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 황소영 기자] SBS 측이 지난 29일 열린 SBS ‘가요대전’ 과 관련된 가요 팬들의 원성에 대해 해명했다.
30일 오전 SBS 홍보팀 이원구 차장은 TV리포트와 전화통화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인파가 몰려 일부 팬들이 공연을 서서 봐야 했다"며 "공연이나 콘서트는 수용 인원에 비해 더 많은 입장권을 찍는 게 관례다 보니 이런 사태가 벌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티켓이 있지만 공연장에 나타나지 않는 노쇼(No show) 손님을 염두에 두고 티켓을 100% 이상 발권해 오버부킹되는 사태가 벌어졌다는 설명이었다. (솔직히 100%이상 더찍는건 아니죠..)
그는 "그런데 어제 인기 있는 스타들이 대거 나오는 공연이다 보니 표를 가진 분들이 대부분 참석해 좌석이 동나는 상황이 벌어졌다. 좀더 좋은 공연 환경을 만들어드리지 못해 유감이다"라고 해명했다.
지난해 ‘가요대전’의 경우 뒤쪽 스탠드가 비어있어 올해도 그 정도의 여유 좌석이 생길 줄 았았다는 말도 했다. 공연이
시작된 뒤 입장을 못 했다는 팬들의 항의에 대해서는 “워낙 많은 사람이 몰려 사고 예방 차원에서 천천히 지연 입장시켰다. 관례를 깨고 공연이 시작된 상태에서도 입장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예방차원이였으면 입장시작을 조금더 앞당겨서 했어야 하는데 8시쯤부터 입장시작했어요...)
☆★☆(증거사진有)2011 SBS 가요대전의만행(+수정)☆★☆
안녕하세요 저는 어제 2011sbs가요대전을 갔다온 학생입니다
가요대전 당일 고속도로를 1시간을 달려서 킨텍스를 갔습니다.
넉넉하게 6시 조금 안되서 도착해서 밥을먹고 6시30분조금 넘어서
원래 공연하는 신관 9B홀이 아닌 그 옆 9A홀에 줄을 서있었습니다.
100단위로 나눠서 줄을 세워놓더군요
거기서 다시 나갔다 들어오지도 못합니다 시작은 8:50분인데;;;
저희 표는 3700번대였습니다.그때부터 이상했죠 뭐이리 많이들어가나 하고요
가요대전 시작은 8:50분이였습니다
그러나 저희쪽 티켓검사를 하고 입장이 시작될려고 한건 이미 8:50분쯤이였습니다.
저희가 들어갈려고 줄을 서있는데(이미 앞쪽분들은 몇분들어갔습니다;;)
한 거의 500~800명정도 못들어가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체 서있었죠
관계자측에서는 아무말도 없고 경호원들과 경찰들만 저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무대가 시작되고 이미 4~5번 정도의 무대가 끝나고
(앞쪽인피니트,b1a4이분들 무대 못본거 같습니다)
저희는 항의를 하기 시작했죠
왜 안들여 보내주냐고
그러니 관계자쪽에서 하는말이 처음에는 자리가 없으니 그냥 무작정 기다리라고만 하다가
결국엔 집에 가랍디다.
안쪽에 자리가 없으니 그냥 가라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몇몇분들은 우시는분들도 있고
입구쪽에서 난리도 아니었죠 국장불러라 일을뭐 그따구라하냐 등등
(동영상으로 찍으신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전 그때 관계자들이 유리창으로 저희쪽보는 바로 맞은편에 서있었는데
관계자들;;;저희보고 당황?걱정?그딴거 하나도 없고 구경하고 계시더라구요 ㅎㅎ
SBS에서는 아무런 사과나 보상도 없고
심지어 외국인분들오 그냥 돌아가셔야 했습니다.
저보다도 우리나라가수들을 많이 알고계셨던분들이신데;;;
그러다가 항의가 심해져서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그 안도 미흡하더군요...
앞에 계셨던분들 앞으로 조금 밀어낸뒤 그 뒷구석에 저희 보내더군요
원래는 앉아서 볼수있는 ,스탠딩도 아닌 자리였지만 가요대전 하는 내내 서있어야 했습니다.
심지어 보이지도 않아서 집에서 티비로 보는 화면과 똑같은 스크린으로 보는데
그마저도 경호원들이 가리더군요;;;
그리고 중간에 몇몇분들 그냥 가셨어요;;;
차가 엉킬것같다는 부모님의 말에 나가려는데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있는 저희를 본 경찰들...그와중에 뭐라는지 아십니까??
소녀시대 나왔다고 좋아 죽더니 이렇게 말하더군요 GG하...기가막혀서
아무튼 정말 스트레스만 더 쌓인 하루였습니다.
아직까지 사과,보상 아무겄도 없습니다.
저희는 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원래 자리도 아닌 높은 카메라 뒤에서 보이지도 않는 무댈보아야 했습니다.
SBS분들이 만약 이글을 본다면 사과문이라도 올려주시고 대책마련이라도 해주세요!!!
