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수능을 끝낸 아주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우선 음슴체로 가겟습니다!! 나는 올해 꼬질꼬질한 고삼을 끝낸 19살 여고생임! 나란 뇨자 내신이 그르지 같아서 정시에 올인함 근데 수능 망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 수능 나만 어려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응??응??!!!ㅌㅋㅋㅋㅋ 그 만점자들 다들 어디에 잇나요?? 응응!?!?!? 언어 6번 쓰기부터 당황 ㅋㅋㅋ 수리... 답 없음.. ^^ ^^ ^^ 외국어!! 쉬워서 어싸라비요 룰루랄라 거리고 있었는데 만점자 겁나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나의 등급은 뚜루뚝뚞 떨어짐ㅋㅋㅋ 과탐 ㅋㅋㅋ 생물 18번... 널 기억하겟어 그리고 뭐? 축축한 귀지 마른귀지??? 나 시험치자 폭소할뻔햇음 ㅋㅋ 그렇게 보기좋게 망치고 ^&^ 캬컄ㅋ캬캬캬캬캬컄캬ㅑㅋ캬캬캬캬캬ㅑ캬캬캬컄 뒷일은 뒤에 생각하자라는 심정으로 가채점도 안햇음 망친거 아니깐 쳐다보기도 싫더라구.. 여튼!! 나의 놀자판이 시작됨!!!!!!!!!!!!!OH OH freedom OH OH 하.지.만 성적 발표날 부터가 시작임 사실 그떄까지만 해도 엄마도 나의 노는것에 대해 전혀 머라안하심 그러나.. 성적표가 나오고 나는.. 응???이게 내 점수라고??읭??읭ㅇ???응ㅇ???????????? 컄캬캬캬캬컄 아닐꺼야 아닐꺼야...아닐꺼야~~~~~~~~ 아닐꺼야 캬캬캬캬캬캬캬캬컄!!!!!!!!! 흑흑... 아닐꺼...라..구... ㅠㅠㅠㅠ흙흐르그그르극 아...................... 그렇게 엄마와의 1차 전쟁 이 시작됨... 바로 대학 어디써야 되는것임 나는 가고싶은 과가 확실한데 그 과에 가기 위해선 재수를 해야 되는 상황.. 하지만 우리집 빈곤함 ㅠㅠ 재수... 대박 돈 많이 듬 ... 무슨 돈을 쳐발라야됨 ㄷㄷ 독학도 있는데.. 정말 그건 내 자신이 컨트롤이 안됨 ㅠㅠ 여튼 난 재수한다 엄마는 안된다 울고불고 싸움 ......... 그리고 엄마는 또 어디서 들은건 있어서 간호사를 해라고 적극 추천함 하지만 그것은 내가 전혀 흥미가 없는 직업!!!! 또2차 전쟁 이 시작됨 나는 싫다고 싫다고 나는 흥미없다고 해도 엄마는 간호사가 취직 잘된다고 그거 해라고 난리 엄마는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른다고 막 고함지름 엄마는 가면 좋아할수도 있고 또 꼭 좋아한다고 잘하는거는 아니라고 소리지르심 그때 부터 우리집 분위기는 파탄.... 하하.하.하.하. 우리 아부지는 날 유학보내기를 원하심 하지만 재수는 결사코 반대하심.. 그래서 결국 난 고민끝에 유학을 결심 하지만 엄마는 끝까지 대학을 고집하심 엄마의 기준에서 좋은대학교 넣으라고 하심 아니 좋은대학교 가고 좋은과 가면 뭐함 내가 평생하고 살아야 되는데 내가 흥미가 없다는데 -_- 결국.. 그냥 엄마 잔소리 듣기싫어서 아무대학 간호학과 넣엇음 그리고 수능 끝난 사람들은 알겟지만 수능끝나면 진심 잉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잉여 공장도 아니고 다들 하나같이 하는것이라곤 집에서 티비보고 컴퓨터 함 만약 수능을 망쳣다? 그럼 더함 ㅋㅋ 일단 엄마아빠 나가길만을 기다리며 방에 쳐박혀 잇음 아니 사실 그떄까지 자고잇음 ㅋㅋ 그리고 나간다 그러면 나는 슬슬 기어나와 아무거나 챙겨 먹음 그리고 티비 보고 컴퓨터 하고 그러면 부모님 오심 그떄부터 나는 방에 들어가서 컴퓨터 하거나 카톡 하거나 그럼 ㅋㅋㅋㅋㅋ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능을 망치니깐 막 어디 놀러가지도 못하고 ㅋㅋㅋㅋ 진자 웃지 못하는 상황이 됨 흑흑흑흑 그리고 매일매일 긴장상황 부모님과의 대화 교류 전혀 없음 싸우기만 함 흑흑 일단 우리집은 그럼.... 