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도 많이나고 넌 너무 이쁘고 몸매도 좋고 그에 반해 난 부족한게 많지? 널 처음 알게되고 정신줄 놓고 내 마음을 들어내며 너에게 부담을 마구마구 줬었어 그러곤 끝이라고 생각했지 날 멀리하는 너를 보며.. 하지만 포기 못하겠더라구 내 끊임 없는 빵셔틀 짜장면셔틀 치킨셔틀 피자셔틀짓에 너도 마음의 문을 조금이지만 열어줬지? 하지만 사람이란게 간사한지 그것에 만족하지 못했나봐.. 너와 문자하면서 채팅하면서 내딴엔 너랑 잘될거 같다고 생각했고 너도 날 좋아한다고 어느 순간부터 착각을 하게 되더라구.. 나에게 삐지기도 하고 화난거 드러내기도 하고 너가 나에게 일말의 감정이라도 생긴것에 난 너무 기뻤어 너가 "우리"라는 말을 쓸때마다 설레였고.. 너가 먼저 내게 부탁할때 난 그 부탁 이 불가능한 것일지라도 발벗고 나서서 해 볼 용기를 얻었지.. 하지만 넌 내가 너에게 만남을 요구하면 항상 1:1 만남은 피했지.. 그러곤 난 상처받고.. 너랑 나눴던 대화들 우리의 공통점들.. 너가 가끔 내게 반말 쓸 때 막 말할때 난 오히려 기분이 좋았어 버 릇없다는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들고 마치 연인이 된거처럼 황홀했어.. 난 스토커가 된거같아.. 항상 너의 미니홈피를 확인하고 너의 배경음악을 신경쓰고 그 가사를 찾아보고 그러면서 나만의 착각에 빠지는거 같아.. 내 동성 친구들은 얘기하지 널 좋아하지 말래 넌 나쁜애래 난 너에게 호구일 뿐이래.. 정말 그런거니? 너가 나에게 줬던 그 느낌들은 모두 내 착각이었던거니? 이번 크리스마스때 너가 나의 만남의 제안을 거절한 순간 난 내 친구들의 말이 떠오르면서 착각이었다고 내 생각을 정해버렸어.. 너가 내게 말했던 너의 개인사.. 너의 높지 않은 이상형.. 너의 아픈 연애경험들 모두 그냥 대화를 들어줄 상대가 필요해서 나에게 했던 말 들이니? 그런데 잊어보려고 너와 거리를 두니까 왜 먼저 다가오는거야 나에게 일말의 감정이라도 있었던거니? 아니면 셔틀이 사라져서 아쉬워서 그래? 여자의 심리라 이거니? 내가 좋다고 하면 싫고 내가 떠나야만 다시 관심이 생기니? 그럼 내가 다시 널 좋 아하면 또 멀어지겠네? 우린 서로 좋아할순 없는건가? 그냥 너를 좋아하는 마음 숨기는게 답일까? 너가 날 먼저 찾아줄때 난 그걸 외면하면서 너무너무 힘들었어.. 어떻게든 잊어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너무 흔들리고 이젠 안그랬으면 좋겠어.. 반년이란 시간 길지도 짧지도 않지만 난 그동안 너에게 최선을 다 했었고.. 너가 즐거워 할땐 난 너보다 더 즐거워서 눈물이 날 지경이었고 니가 화내면 난 어찌해야할지 몰랐고 너가 우울할땐 위로해주고 싶어서 몸들바를 몰랐어 그런데 지금 그 감정을 스스로 외면하려 하니 내겐 고문이 따로 없다.. 고백을 하려 했지만.. 너에게 또 거절당하면 내가 못 버틸거 같아.. 이젠 날 위해 살게 부디 내 기억에서 사라져줘 1
내 맘이 아프다 너 때문에
나이차도 많이나고 넌 너무 이쁘고 몸매도 좋고 그에 반해 난 부족한게 많지?
널 처음 알게되고 정신줄 놓고 내 마음을 들어내며 너에게 부담을 마구마구 줬었어
그러곤 끝이라고 생각했지 날 멀리하는 너를 보며..
하지만 포기 못하겠더라구
내 끊임 없는 빵셔틀 짜장면셔틀 치킨셔틀 피자셔틀짓에 너도 마음의 문을 조금이지만 열어줬지?
하지만 사람이란게 간사한지 그것에 만족하지 못했나봐..
너와 문자하면서 채팅하면서 내딴엔 너랑 잘될거 같다고 생각했고 너도 날 좋아한다고 어느 순간부터
착각을 하게 되더라구.. 나에게 삐지기도 하고 화난거 드러내기도 하고 너가 나에게 일말의 감정이라도
생긴것에 난 너무 기뻤어 너가 "우리"라는 말을 쓸때마다 설레였고.. 너가 먼저 내게 부탁할때 난 그 부탁
이 불가능한 것일지라도 발벗고 나서서 해 볼 용기를 얻었지..
하지만 넌 내가 너에게 만남을 요구하면 항상 1:1 만남은 피했지..
그러곤 난 상처받고..
너랑 나눴던 대화들 우리의 공통점들.. 너가 가끔 내게 반말 쓸 때 막 말할때 난 오히려 기분이 좋았어 버
릇없다는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들고 마치 연인이 된거처럼 황홀했어..
난 스토커가 된거같아.. 항상 너의 미니홈피를 확인하고 너의 배경음악을 신경쓰고 그 가사를 찾아보고
그러면서 나만의 착각에 빠지는거 같아..
내 동성 친구들은 얘기하지 널 좋아하지 말래 넌 나쁜애래 난 너에게 호구일 뿐이래..
정말 그런거니? 너가 나에게 줬던 그 느낌들은 모두 내 착각이었던거니?
이번 크리스마스때 너가 나의 만남의 제안을 거절한 순간 난 내 친구들의 말이 떠오르면서
착각이었다고 내 생각을 정해버렸어..
너가 내게 말했던 너의 개인사.. 너의 높지 않은 이상형.. 너의 아픈 연애경험들 모두 그냥 대화를 들어줄
상대가 필요해서 나에게 했던 말 들이니?
그런데 잊어보려고 너와 거리를 두니까 왜 먼저 다가오는거야
나에게 일말의 감정이라도 있었던거니? 아니면 셔틀이 사라져서 아쉬워서 그래?
여자의 심리라 이거니? 내가 좋다고 하면 싫고 내가 떠나야만 다시 관심이 생기니? 그럼 내가 다시 널 좋
아하면 또 멀어지겠네? 우린 서로 좋아할순 없는건가? 그냥 너를 좋아하는 마음 숨기는게 답일까?
너가 날 먼저 찾아줄때 난 그걸 외면하면서 너무너무 힘들었어.. 어떻게든 잊어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너무 흔들리고 이젠 안그랬으면 좋겠어.. 반년이란 시간 길지도 짧지도 않지만 난 그동안 너에게 최선을
다 했었고.. 너가 즐거워 할땐 난 너보다 더 즐거워서 눈물이 날 지경이었고 니가 화내면 난 어찌해야할지
몰랐고 너가 우울할땐 위로해주고 싶어서 몸들바를 몰랐어 그런데 지금 그 감정을 스스로 외면하려 하니
내겐 고문이 따로 없다..
고백을 하려 했지만.. 너에게 또 거절당하면 내가 못 버틸거 같아..
이젠 날 위해 살게 부디 내 기억에서 사라져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