싸자구 도와주겠다고 이럼 멀도와줌 ㅠㅠ?ㅠㅠ어떻게 도와줌??ㅠㅠㅠㅠㅠ ㅠㅠ조금이라도 걸음 ....쌀꺼같았음... "흐엏아ㅓㅇ.ㅇ..ㅇ 안되요..... 배가 너무아파욮ㅍ.ㅍ.ㅠㅠㅠ " 진지해서 궁서체 ...;; 언니가 당황해 하셧음.. 망봐줄태니... 저기 (인도옆 풀숲) 에서 싸고오라함 ㅠㅠ 그 언니가 없었다면 그냥 옷에싸고 집갈생각도 햇음 아..... 인도옆 풀숲 올라가기도 힘들엇음..... 다리들면 나올꺼같았음 ㅜㅜㅜㅜㅜㅜㅜ "엉어니... 못올라가겠어요...아 ..; ; ;" 얼굴에서 진짜 폭풍 비옴 언니가 너무 미웠음 아무튼.... 언니가 ..이런 표정? 을 지으시더니. . " 내가 저기 서 망봐줄테니까 그럼..여기서 싸....." 하고 뒤도셨음 아....... 뒤돌면 어쩌라고 나보고..... 어떻하라고 ....아........... 치마올리고 부웱!!!!!!!!!!! 요거 마무리 어떻게 해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방엔 물티슈가 있었음 1707
(후기)2.길에서 똥싸봄?
우와~~~~~~~~ 베스트 올랏네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올라두
집을 지울수가 없잔아 ?
집을 짓는순간 시집은 다간겨 ㅠㅠ
이왕 이렇게된거
세번째 이야기 써두 되나여?
재미지네여~
아! 그 언니 분은......... 뒷수습후 ....... 올라가면서 이야기를 햇슴
학원 선생님이시라네여......같은 아파트이구여 ^^;;;;;
학원 아이들한탠 말하지 않겟다구 하셧씀...........
그 뒤로는 본적이 음슴
새해 복복복 많이 받으세요 .
다들 웃고 잊어 버리세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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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
앞에 적은 판이 혹시나 했는데 !! 톡이되서
히힛 후힛 얏호!!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앞 반말 톡은 개념이 음섯으니 음슴체를 쓰겠슴
써보고 싶었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 적으 판을
친구,회사언니들이 보더니
저런 톡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배기를(사투리인듯) 써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배기가 머냐고 물어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ㅋㅋㅋㅋ하나같이 하시는 말들이 .. ㅋㅋㅋㅋㅋ
"니 길에서 똥싼거..
"
하두 그러시길래. ..
그래서 쓰기로 결심함!!!
제목을 보시다 싶이 좀 더리~ 한 내용임 ㅠㅠ
그래서 앞전 판에 집을 짓다 내림
20.9 여자의 이미지는 소중하니까요
일단 제 소개좀 하겟슴
양산 사는 20.9999세 키가 좀큰 흔녀임
나님은 사건 사고가 좀 많고 정신없고 활발하고 건장한? 여자임
매운 음식을 몹시 좋아함!!
하지만 매운음식을 먹음 폭뿡설사를 함
이날도 문제여슴 ㅠㅠ
그때 옷차림을 기억해보니
9~10월에 있엇던 일임 자세히는 기억안남 ㅠㅠ
하늘색 남방에 반팔티
회색면치마를 입고잇엇음
퇴근후 서면에서 친구와 신나께 놀고있엇음 !!!
놀다보니 11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였음 ㅠㅠ
이제 집에가려구 친구는 버스를타고 전 지하철을 탐
노포동까지 옴! ...
버스 환승 할려고 보니 교통카드에 돈이없는거 아님 ?
체크카드도 점검중이라함 ㅠㅠ
지금 버스를 못타면
여기서 노숙해야할 판임 ㅠㅠ
이래저래 당황해하고잇는데 옆에서 보시던 할머니가
차비없냐며 천원을 주시는거 아님 ㅠㅠㅠ
할머니 감사해여 할머니 짱
이때까찌 행운아인줄 알았음 ....
이래저래 버스를타고
1시만에 우리동내에 도착함 !!
그때가 밤 12시 조금 넘었을때임
ㅠㅠ좀 무서웠음 ...
