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사실 몇일전에 글올렷엇는데요 잘못올렷나싶어 내용정리 후 다시올려요저는 24살이고 남친은 25살입니당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있었고 저는 현재 임신6개월째예요 임신중엔 예민해지고 말한마디에 서럽고 그렇잖아요 지금까지 만나면서 한두번 싸운건아니지만 이번엔 좀 크게 일이커졌네요... 다들 연인이면 서로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첫번째여야하는거아닌가요? 사정이있어서 남자친구폰이 몇일간 정지가됫엇는데.. 남친한테 전화하니 진동이 막오는거에요. 계속옴..뭐냐고물으니까 카톡이라하네요"자기폰안풀엇자나" 하니깐 엄마가 아까 요금내줫다고하네요 그말듣자마자 정떨어짐 알겟다하고 전화끈음 ..조금잇다가 문자로 "자기가 카톡에없다" "엄마가 말안해줘서 폰풀은지 이제알앗다" 이런식으로 둘러대네요 자기친구들하고 카톡보낼시간은있고 나한테 풀엇다고 전화 문자한통 보낼시간이 없엇나 ...하고남친에게서 내가 첫번째가 아니라는 생각에 서러워졌네요 화가나서 연락하지말라고해버리곤 몇일간 연락안했어요 연락하지말라고하면 남친은 연락을 진짜로 안해요 전화한통화 안받으면 전화 안하는 스타일이예요.. 무튼 이렇게 사소하다면 사소하다는 일로 시작되었어요 그후 연락안하구잇다가 엊그제 남친어머니생신이여서 남친은 보기싫엇지만 어머니생신인데 얼굴은 비추고와야겟다는 생각에아침상차려드리려구 아빠가 새벽에 남친집까지 데려다주셧어요 강이지짖는소리에 어머니깨시구 어머니가 남친한테 "XX왓다며" 일어나보라고하는데 눈한번뜨더니 그냥 처자네요...무튼 자기보러온거아니고 엄마보러온거니 신경안쓰기로햇어요그리곤 저녁이되엇어요어머니께서 우리둘사이풀어주시겟다며 뭐때문에 그러냐고 하는데 남친이 "재 폰때문에그래 그것도하나 이해못해주는데 어떡하라고" 이따위 맘상하는말을 또 질러대네요..결국둘이풀겟다고하고 어머님 자리비켜주심화가나서 걍 집에가겟다고 옷입고나왓어요남친따라나와서 팔 잡고 풀고가라며 예기하자고하더라구요됫다고 놓으라고 하는데 안놔줘서 20분가량 실갱이함폰때메그냐고 글면서 크리스마스? 가서 내가 너 그러고잇는데 머더러가냐고그러네요와서 기분풀어줄생각은 처음부터없엇던것임(24일에 어머니와 전화통화다가 "아들"이가 너보러갈랫는데 너랑 연락이안되서 안갓다고하셧음)그말에 또 기분상하네요 남에집에오는거임? 결혼할사인데??나는 그럼 지금까지 걔네집에 말안하구간 난 머가되나요? 빼빼로데이날도 전날말안하구몰래가서 쪼꼬렛주구, 어머님생신이라고 놀래켜드릴려구 찾아간나는 바보인가요? 저는 가족이라고생각했는데 남자친구는 우리집오는게 불편했나보네요 그렇다고 엄마아빠랑 같은집에 사는것두아닌데말이에요... 말이 삼천리로 빠졋네요 다시 본문으로...그리곤 "내가 너한테머냐고"물으니 대답은 안하고 되물읍디다.... "나는 너한테 뭐냐고"할말더없게 만들고있네요..그래서 너랑 더이상 말하고싶지않다"애없었으면 너한테 신경안썼을껀데 난 임신했자나...계속 이렇게 쪼잔하고 소심한년되기싫다고"하며 펑펑울었네요..임신내내 맨날 울면서 지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럴텐데 울면서 우울하게 지내고싶지않다며 넌 너대로살아라 난 나대로 살테니깐..이러고 헤어지자고했어요임신안햇으면 보내주겟는데 애잇는데 어떻게보내냐 < 라고하는데애때문에 절 만나고잇엇나보네여...