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손을 주머니에 넣고 사다리를 오를 수는 없다. 이 말은, '성공'에 비유해서 나온 말이야. 손을 주머니에 넣고는 성공이라는 사다리를 오를 수 없다는. 하지만 저 말은 '사랑'에도 비유 할 수 있는거 같아. 가만히 주머니에 손을 넣고, 사다리를 오르려고 하는거 얼마나 어리석은 일이야. 그걸 사랑에 비유해 본다면 아무 노력도 하지 않고 어떻게 사랑을 '받기만' 하려고 해? 쌍방이야. 일방이 아니야. 왜 둘이 사랑하는데, 한쪽만 지치는건줄 알아? 한쪽만 노력하기 때문이야. 분명 서로 함께 노력하자고 대화를 풀어놓고, 뒤돌아서면 한쪽은 꾸준히 노력하려 하는데 한쪽은 주머니에 손 넣고 가만히.. 멀뚱히.. 제자리.. 그러니 노력하는 한쪽은 지치기 마련이지. 가만히 있으면 사랑은 진행되지 않아. 사랑을 굳이 노력하며 지켜야 하느냐고? 그럼? 평생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사랑이 지켜질까? 노노. 절대. 아무리 둘이 죽이 잘 맞고 성격이 잘 맞고 천생연분이라고 하더라도 서로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으면 그건 사랑이 아니야. + 우리 주말에 뭐할꺼야? - 이번주? 글쎄.. 뭐하지 + 뭐야.. 생각 안해봤어? - 그냥 피곤한데, 쉬면 안될까? + 일주일에 몇번이나 만난다고 쉰다는거야.. 나랑 있는게 피곤해? - 그런건 아닌데.. 요즘 일이 많아서 주말에는 좀 쉬고 싶어 + 뭐야~~!! 싫어~~ 데이트 해!! 이러던 여자가. + 우리 주말에 뭐할꺼야? - 이번주? 글쎄.. 뭐하지 + 생각 안해봤어? - 그냥 피곤한데, 쉬면 안될까? + 그래? 많이 피곤한가보네.. 쉬어 그럼 남자들은 여자가 저렇게 말해주면, '왜이러지?' 하면서도 은근 마음 편하고 고마워하는데 노~ 이미 여자는 지친거다. 그러다 나중에는 여자 입에서 '먼저' 피곤하니 만나지 말자는 말이 나올지도 모르는거다.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여자친구의 투정만 짜증내해서는 안돼. '나는 한다고 하는데, 대체 왜 짜증을 내는지 모르겠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자기 잘못을 잘 모른다. '왜' 그게 화가 날 일이며 '왜' 굳이 그렇게 생각해야 하는 일인지 하지만 여자는 '왜' 라는 말보다 '그렇기 때문에' 라는 말에 더 가까워진다. - '왜 그게 화 낼 일이야?' + 그렇기 때문에 화가 나는거야!! 노력이 없는 사랑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 그리고 한쪽만 노력하도록 내버려두지마~ 상대가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려줘야돼. 만약, 남자친구와 연락 문제를 노력하기로 한 후에, - 나 지금 퇴근 준비합니다^^ + 어머, 어쩐 일이야? 평소에는 퇴근한다고 말도 안하면서, 내가 물어보기 전까지는? 이러면서 비꼬면 남자는 '자기 딴에는 한다고 한건데..' 라는 생각이 들겠지. 그럼 하고 싶겠어? - 나 지금 퇴근 준비합니다^^ + 우왕^^ 연락해줘서 고마워♥ 이렇게 먼저 말해주니까 기분 참 좋다^^* 어떤 반응의 여자가 더 사랑스러울까? 조금만. 한번만. 더 생각하고 말을 전하면 그 진심도 전해진다. 그리고, 있는 그대로 말을 해줄 것. 괜히 반어법 써서, 흔히 말하는 '좋으면서 튕기는' 어리석은 일은 하지 않기를. (보너스) 회사 언니가 집에서 있었던 일을 말해주다가 언니 : "우리 작은 애가 지 언니가 가지고 있는 키티 고리 가지고 싶다고 아주 난리가 났었어 어제-_- 큰 애는 안준다고, 안된다고 울고, 작은 애는 하나 가지고 싶다고 울고.. 어휴." 삼순이 : "진짜요?ㅎㅎ그래서 어떻게 했어요?" 언니 : "큰 애 다른거 하느라 안볼 때, 작은 애한테 하나 주면서 얼른 감추라고.