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제시대에 살아남은 모든 자들을 광의의 친일파로 본다. 친일하지 않으면 누가 살아남았겠느냐는 논리 때문이다. 물론 일제식민제 정책에 앞잡이가 되어, 적극적으로 부역하며 동족을 살상한 골수 친일파의 범죄와 그냥 일제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 저항하지 않은 일반 친일파 사이에는 건널 수 없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 일제시대에 동족을 살상하는 골수 친일파들이 왜 그런 불의한 짓을 했을까에 대해 의문점이 많았는데, 근래 10여년 동안에 김정일의 세습독재정치에 적극적으로 부역하는 골수 종북파들을 보면서, 일제시대의 골수 친일파들의 생태를 이해할 수 있었다. 한번 종북하면, 상황의 변화나 자신의 과오를 무시하고 계속 돌진하는 것이 종북파의 자멸심리였다. 자신의 과거 오류를 자성하고 개선하지 못하고 계속 고집하는 것이 종북파의 무지이고 교만이고 기만이다.
'철학자는 자신의 생각을 버리는 것보다 차라리 세계가 사라지기를 바란다'는 라인홀드 니버의 지적이 골수 종북파들의 오만한 자멸행각을 진단하는 데에 적절한 기준 같다. 김대중 정권 초기에 김정일 집단과 화해를 기도한 것은 있을 수 있는 정치적 시도였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설마 50년 전에 빨갱이짓을 한 김대중이 다시 빨갱이를 하겠는가라고 믿고 김종필을 비롯한 우익인사들이 남북화해를 내세운 김대중의 햇볕정책에 지지를 보낸 것도 이해가 되는 오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김정일이 핵무기 실험을 하고 천안함을 공격하고 연평도를 포격하는 것을 보고도, 김정일-김대중의 6.15공동선언을 지지하고 햇볕정책을 고수하는 골수 종북파들은 일제시대의 골수 친일파보다 더 나쁜 반민족, 반민주, 반인권, 비상식. 반이성의 속성을 지닌 망국노들이다. 종북파는 무지하고 악독하고 교만하다.
300만을 굷겨죽인 세습독재자 김정일이 사망했을 때에 김정일을 민족화해자로 규정해서 조의와 조문을 강요하는 종북파들은 일제시대의 친일파보다 훨씬 더 악질의 반인륜사범들인 것이다. 특히 친일파를 욕하는 그 종북파들이 김정일의 세습독재와 동족살상에 침묵하고 찬양하는 것은 그들이 인간적 악의를 넘어선 악마의 꼭두각시임을 잘 증거한다. 종북파들은 악당이 아니라 악마들이다. 그런 점에서 종북파를 규정하는 데에 이념적 개념보다도 종교적 심판기준이 더 정확한지도 모른다. 종북파들은 악마라고 하는 종교적 개념이 훨씬 더 호소력이 있어 보인다. 대다수 국민들이 김정일의 세습 살인마라고 하고 전 세계가 히틀러나 스탈린에 준하는 살인마라고 비난을 하는데, 기어이 김정일에게 조문간 이희호와 현정은은 살인마의 영적 포로인 것이다.
골수 종북주의자 이희호와 대북정책의 희생자 현정은은 12월 26일 오후 6시 20분쯤 금수산기념궁전의 김정일 시신에 조문했고, 밤 10시쯤 "김정은 동지께 그들(조문단)은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시했고, 그이(김정은)께서는 이에 깊은 사의를 표했다"고 북한언론이 전했다. 이희호는 조의록에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서 영면하셨지만 6·15남북공동선언의 정신을 이어 하루속히 민족 통일이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썼고, 현정은은 '민족의 화해와 협력을 위해 노력해주신 국방위원장님을 길이길이 우리의 마음속에 기억할 것이다'라고 썼다고 한다. 이는 세습독재자를 영웅으로 숭모한 여인들의 후손들에게 새겨질 주홍글씨다. 300만 아사자들의 원혼이 김정일, 이희호, 현정은을 하나의 동지로 심판할 것이다.
