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예비신부에요^^;; 저는 지금 어젯밤부터 지금 현재까지 저에게 벌어진 황당하고 모욕적인 사건을 이야기해요. 궁서체로 시작되는 저의 24시간 사투를 들어주세요ㅠㅠ 4년을 넘게 연애한 저와 오빠는 근처에 아파트를 얻었습니다. 둘다 바쁜 직장인인 터라 아파트 입주 청소는 엄두가 나질 않았어요. 물론 하면 할수도 있겠지만 싶었어도 전문가의 손길이 닿으면 더 위생적이고 다르지 않을까 하는 작은 기대감에 "고객만족 로하*청소대행" 이라는 곳에 28일 오후 1시 입주 청소를 신청했지요. 27일날 전화상으로 집에 사람이 없으니 비밀번호를 알려주었어요. 청소하고 계시면 퇴근하고 가겠다고요. 그러나 28일 당일 업체에서는 집에 도착했다 뭐다 하는 연락이 없었어요. 오빠보다 일찍 퇴근한 저는 바삐 택시를 타고 반심반의 하며 집으로 향했죠. 청소가 다 마무리 되었을꺼란 생각을 하고서요. 헌데 집에 가보니 안방 청소만 완료가 되어있고 거실과 주방등을 계속 청소중이셨어요. 그 시간이 4시 10분 경이었어요. 4시 35분쯤 저는 회식에 참석하기 위해 바삐 나가봐야했습니다. 오빠와 오빠의 친구가 대신 자리를 해주었습니다. 회식자리에 도착했을때 오빠로부터 부재중이 2통이 와있던거에요.5시 10분쯤이요. 오빠왈 " ㅇㅇ아 청소가 다 되었다고 가버렸어." 저왈 " 나 나간지 30분정도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가버렸다구??청소가 깨끗하게 된거야??" 오빠왈" 아니 더러워 창문도 더럽고 욕실도 더러워!! 내가 아저씨한테 여기 청소가 덜 된거 같다고 말했더니 거기는 본인들 청소하는부분이 아니래. 그래서 여기도 덜 된거 같다고 했더니 ... 그 아저씨가 " 지금 트집잡는거에요? , 거기는 우리가 안해요, 안보이는 부분인데 왜그래요~, 청소 다시 안해요" 이렇게 말하면서 현관 밖에서 c발c발 막 이랬어 ㅡㅡ" 저왈"그래서 돈은 줘버렸어?" 오빠 왈 " 욕하고 그래서 감정 붉히기 싫어서 주긴했는데............" 오 마 이 갓 ! ! ! ! 저는 그 전화를 받고 회식도중 본사 업체에 연락을했습니다. 전화 받은 담당자가 청소가 잘 안되었다고요? 그럼 회식끝나고 확인체크하시고 내일 전화주세요. AS도 가능하니 확인하시면 처리해 드릴꼐요. 저는 회식이 끝나자마자 부리나게 새로 입주할 아파트로 갔습니다. 현관문을 열자마자 저는 도저히 표정관리가 되지 않았어요. 엄청난 실망과 함께 ..... 청소가 되지 않을 부분을 이곳저곳 사진을 찍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회사에 출근한 저는 9시가 떙 하자마자 "고객만족 로하*청소대행" 에 전화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차근차근 이야기 했습니다. 당장 오늘(29일)가전제품과 가구가 들어오기로 예약이 되어있고 이사를 해야하는 날이었습니다. 위의 사정을 이야기 하면서 말했더니 .. 담당자왈 " 고객님 사정에 맞춰서 오늘 청소를 할수는 없습니다." 저왈" 당장 내일 모텔에서 자게 생겼는데 안된다구요?" 담당자왈" 일단 해당 지점 팀장과 어찌된 일인지 통화해보고 연락드리라고 하겠습니다.뚜뚜뚜 전화가 왔습니다. 팀장 " 여보세요~ 어디가 안됐다는 거에요? 