ㅋㅋ언니한테 비밀로 하고 하나 가지라고 꺼내줬지 뭐 " 삼순이 : "아.................................. 언니, 근데 그거 안좋은 방법 아닐까요?" 어른들은 무심코 그냥 어른들 기준에서 그렇게 '하나 주고 만 것' 이지만 그 아이한테는 '남의 물건을 탐내는' 못된 마음을 심어줄 수도 있는거 아니야? 어찌되었건 가지고 싶은 것이지만 주인이 안된다고 했다면. 내 것이 아니라면 손대서는 안되는거지. '뭐 그런 일로 그렇게 까지 생각하느냐' 하지만 아이들 입장에서는 그 때 배우게 되는거라고 생각해. '아, 내가 가지고 싶은 물건이 있는데, 주인이 안된다고 하면 이렇게 몰래 가져가면 되는구나. 들키지만 않으면 되겠구나!' 하고 말이야. 그렇게 얘기해서 언니는 퇴근 하자마자 바로 집에 가서 작은 아이에게 먼저, '엄마가 생각이 짧았다. 이렇게 해서는 안되는거다. 왜 안되냐하면..' 그리고 작은 아이가 큰 아이에게 가서 사과하도록 하고 그 때, 큰 아이는 작은 아이에게 화를 내기 보다는 오히려 '그거 그냥 너 가져. 난 괜찮아' 라고 했단다. 아이들에게만 해당되는 얘기는 아닌거 같아. 상대가 진심으로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하면 그 것을 더 꾸지람 하기 보다는 오히려 더 감싸주고 안아주고. 또, 상대가 내 잘못이나 실수를 이해해주고 용서해주면 나는 앞으로 더 잘하려고 노력하고. 그럼 또 그 상대는, 노력해주는 것에 감사해하고. 그럼 또 다른 상대는 감사해 하는 것에 보답하려 더 잘하게 되고 (말처럼 쉬우면 참 좋으련만.) 하지만,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한번만 더 생각하기' 사람에게는 누구나 '양면성' 이 있잖아. 동전의 앞.뒤 면이 있듯이 사람에게도 장.단점이 있잖아. 상대방의 장점에 뿅~가서 사랑을 하게 되었다면 그의 단점도 너그러이 봐줄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해. 사랑은 둘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거. 뒷짐지고 한발 물러서서 '어~ 너 잘하고 있구나~' 하며 상대만 보는게 아니라, 손을 주머니에 넣고 사다리에 오르려고 하는게 아니라, 둘이 같이. 둘이 함께. 노력해야한다는거. 꼭 잊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만약 그 사람은 노력을 하지 않는거 같다면 같이 노력하자고 말해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알겠다고 같이 노력하자고 해줄꺼야.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둘이 함께 노력해야 하는 것. 아마도 2011년 마지막 글이 되지 않을까 싶어^^* 그럼에도ㅜㅜ 너무 부족하게 글을 마무리 하는거 같아서 미안하네^^; 바빠서 쓰다 멈추다 쓰다 멈추다 했는데ㅜㅜ 2012년에는 더욱 더 현명하고, 편안하고, 여러분들에게 가까운. 그런 삼순이언니가 되도록 노력할께^^* 울님들은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예쁘게, 오래 오래 사랑을 지켜주면 돼♥ 미리 인사할게*^^* 울 삼순이 가족님들, 새 해 복 많이 받고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은 내년에도 그 사랑 잘 지키고! 홀로인 사람들은 반드시 내 운명의 짝을, 2012년에 만나시기를 ^^ 2012년에도, 삼순이언니 많이 아껴줄꺼징 >ㅁ< 울 님들! 한 해 마무리 잘하고, 감기 조심하고*^^* (3일째 앓고 있음.........ㅜㅜ) 2012년에 만나자♥ 2011년. 님들 덕분에 행복했고, 그래서 감사해♥ 고마워♥♥♥♥♥♥♥♥♥♥♥♥ 833
■더 오래, 더 예쁘게 사랑하는 TIP 43.
