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이이래도되는건가요?★☆★

고무장갑몬2011.12.30
조회116

안녕하세요ㅎㅎ맨날보기만하다가 처음써봐요부끄...

(맞춤법틀리거나 할수있으니까 이해부탁드릴게요!방긋)

저도 편의를 위해서 음슴체로!!(해보고싶었어요...ㅜㅜ)

 

 

 

 

 

나님은15.9999살 여중생임

나님은 오늘아빠께서 입원하신 병원을갔음

 

저희아빠 어제 대장염증떄문에 아프셔서 입원하심...통곡

 

아빠병원을 간시간이 점심시간이였음 아빠께서 엄마랑 밥먹고오라해서 바로앞에있는 식당에 갔음

 

식당이름이 한우동 돈부리 였음 들어가서 메뉴판을 봤음 메뉴판에있는 음식사진들이 진짜너무맜있어보였음..

 

그중에 나님과 엄마는 돈까스 돈부리라는걸 시켰음

처음에 뭐냐고물어보니까

 

밥위에 계란하고 야채볶은거하고 돈까스를올린 덮밥이라고 했음 그리고 사진과 조금다르실수있어요.라고했음

 

원래 다른식당가도 사진하고 조금다르지않음!!?? 그래서 달라봤자 얼마나 다르겠냐고 돈까스 돈부리2개를시켰음

 

아침도안먹고배고파서 눈빠지게 기다렸슴

드디어 나왔슴!!!!!!!!!!!!!!!!

 

 

 

오잉...??응..??이게뭐지...??

진짜 나오자마자 반응이 이랬슴...

 

진짜 조금다르다그랬으면서 달라도너무다름...

사진으로는 빨갛고 진짜맛있게생겼는데 보니까 무슨 계란탕에 밥비벼서그위에 양파볶은거 진짜조금하고 돈까스완전작은거 6개정도?이렇게나온거임 덮밥이라면서.. 이게무슨...

계란탕에 밥비벼서돈까스올려서주는게..무슨덮밥이야...색깔도 정말하얗게..사진으로는 빨갰는데...?

 

진짜 돈까스기름둥둥떠나니고..진짜 개밥같이 생겼음...

 

 

엄마는 화나셨는지 거기서 일하는 한 20대후반정도로 보이는 여자한테 

"아니,처음부터 계란탕에밥비벼서 나오는거라고 말을하셨어야죠"이러니까

"제가 처음부터 사진과조금다르다고말씀드렸잖아요"이러는거임...

 

엄마 안그래도 화나셨는데 더화나심...

결국 안드시고 김치부어서 휙휙젓고 나님보고 먹지말라고 하셨음..

진짜 맛도없음...

 

맛이라도 있으면 갠춘할텐데 정말...옆에있는 아저씨들도 나오자마자 서로 안먹는다고하심

 

이런게 하나에 6000원씩이나함 정말 오늘 12000원이란돈을 날려버렸음..ㅠㅠ

 

정말 돈아깝지않게 톡커님들도  한우동 돈부리 절대가지마셨으면함..

 

제가 간곳은 원주 단구동 원주의료원 앞에있는 한우동 돈부리임

절대가지마세요!!ㅜㅜ돈아까워요..

아끝을 어떻해 내야할지모르겠음...

..................?????

오늘이 2011년 마지막이니 잘마무리하시고 2012년에도 행복하시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