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욤?? 저도 우리아들 소개 한번 해보고 싶어서욤^^ 사진을 고르다보니..흐흑~너무나 많네욤^^ 지루하더라도 이뿌게 봐 주시고욤^^ 악플은 맘으로 해주시면 고마울것 같아욤^^ 바로 사진 올릴께욤 ^^ 우리아들 태어나고 다음날~첫모유수유하러가서 찍은 사진 이예욤^^ 근데 조금먹고 잠만 자더라구욤^^ 저 첨엔 우리아들이 젤 이뿐줄~알았는데^^ 지금 사진올리다~보니^^것두 아니네욤^^;; 얼굴은 참 통통해보이죠?? 근데 3.56으로 태어나~60일이 지나도록~ 그몸무게 그대로 였어요ㅠㅠ 아들바보라~우는모습도 너무나 이뻐 보이네욤^^;; 눈뜬모습도 제눈엔 얼마나 이뻐보이던지욤^^;; 남자아이는 힘들다는 소리에 겁먹었는데,,^^ 제아들은 너무나 순해서 하나도 힘들지가 않았어욤^^;; 이때부터였나봐욤^^ 먹는건 너무나 좋아하는 울아들^^ 저기 베네(넷)짓하는건데욤^^;; 그땐 너무나 신기하고,이뿌더라구욤^^ 첨으로 다른표정을 봐서^^;; 하품하는것두~베네짓하는것두 너무나 사랑스러워욤^^ 신기하게도 우리딸은 너무나 우윳빛피부인데^^ 우리아들은 너무나 피부가 까매욤^^ 둘이 남매인데..얼굴도 넘넘 다르고^^ 사진엔 살이 찐것 같지만..뼈밖에 없어욤 ㅠㅠ 얼마나 속상하던지ㅠㅠ 정말 살이 없죠ㅠㅠ 지인분이 징그럽다는소리까지 할정도 였으니까욤 ㅠㅠ 먹는건 정말 1등인것 같아욤^^ 근데 왜 살이 안 찌는지ㅠㅠ 엄마걱정 아주 많이하게한~아들이네욤^^ 하품하는거 너무 귀여워욤^^ 저혼자만의 생각이죠^^? 앙증맞은 울아들 손^^ 아들이~쌍카플이 있어서 아주 걱정했는데.. 다행히 지금은 생겼다가 ~ 없어졌다가 해욤^^ 얼마나 잘웃는지 울환이 미소천사 예욤^^;; 엄마를 날마다 녹이네욤^^'; 이거 윙크하는거 맞나요?? 아무튼 아들 윙크 고마웡^^;; 이표정보면 꼭 둘리가 메롱하는걸로 보여욤^^;; 제눈엔 너무나 귀여워욤^^ 완전 아들바보 맞죠^^?? 울아들 동자스님같죠?? 그래도 좋다고 웃고난리 났어욤^^;; 표정이 얼떨떨~한 것 같은데 ^^ 머야~엄마손결이 싫은거얍^^;; 또~약간 둘리같은 표정^^ 전 이런표정 너무 좋아욤^^ 제가 좀 이상한가^^ ````[[[[]]] 뭔가 맘에 안 들었는지..뚱한표정이죠? ㅋㅋ 뭐가 좋은지..자기만 봐주면 웃어주네욤^^ 엄마 보고 메렁 하네욤^^ 제눈엔 너무나 귀여운 아들^^;; 이사진보면 너무너무 새롭네욤^^ 지금은 돌지난~아들이라^^;; 옷갈아입히다가~한번 찍어봤는데욤^^ 자기도 좋은가봐욤^^ 여자 같나요?? 아들~커서보면~혼날것같죠??ㅋㅋㅋ 완전 미소천사예욤^^ 매일 웃어욤^^ 그래서 안 놀아줄 수가 없어욤` 이제 사진찍는 걸 알아서 사진찍을때~ 표정관리도 하는 아들 이랍니다^^ 카메라없음 바로 무표정 하는 아들^^;; 아들에겐 큰모자지만 한번 해주었더니..너무나 즐거워하네욤^^ 나름 어울리네욤^^(저혼자만의 생각인가?^^;;) 울아들은 손을 너무 빨아요ㅠㅠ 아직도 울때나~잠올때 빨고 자는데.. 어찌 고쳐볼까요ㅠㅠ 잘 안되네요ㅡㅡ;; 이불머리에 올려 찍어줬더니.. 