58. 손을 주머니에 넣고 사다리를 오를 수는 없다.
이 말은, '성공'에 비유해서 나온 말이야.
손을 주머니에 넣고는 성공이라는 사다리를 오를 수 없다는.
하지만 저 말은 '사랑'에도 비유 할 수 있는거 같아.
가만히 주머니에 손을 넣고, 사다리를 오르려고 하는거 얼마나 어리석은 일이야.
그걸 사랑에 비유해 본다면
아무 노력도 하지 않고 어떻게 사랑을 '받기만' 하려고 해?
쌍방이야. 일방이 아니야.
왜 둘이 사랑하는데,
한쪽만 지치는건줄 알아?
한쪽만 노력하기 때문이야.
분명 서로 함께 노력하자고 대화를 풀어놓고,
뒤돌아서면 한쪽은 꾸준히 노력하려 하는데
한쪽은 주머니에 손 넣고 가만히.. 멀뚱히.. 제자리..
그러니 노력하는 한쪽은 지치기 마련이지.
가만히 있으면 사랑은 진행되지 않아.
사랑을 굳이 노력하며 지켜야 하느냐고?
그럼?
평생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사랑이 지켜질까?
노노.
절대.
아무리 둘이 죽이 잘 맞고 성격이 잘 맞고 천생연분이라고 하더라도
서로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으면
그건 사랑이 아니야.
+ 우리 주말에 뭐할꺼야?
- 이번주? 글쎄.. 뭐하지
+ 뭐야.. 생각 안해봤어?
- 그냥 피곤한데, 쉬면 안될까?
+ 일주일에 몇번이나 만난다고 쉰다는거야.. 나랑 있는게 피곤해?
- 그런건 아닌데.. 요즘 일이 많아서 주말에는 좀 쉬고 싶어
+ 뭐야~~!! 싫어~~ 데이트 해!!
이러던 여자가.
+ 우리 주말에 뭐할꺼야?
- 이번주? 글쎄.. 뭐하지
+ 생각 안해봤어?
- 그냥 피곤한데, 쉬면 안될까?
+ 그래? 많이 피곤한가보네.. 쉬어 그럼
남자들은 여자가 저렇게 말해주면, '왜이러지?' 하면서도 은근 마음 편하고 고마워하는데
노~ 이미 여자는 지친거다.
그러다 나중에는 여자 입에서 '먼저' 피곤하니 만나지 말자는 말이 나올지도 모르는거다.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여자친구의 투정만 짜증내해서는 안돼.
'나는 한다고 하는데, 대체 왜 짜증을 내는지 모르겠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자기 잘못을 잘 모른다.
'왜' 그게 화가 날 일이며
'왜' 굳이 그렇게 생각해야 하는 일인지
하지만 여자는
'왜' 라는 말보다
'그렇기 때문에' 라는 말에 더 가까워진다.
- '왜 그게 화 낼 일이야?'
+ 그렇기 때문에 화가 나는거야!!
노력이 없는 사랑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
그리고 한쪽만 노력하도록 내버려두지마~
상대가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려줘야돼.
만약, 남자친구와 연락 문제를 노력하기로 한 후에,
- 나 지금 퇴근 준비합니다^^
+ 어머, 어쩐 일이야? 평소에는 퇴근한다고 말도 안하면서, 내가 물어보기 전까지는?
이러면서 비꼬면 남자는 '자기 딴에는 한다고 한건데..' 라는 생각이 들겠지.
그럼 하고 싶겠어?
- 나 지금 퇴근 준비합니다^^
+ 우왕^^ 연락해줘서 고마워♥ 이렇게 먼저 말해주니까 기분 참 좋다^^*
어떤 반응의 여자가 더 사랑스러울까?
조금만. 한번만. 더 생각하고 말을 전하면 그 진심도 전해진다.
그리고, 있는 그대로 말을 해줄 것.
괜히 반어법 써서, 흔히 말하는 '좋으면서 튕기는' 어리석은 일은 하지 않기를.
(보너스)
회사 언니가 집에서 있었던 일을 말해주다가
언니 : "우리 작은 애가 지 언니가 가지고 있는 키티 고리 가지고 싶다고 아주 난리가 났었어 어제-_-
큰 애는 안준다고, 안된다고 울고, 작은 애는 하나 가지고 싶다고 울고.. 어휴."