저왈" 여기여기 안됐고 블라블라~~~~~~오빠가 이곳이곳 안됐다고 말씀드리니 왜 트집이냐고 따지셨따면서요? 사이트에 보니 고객이 만족하도록 해주시겠다고 하셨으면서 글과 사실이 다르네요. 팀장왈 " 우리는 할만큼했고 청소상태확인한다고 우리도 추운데 계속 있었다고요 여보세요~ 젊은사람들이 말이야 사람이 하는 일인데 어떻게 그렇게 완벽하게 됩니까? 저왈" 그래서 제가 제돈 19만워 드리며 청소 전문업체를 신청한거잖아요.당장 오늘 이사해야하는데 청소상태가 이래서 입주도 못하고 길바닥에서 자게 생겼습니다. 팀장왈" 여보세요~ 난 다시 청소할 마음 없으니까 따질라면 어제 따지던가요~ 신고하던지 말던지 알아서 해요!!!뚝!!!!!뚜뚜뚜뚜..................................................... 이 순간 저는 저의 인격이 바닥을 긁고 있을만큼 화가 나고 있었습니다. 다시 본사에 전화했죠. 청소를 안해주겠다는데요 당장 입주도 못하고 잠잘곳도 없는데 다른 직원분들로라도 대체해주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담당자는 애초에 청소할때 없던 소리를 합니다..담당자왈" 아파트가 오래되었으니 새집에 될수는 없지요 리모델링을 하는것도 아니고 블라블라~~~~~~~ 저왈" 사람이 생활할 수 있을 정도의 청소는 되어야 하는거 아니에요? 본인들의 집이라도 이렇게 청소하실껀가요? 제가 제 돈 드려서 신청했는데 그쪽 사정에 맞춰야 하나요? 지금 당장 밖에서 떨게 생겼는데 그런 무책임한 소리가 어딧습니까? 제가 지금 없는 걸 지어내고 있는것도 아니고 사실이 이렇고 결과가 이러니까 말씀드리는거 아니에요 " 담당자왈"그럼 사진 보내주세요 확인해 볼꼐요.그러고 전화 드릴꼐요. (한참후) 담당자왈"사진 봤는데요 청소가 안된 부분이 있기는 하네요" 저왈"제가 그럼 거짓말했겠어요? 오늘 입주해야하는데 처리해주세요." 담당자왈" 오늘은 어려운데 일단 이사하시면 일정잡아서 해드릴꼐요" 저왈" 지금 당장 사용할 욕실이며 주방이며 창문이 이상태인데 어떻게 들어가나요? 오늘 안되면 환불해주세요. 담당자왈" 환불은 규정상 안됩니다. 청소가 완전히 안된것도 아니고 먼지가 보이기는 한데 원하시는 날짜로는 안되겠네요. 블라블라~~~ 팀장과 통화해보니 다시 청소도 안한다고 하고 다시 해드릴수 없습니다. 정 그러시면 환불금 3만원 받으세요 계좌 알려주시면 보내드릴꼐요." 저왈" 19만원을 지불했는데 환불금이 3만원이라고요? 3만원의 기준이 뭔가요? 담장자왈".......................(말이없다) 저왈" 지금 사진을 보시고 개인의 주관적인 판단기준으로 3만원이라는 금액으로 정한건가요? 담장자왈"그렇죠." 저왈"환불의 기준도 없으면서 근거없는 소리네요. 담장자왈"3만원 받기 싫으시면 저희쪽에 사은품으로 드리는 피톤치드 청소세제 35000원 상당의 상품이라도 받아가세요~~~~~~~~ 저왈" (몹시흥분) 지금 돈받았으니까 배쨰라 하시는 거에요? 담장자왈"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원하시는게 뭐에요? 저왈" 제가지금 환불을 요구하고있잖아요. 담당자왈" 환불은 안됩니다. 3만원 이상 드릴수도 없구요~청소세제가 35000원 상당이라 3만원 환불해 드리는 거니까 선택하세요. (자꾸 말 바꾸는 담당자 입니다....) 