저희 티켓사진입니다.
시작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못들어가서 기다리고 계시는분들이에요 앞쪽에 거의 100분정도 더계셨습니다.
이렇게 오셔서 항의하시는분들한테 돌아가라고 하시더군요...
짧긴하지만 돌아가라고 했을때 입구쪽에서 항의하던 모습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많이 좀 퍼트려 주세요 ㅠㅠ
댓글에 또다른분이 제보를해주셨어요
아나,,-- 인피니트 ....
인피니트 동우는 조명때문에 화상입고,,
호야는 힙합배틀할때 인피니트가 제일 늦게 데뷔했다고,,
호야한테는 거의 카메라도 안잡아주고,,,, 헐이지..
그리고 비스트!
비스트 요섭이 스탭한테 앉을 자리가 없어서 의자를 달라고 햇더니
스텝이 뭐랬는줄 알아?? '니가 알아서해'라고 했단다...
그리고 인피니트 호야가 마이크 사고 땜에 끝나고 아쉬워하는 표정,,,,
감추려고 하는데 다 티나... 또 호야는 조명땜에 울먹거림...
또 호야가 스탭한테 마이크가 잘안나와서 말했더니 또 그냥 니 알아서 해라고 했대!
호야가 마이크때문에 착해서 튀로 가줬는데 카메라는 앞에 있던 사람만 찍더라?
말이 안나온다. 기가막혀서...
그리고 뭐SBS가요대전이 SM파티냐고...
소녀시대나 슈주같은 애들은 무대 진짜많이하고 걍 나머지는 두세곡 합져서 한 3분짜리
만들어 내드만.....
그리고 유키스..
유키스는 신인도 아니잖아.. 근데 완전 신인보다 더 앞에 나오고... 유키스는 3년찬데///
그리고 팬석도 유키스도 없고... 대박..
그리고 기사에서는 유키스보고 인피니트라고 했대.. 언제는 유키스보고 비스트라고 하고..참나..
그래서 지금 유키스 팬 키스미 난리나씀....
비원에이포랑 달샤벳도 마찬가지.....
또 다비치는 대기실이 없어서 화장실에 있었대...
그리고 엠블랙도 대기실이 없어서 밖에 서있었대;...
SBS는 팬들이 안무서운가 봄... 헐,,,,,,
아! 그리고 양요섭이 앉을 자리 없을떄 SM한테 앉을 자리 다 내줬다는거지...
그리고 호야는 마이크문제도 있고 가사도 못외웠는대...
왜 SBS는 인피니트, 비스트, 엠블랙, 다비치, 달샤벳, B1A4, 유키스 한테만 그러냐고!!!!
이거 보고KBS는 제발 안이랬으면 좋겠다...
인터넷기사에는 이렀게 떻더군요
[TV리포트 황소영 기자] SBS 측이 지난 29일 열린 SBS ‘가요대전’ 과 관련된 가요 팬들의 원성에 대해 해명했다.
30일 오전 SBS 홍보팀 이원구 차장은 TV리포트와 전화통화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인파가 몰려 일부 팬들이 공연을 서서 봐야 했다"며 "공연이나 콘서트는 수용 인원에 비해 더 많은 입장권을 찍는 게 관례다 보니 이런 사태가 벌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티켓이 있지만 공연장에 나타나지 않는 노쇼(No show) 손님을 염두에 두고 티켓을 100% 이상 발권해 오버부킹되는 사태가 벌어졌다는 설명이었다. (솔직히 100%이상 더찍는건 아니죠..)
그는 "그런데 어제 인기 있는 스타들이 대거 나오는 공연이다 보니 표를 가진 분들이 대부분 참석해 좌석이 동나는 상황이 벌어졌다. 좀더 좋은 공연 환경을 만들어드리지 못해 유감이다"라고 해명했다.
지난해 ‘가요대전’의 경우 뒤쪽 스탠드가 비어있어 올해도 그 정도의 여유 좌석이 생길 줄 았았다는 말도 했다. 공연이
시작된 뒤 입장을 못 했다는 팬들의 항의에 대해서는 “워낙 많은 사람이 몰려 사고 예방 차원에서 천천히 지연 입장시켰다. 관례를 깨고 공연이 시작된 상태에서도 입장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예방차원이였으면 입장시작을 조금더 앞당겨서 했어야 하는데 8시쯤부터 입장시작했어요...)
그리고 해명했다는데 정작 이런일을 당한 저희는 왜 모르고 있을까요??
참 기자가 리포트 하니까 그때야 사과하는듯한 저말투...쏠리네요.
가수들한테까지...
무개념팬덤하나 나왔네요
SBS라고...--진짜 SBS에효...
추천해주시고 이글에 관심가져주시고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ㅠㅠ
베스트에 올라왔네요 ㅠㅠ
읽어주시고 추천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ㅠㅠ
개인 블로그나 카페에도 올려주셔서 더 많은사람들이 알고 묻히지 않게 도와주세요 ㅠㅠ
진심으로 죄송스럼고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