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녀임. 중학교 때 엄청 친했지만 졸업후 학교가 달라지면서 연락이 뜸하게 되어온 친구가 결혼한다는 소식을 친구에게 전해 들었슴. 그 친구가 연락와 결혼식 때 오라고 함. 기분좋게 잘됫다고 축하해줬슴. 이 얘기를 남치니에게 하니 축의금 받을라고 친구 많아 보일라고 연락했네 ㅋㅋ 함. 살짝 기분나빳지만 ㅎㅎㅎㅎㅎ 했음. 원래 직설적으로 말하는 스타일이라. 그래서 원래 친했는데 뜸하게 됫다고 했음 ㅋ 그니까 어쨋든 갑자기 연락온거 아니냐고 함 ㅎㅎㅎㅎㅎ 그러고 하는말이 ' 친구 별로음슴 ㅋㅋㅋㅋ ' 어이가 없어서 '나 ? ' 'ㅇ ㅋㅋ ' 나 남이 보기엔 100 명 200명 아는 그렇게 발이 넓은 여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만나면 사이좋고 즐거운 오래된 친구들 5명은 있음. 언제든 기댈 수 있는 친구의 수 말임.... 급하면 재워도 주고 밥도 주고 돈도빌려주는 그런 친구 수 말임. 일하면서 알게되서 아는 사람 제외하고 친구 말임. 선후배 제외하고. 모르겠음. 남자사람에게 여자사람의 친구 수란 매우 작아 보일 수도 있음 그러나 난 매우 기분 나빳음. 첨엔 좀 돌려서 말했음. 남자한테 친구 없다고 하면 그거 안좋은 소린데 여자한텐 아닌가?? 했더니 내가 거짓말 했음? ,,, 컴플렉스 있음? 이러네. 어케 생각함? 이거 기분 나쁜일 맞음? 아님 내 컴플렉스고 트라우마임
궁금) 여친에게 '친구별로음슴 ㅋㅋㅋ '이 해도 갠찬은 말임??
20대 녀임. 중학교 때 엄청 친했지만 졸업후 학교가 달라지면서 연락이 뜸하게 되어온
친구가 결혼한다는 소식을 친구에게 전해 들었슴. 그 친구가 연락와 결혼식 때 오라고 함.
기분좋게 잘됫다고 축하해줬슴. 이 얘기를 남치니에게 하니
축의금 받을라고 친구 많아 보일라고 연락했네 ㅋㅋ
함. 살짝 기분나빳지만 ㅎㅎㅎㅎㅎ 했음. 원래 직설적으로 말하는 스타일이라.
그래서 원래 친했는데 뜸하게 됫다고 했음 ㅋ
그니까
어쨋든 갑자기 연락온거 아니냐고 함 ㅎㅎㅎㅎㅎ
그러고 하는말이
' 친구 별로음슴 ㅋㅋㅋㅋ '
어이가 없어서
'나 ? '
'ㅇ ㅋㅋ '
나 남이 보기엔 100 명 200명 아는 그렇게 발이 넓은 여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만나면 사이좋고 즐거운 오래된 친구들 5명은 있음. 언제든 기댈 수 있는 친구의 수 말임....
급하면 재워도 주고 밥도 주고 돈도빌려주는 그런 친구 수 말임.
일하면서 알게되서 아는 사람 제외하고 친구 말임. 선후배 제외하고.
모르겠음. 남자사람에게 여자사람의 친구 수란 매우 작아 보일 수도 있음
그러나 난 매우 기분 나빳음.
첨엔 좀 돌려서 말했음. 남자한테 친구 없다고 하면 그거 안좋은 소린데 여자한텐 아닌가?? 했더니
내가 거짓말 했음? ,,, 컴플렉스 있음? 이러네.
어케 생각함? 이거 기분 나쁜일 맞음? 아님 내 컴플렉스고 트라우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