저왈" 청소세제값은 3만원은 그쪽들이 가져가더라고 저한테 16만원은 환불해야 합당한거 아니에요? 직원 서비스하며 정말 엉망이네요 나이 젊고 어린 사람들이라서 막대하시는거 같네요. 계속 정당처리 안해주시면 소비자입장의 권리를 저도 찾아야 겠네요. 담당자왈"3만원도 싫다 사은품도 싫다 그럼 신고를 하던지 알아서 하세요~~~~~~~~뚝!!!! (이성을 잃은 저는 잠깐의 침묵의 시간을 가지고 소비자상담센터에 전화했습니다) 자초지정을 이야기 하였고 상담원 분이 업체에 전화연결을 하여 이야기 하였으나, 3만원 이상은 절대 안된다며 배쨋다고 합니다. 상담원이 저희 소비자계서 이렇게 피해를 보고계신데 협조 안되면 소비자보호원에 접수가 되면 복잡합니다. 담당자왈" 그러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세요" 라고 했다더군요....... 제가 너무 많은 걸 바랬던 건가요? ㅠ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살 아파트이기에 보다 더 전문가의 손길이 깃든 클린한 집을 꿈꾼게 저의 죈가요....톡으로 이렇게 마음을 털어놓아도 억울하고 분통한 저의 마음은 가라앉질 않네요.....소비자 보호원에 접수해도 해결되지 않으면 저는 어떻게 해야하는거죠...ㅠ? 기껏 업체에 19만원 이라는 돈은 아늘로 붕붕떠버리고 입주날짜는 늦어지고 결국은 제가 청소해야 맞는건가요? 청소를 한 과정이 어쨋든 결과가 아니면 아닌거잖아요... 불친절한 직원 서비스하며... "고객만족로하*청소대행" 입주청소사건으로 오늘은 저에게 상처가 많은 날이네요.... 이 추운 겨울 저의 마음을 너무도 시리게 만드는 하루인거 같아요.. 19만원주고 청소한 저희집의 상태에요... ... 16
*****청소업체가 저보고 알아서 하래요.*******
안녕하세요~ 저는 예비신부에요^^;;
저는 지금 어젯밤부터 지금 현재까지 저에게 벌어진 황당하고 모욕적인 사건을 이야기해요.
궁서체로 시작되는 저의 24시간 사투를 들어주세요ㅠㅠ
4년을 넘게 연애한 저와 오빠는 근처에 아파트를 얻었습니다.
둘다 바쁜 직장인인 터라 아파트 입주 청소는 엄두가 나질 않았어요.
물론 하면 할수도 있겠지만 싶었어도 전문가의 손길이 닿으면 더 위생적이고 다르지 않을까 하는
작은 기대감에 "고객만족 로하*청소대행" 이라는 곳에 28일 오후 1시 입주 청소를 신청했지요.
27일날 전화상으로 집에 사람이 없으니 비밀번호를 알려주었어요.
청소하고 계시면 퇴근하고 가겠다고요.
그러나 28일 당일 업체에서는 집에 도착했다 뭐다 하는 연락이 없었어요.
오빠보다 일찍 퇴근한 저는 바삐 택시를 타고 반심반의 하며 집으로 향했죠.
청소가 다 마무리 되었을꺼란 생각을 하고서요.
헌데 집에 가보니 안방 청소만 완료가 되어있고 거실과 주방등을 계속 청소중이셨어요.
그 시간이 4시 10분 경이었어요. 4시 35분쯤 저는 회식에 참석하기 위해 바삐 나가봐야했습니다.
오빠와 오빠의 친구가 대신 자리를 해주었습니다.
회식자리에 도착했을때 오빠로부터 부재중이 2통이 와있던거에요.5시 10분쯤이요.
오빠왈 " ㅇㅇ아 청소가 다 되었다고 가버렸어."
저왈 " 나 나간지 30분정도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가버렸다구??청소가 깨끗하게 된거야??"
