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무슨 말을 먼저해야할지... 요즘 학생들 학교에서 왕따당하는것때문에 많이 죽잖아요?
저는 저희 언니때문에 죽고싶어요 자살시도도 많이 해봤고요
저희언니는 평범한 사람이 아니예요 사이코입니다 사.이.코 뭐 이런 년이 다있나 싶을 정도로 죽이고싶어요 저희집이 좀 가난해요 할머니,할아버지,아빠,언니,저,동생 이렇게 사는데요 엄마는 예전에 이혼하셨구요 근데 언니년은 가난이 그렇게 싫었나봐요 아 솔직히 저도 가난히 싫어요 지금 상황도 매우 싫구요
근데 저희언니년은 좀 더 심한가봐요 제 꿈이 제과제빵사예요 솔직히 무턱대고 정한거 아니고 제가 좋아하는 분야이기도 하고 잘할자신이있는 분야기도 해요 집이 가난해서 학원을 못다니고 집에서 만들환경이 되지는 않지만 제가 알바를 뛰어서라도 학원을 다녀서 제 꿈 이루고싶은데 하.. 저희언니가 뭐라는줄 아세요? "니가 제빵사가 된다고? 지랄하지마 뭐-니가 빵잘만드냐? 니가 뭘 잘한다고 나대 시발년아 우리집 꼬라지가 이모양인데 제빵사되서 뭔 돈을 벌고 먹고살려그려냐? 너 제빵사 되려면 이혜정(요리연구가)가 갔던 대학정도는 가서 호텔경영학과정도는 가야지 너 성공해서 먹고살아 근데 니가 할수있겠냐? 지랄하지말고 그냥 공부나 쳐해 미친년아" 진짜 저 오버하나도 안하고요 언니년이 진짜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제가 성공해서 먹고살려고 제과제빵사되는거 아니잖아요? 제가좋아하는일이고 흥미있어서 하는건데 어떤 언니가 동생꿈을 이렇게 무참히 짓밟을수있을까요? 그놈의 돈,돈,돈.... 그리고 제가 입을만한 옷이없어서 옷을사오면 니년은 뭔 놈의 돈이 남아돌아서 이런 옷을 사오냐고 지랄하거든요? 근데 저보다 옷도많은 년이 돈만있으면 옷사고 되지도않는 화장품이나 쳐사대고...진짜 어이없는건 제가 알바를 해서 돈을 벌어오면 절반이상을 그년이 가져가대요? 어이가없어서...또 왜 가져가냐그러면 니년은 언니가 야자해서 배고파 죽겠는데 이깟 돈이 그렇게 아깝냐? 이러는겁니다 뭐 학교에서 석식안먹어요? 아- 먹고 공부하면모를까 쳐자는년이 뭐가 그렇게 배고프다고 지랄인지... 정말..이것뿐인줄아세요? 아마 작년일꺼예요 작년 2학기 기말고사때... 시험하루 전날 제가 5시간정도 공부하다가 좀 쉬려고 10분정도 TV를 보고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뒷통수를 때리더니 너는 내일이 시험이면서 이따위로 있냐고 그러는겁니다 저는 분명히 5시간 공부하고 10분만 Tv본건데 말입니다 근데 또 지랄하면 욕하고 때리니까 그냥 아무말안하고 방으로 들어갈려고했죠 근데 뒤에서 "지랄!?" 이러는 겁니다 이건 또 뭔 개소리인가 싶어서 왜라고 물어봤더니 다짜고짜 싸대기를 때리더니 신발년이 언니한테 지랄이 뭐냐고 그러는겁니다 전 분명히 아무말도 안하고 방으로 들어가려고했거든요? 근데 그러니까 진짜 어이가없어서 언제그랬냐고 따지니까 니가 방금 방에 들어가기 전에 그랬지않냐고 진짜 죽고싶냐고 이러는겁니다 시발..저희 언니 조카 쎈척 개쩔어요 학교에서 개 찌질이주제에 힘좋다고 자기반 남자들도 자기 못이긴다고 잘나가는년들도 지 욕한번이면 쫀다고...지랄하네 진짜 어이가없어서 막 대들었죠 그럼 죽여봐라 나도 이딴집에서 살기싫고 너같은 언니년도 싫다 라고 얘기했더니 주먹으로 관자놀이를 때려서 쓰러트리더니 책상위에있던 단소로 막 때리는겁니다 맞을땐 별로 아프진않았는데 더 짜증나는건 방에서 티비보고있던 아빠가 말릴생각을 안하는겁니다 딸이 맞고있는데도 말이죠 아무튼 언니년이 다 때렸는지 발로 배를 까더니 "시발년아 어디 언니한테 개겨 진짜 뒤지고싶지? 시발 싸가지하고는... 니 성격고쳐라?" 이러는 겁니다 지 성격이나 고칠것이지... 그렇게 맞고 보니 관자놀이에는 혹이 심하게들었고 몸에도 피나도 멍도심하게들었더군요? 이건 뭐 인소에나 나오는 다굴도아니고... 그 다음날 학교에는 갔지만 아파죽는줄알았습니다 근데..아빠말이 더 가관이더군요? "너는 왜 언니한테 대들어서 맞냐고 언니한테 사과해" 이러는겁니다 제가 뭐 잘못했습니까? 잘못한건 언니죠. 억울해서 정말... 저희 언니년 또 시험성적에 관여많이 하죠 지 성적이나 챙길것이지 중21학기때 시험성적표를 언니한테 걸렸었는데 좀 못봤어요 근데 언니중2때 성적보단 잘했거든요? 그거보다니 욕을 막하면서 다음 시험볼때 자기가 정해준 성적대로 못오르면 시험끝나고 놀지도 말고 방학때는 죽어라 공부만하라면서 그러는거 있죠? 