지만원 박사는 ‘화인으로 길이 남을 이희호와 현정은의 반역행위’라는 글을 통해 “김정일은 우리나라에 수 없이 많은 테러를 가해 수도 없이 많은 국민들을 유가족으로 만들어 일생 내내 슬픔과 고통을 안겨준 살인마요, 2,400만 북한 주민들은 김정일과 그에 충성하는 당원들에 의해 생지옥에서 죽어가고 신음하고 있다”며 “이런 세기의 망나니요 세계의 살인마가 죽었는데 검은 옷을 입고 보란 듯이 수많은 식솔들을 거느리고 ‘위대하신 김정일 장군께서 서거하셔서 슬프다’며 눈물을 흘렸다. 언론에 반복적으로 소개된 두 쪽의 사진을 보면서, 이 두 사람을 증오하고 김정일을 증오하는 수천만 원혼들은 물론 지금도 남북한 땅 모두에서 고통 받는 사람들로부터 증오와 칼날 같은 저주를 받게 될 것이다”라고 심판했다.
그러면서 지만원 박사는 “남한에서 호의호식하면서 마음은 온통 북한에 가있는 이 두 반역자들에게 영원한 주홍글씨가 새겨질 것이다. 이 두 인간들의 모습을 밤낮 없이 보여주는 TV 방송들은 무슨 뜻으로 그런 행동을 하는가? TV화면을 볼 때마다 애국자들의 가슴은 새까맣게 타들어가고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라며 “천안함과 연평도에서 자식을 잃은 유가족들이 털어놓는 비수 같은 짧은 말들이 이 두 빨갱이 가슴에 화인으로 새겨지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리고 이들의 아픔을 기억하지 못하고 무당 집에나 있을법한 28세의 동자귀신에 잘 보이기 위해 촐랑대는 이명박의 가슴에도 꽂혀주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저주했다. 김정일의 포격으로 사망한 자들에게 조문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김정일에 조문하는 것에 분노한 것이다.
27일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도 “아침에 배달된 <조선일보> 1면에 대한민국 前 대통령의 부인과 한 여성 기업인이 상복을 입고 히틀러를 능가하는 도살자의 주검이 있는 곳에서 머리를 숙여 조문하는 사진이 실렸다”며 “김대중, 정몽헌은 한민족 역사상 최악의 利敵(이적)행위를 저질렀다. 교전중인 敵에게 국민을 속이고 불법자금을 대주었고 사실상 대한민국 적화로 가는 길을 열었다. 두 사람의 부인이 민족반역자-전쟁범죄자-테러主犯 김정일의 주검 앞에서 고개를 숙인 행위는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한 영원이 기억될 것이다. 안중근 義士(의사)한테 총맞아 죽은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의 屍身(시신) 앞에서 조문하는 것 이상의 민족반역 행위이다”라고 심판했다. 종북파의 악행은 친일파의 악행을 능가한다는 주장으로 들린다.
이어 조갑제 대표는 “90세의 전직 대통령 부인으로부터 조문을 받은 김정은은 선거를 통하여 뽑힌 정당성이 있는 지도자가 아니라 김氏 왕조 3대 세습자로서 증손자뻘이 되는 28세 청년이다”라며 “두 사람이 애도를 표한 대상은 한민족에게 주검과 압제와 빈곤을 가져온 악마적 독재자이다. 300만 명을 굶겨죽이고, 육영수 여사를 사살하고, 대한항공기를 폭파시켜 115명을 죽이고, 미얀마를 방문한 전두환 대통령 일행을 노린 폭탄테러로 17명의 장차관급 엘리트를 죽이고, 금강산 관광객을 사살하고, 천안함 폭침으로 46명을 죽이고, 대낮에 연평도를 포격, 4명을 더 죽인 도살자이다. 두 부인의 두 남편은 이 도살자 앞에만 서면 비굴한 모습을 보이면서 國益을 넘기더니 두 부인까지 도살자 屍身을 향하여 절을 함으로써 조국의 얼굴에 먹칠을 하였다”고 질타했다.