손으로 그리기가 너무힘들어서 다음 지도에서 퍼옴
다음지도 감사합니다 다음지도 짱
검정색 줄은 내가가야할 길임 ㅠㅠㅠ
정류소에서 우리집까진 15분정도 걸림
저빨간색 표시는 ...;
맞음 저기즘 가서
쌋음 .
아무튼 우리동네는 좀 시골임 ...
어둡고 ... 차도 많이 안다니고
밤이라 사람두 안보엿음 ㅜㅜ
다행이 같은 버스에서 내린 언니가 있었음
가는길도 같았음 ㅋㅋ!!!
지금생각해보면 다행이아님ㅜㅜㅜㅜ
아무튼 이래저래 가고있는데
그 언니두 무서웠는지 나를 인식? 하며
앞에서 가고 있었음 .
잘가고있는데
아 ...............배가 아픈거아님 ㅠㅠ ?
방구를 뷁뷁(허접한 효과음 ㅈㅅ ) 끼면서 가고있어슴
근데 너무 배가아파서 진짜 진짜 배가 너무 아파씀
나님은 주저앉아 버림 ㅠㅠ
앉아서 뷁뷁뷁뷁 거리고 있엇음 ..
막 설사물도 같이 나온거같음 ㅠㅠ...
식은땀이 인중에서!! 머리에서!! 등에서11
완전 줄줄 흐르고 있었음 ;;;
배도 너무아프고 정신도 없는데
앞에 누가 서있는거아님 ㅠㅠ
아까 앞에 가던 언니였음
순간 그언니표정이
나의 방귀냄새를 맡은 거같았음 ...
"괜찮아요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배도아프고
자꾸 언니가 뭘 자꾸 물어봄 다른말도있었는데
정신이 너무없었음
똥이 나올라하는데!!!!!!!!!!!!!!!!!!!!!!!!!!!!!!!
ㅎㅓㅇ헝허읗헝헝 흥허어엉
길에서 똥이나올라하는데
ㅎㅓㅇ헝허읗헝헝 흥허어엉ㅎㅓㅇ헝허읗헝헝 흥허어엉헝허읗헝헝 흥허어엉
똥꼬에 힘주기도 바뻣음 ..
대답해줄 여유가 없었음 ㅠㅠ!.
아 근데 !!!!!!!!!!!!!!!!!!!!!!!!!!! 계속 그언닌 괜찮냐고 물어봄
"괜찮아요?
"
"괜찮아요?
"
"괜찮아요?
"
ㅇ헝흐어허엉 그 언닌 걱정되서 말한거지만
미안하지만 너무 짜증났음
말은 해야겟고 하자니 또 말이 길어질꺼같고
결국 한다는 말이......
" 저 똥마려워요!!!!!!!!!ㅠㅠ


"
그언니 좀 훈녀였음? 훈훈 한거같음
순간 풋...하더니 샤방샤방
웃으셨음
ㅠㅠ배아파서 쭈그려있는데
어서일어나서 집가서 싸자구 도와주겠다고 이럼
멀도와줌 ㅠㅠ?ㅠㅠ어떻게 도와줌??ㅠㅠㅠㅠㅠ
ㅠㅠ조금이라도 걸음 ....쌀꺼같았음...
"흐엏아ㅓㅇ.ㅇ..ㅇ 안되요..... 배가 너무아파욮ㅍ.ㅍ.ㅠㅠㅠ
"
진지해서 궁서체
...;;
언니가 당황해 하셧음..
망봐줄태니...
저기 (인도옆 풀숲) 에서 싸고오라함 ㅠㅠ
그 언니가 없었다면
그냥 옷에싸고 집갈생각도 햇음
아.....
인도옆 풀숲 올라가기도 힘들엇음.....
다리들면 나올꺼같았음 ㅜㅜㅜㅜㅜㅜㅜ
"엉어니... 못올라가겠어요...아 ..; ; ;"
얼굴에서 진짜 폭풍 비옴
언니가 너무 미웠음
아무튼.... 언니가 ..
이런 표정? 을 지으시더니.
.
" 내가 저기 서 망봐줄테니까 그럼..여기서 싸.....
"
하고 뒤도셨음
아....... 뒤돌면 어쩌라고
나보고..... 어떻하라고 ....아...........
치마올리고
부웱!!!!!!!!!!!
요거 마무리 어떻게 해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방엔 물티슈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