혼자키울테니 그만하자고햇어요그럼 같이집에가서 저희부모님께 너랑 헤어지겟다고 말한다고해서내가 이미엄마한테 말햇다고 놔달라고햇어요한참 서서 실갱이하다 놓아달라고하니 놓아주네요울면서 터미널가는데 남친네엄마한테 전화,카톡 계속오는거에요다돌리고 안받앗어요.그리구 버스타구 집에왓는데 어머니께서 저희엄마한테두 전화하셧나보네요저 찾으러 터미널 8바퀴 도셧다구...어머님껜 죄송하지만 어쩔수가없네요 남친은 그후 싸이도 탈퇴하고 연락한통없네요전 너무 힘들고 지쳐버린상태예요..아이한테 미안하기도하고..우울하네요... 이런거때문에 헤어지냐고하시는분들 계시겟지만.. 그동안의 남친의 만행들... 저혼자 생각하며쓰느라구 반말이네요..죄송.. 1. 여자들과 연락선배다 후배다 연락오는족족받는데 아는선배 - 12시 다되서전화오고 3일을같이있었는데 이틀동안 연락왓음물어보니 아는선배라고함 어렸을때부터알고 집가까워서 집앞에 담배필때 가끔본다함 너무자주오길래 내가연락해서 연락하지마라고할까하다가남친한테 나랑같이있을땐연락안오게해줘라고하니까그담부턴 저있을땐안받음 그럼저없을땐 연락한단소리?!아는동생 - 번호저장안된 문자가있음 내용은 그여자가 남친에게 안놀아준다며 밉다는식의 문자ㅡㅡ 누구냐고물어보니 아는동생이라함 아는동생이 저따위문자를보냄? 저장왜안햇냐고허니까 저장할필요없다고함 그러면서 카톡은 차단되있음^^ 내가볼꺼미리알고있었으면 좀 지우지 안지웠냔게 찔리는거아닌게 안지웟다함? 머하자는건가?이런문자보고 기분좋은 여친이어딧는가?그 선배여자때문에 한번은대판싸움아니 ㅋㅋㅋㅋㅋ밤낮안가리구 12시다되서 전화하면 무슨내용으로 전화할까요?거즘 심심해서 전화하는거아님?지가 무슨내용인지 전화도안받고 피하면서 왜 안받냐고하니깐받을필요없다함어쩌다 큰소리낫는데 내가 바람피냐?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여자들폰번호 다 지움여자번호몇개안되는것가따 ㅈㄹ하냐하면서 사회생활하지마라고?이럼여자들이랑 그저녁 문자전화로 사회생활할게머잇음?연락하고지내~햇더니ㅡㅡ번호벌써 다 지웟는데 어케연락하냐구함그래서 열받아서"어차피 다시 연락올껀데 연락오면 저장해" 라고 질러버림2. 카톡 문자 통화내용지움 저 볼때마다 폰보면 카톡.문자.통화내용이 없음다 지워버림찔리는게있어선지ㅡㅡ지우는게 이해안감 3. 여자번호 저장 ㅡㅡ나는 촉이좋음. 눈치가 개빠름 예전몇년전부터 신경쓰이는 애자애가있었음뻔히 다 알고있는데.. 남자이름으로 그가시나번호 저장해놈 다안다며 불으라니까 그여자애 전남친이름으로 저장시킨거라고함똑같은년 두번걸림4. 거짓말1한번은 여자친구가 공연한다고 오라고카톡을보냇음남친이 그럼 난 꽃다발만 들고가면되는건가? <이래써잇음카톡보니 친하다는 뉘앙스가 좀 풍겻음 그래서 대수롭게생각안햇음근데 그날은 내가 걔네집에있었던날임오후에 싯고 지만 친구"XX"만나러간다고 쏙~ 나가는거임한참잇다가 11시 정도되서 들어옴"XX"오빠 만낫냐고 하니깐 못나온대서 따른 휴가나온친구들봤다고함근데 폰을 아무리봐도 그 휴가나온친구들 연락온건없었음.진짜 친구를보고온걸까 아님 구라까고 그여자친구 공연에 다녀온걸까?그리고 카톡보니 그여자친구는 차단<으로 자리를옴기심공연 못가서 미안해서 차단시킨걸까? ㅇㅏ님 공연와줘서 고맙다고 카톡올까봐 차단한걸까 ?의문임....솔직히 여자친구 공연갓다온다고 말하고 갔으면 다녀오라고 고이보내주려고했었음근데 남자친구들보고왓다고 막우김(휴가나왔으면 술먹었을텐데, 남친은 술도 못먹는데말이지........)5. 