좋아하네욤^^ 뭐든 호기심 만땅이고~뭐든 신나나~봐욤^^;; 수건을 머리에 씌어줬더니..나름 좋아하는데.. 전 이사진 너무 귀여워 보여욤^^;; 너무나 잘 웃죠^^ 웃고웃고~또웃고~ㅋㅋ 봐도봐도 지겹지가 않는~울아들 웃는얼굴^^;; 눈이 반짝반짝^^ 너무나 사랑스러웡^^` 이렇게 사랑스럽게 잘 웃는게 어찌 안 녹을수가 있엉^^ 아~역시 전 아들바보 맞나봐욤^^;; 자기 안아달라고~애교웃음 부리는 중이랍니다^^;; 안아줘야 겠죠??[] 사진기만 들면 자동미소랍니다^^ 우리아이들도 엄마닮아 사진찍는 걸 좋아해서~ 첫아이는 자기가 찍어달라고 하고요~ 카메라 안 가지고 나가는 날엔~왜 안가지고 나왔냐고 뭐라해요 ^^ 미안해욤 ㅠㅠ 제발 사진보기 지겹네요.. 사진 너무 많아요~ 그런말 안 하시면 좋겠어요ㅠㅠ 사진 고르다보니...너무 많아서 나도 모르게 올리다보니..이렇게 많네요ㅜㅜ 보시는분~생각도 해야하는건데..미안해욤.. 제가 사진찍는것도 좋아하고~ 저 찍어주는것도 좋아하고~ 그러다보니..우리아이들 사진들 하루하루마다 찍어주게 되네요ㅜㅜ 아무래도 제가 어릴적 사진이 한장도 없어서 한이 맺혀서 그런것 같아요ㅠㅜ 여튼 너무 많이 올려서 죄송해요~ 하지만 너무많은 악플은 안 보고 싶어요ㅠㅠ 너무 싫으시면 삭제하라고 말만해주세욤,,ㅡㅡ 많은사진 잘 봐~주셔서 너무너무 무한감사드려요~ 요즘 너무 추븐데..우리천사들과 천사들~어머님,아버님 감기 조심하세욤^^;; 추천해주시고 가시면 복 받을~실꺼예ㅔ욤^^;; 저보다 더 이쁜아가 낳을실~꺼예욤^^;; 127
여자만큼(?)이뿐 제아들 자랑 좀 할께욤^^
안녕 하세욤??
저도 우리아들 소개 한번 해보고 싶어서욤^^
사진을 고르다보니..흐흑~너무나 많네욤^^
지루하더라도 이뿌게 봐 주시고욤^^
악플은 맘으로 해주시면 고마울것 같아욤^^
바로 사진 올릴께욤 ^^
우리아들 태어나고 다음날~첫모유수유하러가서 찍은 사진 이예욤^^
근데 조금먹고 잠만 자더라구욤^^
저 첨엔 우리아들이 젤 이뿐줄~알았는데^^
지금 사진올리다~보니^^것두 아니네욤^^;;
얼굴은 참 통통해보이죠??
근데 3.56으로 태어나~60일이 지나도록~
그몸무게 그대로 였어요ㅠㅠ
아들바보라~우는모습도 너무나 이뻐 보이네욤^^;;
눈뜬모습도 제눈엔 얼마나 이뻐보이던지욤^^;;
남자아이는 힘들다는 소리에 겁먹었는데,,^^
제아들은 너무나 순해서 하나도 힘들지가 않았어욤^^;;
이때부터였나봐욤^^
먹는건 너무나 좋아하는 울아들^^
저기 베네(넷)짓하는건데욤^^;;
그땐 너무나 신기하고,이뿌더라구욤^^
첨으로 다른표정을 봐서^^;;
하품하는것두~베네짓하는것두 너무나 사랑스러워욤^^
신기하게도 우리딸은 너무나 우윳빛피부인데^^
우리아들은 너무나 피부가 까매욤^^
둘이 남매인데..얼굴도 넘넘 다르고^^
사진엔 살이 찐것 같지만..뼈밖에 없어욤 ㅠㅠ
얼마나 속상하던지ㅠㅠ
정말 살이 없죠ㅠㅠ
지인분이 징그럽다는소리까지 할정도 였으니까욤 ㅠㅠ
먹는건 정말 1등인것 같아욤^^
근데 왜 살이 안 찌는지ㅠㅠ
엄마걱정 아주 많이하게한~아들이네욤^^
하품하는거 너무 귀여워욤^^
저혼자만의 생각이죠^^?