조갑제 대표는 “李明博 정부는 두 사람의 조문을 막았어야 했다”며 “국가의 기강과 법치를 세울 용기와 이념이 없는 정권이 만들어낸 엽기적인 장면이 오늘 아침 한국인들의 가슴을 짓누른다”고 개탄했다. 이어 그는 “검은 상복을 입고 고개를 숙인 모습은, 도살자 히틀러를 조문한 유태인의 모습이다. 대한민국이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려면 '민족반역자-학살자-테러주범' 시신을 향하여 대한민국이 머리를 숙여야 한다고 떼를 쓰고 깽판을 치는 조문 세력에 모진 마음으로 결단해야 할 것이다”라며 “대한민국 국적자의 민족반역자 김정일 조문과 대한민국 국적자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차이가 있나? 사진을 볼수록 구토증이 난다. 惡靈 숭배자의 모습이 연상된다”고 주장했다. 종북파들은 살인숭배종교 광신도들이다.
이 두 우익논객들의 주장 속에 친일파의 악덕을 능가하는 종북파의 악덕이 심판되어 있다. 이민족에 의한 일제시대의 한민족 고난보다 동족인 김일성 일족에 의해 북한동포들이 당하는 고난은 백배나 더 비참하다. 66년 동안 일가족 독재를 당한 현대국가의 시민들이 어디에 있는가? 세습독재자의 죽음에 유엔의 자유국가 대표들이 묵념을 피해서 도망가는데, 노벨평화상 수상자라는 김대중의 부인이 히틀러보다 더 잔혹한 전체주의적 살인마를 조문하며 머리를 조아리는 게 정상적 행위인가? “화해와 협력을 위해 노력해주신 국방위원장님을 길이길이 우리의 마음속에 기억할 것”이라는 현정은은 주홍글씨를 스스로 새길 운명이 아닌가? 이희호와 현정은은 악마에 홀려 악당의 화인을 자신들의 이마에 찍을 어리석은 자멸족?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종북파 낙인을 자초한 이희호 현정은
종북파 낙인을 자초하는 이희호·현정은
인간이 교만과 무지에 빠지면 악마의 노리개 된다
나는 일제시대에 살아남은 모든 자들을 광의의 친일파로 본다. 친일하지 않으면 누가 살아남았겠느냐는 논리 때문이다. 물론 일제식민제 정책에 앞잡이가 되어, 적극적으로 부역하며 동족을 살상한 골수 친일파의 범죄와 그냥 일제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 저항하지 않은 일반 친일파 사이에는 건널 수 없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 일제시대에 동족을 살상하는 골수 친일파들이 왜 그런 불의한 짓을 했을까에 대해 의문점이 많았는데, 근래 10여년 동안에 김정일의 세습독재정치에 적극적으로 부역하는 골수 종북파들을 보면서, 일제시대의 골수 친일파들의 생태를 이해할 수 있었다. 한번 종북하면, 상황의 변화나 자신의 과오를 무시하고 계속 돌진하는 것이 종북파의 자멸심리였다. 자신의 과거 오류를 자성하고 개선하지 못하고 계속 고집하는 것이 종북파의 무지이고 교만이고 기만이다.

'철학자는 자신의 생각을 버리는 것보다 차라리 세계가 사라지기를 바란다'는 라인홀드 니버의 지적이 골수 종북파들의 오만한 자멸행각을 진단하는 데에 적절한 기준 같다. 김대중 정권 초기에 김정일 집단과 화해를 기도한 것은 있을 수 있는 정치적 시도였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설마 50년 전에 빨갱이짓을 한 김대중이 다시 빨갱이를 하겠는가라고 믿고 김종필을 비롯한 우익인사들이 남북화해를 내세운 김대중의 햇볕정책에 지지를 보낸 것도 이해가 되는 오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김정일이 핵무기 실험을 하고 천안함을 공격하고 연평도를 포격하는 것을 보고도, 김정일-김대중의 6.15공동선언을 지지하고 햇볕정책을 고수하는 골수 종북파들은 일제시대의 골수 친일파보다 더 나쁜 반민족, 반민주, 반인권, 비상식. 반이성의 속성을 지닌 망국노들이다. 종북파는 무지하고 악독하고 교만하다.