거짓말 2남친과 1시간반정도 거리에 삼남친이 일끈나구 폐인으로 이력서 들구옴(삼촌계시는 회사에 이력서내기로했었음)낼 일간다고 막차타구 집에갓음 알고보니 담날 일안갓음 늦게도착해서 잠잤다고함 근데 그사실을 나는몰랏음. 평소와같이 일끈날시간에연락이옴 몇일뒤에 남친집가서 엄마랑 얘기하다보니 알게됨 ㅡㅡ 6. 거짓말3빼뺴로데이엿음토욜날 집에간다고해놓고 금욜저녁에 내려갓는데(쪼꼬렛만들어서 꾸역꾸역들구가고있었음)터미널도착해서 전화통화하면서 집에가구있엇음빼빼로를 사놨네 어쨋네 하길래 "기대안해"라고했는데 서운해함(기대가 크면 거기에못미치면 실망하니깐 기대안한다고한거임)무튼 10분만 전화통화하장게 지 배고푸다고 밥먹고 전화하겟다고하고 전화끈었는데 집에가서 주방먼저봤더니 아무도없음어머니께물어보니 방금나갓다함ㅡㅡ 내가 전화하니안받고 엄마가 전화하니까 받음엄마가 저 바꿔줘서 받으니 당황해서 전화끈더니 한 15분쯤잇다가 집에튀어옴어디갓엇냐고하니깐 친구들만나러겜방갔었댑니다겜방갓다고하면 시러할까봐 밥먹는다고했다고함근데 빼빼로는 이미 없었음구라였음낼올줄알고 오기전에 사놓으려고햇다고함무튼 구라뽀랑나서 지네엄마앞에서 미안하다고 무릎꿇고빌음.(심각하게 빈거아님 째려보니 장난식으로 웃으면서 빈거임)7.이벤트는 말뿐임 내가 기대하는것도아니지만 100일 200일 내생일 빼빼로 다 날로먹음 사귀기전 이벤트해준다는 말은 개뻥임이제는 받으면 괜히 내가 미안해질꺼같음남친과 친구들남친하고 비교를하면안되겟지만 서러워서 비교가됨 여행한번둘이가본적없고 커플티 이런거 상상도못함 친구들홈피가서 "100일이네 반지받앗네" "200일이네 맛잇는데가서 외식하네" 기분전환 펜션잡아 바다여행간사진 보면서 서러움에복바쳐눈물흘린게 한두번이아님얘는 나를 안사랑하나봄...빼빼로 지나구 얼마안되 이백일이였는데 나는 목도리 직접쩔어서 줌....8. 연락두절.연락하지마라고하면 진짜안함딴건 말도 안들으면서 이런건 말 정말 잘들음.그래서 크리스마스에두 혼자 보냄..한번뿐인 24살의 마지막크리스마스인데말이죠... 임신해서 술도못먹고 애들만나면 민폐될까봐 약속도안잡고 일부러 피했습니다.. 위에 일들도 다 임신중에 일어낫구요...하나하나따지자면 별일아닐수도잇는데 임신한 날 이해해주진못할망정 자기만 이해해달라는 남자친구...정말속상하네요남친부모님은 저 예뻐라해주시고 잘해주세요문제는 남친임.. 싸우면 잠못자고 계속 설침니다.. 오늘도 밤샜네요.. 질러버린게 잘한건가 싶기두하고...생각이짧았나 싶기두하고... 날 사랑해주지않는 남자친구와 계속 만날순없잔아요.. 사랑받고싶네요.... 글이 길었네요 긴글이였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조언 댓글 꼭 달아주셧음하네요 제가 잘못생각햇다 머라고하시면 깊게 반성할게요.. 2011년 이제 낼하루남았네요.. 모두들 한해마무리 잘하시구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남친에게 헤어지자고했어요
안녕하세요
사실 몇일전에 글올렷엇는데요 잘못올렷나싶어 내용정리 후 다시올려요
저는 24살이고 남친은 25살입니당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있었고 저는 현재 임신6개월째예요
임신중엔 예민해지고 말한마디에 서럽고 그렇잖아요
지금까지 만나면서 한두번 싸운건아니지만 이번엔 좀 크게 일이커졌네요...