오빠왈" 아니 더러워 창문도 더럽고 욕실도 더러워!! 내가 아저씨한테 여기 청소가 덜 된거 같다고 말했더니 거기는 본인들 청소하는부분이 아니래. 그래서 여기도 덜 된거 같다고 했더니 ...
그 아저씨가 " 지금 트집잡는거에요? , 거기는 우리가 안해요, 안보이는 부분인데 왜그래요~, 청소 다시 안해요" 이렇게 말하면서 현관 밖에서 c발c발 막 이랬어 ㅡㅡ"
저왈"그래서 돈은 줘버렸어?"
오빠 왈 " 욕하고 그래서 감정 붉히기 싫어서 주긴했는데............"
오 마 이 갓 ! ! ! !
저는 그 전화를 받고 회식도중 본사 업체에 연락을했습니다.
전화 받은 담당자가 청소가 잘 안되었다고요? 그럼 회식끝나고 확인체크하시고 내일 전화주세요.
AS도 가능하니 확인하시면 처리해 드릴꼐요.
저는 회식이 끝나자마자 부리나게 새로 입주할 아파트로 갔습니다.
현관문을 열자마자 저는 도저히 표정관리가 되지 않았어요. 엄청난 실망과 함께 .....
청소가 되지 않을 부분을 이곳저곳 사진을 찍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회사에 출근한 저는 9시가 떙 하자마자 "고객만족 로하*청소대행" 에 전화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차근차근 이야기 했습니다. 당장 오늘(29일)가전제품과 가구가 들어오기로 예약이 되어있고
이사를 해야하는 날이었습니다.
위의 사정을 이야기 하면서 말했더니 ..
담당자왈 " 고객님 사정에 맞춰서 오늘 청소를 할수는 없습니다."
저왈" 당장 내일 모텔에서 자게 생겼는데 안된다구요?"
담당자왈" 일단 해당 지점 팀장과 어찌된 일인지 통화해보고 연락드리라고 하겠습니다.뚜뚜뚜
전화가 왔습니다.
팀장 " 여보세요~ 어디가 안됐다는 거에요?
저왈" 여기여기 안됐고 블라블라~~~~~~오빠가 이곳이곳 안됐다고 말씀드리니 왜 트집이냐고 따지셨따면서요? 사이트에 보니 고객이 만족하도록 해주시겠다고 하셨으면서 글과 사실이 다르네요.
팀장왈 " 우리는 할만큼했고 청소상태확인한다고 우리도 추운데 계속 있었다고요
여보세요~ 젊은사람들이 말이야 사람이 하는 일인데 어떻게 그렇게 완벽하게 됩니까?
저왈" 그래서 제가 제돈 19만워 드리며 청소 전문업체를 신청한거잖아요.당장 오늘 이사해야하는데
청소상태가 이래서 입주도 못하고 길바닥에서 자게 생겼습니다.
팀장왈" 여보세요~ 난 다시 청소할 마음 없으니까 따질라면 어제 따지던가요~ 신고하던지 말던지 알아서
해요!!!뚝!!!!!뚜뚜뚜뚜.....................................................
이 순간 저는 저의 인격이 바닥을 긁고 있을만큼 화가 나고 있었습니다.
다시 본사에 전화했죠.
청소를 안해주겠다는데요 당장 입주도 못하고 잠잘곳도 없는데 다른 직원분들로라도 대체해주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담당자는 애초에 청소할때 없던 소리를 합니다..담당자왈" 아파트가 오래되었으니 새집에 될수는 없지요
리모델링을 하는것도 아니고 블라블라~~~~~~~
저왈" 사람이 생활할 수 있을 정도의 청소는 되어야 하는거 아니에요? 본인들의 집이라도 이렇게 청소하실껀가요? 제가 제 돈 드려서 신청했는데 그쪽 사정에 맞춰야 하나요? 지금 당장 밖에서 떨게 생겼는데
그런 무책임한 소리가 어딧습니까? 제가 지금 없는 걸 지어내고 있는것도 아니고 사실이 이렇고 결과가 이러니까 말씀드리는거 아니에요 "
담당자왈"그럼 사진 보내주세요 확인해 볼꼐요.그러고 전화 드릴꼐요.
