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이만희>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고 이병철회장의 종교와 신에 관한 질문에 대한 답. 故 이병철 회장이 듣고 싶어했던 ‘종교와 신’ 에 답하다 이병철 회장 “지구의 종말은 오는가” 이만희 총회장 “지구 종말 오지 않는다” ▲ 故 이병철 회장 ▲ 천주교 삼성 창업주 故 이병철(1910 ~87) 회장은 1987년 타계 한 달 전 천주교 故 박희봉(1924~88) 신부에게 종교에 관한 24개항의 질문을 던졌다. 세상의 부귀와 권세 명예를 누렸던 그가 어쩌면 평생 가슴에 품고 있었을 질문은 종교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공감할만한 것이었다. 이 회장은 종교가 무엇인지, 왜 신은 악인을 만들었는지, 왜 인간은 고통을 당하고 사는지, 부자는 정말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인지, 왜 인류사와 성경의 역사가 다른지 등을 물었지만 생전에 답을 듣지 못하고 떠났다. 최근 차동엽(53, 인천가톨릭대 교수) 신부가 24년 만에 그 답을 책에 썼고, 중앙일보는 지난 12월 17일자에 이 내용을 대서특필했다. 중앙일보 기사가 나가고 며칠 후 올해 신천지말씀대성회를 통해 기독교계에 큰 반향을 일으킨 신천지예수교 이만희 총회장이 본지에 이병철 회장의 종교질문에 대한 답을 보내왔다. 어쩌면 생전에 이 회장이 가장 궁금해 했을 물음 ‘부자가 악인인가’라는 질문에 이 총회장은 한마디로 ‘그렇지 않다’고 답하고 있다. 그는 ‘물질의 부자가 악인이 아니라 스스로 만족해 하나님을 찾지 않는 마음의 부자가 곧 악인이요, 천국에 가지 못하는 것’이라고 답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지구의 종말이 오는가’도 물었다. 이에 대해 이 총회장은 한 마디로 ‘지구의 종말은 오지 않는다’며 ‘지구종말론’을 일축했다. 그는 ‘세인들이 말하는 지구가 멸망하는 종말이 오는 것이 아니라, 단지 부패한 세대가 끝나는 시대적인 종말이 오는 것’이라며 성경을 들어 근거를 제시했다. 그의 답은 ‘2012년 임진년에 지구에 종말이 올 것’이라는 수많은 예언가들의 주장을 뒤집은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이 총회장은 “24년 간 잠들어 있던 종교질문에 대한 정확한 해석”이라며 자신 있게 답을 제시했다. 가장 원론적이면서도 심오한 그래서 24년 간 아무도 답하지 못했던 질문에 대한 이 총회장의 답은 군더더기 하나 없이 명쾌하고 분명했다. 아래는 이 총회장이 친필로 쓴 답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24가지 종교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 ●종교와 세상 정신 나는 영적 세계의 두 가지 존재를 알고 있으며, 그중 하나님의 소속들을 존경한다. 이와 같이 세상에서 인정하고 싶은 존재가 있으니, 석가와 남사고, 이병철, 성철스님이다. 그 이유는? 솔직하니까. 이병철 씨가 질문한 것은 석가의 의문점과 같고, 고통으로 인해 종교 질문이 생각나게 한 것이다. 그러나 가장 가까운 자기는 알지 못했다. 석가와 남사고도 자기 아는 데까지만 말했다. 신을 말하기 전에 먼저 종교의 처음부터 알아야 한다. 누가 정답을 줄 것인가?(고전 2:10 참고) [천지일보=강수경 기자] 누구나 알고 싶어하는 종교와 신(영의 세계)에 관한 물음들이네요. 우리도 한번 곰곰히 생각해 봅시다. <다음 페이지 부터 1번부터 하나씩 올려보고자 합니다~>
<신천지 이만희>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고 이병철회장의 종교와 신에 관한 질문에 대한 답.
<신천지 이만희>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고 이병철회장의 종교와 신에 관한 질문에 대한 답.
故 이병철 회장이 듣고 싶어했던 ‘종교와 신’ 에 답하다
이병철 회장 “지구의 종말은 오는가”
이만희 총회장 “지구 종말 오지 않는다”
▲ 故 이병철 회장 ▲ 천주교
삼성 창업주 故 이병철(1910 ~87) 회장은
1987년 타계 한 달 전 천주교 故 박희봉(1924~88) 신부에게
종교에 관한 24개항의 질문을 던졌다.
세상의 부귀와 권세 명예를 누렸던
그가 어쩌면 평생 가슴에 품고 있었을 질문은 종교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공감할만한 것이었다.
이 회장은 종교가 무엇인지,
왜 신은 악인을 만들었는지,
왜 인간은 고통을 당하고 사는지,
부자는 정말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인지,
왜 인류사와 성경의 역사가 다른지 등을 물었지만 생전에 답을 듣지 못하고 떠났다.
최근 차동엽(53, 인천가톨릭대 교수) 신부가 24년 만에 그 답을 책에 썼고,
중앙일보는 지난 12월 17일자에 이 내용을 대서특필했다.
중앙일보 기사가 나가고 며칠 후 올해 신천지말씀대성회를 통해
기독교계에 큰 반향을 일으킨 신천지예수교 이만희 총회장이
본지에 이병철 회장의 종교질문에 대한 답을 보내왔다.
어쩌면 생전에 이 회장이 가장 궁금해 했을 물음
‘부자가 악인인가’라는 질문에 이 총회장은 한마디로 ‘그렇지 않다’고 답하고 있다.
그는 ‘물질의 부자가 악인이 아니라
스스로 만족해 하나님을 찾지 않는 마음의 부자가 곧 악인이요,
천국에 가지 못하는 것’이라고 답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지구의 종말이 오는가’도 물었다.
이에 대해 이 총회장은 한 마디로 ‘지구의 종말은 오지 않는다’며
‘지구종말론’을 일축했다.
그는 ‘세인들이 말하는 지구가 멸망하는 종말이 오는 것이 아니라,
단지 부패한 세대가 끝나는 시대적인 종말이 오는 것’이라며
성경을 들어 근거를 제시했다.
그의 답은 ‘2012년 임진년에 지구에 종말이 올 것’이라는
수많은 예언가들의 주장을 뒤집은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이 총회장은 “24년 간 잠들어 있던 종교질문에 대한 정확한 해석”이라며
자신 있게 답을 제시했다.
가장 원론적이면서도 심오한 그래서 24년 간 아무도 답하지 못했던
질문에 대한 이 총회장의 답은 군더더기 하나 없이 명쾌하고 분명했다.
아래는 이 총회장이 친필로 쓴 답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24가지 종교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
●종교와 세상 정신
나는 영적 세계의 두 가지 존재를 알고 있으며,
그중 하나님의 소속들을 존경한다.
이와 같이 세상에서 인정하고 싶은 존재가 있으니,
석가와 남사고, 이병철, 성철스님이다.
그 이유는? 솔직하니까.
이병철 씨가 질문한 것은 석가의 의문점과 같고,
고통으로 인해 종교 질문이 생각나게 한 것이다.
그러나 가장 가까운 자기는 알지 못했다.
석가와 남사고도 자기 아는 데까지만 말했다.
신을 말하기 전에 먼저 종교의 처음부터 알아야 한다.
누가 정답을 줄 것인가?(고전 2:10 참고)
[천지일보=강수경 기자]
누구나 알고 싶어하는 종교와 신(영의 세계)에 관한 물음들이네요.
우리도 한번 곰곰히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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