다들 연인이면 서로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첫번째여야하는거아닌가요?
사정이있어서 남자친구폰이 몇일간 정지가됫엇는데..
남친한테 전화하니 진동이 막오는거에요. 계속옴..
뭐냐고물으니까 카톡이라하네요
"자기폰안풀엇자나" 하니깐 엄마가 아까 요금내줫다고하네요
그말듣자마자 정떨어짐
알겟다하고 전화끈음 ..
조금잇다가 문자로 "자기가 카톡에없다" "엄마가 말안해줘서 폰풀은지 이제알앗다" 이런식으로 둘러대네요
자기친구들하고 카톡보낼시간은있고
나한테 풀엇다고 전화 문자한통 보낼시간이 없엇나 ...하고
남친에게서 내가 첫번째가 아니라는 생각에 서러워졌네요
화가나서 연락하지말라고해버리곤 몇일간 연락안했어요
연락하지말라고하면 남친은 연락을 진짜로 안해요
전화한통화 안받으면 전화 안하는 스타일이예요..
무튼 이렇게 사소하다면 사소하다는 일로 시작되었어요
그후 연락안하구잇다가 엊그제 남친어머니생신이여서 남친은 보기싫엇지만
어머니생신인데 얼굴은 비추고와야겟다는 생각에아침상차려드리려구 아빠가 새벽에 남친집까지 데려다주셧어요
강이지짖는소리에 어머니깨시구 어머니가 남친한테 "XX왓다며" 일어나보라고하는데 눈한번뜨더니 그냥 처자네요...
무튼 자기보러온거아니고 엄마보러온거니 신경안쓰기로햇어요
그리곤 저녁이되엇어요
어머니께서 우리둘사이풀어주시겟다며 뭐때문에 그러냐고 하는데 남친이 "재 폰때문에그래 그것도하나 이해못해주는데 어떡하라고" 이따위 맘상하는말을 또 질러대네요..
결국둘이풀겟다고하고 어머님 자리비켜주심
화가나서 걍 집에가겟다고 옷입고나왓어요
남친따라나와서 팔 잡고 풀고가라며 예기하자고하더라구요
됫다고 놓으라고 하는데 안놔줘서 20분가량 실갱이함
폰때메그냐고 글면서 크리스마스? 가서 내가 너 그러고잇는데 머더러가냐고그러네요
와서 기분풀어줄생각은 처음부터없엇던것임
(24일에 어머니와 전화통화다가 "아들"이가 너보러갈랫는데 너랑 연락이안되서 안갓다고하셧음)
그말에 또 기분상하네요
남에집에오는거임? 결혼할사인데??
나는 그럼 지금까지 걔네집에 말안하구간 난 머가되나요?
빼빼로데이날도 전날말안하구몰래가서 쪼꼬렛주구, 어머님생신이라고 놀래켜드릴려구 찾아간나는 바보인가요?
저는 가족이라고생각했는데 남자친구는 우리집오는게 불편했나보네요
그렇다고 엄마아빠랑 같은집에 사는것두아닌데말이에요...
말이 삼천리로 빠졋네요 다시 본문으로...
그리곤 "내가 너한테머냐고"물으니 대답은 안하고 되물읍디다....
"나는 너한테 뭐냐고"
할말더없게 만들고있네요..
그래서 너랑 더이상 말하고싶지않다
"애없었으면 너한테 신경안썼을껀데 난 임신했자나...계속 이렇게 쪼잔하고 소심한년되기싫다고"하며 펑펑울었네요..
임신내내 맨날 울면서 지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럴텐데 울면서 우울하게 지내고싶지않다며 넌 너대로살아라 난 나대로 살테니깐..이러고 헤어지자고했어요
임신안햇으면 보내주겟는데 애잇는데 어떻게보내냐 < 라고하는데
애때문에 절 만나고잇엇나보네여...혼자키울테니 그만하자고햇어요
그럼 같이집에가서 저희부모님께 너랑 헤어지겟다고 말한다고해서
내가 이미엄마한테 말햇다고 놔달라고햇어요
한참 서서 실갱이하다 놓아달라고하니 놓아주네요
울면서 터미널가는데 남친네엄마한테 전화,카톡 계속오는거에요
다돌리고 안받앗어요.