엄마 가만히 잇다가 갑자기 화내심 언제까지 이렇게 살꺼냐고 나도 알겟는데 그래도 이때까지 아무말도 안하다가 갑자기 화내셔서 나도 대박 황당함 그래서 엄마가 신청해놓은 영어 단어 듣기 함 하는데 엄마 들어와서 보심 나도 그때 삐뚤어진 심정이라서 "엄마가 원하는데로 듣고잇습니다!~" 이러니 엄마 또 화내심.. 왜 스스로 하지 않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도 머라하고 저래도 머라하고 내가 엄마 심정 모르는건 아닌데 정말 둘다 예민하고 짜증남.. 거기다 수시로 대학붙은애들 더 기름 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놀러다니고 폰사고 (글쓴이는 비루해서 폰사달라는말도 못함) 성형하고 옷사고 머리하고 흑흑흑흑 완전 부채질 하는짓들만 함 흑흑 지금 정시 준비한 수능망친 애들은 다들 집에서 짜져 사는데.... 흑흑흑 혹시 이거 보는 고딩 중딩 이있다면 이게 현실이야 ..... 수능끝나면 다 할수잇어!!!!!!!!!!가 아니란다....흑흑 하아... 그놈의 대학이 뭐라고... 이런 생각까지 듬.. ㄱ- 정말 대학이 붙고 안붙고의 부모님의 태도는 정말 확!!!! 바뀜 흑흑 여튼 글쓴이의 한 풀이엇음 ㅠㅠ 나 수능 칠 학생이다 추천 나 수능 쳣다 추천 나 수능 잘쳣다 추천 나 수능 망쳣다 추천 나 수능 쳐봣다 추천 나 사람이다 추천!!!!! 나 부모님이랑 갈등잇다 추천!!!!!!!!!!!!!!!!! 감사합니다!!!!!!!!!!!!!!!!!!!!!!!!! 15
★★★★!!수능끝난 고삼이라면 공감하는 부모님과의 갈등!!★★★★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수능을 끝낸 아주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우선 음슴체로 가겟습니다!!
나는 올해 꼬질꼬질한 고삼을 끝낸 19살 여고생임!
나란 뇨자
내신이 그르지 같아서 정시에 올인함
근데 수능 망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 수능 나만 어려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응??응??!!!ㅌㅋㅋㅋㅋ
그 만점자들 다들 어디에 잇나요?? 응응!?!?!?
언어 6번 쓰기부터 당황 ㅋㅋㅋ
수리... 답 없음.. ^^ ^^ ^^
외국어!! 쉬워서 어싸라비요 룰루랄라 거리고 있었는데
만점자 겁나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나의 등급은 뚜루뚝뚞 떨어짐ㅋㅋㅋ
과탐 ㅋㅋㅋ 생물 18번... 널 기억하겟어
그리고 뭐? 축축한 귀지 마른귀지??? 나 시험치자 폭소할뻔햇음 ㅋㅋ
그렇게 보기좋게 망치고 ^&^
캬컄ㅋ캬캬캬캬캬컄캬ㅑㅋ캬캬캬캬캬ㅑ캬캬캬컄
뒷일은 뒤에 생각하자라는 심정으로 가채점도 안햇음
망친거 아니깐 쳐다보기도 싫더라구..
여튼!! 나의
놀자판이 시작됨!!!!!!!!!!!!!
OH OH freedom OH OH
하.지.만
성적 발표날 부터가 시작임
사실 그떄까지만 해도 엄마도 나의 노는것에 대해 전혀 머라안하심
그러나.. 성적표가 나오고 나는..
응???이게 내 점수라고??읭??읭ㅇ???응ㅇ????????????
컄캬캬캬캬컄 아닐꺼야 아닐꺼야...아닐꺼야~~~~~~~~
아닐꺼야 캬캬캬캬캬캬캬캬컄!!!!!!!!!
흑흑... 아닐꺼...라..구... ㅠㅠㅠㅠ흙흐르그그르극
아......................
그렇게 엄마와의 1차 전쟁 이 시작됨...