삼순이 : "진짜요?ㅎㅎ그래서 어떻게 했어요?"
언니 : "큰 애 다른거 하느라 안볼 때, 작은 애한테 하나 주면서 얼른 감추라고.ㅋㅋ언니한테 비밀로 하고
하나 가지라고 꺼내줬지 뭐 "
삼순이 : "아.................................. 언니, 근데 그거 안좋은 방법 아닐까요?"
어른들은 무심코 그냥 어른들 기준에서 그렇게 '하나 주고 만 것' 이지만
그 아이한테는 '남의 물건을 탐내는' 못된 마음을 심어줄 수도 있는거 아니야?
어찌되었건 가지고 싶은 것이지만 주인이 안된다고 했다면. 내 것이 아니라면
손대서는 안되는거지.
'뭐 그런 일로 그렇게 까지 생각하느냐' 하지만
아이들 입장에서는 그 때 배우게 되는거라고 생각해.
'아, 내가 가지고 싶은 물건이 있는데, 주인이 안된다고 하면 이렇게 몰래 가져가면 되는구나.
들키지만 않으면 되겠구나!' 하고 말이야.
그렇게 얘기해서 언니는 퇴근 하자마자 바로 집에 가서
작은 아이에게 먼저, '엄마가 생각이 짧았다. 이렇게 해서는 안되는거다. 왜 안되냐하면..'
그리고 작은 아이가 큰 아이에게 가서 사과하도록 하고
그 때, 큰 아이는 작은 아이에게 화를 내기 보다는 오히려
'그거 그냥 너 가져. 난 괜찮아' 라고 했단다.
아이들에게만 해당되는 얘기는 아닌거 같아.
상대가 진심으로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하면
그 것을 더 꾸지람 하기 보다는
오히려 더 감싸주고 안아주고.
또, 상대가 내 잘못이나 실수를 이해해주고 용서해주면
나는 앞으로 더 잘하려고 노력하고.
그럼 또 그 상대는, 노력해주는 것에 감사해하고.
그럼 또 다른 상대는 감사해 하는 것에 보답하려 더 잘하게 되고
(말처럼 쉬우면 참 좋으련만.)
하지만,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한번만 더 생각하기'
사람에게는 누구나 '양면성' 이 있잖아.
동전의 앞.뒤 면이 있듯이
사람에게도 장.단점이 있잖아.
상대방의 장점에 뿅~가서 사랑을 하게 되었다면
그의 단점도 너그러이 봐줄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해.
사랑은 둘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거.
뒷짐지고 한발 물러서서 '어~ 너 잘하고 있구나~' 하며 상대만 보는게 아니라,
손을 주머니에 넣고 사다리에 오르려고 하는게 아니라,
둘이 같이.
둘이 함께.
노력해야한다는거.
꼭 잊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만약 그 사람은 노력을 하지 않는거 같다면
같이 노력하자고 말해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알겠다고 같이 노력하자고 해줄꺼야.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둘이 함께 노력해야 하는 것.
아마도 2011년 마지막 글이 되지 않을까 싶어^^*
그럼에도ㅜㅜ 너무 부족하게 글을 마무리 하는거 같아서 미안하네^^;
바빠서 쓰다 멈추다 쓰다 멈추다 했는데ㅜㅜ
2012년에는 더욱 더 현명하고, 편안하고, 여러분들에게 가까운.
그런 삼순이언니가 되도록 노력할께^^*
울님들은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예쁘게, 오래 오래 사랑을 지켜주면 돼♥
미리 인사할게*^^* 울 삼순이 가족님들, 새 해 복 많이 받고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은 내년에도 그 사랑 잘 지키고!
홀로인 사람들은 반드시 내 운명의 짝을, 2012년에 만나시기를 ^^
2012년에도, 삼순이언니 많이 아껴줄꺼징 >ㅁ<
울 님들!
한 해 마무리 잘하고,
감기 조심하고*^^* (3일째 앓고 있음.........ㅜㅜ)
2012년에 만나자♥
2011년. 님들 덕분에 행복했고, 그래서 감사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