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전 진지하니깐 그냥 바로 음슴체로 가겠음!!ㅎ 난 현재 15살 여자임 물론 여긴 나보다 나이많은분들이 많겠지요...ㅎ 근데 음슴체라 어쩔수없이 "요"자를 슬그머니 빼겟음 난 15살 주제에 겁나 옆구리가 시렸음 근데 어느날 우리집 아줌마(=엄마)가 수학학원에 시험을 보러 가라는 거임 그래서 갓는데 겁나 문제가 어려운거임!!!! 암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대충찍고 엎드려 자고 있는데 순간 번쩍 떠오른생각이 있었음!! 그래서 책상에 꾹꾹 눌러서 쓴것 "훈녀가 훈남 구해요. 010-****-****" 요로콤 써놨다는. 근데 몇주가 지나도 문자가 안오는거임!!! 겁나 외로웠음...ㅠㅠ 그러나...어제! 문자가 왔음. '훈남 구한다고 낙서한 사람 맞음??' 오.난 아싸 소리 질렀음. 근데 막 학원 선생이면 어쩌나 수만가지 고민에 빠졌음. 그러나 나의 훈남 밝힘증은 어쩔수없나봄. '네 맞는데요?' 요랬음. '나이가?' -훈남 '98년생' -나 '갑이네. 무슨학교?' -훈남 'YD중' -나 'YD라...HM임' -훈남 'ㅋㅋ남중이면 외롭겠네...ㅋ이름이?' -나 'ㅇㅇㅇ.넌?'-훈남 이때 나 진심 경악했음. 뒷목잡고 막 소파에서 딩굴딩굴함. 엄마가 나 싸이코냐고 막 그럴정도였음. 왜냐고요?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ㅇㅇㅇ를 J군으로 하겠음. 5개월 전 과거로 돌아가겠음. 내가 논술학원을 다니고 있었음 (난 공부하는 요자??). 우리반에 남자가 딱!!한명이 있었음. 근데 걔가 겁나 못생겼었음. 난 얼굴만 봄. ㅋ 상큼하구 여리여리하게 생긴애나 완전 날라리 스타일 아니면 꽃미남?ㅋㅋ 걍 얼굴되면 무조건 ㅇㅋ 근데 암튼 그 남자애는 내 스타일이 아니였으므로 관심도 없엇음. 진짜 얼굴 깼음. 근데 걔가 HM중 다니고 있었음. 자 그럼 내가 경악한 이유 알겠나요?? J 군(지가 훈남이라는 놈) = 논술학원 남자 이름도 똑같고 학교도 똑같으면...ㅋ알죠??ㅋㅋ 그 이후에 전 싸가지없게 문자를 보내고 끗낫음. 그와 나의 악연 The End 나머지 문자내용은 뭐... "야!!!니 훈남 아니면서 왜 훈남이래!!!!!나 니 알거든??!!!'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랄ㅋㅋㅋㅋㅋ이름이 뭔데'-몬생긴 j군 '알려줄수가 없어.........난 훈남을 찾고 있었음 미안한데 ㅃㅃ' ㅋㅋㅋㅋㅋㅋㅋ내가 생각해도 나 너무 싸가지 없음..ㅋㅋㅋ 엄마가 얼굴보고 사람판단하는거 아니랫는데....... J군 미안미안ㅎㅎ 암튼 다시는 보고 싶지 않구나 J군 담에 훈남에게 문자오면!!또 글올릴게요~^^ㅎㅎ 아참!! 담엔 더 재밌는이야기 들고 올게요!!ㅎㅎ제목은 "스토커"로 하겠음..ㅋ 기대해주세요!!ㅎㅎ 재밌었던 사람 추천 재미없었던 사람 추천 가요대전 보는/볼 사람 추천 졸린 사람 추천 훈남훈녀흔남흔녀 추천 우리 모두 추천 1
★★★★그와 나의 악연★★★★
안녕하세요ㅎㅎ
전 진지하니깐 그냥 바로 음슴체로 가겠음!!ㅎ
난 현재 15살 여자임
물론 여긴 나보다 나이많은분들이 많겠지요...ㅎ
근데 음슴체라 어쩔수없이 "요"자를 슬그머니 빼겟음
난 15살 주제에 겁나 옆구리가 시렸음
근데 어느날 우리집 아줌마(=엄마)가 수학학원에 시험을 보러 가라는 거임
그래서 갓는데 겁나 문제가 어려운거임!!!!
암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대충찍고 엎드려 자고 있는데 순간 번쩍 떠오른생각이 있었음!!
그래서 책상에 꾹꾹 눌러서 쓴것
"훈녀가 훈남 구해요.
010-****-****"
요로콤 써놨다는.
근데 몇주가 지나도 문자가 안오는거임!!!
겁나 외로웠음...ㅠㅠ
그러나...어제!
문자가 왔음.
'훈남 구한다고 낙서한 사람 맞음??'
오.난 아싸 소리 질렀음.
근데 막 학원 선생이면 어쩌나 수만가지 고민에 빠졌음.
그러나 나의 훈남 밝힘증은 어쩔수없나봄.
'네 맞는데요?'
요랬음.
'나이가?' -훈남
'98년생' -나
'갑이네. 무슨학교?' -훈남
'YD중' -나
'YD라...HM임' -훈남
'ㅋㅋ남중이면 외롭겠네...ㅋ이름이?' -나
'ㅇㅇㅇ.넌?'-훈남
이때 나 진심 경악했음.
뒷목잡고 막 소파에서 딩굴딩굴함.
엄마가 나 싸이코냐고 막 그럴정도였음.
왜냐고요?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ㅇㅇㅇ를 J군으로 하겠음.
5개월 전 과거로 돌아가겠음.
내가 논술학원을 다니고 있었음 (난 공부하는 요자??).
우리반에 남자가 딱!!한명이 있었음.
근데 걔가 겁나 못생겼었음.
난 얼굴만 봄. ㅋ 상큼하구 여리여리하게 생긴애나
완전 날라리 스타일
아니면 꽃미남?ㅋㅋ
걍 얼굴되면 무조건 ㅇㅋ
근데 암튼 그 남자애는 내 스타일이 아니였으므로 관심도 없엇음.
진짜 얼굴 깼음.
근데 걔가 HM중 다니고 있었음.
자 그럼 내가 경악한 이유 알겠나요??
J 군(지가 훈남이라는 놈) = 논술학원 남자
이름도 똑같고 학교도 똑같으면...ㅋ알죠??ㅋㅋ
그 이후에 전 싸가지없게 문자를 보내고 끗낫음.
그와 나의 악연
The End
나머지 문자내용은 뭐...
"야!!!니 훈남 아니면서 왜 훈남이래!!!!!나 니 알거든??!!!'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랄ㅋㅋㅋㅋㅋ이름이 뭔데'-몬생긴 j군
'알려줄수가 없어.........난 훈남을 찾고 있었음 미안한데 ㅃㅃ'
ㅋㅋㅋㅋㅋㅋㅋ내가 생각해도 나 너무 싸가지 없음..ㅋㅋㅋ
엄마가 얼굴보고 사람판단하는거 아니랫는데.......
J군 미안미안ㅎㅎ
암튼 다시는 보고 싶지 않구나 J군
담에 훈남에게 문자오면!!또 글올릴게요~^^ㅎㅎ
아참!! 담엔 더 재밌는이야기 들고 올게요!!ㅎㅎ제목은 "스토커"로 하겠음..ㅋ
기대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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