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부산 동서고가도로에 설치된 동영상 전광판 무료화 이후 교통정체가 심해진 부산 동서고가도로에 설치한 영상전광판이 운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진양램프에 설치된 전광판에 도로 위 상황 영상이 나타나고 있다. 부산시, 지난해 진양램프 이어 2곳 추가설치 계획무료화 이후 교통정체가 심해진 부산 동서고가도로에 설치한 영상전광판이 운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동서고가로 램프 2곳에 추가로 영상전광판을 설치해 운전자들에 교통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29일 부산시와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지난 6월 동서고가도로 진양램프에 기존 문자표출식 전광판을 동영상 전광판으로 교체한 이후 교통 흐름이 좋아지고 있다.램프 입구에 설치된 동영상 전광판은 기존 문자 전광판에 비해 도로상의 통행 흐름과 돌발상황을 폐쇄회로(CC)TV 화면을 통해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운전자들이 스스로 동서고가도로를 이용할지를 선택하게 만들었다.평소 동서고가도로를 이용하는 회사원 정진수(42)씨는 "전광판을 통해 고가도로의 차량 속도를 직접 눈으로 보고 고가도로를 이용할지를 판단하게 돼 유용하다"고 말했다. 부산 동서고가도로에 설치된 동영상 전광판 무료화 이후 교통정체가 심해진 부산 동서고가도로에 설치한 영상전광판이 운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진양램프에 설치된 전광판에 도로 위 상황 영상이 나타나고 있다. 출퇴근시 진양램프 부근은 동서고가도로를 이용하려는 차량들로 평소 북새통을 이루며 특히 지난 2009년 8월 통행료 무료화 이후 하루 평균 8만여대 수준에서 하루 평균 10만여대 수준으로 교통량이 증가하면서 정체가 더욱 심해졌다.그러나 동영상 전광판 설치로 교통량이 분산되면서 출퇴근 시간을 포함해 전 시간대에 비교적 교통흐름이 좋아지고 있다는 평가다.이 때문에 부산시는 낙동대교 시작점과 학장램프에도 내년 2월까지 동영상 전광판을 설치해 부산 진입 방면 교통흐름도 개선시킨다는 계획이다.애초 부산시와 부산경찰청은 정체가 심해진 동서고가도로에 강제로 차량을 막는 램프미터링제를 실시하는 방안을 고려했지만 사상구 주민들의 반대로 난항에 부딪혔다.부산시 관계자는 "운전자들로 하여금 도로상황을 보여주고 자율적으로 이용 여부를 선택하게해 좋은 반응을 얻고 결국 교통흐름도 개선시키는 효과를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부산 동서고가도로 예전 문자 전광판 무료화 이후 교통정체가 심해진 부산 동서고가도로에 설치한 영상전광판이 운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진양램프에 기존에 설치됐던 문자 전광판 아래로 차량이 꼬리를 물고 진입하고 있다.
동서고가路 전광판 설치 교통체증 해소 '효과'
부산 동서고가도로에 설치된 동영상 전광판
무료화 이후 교통정체가 심해진 부산 동서고가도로에 설치한 영상전광판이 운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진양램프에 설치된 전광판에 도로 위 상황 영상이 나타나고 있다.
부산시, 지난해 진양램프 이어 2곳 추가설치 계획
무료화 이후 교통정체가 심해진 부산 동서고가도로에 설치한 영상전광판이 운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동서고가로 램프 2곳에 추가로 영상전광판을 설치해 운전자들에 교통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29일 부산시와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지난 6월 동서고가도로 진양램프에 기존 문자표출식 전광판을 동영상 전광판으로 교체한 이후 교통 흐름이 좋아지고 있다.
램프 입구에 설치된 동영상 전광판은 기존 문자 전광판에 비해 도로상의 통행 흐름과 돌발상황을 폐쇄회로(CC)TV 화면을 통해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운전자들이 스스로 동서고가도로를 이용할지를 선택하게 만들었다.
평소 동서고가도로를 이용하는 회사원 정진수(42)씨는 "전광판을 통해 고가도로의 차량 속도를 직접 눈으로 보고 고가도로를 이용할지를 판단하게 돼 유용하다"고 말했다.
부산 동서고가도로에 설치된 동영상 전광판
무료화 이후 교통정체가 심해진 부산 동서고가도로에 설치한 영상전광판이 운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진양램프에 설치된 전광판에 도로 위 상황 영상이 나타나고 있다.
출퇴근시 진양램프 부근은 동서고가도로를 이용하려는 차량들로 평소 북새통을 이루며 특히 지난 2009년 8월 통행료 무료화 이후 하루 평균 8만여대 수준에서 하루 평균 10만여대 수준으로 교통량이 증가하면서 정체가 더욱 심해졌다.
그러나 동영상 전광판 설치로 교통량이 분산되면서 출퇴근 시간을 포함해 전 시간대에 비교적 교통흐름이 좋아지고 있다는 평가다.
이 때문에 부산시는 낙동대교 시작점과 학장램프에도 내년 2월까지 동영상 전광판을 설치해 부산 진입 방면 교통흐름도 개선시킨다는 계획이다.
애초 부산시와 부산경찰청은 정체가 심해진 동서고가도로에 강제로 차량을 막는 램프미터링제를 실시하는 방안을 고려했지만 사상구 주민들의 반대로 난항에 부딪혔다.
부산시 관계자는 "운전자들로 하여금 도로상황을 보여주고 자율적으로 이용 여부를 선택하게해 좋은 반응을 얻고 결국 교통흐름도 개선시키는 효과를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부산 동서고가도로 예전 문자 전광판
무료화 이후 교통정체가 심해진 부산 동서고가도로에 설치한 영상전광판이 운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진양램프에 기존에 설치됐던 문자 전광판 아래로 차량이 꼬리를 물고 진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