앙증맞은 울아들 손^^
아들이~쌍카플이 있어서 아주 걱정했는데..
다행히 지금은 생겼다가 ~
없어졌다가 해욤^^
얼마나 잘웃는지 울환이 미소천사 예욤^^;;
엄마를 날마다 녹이네욤^^';
이거 윙크하는거 맞나요??
아무튼 아들 윙크 고마웡^^;;
이표정보면 꼭 둘리가 메롱하는걸로 보여욤^^;;
제눈엔 너무나 귀여워욤^^
완전 아들바보 맞죠^^??
울아들 동자스님같죠??
그래도 좋다고 웃고난리 났어욤^^;;
표정이 얼떨떨~한 것 같은데 ^^
머야~엄마손결이 싫은거얍^^;;
또~약간 둘리같은 표정^^
전 이런표정 너무 좋아욤^^
제가 좀 이상한가^^
````[[[[]]]
뭔가 맘에 안 들었는지..뚱한표정이죠? ㅋㅋ
뭐가 좋은지..자기만 봐주면 웃어주네욤^^
엄마 보고 메렁 하네욤^^
제눈엔 너무나 귀여운 아들^^;;
이사진보면 너무너무 새롭네욤^^
지금은 돌지난~아들이라^^;;
옷갈아입히다가~한번 찍어봤는데욤^^
자기도 좋은가봐욤^^
여자 같나요??
아들~커서보면~혼날것같죠??ㅋㅋㅋ
완전 미소천사예욤^^
매일 웃어욤^^
그래서 안 놀아줄 수가 없어욤`
이제 사진찍는 걸 알아서 사진찍을때~
표정관리도 하는 아들 이랍니다^^
카메라없음 바로 무표정 하는 아들^^;;
아들에겐 큰모자지만 한번 해주었더니..너무나 즐거워하네욤^^
나름 어울리네욤^^(저혼자만의 생각인가?^^;;)
울아들은 손을 너무 빨아요ㅠㅠ
아직도 울때나~잠올때 빨고 자는데..
어찌 고쳐볼까요ㅠㅠ
잘 안되네요ㅡㅡ;;
이불머리에 올려 찍어줬더니..
좋아하네욤^^
뭐든 호기심 만땅이고~뭐든 신나나~봐욤^^;;
수건을 머리에 씌어줬더니..나름 좋아하는데..
전 이사진 너무 귀여워 보여욤^^;;
너무나 잘 웃죠^^
웃고웃고~또웃고~ㅋㅋ
봐도봐도 지겹지가 않는~울아들 웃는얼굴^^;;
눈이 반짝반짝^^
너무나 사랑스러웡^^`
이렇게 사랑스럽게 잘 웃는게 어찌 안 녹을수가 있엉^^
아~역시 전 아들바보 맞나봐욤^^;;
자기 안아달라고~애교웃음 부리는 중이랍니다^^;;
안아줘야 겠죠??[]
사진기만 들면 자동미소랍니다^^
우리아이들도 엄마닮아 사진찍는 걸 좋아해서~
첫아이는 자기가 찍어달라고 하고요~
카메라 안 가지고 나가는 날엔~왜 안가지고 나왔냐고 뭐라해요 ^^
미안해욤 ㅠㅠ
제발 사진보기 지겹네요..
사진 너무 많아요~
그런말 안 하시면 좋겠어요ㅠㅠ
사진 고르다보니...너무 많아서 나도 모르게 올리다보니..이렇게 많네요ㅜㅜ
보시는분~생각도 해야하는건데..미안해욤..
제가 사진찍는것도 좋아하고~
저 찍어주는것도 좋아하고~
그러다보니..우리아이들 사진들 하루하루마다 찍어주게 되네요ㅜㅜ
아무래도 제가 어릴적 사진이 한장도 없어서 한이 맺혀서 그런것 같아요ㅠㅜ
여튼 너무 많이 올려서 죄송해요~
하지만 너무많은 악플은 안 보고 싶어요ㅠㅠ
너무 싫으시면 삭제하라고 말만해주세욤,,ㅡㅡ
많은사진 잘 봐~주셔서 너무너무 무한감사드려요~
요즘 너무 추븐데..우리천사들과 천사들~어머님,아버님 감기 조심하세욤^^;;
추천해주시고 가시면 복 받을~실꺼예ㅔ욤^^;;
저보다 더 이쁜아가 낳을실~꺼예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