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내년에 복학예정자 입니다. 그래서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 퇴사하구 가려구..계획을 했고 경솔했던게, 파견직이다 보니깐 아무래도 얼굴보고 그만둔다 말하기가 어려울거 같아서 본김에 말한다고 그만둔단 말을 너무 빨리 한거같네요.. 엊그제 회사에 그만두게 될거 같다고, 1월 말일까지만 근무하게 될거 같다고 했는데, 어제 회사에서 매장에 찾아와서 나 쉬는날이라 아직 매장 점주한테는 말도 못꺼냈는데 서로 당황스럽고 불편하게 먼저 얘기하고 난 예정이라 했는데 확정지어서 후임자까지 정해가지고 보름쯤 인수인계 받으러 올거라고 설명하시더라는...; 인수인계해주고 20일 안되서 그만두라고 하네요 몇달을 설 보너스 하나 보고 버텨 왔는데.,..; 바쁜 시간 다 버텨가면서 그랬는데,, 그전에 그만두라 하네요... 오늘.. 그래도 처음 말했던 1월말까지는 하겠다 따져 봤는데 회사 시스템에 토달지 말라고 하더군요. 2년을 진짜 새벽출근 하면서 지각한번 안하고 펑크도 조퇴도 없이 누가 아프다하면 땜빵까지 하면서 그렇게 열심히라면 열심히 다녔는데 이제 떠날사람이라고 빨리 그만두라고 나 필요 없어졌다고 하는거 같아서 서글프네요 .... ㅎㅎ 이꼴볼라고 내가 허리 끊어질거 같이 아플때도 울면서 참고 일했나 싶기도 하고.. 아무래도 내가 미련한거였나봅니다.. 후아 회사에 아무런 반박도 못하는거겠죠? 내가 그만둔다했으니까 실업급여같은것도 못받고 그냥 가라 할때 가야하는거겠죠? 그냥 답답해서 넋두리 늘어놓고 가네요..
2년을 근속하고 퇴사.. 회사에서 더 빨리 나가라네요
전 내년에 복학예정자 입니다.
그래서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 퇴사하구 가려구..계획을 했고
경솔했던게, 파견직이다 보니깐
아무래도 얼굴보고 그만둔다 말하기가 어려울거 같아서
본김에 말한다고 그만둔단 말을 너무 빨리 한거같네요..
엊그제 회사에 그만두게 될거 같다고,
1월 말일까지만 근무하게 될거 같다고 했는데,
어제 회사에서 매장에 찾아와서
나 쉬는날이라 아직 매장 점주한테는 말도 못꺼냈는데
서로 당황스럽고 불편하게 먼저 얘기하고
난 예정이라 했는데 확정지어서
후임자까지 정해가지고
보름쯤 인수인계 받으러 올거라고 설명하시더라는...;
인수인계해주고 20일 안되서 그만두라고 하네요
몇달을 설 보너스 하나 보고 버텨 왔는데.,..;
바쁜 시간 다 버텨가면서 그랬는데,,
그전에 그만두라 하네요...
오늘..
그래도 처음 말했던 1월말까지는 하겠다
따져 봤는데 회사 시스템에 토달지 말라고 하더군요.
2년을 진짜 새벽출근 하면서 지각한번 안하고
펑크도 조퇴도 없이 누가 아프다하면 땜빵까지 하면서 그렇게 열심히라면 열심히 다녔는데
이제 떠날사람이라고 빨리 그만두라고 나 필요 없어졌다고 하는거 같아서
서글프네요
.... ㅎㅎ
이꼴볼라고 내가 허리 끊어질거 같이 아플때도 울면서 참고 일했나 싶기도 하고..
아무래도 내가 미련한거였나봅니다..
후아 회사에 아무런 반박도 못하는거겠죠?
내가 그만둔다했으니까 실업급여같은것도 못받고
그냥 가라 할때 가야하는거겠죠?
그냥 답답해서
넋두리 늘어놓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