그리구 버스타구 집에왓는데 어머니께서 저희엄마한테두 전화하셧나보네요
저 찾으러 터미널 8바퀴 도셧다구...
어머님껜 죄송하지만 어쩔수가없네요
남친은 그후 싸이도 탈퇴하고 연락한통없네요
전 너무 힘들고 지쳐버린상태예요..
아이한테 미안하기도하고..우울하네요...
이런거때문에 헤어지냐고하시는분들 계시겟지만..
그동안의 남친의 만행들...
저혼자 생각하며쓰느라구 반말이네요..죄송..
1. 여자들과 연락
선배다 후배다 연락오는족족받는데
아는선배 - 12시 다되서전화오고 3일을같이있었는데 이틀동안 연락왓음
물어보니
아는선배라고함 어렸을때부터알고 집가까워서
집앞에 담배필때 가끔본다함
너무자주오길래 내가연락해서 연락하지마라고할까하다가
남친한테 나랑같이있을땐연락안오게해줘라고하니까
그담부턴 저있을땐안받음
그럼저없을땐 연락한단소리?!
아는동생 - 번호저장안된 문자가있음
내용은 그여자가 남친에게 안놀아준다며 밉다는식의 문자ㅡㅡ
누구냐고물어보니 아는동생이라함
아는동생이 저따위문자를보냄?
저장왜안햇냐고허니까 저장할필요없다고함
그러면서 카톡은 차단되있음^^
내가볼꺼미리알고있었으면 좀 지우지 안지웠냔게 찔리는거아닌게 안지웟다함?
머하자는건가?
이런문자보고 기분좋은 여친이어딧는가?
그 선배여자때문에 한번은대판싸움
아니 ㅋㅋㅋㅋㅋ밤낮안가리구 12시다되서 전화하면 무슨내용으로 전화할까요?
거즘 심심해서 전화하는거아님?
지가 무슨내용인지 전화도안받고 피하면서 왜 안받냐고하니깐
받을필요없다함
어쩌다 큰소리낫는데 내가 바람피냐?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여자들폰번호 다 지움
여자번호몇개안되는것가따 ㅈㄹ하냐하면서 사회생활하지마라고?이럼
여자들이랑 그저녁 문자전화로 사회생활할게머잇음?
연락하고지내~햇더니ㅡㅡ번호벌써 다 지웟는데 어케연락하냐구함
그래서 열받아서
"어차피 다시 연락올껀데 연락오면 저장해" 라고 질러버림
2. 카톡 문자 통화내용지움
저 볼때마다 폰보면 카톡.문자.통화내용이 없음
다 지워버림
찔리는게있어선지ㅡㅡ지우는게 이해안감
3. 여자번호 저장 ㅡㅡ
나는 촉이좋음. 눈치가 개빠름
예전몇년전부터 신경쓰이는 애자애가있었음
뻔히 다 알고있는데.. 남자이름으로 그가시나번호 저장해놈
다안다며 불으라니까 그여자애 전남친이름으로 저장시킨거라고함
똑같은년 두번걸림
4. 거짓말1
한번은 여자친구가 공연한다고 오라고카톡을보냇음
남친이 그럼 난 꽃다발만 들고가면되는건가? <이래써잇음
카톡보니 친하다는 뉘앙스가 좀 풍겻음 그래서 대수롭게생각안햇음
근데 그날은 내가 걔네집에있었던날임
오후에 싯고 지만 친구"XX"만나러간다고 쏙~ 나가는거임
한참잇다가 11시 정도되서 들어옴
"XX"오빠 만낫냐고 하니깐 못나온대서 따른 휴가나온친구들봤다고함
근데 폰을 아무리봐도 그 휴가나온친구들 연락온건없었음.
진짜 친구를보고온걸까 아님 구라까고 그여자친구 공연에 다녀온걸까?