(한참후)
담당자왈"사진 봤는데요 청소가 안된 부분이 있기는 하네요"
저왈"제가 그럼 거짓말했겠어요? 오늘 입주해야하는데 처리해주세요."
담당자왈" 오늘은 어려운데 일단 이사하시면 일정잡아서 해드릴꼐요"
저왈" 지금 당장 사용할 욕실이며 주방이며 창문이 이상태인데 어떻게 들어가나요?
오늘 안되면 환불해주세요.
담당자왈" 환불은 규정상 안됩니다. 청소가 완전히 안된것도 아니고 먼지가 보이기는 한데 원하시는 날짜로는 안되겠네요. 블라블라~~~ 팀장과 통화해보니 다시 청소도 안한다고 하고 다시 해드릴수 없습니다.
정 그러시면 환불금 3만원 받으세요 계좌 알려주시면 보내드릴꼐요."
저왈" 19만원을 지불했는데 환불금이 3만원이라고요? 3만원의 기준이 뭔가요?
담장자왈".......................(말이없다)
저왈" 지금 사진을 보시고 개인의 주관적인 판단기준으로 3만원이라는 금액으로 정한건가요?
담장자왈"그렇죠."
저왈"환불의 기준도 없으면서 근거없는 소리네요.
담장자왈"3만원 받기 싫으시면 저희쪽에 사은품으로 드리는 피톤치드 청소세제 35000원 상당의 상품이라도 받아가세요~~~~~~~~
저왈" (몹시흥분) 지금 돈받았으니까 배쨰라 하시는 거에요?
담장자왈"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원하시는게 뭐에요?
저왈" 제가지금 환불을 요구하고있잖아요.
담당자왈" 환불은 안됩니다. 3만원 이상 드릴수도 없구요~청소세제가 35000원 상당이라 3만원 환불해 드리는 거니까 선택하세요.
(자꾸 말 바꾸는 담당자 입니다....)
저왈" 청소세제값은 3만원은 그쪽들이 가져가더라고 저한테 16만원은 환불해야 합당한거 아니에요?
직원 서비스하며 정말 엉망이네요 나이 젊고 어린 사람들이라서 막대하시는거 같네요.
계속 정당처리 안해주시면 소비자입장의 권리를 저도 찾아야 겠네요.
담당자왈"3만원도 싫다 사은품도 싫다 그럼 신고를 하던지 알아서 하세요~~~~~~~~뚝!!!!
(이성을 잃은 저는 잠깐의 침묵의 시간을 가지고 소비자상담센터에 전화했습니다)
자초지정을 이야기 하였고 상담원 분이 업체에 전화연결을 하여 이야기 하였으나,
3만원 이상은 절대 안된다며 배쨋다고 합니다. 상담원이 저희 소비자계서 이렇게 피해를 보고계신데
협조 안되면 소비자보호원에 접수가 되면 복잡합니다.
담당자왈" 그러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세요" 라고 했다더군요.......
제가 너무 많은 걸 바랬던 건가요? ㅠ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살 아파트이기에 보다 더 전문가의 손길이 깃든 클린한 집을 꿈꾼게 저의 죈가요....톡으로 이렇게 마음을 털어놓아도 억울하고 분통한 저의 마음은
가라앉질 않네요.....소비자 보호원에 접수해도 해결되지 않으면 저는 어떻게 해야하는거죠...ㅠ?
기껏 업체에 19만원 이라는 돈은 아늘로 붕붕떠버리고 입주날짜는 늦어지고 결국은 제가 청소해야 맞는건가요? 청소를 한 과정이 어쨋든 결과가 아니면 아닌거잖아요... 불친절한 직원 서비스하며...
"고객만족로하*청소대행" 입주청소사건으로
오늘은 저에게 상처가 많은 날이네요....
이 추운 겨울 저의 마음을 너무도 시리게 만드는 하루인거 같아요..
19만원주고 청소한 저희집의 상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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