바로 대학 어디써야 되는것임
나는 가고싶은 과가 확실한데
그 과에 가기 위해선 재수를 해야 되는 상황..
하지만 우리집 빈곤함 ㅠㅠ
재수...
대박 돈 많이 듬 ... 무슨 돈을 쳐발라야됨 ㄷㄷ
독학도 있는데.. 정말 그건 내 자신이 컨트롤이 안됨 ㅠㅠ
여튼 난 재수한다
엄마는 안된다
울고불고 싸움 .........
그리고 엄마는 또 어디서 들은건 있어서
간호사를 해라고 적극 추천함
하지만 그것은 내가 전혀 흥미가 없는 직업!!!!
또2차 전쟁 이 시작됨
나는 싫다고 싫다고 나는 흥미없다고 해도
엄마는 간호사가 취직 잘된다고 그거 해라고 난리
엄마는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른다고 막 고함지름
엄마는 가면 좋아할수도 있고 또 꼭 좋아한다고 잘하는거는 아니라고 소리지르심
그때 부터 우리집 분위기는 파탄.... 하하.하.하.하.
우리 아부지는 날 유학보내기를 원하심
하지만 재수는 결사코 반대하심..
그래서 결국 난 고민끝에 유학을 결심
하지만 엄마는 끝까지 대학을 고집하심
엄마의 기준에서 좋은대학교 넣으라고 하심
아니 좋은대학교 가고 좋은과 가면 뭐함 내가 평생하고 살아야 되는데
내가 흥미가 없다는데 -_-
결국.. 그냥 엄마 잔소리 듣기싫어서 아무대학 간호학과 넣엇음
그리고 수능 끝난 사람들은 알겟지만
수능끝나면
진심
잉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잉여 공장도 아니고
다들 하나같이 하는것이라곤
집에서 티비보고 컴퓨터 함
만약 수능을 망쳣다? 그럼 더함 ㅋㅋ
일단 엄마아빠 나가길만을 기다리며 방에 쳐박혀 잇음 아니 사실 그떄까지 자고잇음 ㅋㅋ
그리고 나간다 그러면 나는 슬슬 기어나와 아무거나 챙겨 먹음
그리고 티비 보고 컴퓨터 하고 그러면
부모님 오심
그떄부터 나는 방에 들어가서 컴퓨터 하거나 카톡 하거나 그럼 ㅋㅋㅋㅋㅋ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능을 망치니깐 막 어디 놀러가지도 못하고 ㅋㅋㅋㅋ
진자 웃지 못하는 상황이 됨 흑흑흑흑
그리고 매일매일 긴장상황
부모님과의 대화 교류 전혀 없음
싸우기만 함 흑흑 일단 우리집은 그럼....
엄마 가만히 잇다가 갑자기 화내심 언제까지 이렇게 살꺼냐고
나도 알겟는데 그래도 이때까지 아무말도 안하다가 갑자기 화내셔서 나도 대박 황당함
그래서 엄마가 신청해놓은 영어 단어 듣기 함
하는데 엄마 들어와서 보심
나도 그때 삐뚤어진 심정이라서
"엄마가 원하는데로 듣고잇습니다!~"
이러니
엄마 또 화내심.. 왜 스스로 하지 않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도 머라하고
저래도 머라하고
내가 엄마 심정 모르는건 아닌데
정말 둘다 예민하고 짜증남..
거기다 수시로 대학붙은애들 더 기름 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놀러다니고 폰사고 (글쓴이는 비루해서 폰사달라는말도 못함)
성형하고 옷사고 머리하고 흑흑흑흑 완전 부채질 하는짓들만 함
흑흑 지금 정시 준비한 수능망친 애들은 다들 집에서 짜져 사는데....
흑흑흑
혹시 이거 보는 고딩 중딩 이있다면
이게 현실이야 .....
수능끝나면 다 할수잇어!!!!!!!!!!가 아니란다....흑흑
하아...
그놈의 대학이 뭐라고...
이런 생각까지 듬.. ㄱ-
정말 대학이 붙고 안붙고의 부모님의 태도는 정말 확!!!! 바뀜
흑흑 여튼 글쓴이의 한 풀이엇음 ㅠㅠ
나 수능 칠 학생이다 추천
나 수능 쳣다 추천
나 수능 잘쳣다 추천
나 수능 망쳣다 추천
나 수능 쳐봣다 추천
나 사람이다 추천!!!!!
나 부모님이랑 갈등잇다 추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