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입니다 일단 오만원 보냇어요 돈보내주니까 좋다고 웃으면서 **아 어젠미안 이러는거에여 그래서 제가 마지막이라고 오빠이제 오만원 끝이라고 그러니까 또 짜증을내면서 넌남친한테돈쓰기아깝냐며 뭐같은 ㄴ 이러드라고요? 제가 돈만끝이아니라 그냥 아예끝이니까 전화하지말라고 그랫어요 그니까 또 욕을퍼붓더니 너내가 군인이라고무시하냐며 지금 쎈척하나며 내가요새 잘해주니까 니가 분수도모르고 ㅈㄹ한ㄷㅏ며...쎈척 적당히하라고 그러드라거요 그냥 제가 쎈척아니고진심오빠이러는거 너무힘들다고 아니 지쳐서 이제 그냥 각자알아서 살자고 그러고 아무말없길래 군복무잘마치ㄹㅏ그러고 제가 먼저끊엇어요. 계속전화오길래 폰꺼놨어요.. 근데 이게 제가 알바끈나고 버스에서 집까지 걸어가는 길에통화한건데.. 제가폰꺼놓으니까집으로전호ㅏ해서 저희엄마랑 동생한테 .. **이없인 못산다고 당장 행정반으로 전화하라고 오늘전화안오면 자기낼죽을거라고. 난리를피웟더군요.. 제동생한테는 니누나 당장바꾸라고 집에잇는거안다고 동생이 모른다그러니까 쪼끄만ㄴ이 지누나 감싼다고.. 휴가나가면 너 ㅅㄲ부터 죽일거라며.. ㅈㅓ딱집에오니까 동생이 울면서 그러드라고여 무서워서 전화기선도 뽑아놓고... 아니 이제 중학생인 애한테.. 하아 일단 행정반에전화해서 달랫어요.. 지가미안하다고 잘못햇다고 .. 저 진짜 아무말도안하고 듣고잇다가 걔 뭐 일이있어서 그게 마지막으로 전화끝낫어요.. 저이제 정신이들어요 그동안쓴돈시간다아깝고요 이젠 이남자를 어떻게 할지.. 진짜 제가 미쳐도 단단히미쳣엇나봐여 오늘 전화오면 죽든말든알아서하라그럴려고요.. 그리고 집전화바꾸던가 어떻게하려고요 동생이 누나 무섭다고 우는데 진짜 열이확받드라고요 학교알고 찾아오면어뜨카냐며.. 하 진짜 이남자 벌주고싶어요 다시 군대가서 연락온이남자 분면 저보다 한살더많은데그나이를 어디로머것는지 모르겟어요 군대가서 다시연락와서 만낫고 제가 너무 조아해서 진짜 해달라는거 다해줬어요 지금 상병달앗습니다. 저 그동안 친구. 여자애들 한번도 못만낫어요 엊그제 정말 친한친구 생일이라 모엿는데 그거가지고 저 썅욕머것어요 술먹엇지 남자랑합석햇지 나이트갓지 원나잇햇지 다아니까 얘기하라며 저희 정말 룸으로된데가서 노래만미친듯이부르고 사진찍고 근ㄷㅔ못믿겟대요 너 나랑 헤어지고싶냐며 이거협박인가요뭐나요 그래도 여자친구인데 이년저년소리들어가면서 ㅅㅂㄴ ㅁㅊㄴ 욕다먹고 이래서 어린ㄴ들도 군대가야한다며.. 저정말 눈한번안돌리고 면회오라는날 다가고 오지말란날 안가고 클스마스떄도 집에만잇으래서 집에만 잇엇어요 무슨 데이만되면 야간알바하면서라도 으리으리하게해가고 편지도 맨날 쓰래서 다썻는데 저이제껏받은편지 두통 전그냥 선물해다주는 기계인가바요 어제 마지막으로 들은말이 정신나간 ㄴ아 미쳣지 ㅅㅂ 진짜 ㅈ같은년 너 ㅈㄴ 더러워 저는진짜 헤어지자그러까바 미안한것도 없는데 미안하다빌엇어요.. 나지금 ㅈㄴ빡치거든? 그러케 미안하면 통장으로 오만원만붙여라 진짜 나니까 너만나주고 참는거야 ㅁㅊㄴ아 솔직히 저학생이라 돈...없어요..알바해서 학비벌기도빠듯한데.. 돈없다그러니까.. 가서 몸을팔던 뭘하던 어차피 더러운ㄴ이 ..낼저녁에 내가전화하기전까지돈보내라 진짜 카드긁엇는데 안되면 각오해 이러고 끊어요 상병까지 저정말..참을만큼참은것같아요.. 제가 아무리조아해도이사람은 아닌것같아요.. 휴가나올떄마다 닥스지갑사다바치고 그거 닥터마틴?그거도 두개나 사다바치고..옷사다바치고.. 저정말..할만큼한거같아요.. 오늘 제가먼저 전화오면 헤어지자하려고요.. 여자가 바람펴서 헤어지는경우도 잇겟지요 그런데요..군인여러분.. 여자들도생각해주세요 힘든거 알아요 상상도못할만큼힘드시죠? 여자들도 그래요 남ㅈㅏ친구힘들까봐 그냥 아무말못하고 좋은 모습 좋은거만 해주려하고 수많은 유혹 눈감고 귀막고 다 무시해요 힘드신거 아는데...제발 저같은 여자 또 만들지 말아주세요..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더좋은남자 만날수잇겟죠...^^? 23
(후기+)진짜못해먹겟어요
후기입니다
일단 오만원 보냇어요
돈보내주니까 좋다고 웃으면서 **아 어젠미안 이러는거에여
그래서 제가
마지막이라고 오빠이제 오만원 끝이라고
그러니까 또 짜증을내면서 넌남친한테돈쓰기아깝냐며 뭐같은 ㄴ 이러드라고요?
