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본다면 ♥

손별이20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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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예지 할룽 사랑한다 맨날 말로만 해서 미안해..

이제 너의 앞에서 직접말할수 있는 남자가 될께

너와한 약속들 꼭 지키마 무슨일이 있어도 내인생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영원히라는 말보다 처음처럼 그때 처럼 여전히 평범하게 볼때마다

환하게 웃을수 있는 처음 만났을 기분처럼 사귀어 오래가자

가능한데로 너가 내 마누라 였으면 하는 바램이고

너와 예쁜 자식들 보면서 살아가고싶어 쑥스럽지만 ㅎㅎ..

너무 이르다 맞지? 이제 아프지말고 너가 그렇게 힘들어할줄몰랐어

너가 아프면 나도아프다

 

사랑한다 민 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