그리고 카톡보니 그여자친구는 차단<으로 자리를옴기심
공연 못가서 미안해서 차단시킨걸까? ㅇㅏ님 공연와줘서 고맙다고 카톡올까봐 차단한걸까 ?의문임....
솔직히 여자친구 공연갓다온다고 말하고 갔으면 다녀오라고 고이보내주려고했었음
근데 남자친구들보고왓다고 막우김
(휴가나왔으면 술먹었을텐데, 남친은 술도 못먹는데말이지........)
5. 거짓말 2
남친과 1시간반정도 거리에 삼
남친이 일끈나구 폐인으로 이력서 들구옴(삼촌계시는 회사에 이력서내기로했었음)
낼 일간다고 막차타구 집에갓음
알고보니 담날 일안갓음
늦게도착해서 잠잤다고함
근데 그사실을 나는몰랏음.
평소와같이 일끈날시간에연락이옴
몇일뒤에 남친집가서 엄마랑 얘기하다보니 알게됨 ㅡㅡ
6. 거짓말3
빼뺴로데이엿음
토욜날 집에간다고해놓고 금욜저녁에 내려갓는데(쪼꼬렛만들어서 꾸역꾸역들구가고있었음)
터미널도착해서 전화통화하면서 집에가구있엇음
빼빼로를 사놨네 어쨋네 하길래 "기대안해"라고했는데 서운해함
(기대가 크면 거기에못미치면 실망하니깐 기대안한다고한거임)
무튼 10분만 전화통화하장게 지 배고푸다고 밥먹고 전화하겟다고하고 전화끈었는데 집에가서 주방먼저봤더니 아무도없음
어머니께물어보니 방금나갓다함ㅡㅡ
내가 전화하니안받고 엄마가 전화하니까 받음
엄마가 저 바꿔줘서 받으니 당황해서 전화끈더니 한 15분쯤잇다가 집에튀어옴
어디갓엇냐고하니깐 친구들만나러겜방갔었댑니다
겜방갓다고하면 시러할까봐 밥먹는다고했다고함
근데 빼빼로는 이미 없었음
구라였음
낼올줄알고 오기전에 사놓으려고햇다고함
무튼 구라뽀랑나서 지네엄마앞에서 미안하다고 무릎꿇고빌음.
(심각하게 빈거아님 째려보니 장난식으로 웃으면서 빈거임)
7.이벤트는 말뿐임
내가 기대하는것도아니지만
100일 200일 내생일 빼빼로 다 날로먹음
사귀기전 이벤트해준다는 말은 개뻥임
이제는 받으면 괜히 내가 미안해질꺼같음
남친과 친구들남친하고 비교를하면안되겟지만
서러워서 비교가됨
여행한번둘이가본적없고 커플티 이런거 상상도못함
친구들홈피가서 "100일이네 반지받앗네" "200일이네 맛잇는데가서 외식하네" 기분전환 펜션잡아 바다여행간사진 보면서 서러움에복바쳐눈물흘린게 한두번이아님
얘는 나를 안사랑하나봄...
빼빼로 지나구 얼마안되 이백일이였는데 나는 목도리 직접쩔어서 줌....
8. 연락두절.
연락하지마라고하면 진짜안함
딴건 말도 안들으면서 이런건 말 정말 잘들음.
그래서 크리스마스에두 혼자 보냄..
한번뿐인 24살의 마지막크리스마스인데말이죠...
임신해서 술도못먹고 애들만나면 민폐될까봐 약속도안잡고 일부러 피했습니다..
위에 일들도 다 임신중에 일어낫구요...
하나하나따지자면 별일아닐수도잇는데
임신한 날 이해해주진못할망정 자기만 이해해달라는 남자친구...
정말속상하네요
남친부모님은 저 예뻐라해주시고 잘해주세요
문제는 남친임..
싸우면 잠못자고 계속 설침니다..
오늘도 밤샜네요..
질러버린게 잘한건가 싶기두하고...생각이짧았나 싶기두하고...
날 사랑해주지않는 남자친구와 계속 만날순없잔아요..
사랑받고싶네요....
글이 길었네요
긴글이였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조언 댓글 꼭 달아주셧음하네요
제가 잘못생각햇다 머라고하시면 깊게 반성할게요..
2011년 이제 낼하루남았네요..
모두들 한해마무리 잘하시구 새해복많이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