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만큼(?)이뿐 제아들 자랑 좀 할께욤^^

ㅡㅡ2011.12.30
조회7,434

안녕 하세욤??

저도 우리아들 소개 한번 해보고 싶어서욤^^

사진을 고르다보니..흐흑~너무나 많네욤^^

지루하더라도 이뿌게 봐 주시고욤^^

악플은 맘으로 해주시면 고마울것 같아욤^^

바로 사진 올릴께욤 ^^

 

 우리아들 태어나고 다음날~첫모유수유하러가서 찍은 사진 이예욤^^

근데 조금먹고 잠만 자더라구욤^^

 

저 첨엔 우리아들이 젤 이뿐줄~알았는데^^

지금 사진올리다~보니^^것두 아니네욤^^;; 

 얼굴은 참 통통해보이죠??

근데 3.56으로 태어나~60일이 지나도록~

그몸무게 그대로 였어요ㅠㅠ 

 

아들바보라~우는모습도 너무나 이뻐 보이네욤^^;;

눈뜬모습도 제눈엔 얼마나 이뻐보이던지욤^^;;

남자아이는 힘들다는 소리에 겁먹었는데,,^^

제아들은 너무나 순해서 하나도 힘들지가 않았어욤^^;;

이때부터였나봐욤^^

먹는건 너무나 좋아하는 울아들^^

저기 베네(넷)짓하는건데욤^^;;

그땐 너무나 신기하고,이뿌더라구욤^^

첨으로 다른표정을 봐서^^;;

하품하는것두~베네짓하는것두 너무나 사랑스러워욤^^

신기하게도 우리딸은 너무나 우윳빛피부인데^^

우리아들은 너무나 피부가 까매욤^^

둘이 남매인데..얼굴도 넘넘 다르고^^

사진엔 살이 찐것 같지만..뼈밖에 없어욤 ㅠㅠ

얼마나 속상하던지ㅠㅠ

정말 살이 없죠ㅠㅠ

지인분이 징그럽다는소리까지 할정도 였으니까욤 ㅠㅠ

 

먹는건 정말 1등인것 같아욤^^

근데 왜 살이 안 찌는지ㅠㅠ

엄마걱정 아주 많이하게한~아들이네욤^^ 

하품하는거 너무 귀여워욤^^

저혼자만의 생각이죠^^?

앙증맞은 울아들 손^^

 

아들이~쌍카플이 있어서 아주 걱정했는데..

다행히 지금은 생겼다가 ~

없어졌다가 해욤^^

얼마나 잘웃는지 울환이 미소천사 예욤^^;;

엄마를 날마다 녹이네욤^^';

 이거 윙크하는거 맞나요??

아무튼 아들 윙크 고마웡^^;; 

이표정보면 꼭 둘리가 메롱하는걸로 보여욤^^;;

제눈엔 너무나 귀여워욤^^

완전 아들바보 맞죠^^??

 

울아들 동자스님같죠??

그래도 좋다고 웃고난리 났어욤^^;;

표정이 얼떨떨~한 것 같은데 ^^

머야~엄마손결이 싫은거얍^^;; 

또~약간 둘리같은 표정^^

전 이런표정 너무 좋아욤^^

제가 좀 이상한가^^

````[[[[]]] 

 

뭔가 맘에 안 들었는지..뚱한표정이죠? ㅋㅋ

뭐가 좋은지..자기만 봐주면 웃어주네욤^^

엄마 보고 메렁 하네욤^^

제눈엔 너무나 귀여운 아들^^;;

이사진보면 너무너무 새롭네욤^^

지금은 돌지난~아들이라^^;;

옷갈아입히다가~한번 찍어봤는데욤^^

자기도 좋은가봐욤^^

여자 같나요??

아들~커서보면~혼날것같죠??ㅋㅋㅋ

완전 미소천사예욤^^

매일 웃어욤^^

그래서 안 놀아줄 수가 없어욤`

이제 사진찍는 걸 알아서 사진찍을때~

표정관리도 하는 아들 이랍니다^^

카메라없음 바로 무표정 하는 아들^^;;

아들에겐 큰모자지만 한번 해주었더니..너무나 즐거워하네욤^^

나름 어울리네욤^^(저혼자만의 생각인가?^^;;)

울아들은 손을 너무 빨아요ㅠㅠ

아직도 울때나~잠올때 빨고 자는데..

어찌 고쳐볼까요ㅠㅠ

잘 안되네요ㅡㅡ;;

이불머리에 올려 찍어줬더니..

좋아하네욤^^

뭐든 호기심 만땅이고~뭐든 신나나~봐욤^^;;

수건을 머리에 씌어줬더니..나름 좋아하는데..

전 이사진 너무 귀여워 보여욤^^;;

너무나 잘 웃죠^^

웃고웃고~또웃고~ㅋㅋ

봐도봐도 지겹지가 않는~울아들 웃는얼굴^^;;

눈이 반짝반짝^^

너무나 사랑스러웡^^`

이렇게 사랑스럽게 잘 웃는게 어찌 안 녹을수가 있엉^^

아~역시 전 아들바보 맞나봐욤^^;;

자기 안아달라고~애교웃음 부리는 중이랍니다^^;;

안아줘야 겠죠??[]

사진기만 들면 자동미소랍니다^^

우리아이들도 엄마닮아 사진찍는 걸 좋아해서~

첫아이는 자기가 찍어달라고 하고요~

카메라 안 가지고 나가는 날엔~왜 안가지고 나왔냐고 뭐라해요 ^^

 

 

 

 미안해욤 ㅠㅠ

제발 사진보기 지겹네요..

사진 너무 많아요~

그런말 안 하시면 좋겠어요ㅠㅠ

사진 고르다보니...너무 많아서 나도 모르게 올리다보니..이렇게 많네요ㅜㅜ

보시는분~생각도 해야하는건데..미안해욤..

제가 사진찍는것도 좋아하고~

저 찍어주는것도 좋아하고~

그러다보니..우리아이들 사진들 하루하루마다 찍어주게 되네요ㅜㅜ

아무래도 제가 어릴적 사진이 한장도 없어서 한이 맺혀서 그런것 같아요ㅠㅜ

여튼 너무 많이 올려서 죄송해요~

하지만 너무많은 악플은 안 보고 싶어요ㅠㅠ

 

너무 싫으시면 삭제하라고 말만해주세욤,,ㅡㅡ

 

많은사진 잘 봐~주셔서 너무너무 무한감사드려요~

요즘 너무 추븐데..우리천사들과 천사들~어머님,아버님 감기 조심하세욤^^;;

 

추천해주시고 가시면 복 받을~실꺼예ㅔ욤^^;;

저보다 더 이쁜아가 낳을실~꺼예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