300만을 굷겨죽인 세습독재자 김정일이 사망했을 때에 김정일을 민족화해자로 규정해서 조의와 조문을 강요하는 종북파들은 일제시대의 친일파보다 훨씬 더 악질의 반인륜사범들인 것이다. 특히 친일파를 욕하는 그 종북파들이 김정일의 세습독재와 동족살상에 침묵하고 찬양하는 것은 그들이 인간적 악의를 넘어선 악마의 꼭두각시임을 잘 증거한다. 종북파들은 악당이 아니라 악마들이다. 그런 점에서 종북파를 규정하는 데에 이념적 개념보다도 종교적 심판기준이 더 정확한지도 모른다. 종북파들은 악마라고 하는 종교적 개념이 훨씬 더 호소력이 있어 보인다. 대다수 국민들이 김정일의 세습 살인마라고 하고 전 세계가 히틀러나 스탈린에 준하는 살인마라고 비난을 하는데, 기어이 김정일에게 조문간 이희호와 현정은은 살인마의 영적 포로인 것이다.
골수 종북주의자 이희호와 대북정책의 희생자 현정은은 12월 26일 오후 6시 20분쯤 금수산기념궁전의 김정일 시신에 조문했고, 밤 10시쯤 "김정은 동지께 그들(조문단)은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시했고, 그이(김정은)께서는 이에 깊은 사의를 표했다"고 북한언론이 전했다. 이희호는 조의록에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서 영면하셨지만 6·15남북공동선언의 정신을 이어 하루속히 민족 통일이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썼고, 현정은은 '민족의 화해와 협력을 위해 노력해주신 국방위원장님을 길이길이 우리의 마음속에 기억할 것이다'라고 썼다고 한다. 이는 세습독재자를 영웅으로 숭모한 여인들의 후손들에게 새겨질 주홍글씨다. 300만 아사자들의 원혼이 김정일, 이희호, 현정은을 하나의 동지로 심판할 것이다.
지만원 박사는 ‘화인으로 길이 남을 이희호와 현정은의 반역행위’라는 글을 통해 “김정일은 우리나라에 수 없이 많은 테러를 가해 수도 없이 많은 국민들을 유가족으로 만들어 일생 내내 슬픔과 고통을 안겨준 살인마요, 2,400만 북한 주민들은 김정일과 그에 충성하는 당원들에 의해 생지옥에서 죽어가고 신음하고 있다”며 “이런 세기의 망나니요 세계의 살인마가 죽었는데 검은 옷을 입고 보란 듯이 수많은 식솔들을 거느리고 ‘위대하신 김정일 장군께서 서거하셔서 슬프다’며 눈물을 흘렸다. 언론에 반복적으로 소개된 두 쪽의 사진을 보면서, 이 두 사람을 증오하고 김정일을 증오하는 수천만 원혼들은 물론 지금도 남북한 땅 모두에서 고통 받는 사람들로부터 증오와 칼날 같은 저주를 받게 될 것이다”라고 심판했다.
그러면서 지만원 박사는 “남한에서 호의호식하면서 마음은 온통 북한에 가있는 이 두 반역자들에게 영원한 주홍글씨가 새겨질 것이다. 이 두 인간들의 모습을 밤낮 없이 보여주는 TV 방송들은 무슨 뜻으로 그런 행동을 하는가? TV화면을 볼 때마다 애국자들의 가슴은 새까맣게 타들어가고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라며 “천안함과 연평도에서 자식을 잃은 유가족들이 털어놓는 비수 같은 짧은 말들이 이 두 빨갱이 가슴에 화인으로 새겨지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리고 이들의 아픔을 기억하지 못하고 무당 집에나 있을법한 28세의 동자귀신에 잘 보이기 위해 촐랑대는 이명박의 가슴에도 꽂혀주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저주했다. 김정일의 포격으로 사망한 자들에게 조문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김정일에 조문하는 것에 분노한 것이다.
