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선에서 좋게 해결봐서 글 내려요 ㅎㅎㅎ 댓글보니 컨닝을 당연시 여기는 분들도 계셔서 이게 현실인가 싶기도 하고 ㅠㅠ 참 안타깝네요 그리고 제가 D+을 받은거는요 출석도 만점이구 과제물도 매주 제출하고 시험도 답안 다 썼는데 교수님께 학기중에 좀 밉보인 일이 있거든요 .. 그래서 그런 성적을 받은것 같아요 교수님께서 최대한 점수 깎아서 줄거라며 역정을 내셨거든요 ㅠㅠ 3명정도 같이 밉보였는데 다 D+ 아니면 D를 받게 되었어요 친구 한명이 컨닝을 해서 제 성적에 불만이 있어서 글을 쓴건 처음부터 아니구요 시험칠 때 현장에서 분명히 교수님꼐 말씀 드렸는데도 교수님께서 벌을 안주시고 성적을 매겼다는게 너무 화가나서 글을 쓰게 된 거에요 그리고 저말고도 선배들이나 다른 피해자들이 있기 때문이에요 학생들 모두 학점때문에 열심히 공부해서 교수님들도 소수점 셋째자리까지 보고 성적을 매기시거든요 댓글에 안좋은말 있는 거 보니 기분이 좀 상하네요 ㅎㅎ 그럼 오늘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 모두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 473
컨닝해서 학점잘받으면 좋냐? 좋겠지 ㅠㅠㅋ
저희선에서 좋게 해결봐서 글 내려요 ㅎㅎㅎ
댓글보니 컨닝을 당연시 여기는 분들도 계셔서 이게 현실인가 싶기도 하고 ㅠㅠ 참 안타깝네요
그리고 제가 D+을 받은거는요 출석도 만점이구 과제물도 매주 제출하고 시험도 답안 다 썼는데
교수님께 학기중에 좀 밉보인 일이 있거든요 .. 그래서 그런 성적을 받은것 같아요
교수님께서 최대한 점수 깎아서 줄거라며 역정을 내셨거든요 ㅠㅠ
3명정도 같이 밉보였는데 다 D+ 아니면 D를 받게 되었어요
친구 한명이 컨닝을 해서 제 성적에 불만이 있어서 글을 쓴건 처음부터 아니구요
시험칠 때 현장에서 분명히 교수님꼐 말씀 드렸는데도 교수님께서 벌을 안주시고
성적을 매겼다는게 너무 화가나서 글을 쓰게 된 거에요
그리고 저말고도 선배들이나 다른 피해자들이 있기 때문이에요
학생들 모두 학점때문에 열심히 공부해서 교수님들도 소수점 셋째자리까지 보고 성적을 매기시거든요
댓글에 안좋은말 있는 거 보니 기분이 좀 상하네요 ㅎㅎ
그럼 오늘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 모두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