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S아^^

HS2011.12.30
조회1,047

안녕 S아?^^ 오빠야... 그래 이렇게 말하면 알겠냐능? ㅋㅋㅋ

 

왜 S야 안하는지 알아? 오빠가 너에게 S야 라고 안하고 S아

 

끝에 글자를 따서 별명을 말하자나 ^^

 

오빠가 일하는데 왜 여기서 일하냐고 물어봤을때 좋은 경험이 될거같다고 말했잖아 ^^

 

사실을 그게 아니라 너를 하루 라도 1분1초라도 더 빨리 보고 싶어서 여기서 일한거야 ^^

 

낯선 서울에서 친구도 없고 기댈곳도 없어서 많이 힘들지만

 

그래도 잘지낸다는 너의 소식 하나만으로도 오빠는 참 기분이 좋아 ^^

 

그래... 이제 6일후면 너의 남자친구의 훈련소 마지막 면회가 되겠지...

 

오빠가 예전에도 말햇듯이... 그냥 오빠는 친한오빠 정도면 이라도 괜찮아^^

 

소박하다고? ㅎㅎㅎ 괜차나... 원래 이렇게 소심하니깐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정말 게임에서 너가 자주 죽이던 작은새 하고도 똑같은 존재야^^

 

언제나 S이 곁에서 늘 지켜주고 걱정해주는 오빠 좋은오빠 의 인상으로 남고 싶어^^...

 

S이가 매일 힘들때나~ 우울할때나~ 외로울때나! 언제든지 삶에 고난이 닥쳤을때마다

 

오빠에게 기대줄래?^^ 오빠는 너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고싶구

 

절때 쓰러지지도 않고 이 신념이 궆혀지지 않을 고목나무가 되고 싶어^^

 

매일 알바해서 힘들지?... 그리고 술좀 적당히 마셔

 

오빠도 남자지만 남자라는 작당들은 믿기 힘들어^^

 

짐승이나 똘끼있는 남자 만나면 오빠한테 연락해 오빠가

 

엽문 처럼 오빠가 딱밤 때려줄께^^

 

S이가 원하는 대학 가길 빌게 그리구 항상  웃는모습 밝은 모습 바라도록 오빠는

 

하나님께 매일 간절히 기도할게^^ S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