27일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도 “아침에 배달된 <조선일보> 1면에 대한민국 前 대통령의 부인과 한 여성 기업인이 상복을 입고 히틀러를 능가하는 도살자의 주검이 있는 곳에서 머리를 숙여 조문하는 사진이 실렸다”며 “김대중, 정몽헌은 한민족 역사상 최악의 利敵(이적)행위를 저질렀다. 교전중인 敵에게 국민을 속이고 불법자금을 대주었고 사실상 대한민국 적화로 가는 길을 열었다. 두 사람의 부인이 민족반역자-전쟁범죄자-테러主犯 김정일의 주검 앞에서 고개를 숙인 행위는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한 영원이 기억될 것이다. 안중근 義士(의사)한테 총맞아 죽은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의 屍身(시신) 앞에서 조문하는 것 이상의 민족반역 행위이다”라고 심판했다. 종북파의 악행은 친일파의 악행을 능가한다는 주장으로 들린다.
이어 조갑제 대표는 “90세의 전직 대통령 부인으로부터 조문을 받은 김정은은 선거를 통하여 뽑힌 정당성이 있는 지도자가 아니라 김氏 왕조 3대 세습자로서 증손자뻘이 되는 28세 청년이다”라며 “두 사람이 애도를 표한 대상은 한민족에게 주검과 압제와 빈곤을 가져온 악마적 독재자이다. 300만 명을 굶겨죽이고, 육영수 여사를 사살하고, 대한항공기를 폭파시켜 115명을 죽이고, 미얀마를 방문한 전두환 대통령 일행을 노린 폭탄테러로 17명의 장차관급 엘리트를 죽이고, 금강산 관광객을 사살하고, 천안함 폭침으로 46명을 죽이고, 대낮에 연평도를 포격, 4명을 더 죽인 도살자이다. 두 부인의 두 남편은 이 도살자 앞에만 서면 비굴한 모습을 보이면서 國益을 넘기더니 두 부인까지 도살자 屍身을 향하여 절을 함으로써 조국의 얼굴에 먹칠을 하였다”고 질타했다.
조갑제 대표는 “李明博 정부는 두 사람의 조문을 막았어야 했다”며 “국가의 기강과 법치를 세울 용기와 이념이 없는 정권이 만들어낸 엽기적인 장면이 오늘 아침 한국인들의 가슴을 짓누른다”고 개탄했다. 이어 그는 “검은 상복을 입고 고개를 숙인 모습은, 도살자 히틀러를 조문한 유태인의 모습이다. 대한민국이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려면 '민족반역자-학살자-테러주범' 시신을 향하여 대한민국이 머리를 숙여야 한다고 떼를 쓰고 깽판을 치는 조문 세력에 모진 마음으로 결단해야 할 것이다”라며 “대한민국 국적자의 민족반역자 김정일 조문과 대한민국 국적자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차이가 있나? 사진을 볼수록 구토증이 난다. 惡靈 숭배자의 모습이 연상된다”고 주장했다. 종북파들은 살인숭배종교 광신도들이다.
이 두 우익논객들의 주장 속에 친일파의 악덕을 능가하는 종북파의 악덕이 심판되어 있다. 이민족에 의한 일제시대의 한민족 고난보다 동족인 김일성 일족에 의해 북한동포들이 당하는 고난은 백배나 더 비참하다. 66년 동안 일가족 독재를 당한 현대국가의 시민들이 어디에 있는가? 세습독재자의 죽음에 유엔의 자유국가 대표들이 묵념을 피해서 도망가는데, 노벨평화상 수상자라는 김대중의 부인이 히틀러보다 더 잔혹한 전체주의적 살인마를 조문하며 머리를 조아리는 게 정상적 행위인가? “화해와 협력을 위해 노력해주신 국방위원장님을 길이길이 우리의 마음속에 기억할 것”이라는 현정은은 주홍글씨를 스스로 새길 운명이 아닌가? 이희호와 현정은은 악마에 홀려 악당의 화인을 자신들의 이마에 찍을 어리석은 자멸족?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