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플댄스 (with꼬마)가 베스트영상이 되서 이 기세로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못 보신 분들 보세요 엄마아빠미소 작렬^_________^ http://pann.nate.com/video/219654476 우리 모두 여친이 없으므로 업슴체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저희는 인천고 1학년 17.9살 흔하디흔한 흔남들임 같은 반이되서 성격도 잘 맞고 그래서 매우 친하게 지내다가 옹알이 동영상을 시작으로 동영상을 찍으면서 1년동안 재미있는 추억들을 많이 쌓았음 총 6명의 솔로남들인데 다 제정신은 아닌 친구들이라서 같이 있으면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 날이었음 학교에서 난방을 안틀어주는거임 ㅠㅠㅠ 글쓴이는 네이트판 빠돌이여서 노스패딩 바지를 본게 기억이나서 패딩을 막 뒤집어입었음 그걸 본 우리 중 제일 키 큰 친구가 그걸보고 자기의 바막의 내피를 뜯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에서 사진 한 장 투척 간디작살 *.* 내피가 짜세엿음 배기 작렬 ♥.♥ 이 친구가 키가 188 임.................................미친놈임............................ 이걸 보고 안 따라할수가 없었음 입은 패딩을 벗고 저도 내피를 분리하기 시작함 근데 옆에서 친구도 자신의 내피를 분리하기 시작함 ↑ 글쓴이 ↑ 불쌍한 우리들의 친구 ㅈㅅ..........역시 188을 뛰어넘는건 불가능 한 일이였음...............역시 모든지 패션은 키가 신체가 중요한듯함 하아.........그렇게 큰 한숨을 쉬고 친구와 난 조심스럽게 벗었음................................... 진짜 너무너무 따뜻했지만............거울에 비친 우리의 모습이 안쓰러웠음............루저란............. 그 뒤, 수업시간에 키 큰 애가 마음에 든 나머지 그냥 저 상태로 수업을 듣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역시 선생님한테 '복장불량' 으로 걸려서 나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운트 시작(별 필요는 없지만 하고싶었음) 3 2 1 두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cyworld.com/hksesame ㅋㅋㅋㅋㅋ동영상 가시면 우리가 어떤 애들인지 보실수 있을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
★★☆2011 F/W 이것이 패션이다☆★★
셔플댄스 (with꼬마)가 베스트영상이 되서 이 기세로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못 보신 분들 보세요 엄마아빠미소 작렬^_________^
http://pann.nate.com/video/219654476
우리 모두 여친이 없으므로 업슴체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저희는 인천고 1학년 17.9살 흔하디흔한 흔남들임
같은 반이되서 성격도 잘 맞고 그래서 매우 친하게 지내다가 옹알이 동영상을 시작으로 동영상을 찍으면서
1년동안 재미있는 추억들을 많이 쌓았음 총 6명의 솔로남들인데 다 제정신은 아닌 친구들이라서 같이 있으면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 날이었음 학교에서 난방을 안틀어주는거임 ㅠㅠㅠ
글쓴이는 네이트판 빠돌이여서 노스패딩 바지를 본게 기억이나서 패딩을 막 뒤집어입었음
그걸 본 우리 중 제일 키 큰 친구가 그걸보고 자기의 바막의 내피를 뜯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에서 사진 한 장 투척
간디작살 *.* 내피가 짜세엿음 배기 작렬 ♥.♥
이 친구가 키가 188 임.................................미친놈임............................
이걸 보고 안 따라할수가 없었음 입은 패딩을 벗고 저도 내피를 분리하기 시작함
근데 옆에서 친구도 자신의 내피를 분리하기 시작함
↑ 글쓴이
↑ 불쌍한 우리들의 친구
ㅈㅅ..........역시 188을 뛰어넘는건 불가능 한 일이였음...............역시 모든지 패션은 키가 신체가 중요한듯함
하아.........그렇게 큰 한숨을 쉬고 친구와 난 조심스럽게 벗었음...................................
진짜 너무너무 따뜻했지만............거울에 비친 우리의 모습이 안쓰러웠음............루저란.............
그 뒤, 수업시간에 키 큰 애가 마음에 든 나머지 그냥 저 상태로 수업을 듣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역시 선생님한테 '복장불량' 으로 걸려서 나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운트 시작(별 필요는 없지만 하고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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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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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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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동영상 가시면 우리가 어떤 애들인지 보실수 있을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