제가 돈만끝이아니라 그냥 아예끝이니까 전화하지말라고 그랫어요
그니까 또 욕을퍼붓더니 너내가 군인이라고무시하냐며 지금 쎈척하나며
내가요새 잘해주니까 니가 분수도모르고 ㅈㄹ한ㄷㅏ며...쎈척 적당히하라고 그러드라거요
그냥 제가 쎈척아니고진심오빠이러는거 너무힘들다고 아니 지쳐서 이제 그냥 각자알아서 살자고
그러고 아무말없길래 군복무잘마치ㄹㅏ그러고 제가 먼저끊엇어요.
계속전화오길래 폰꺼놨어요..
근데 이게 제가 알바끈나고 버스에서 집까지 걸어가는 길에통화한건데..
제가폰꺼놓으니까집으로전호ㅏ해서 저희엄마랑 동생한테 ..
**이없인 못산다고 당장 행정반으로 전화하라고 오늘전화안오면 자기낼죽을거라고.
난리를피웟더군요..
제동생한테는 니누나 당장바꾸라고 집에잇는거안다고
동생이 모른다그러니까 쪼끄만ㄴ이 지누나 감싼다고..
휴가나가면 너 ㅅㄲ부터 죽일거라며..
ㅈㅓ딱집에오니까 동생이 울면서 그러드라고여 무서워서 전화기선도 뽑아놓고...
아니 이제 중학생인 애한테..
하아 일단 행정반에전화해서 달랫어요..
지가미안하다고 잘못햇다고 ..
저 진짜 아무말도안하고 듣고잇다가 걔 뭐 일이있어서 그게 마지막으로 전화끝낫어요..
저이제 정신이들어요
그동안쓴돈시간다아깝고요 이젠 이남자를 어떻게 할지..
진짜 제가 미쳐도 단단히미쳣엇나봐여
오늘 전화오면 죽든말든알아서하라그럴려고요..
그리고 집전화바꾸던가 어떻게하려고요
동생이 누나 무섭다고 우는데 진짜 열이확받드라고요
학교알고 찾아오면어뜨카냐며..
하 진짜 이남자 벌주고싶어요
다시 군대가서 연락온이남자
분면 저보다 한살더많은데그나이를 어디로머것는지 모르겟어요
군대가서 다시연락와서 만낫고
제가 너무 조아해서 진짜 해달라는거 다해줬어요
지금 상병달앗습니다.
저 그동안 친구. 여자애들 한번도 못만낫어요
엊그제 정말 친한친구 생일이라 모엿는데
그거가지고 저 썅욕머것어요
술먹엇지 남자랑합석햇지 나이트갓지 원나잇햇지
다아니까 얘기하라며
저희 정말 룸으로된데가서 노래만미친듯이부르고 사진찍고
근ㄷㅔ못믿겟대요
너 나랑 헤어지고싶냐며
이거협박인가요뭐나요
그래도 여자친구인데 이년저년소리들어가면서 ㅅㅂㄴ ㅁㅊㄴ 욕다먹고
이래서 어린ㄴ들도 군대가야한다며..
저정말 눈한번안돌리고 면회오라는날 다가고 오지말란날 안가고 클스마스떄도 집에만잇으래서
집에만 잇엇어요
무슨 데이만되면 야간알바하면서라도 으리으리하게해가고
편지도 맨날 쓰래서 다썻는데 저이제껏받은편지 두통
전그냥 선물해다주는 기계인가바요
어제 마지막으로 들은말이
정신나간 ㄴ아 미쳣지 ㅅㅂ 진짜 ㅈ같은년 너 ㅈㄴ 더러워
저는진짜 헤어지자그러까바 미안한것도 없는데 미안하다빌엇어요..
나지금 ㅈㄴ빡치거든? 그러케 미안하면 통장으로 오만원만붙여라 진짜 나니까 너만나주고 참는거야
ㅁㅊㄴ아
솔직히 저학생이라 돈...없어요..알바해서 학비벌기도빠듯한데..
돈없다그러니까..
가서 몸을팔던 뭘하던 어차피 더러운ㄴ이 ..낼저녁에 내가전화하기전까지돈보내라
진짜 카드긁엇는데 안되면 각오해
이러고 끊어요
상병까지 저정말..참을만큼참은것같아요..
제가 아무리조아해도이사람은 아닌것같아요..
휴가나올떄마다 닥스지갑사다바치고 그거 닥터마틴?그거도 두개나 사다바치고..옷사다바치고..
저정말..할만큼한거같아요..
오늘 제가먼저 전화오면 헤어지자하려고요..
여자가 바람펴서 헤어지는경우도 잇겟지요
그런데요..군인여러분..
여자들도생각해주세요
힘든거 알아요 상상도못할만큼힘드시죠?
여자들도 그래요
남ㅈㅏ친구힘들까봐 그냥 아무말못하고 좋은 모습 좋은거만 해주려하고
수많은 유혹 눈감고 귀막고 다 무시해요
힘드신거 아는데...제발 저같은 여자 또 만들지 말아주세요..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더좋은남자 만날수잇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