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부적응자는 웁니다..융융

퐁퐁퐁201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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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안녕

나 넋두리 좀 하다갈게.. 반말써도 이햏줘우ㅠㅠㅓ휴ㅓㄹㅇㅎ

 

오늘 우리 회사 어떤 사람이랑 정색깔고 말다툼했어

서로 딴소리하는 상황이었는데

 

그사람은 늘 내가 하는말에 어긋장 놓고 아니다. 안된다.

이런식이야 그리고 나의 출신 대학교를 무시하지

나 진심 그걸 오늘 참다못해 폭발했어

 

나는 6개월차 신입이고 그 사람은 곧 2년차거든

내가 너무 욱해서 터뜨린걸까

 

짜증나네.... 야근하는데 일이 손에 안잡히고

자꾸 그사람이 나보고 아주 가관입니다 라고 한말이 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