근데 어이없는게 언니년이 정해준 점수대로하면...시발....ㅋㅋㅋ 나 전교1등노려도되는거?ㅋㅋㅋㅋ 뭐 80점 밑으로 내려가는거 하나도 없고 거의다 85-95점 사이니...시발 뭐 나보고 어쩌란거지? 지는 이정도 한것도 아니고 더 어이없는건 내가 지 성적을 아는데 지도 이정도했다고 자기는 '우'아니면'미'였데ㅋㅋㅋ 웃기고있다 정말....하여간 저희언니년의 활약이 여기서 다가 아닙니다 제가 짜증나서 할머니나 할아버지한테 대들면 싸가지없다고 욕하면서 성격고치라 하면서 자기는 할머니할아버지한테 욕까지하고요 아빠앞에선 아양거리면서 뒤에선욕하고요 주말에 지가 일찍일어나면 저까지깨우고요 자기방 청소하면 괜히 저희방까지 와서 청소하면서 욕하고요 때리기도해요^^ 제 눈이 좀 그냥 쳐다보는것도 잘못보면 야리는것처럼 보이거든요? 근데 저한테 고치라는거예요 뭐 성형수술이라고할까? 돈줘 성형하게ㅋㅋㅋ 그리고 저보고 코나 낮데요 저 그래도 좀 높은 편이거든요? 근데 지 코 높다고 조카 지보다 낮은애들 다 욕하고 무시하고 자기꿈이 다이어트프로그래머래요 근데 티비에나오는 걸그룹보고 쟤는 살 잘못뺐다고 살 출렁이는거 보라고 막 그렇게 얘기하는데 지는ㅋㅋ 그리고 지가 옷을 얼마나 잘입으면 잘입는다고 연예인을 옷입는거 보면 쟤는 왜 저렇게 입고다니냐고 막 평가를 하는거예요 아 진짜 나대는것같고 개싫어요 어제도 성적표왔는데 꽤 잘봤거든요? 334명중에서 100안에 들었는데 니는 왜 이따위로 봤냐고 막 때리는거에요 그래놓고 지는 100등안에 들지도 못하고 정말 짜증나서 더이상은 못살겠어요 뭐만 하면 저 시키고 자기 배고프면 밥달라고 밥차려달라그러고 설거지도 저보고하라그러고 또 지가 시키는거 안하면 때리고 욕하고...스트레스받아 죽겠어요 아빠는 그냥 무심하고... 하...정말 죽고싶어요 살인충동의 자살충동까지 느껴요 집나오고싶고..그냥 언니년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더 쓰고 싶은데 또 언니년이 마트가서 빵사오라고하네요..제돈으로... 지금 안가면 또 맞겠어요
시발같은 저희 언니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2, 이제 중3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제가 오늘 엿같고 재수없는 저희 언니를 소개하려고합니다
하...무슨 말을 먼저해야할지... 요즘 학생들 학교에서 왕따당하는것때문에 많이 죽잖아요?
저는 저희 언니때문에 죽고싶어요 자살시도도 많이 해봤고요
저희언니는 평범한 사람이 아니예요 사이코입니다 사.이.코 뭐 이런 년이 다있나 싶을 정도로 죽이고싶어요 저희집이 좀 가난해요 할머니,할아버지,아빠,언니,저,동생 이렇게 사는데요 엄마는 예전에 이혼하셨구요 근데 언니년은 가난이 그렇게 싫었나봐요 아 솔직히 저도 가난히 싫어요 지금 상황도 매우 싫구요
근데 저희언니년은 좀 더 심한가봐요 제 꿈이 제과제빵사예요 솔직히 무턱대고 정한거 아니고 제가 좋아하는 분야이기도 하고 잘할자신이있는 분야기도 해요 집이 가난해서 학원을 못다니고 집에서 만들환경이 되지는 않지만 제가 알바를 뛰어서라도 학원을 다녀서 제 꿈 이루고싶은데 하.. 저희언니가 뭐라는줄 아세요? "니가 제빵사가 된다고? 지랄하지마 뭐-니가 빵잘만드냐? 니가 뭘 잘한다고 나대 시발년아 우리집 꼬라지가 이모양인데 제빵사되서 뭔 돈을 벌고 먹고살려그려냐? 너 제빵사 되려면 이혜정(요리연구가)가 갔던 대학정도는 가서 호텔경영학과정도는 가야지 너 성공해서 먹고살아 근데 니가 할수있겠냐? 지랄하지말고 그냥 공부나 쳐해 미친년아" 진짜 저 오버하나도 안하고요 언니년이 진짜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제가 성공해서 먹고살려고 제과제빵사되는거 아니잖아요? 제가좋아하는일이고 흥미있어서 하는건데 어떤 언니가 동생꿈을 이렇게 무참히 짓밟을수있을까요? 그놈의 돈,돈,돈.... 그리고 제가 입을만한 옷이없어서 옷을사오면 니년은 뭔 놈의 돈이 남아돌아서 이런 옷을 사오냐고 지랄하거든요? 근데 저보다 옷도많은 년이 돈만있으면 옷사고 되지도않는 화장품이나 쳐사대고...진짜 어이없는건 제가 알바를 해서 돈을 벌어오면 절반이상을 그년이 가져가대요? 어이가없어서...또 왜 가져가냐그러면 니년은 언니가 야자해서 배고파 죽겠는데 이깟 돈이 그렇게 아깝냐? 이러는겁니다 뭐 학교에서 석식안먹어요? 아- 먹고 공부하면모를까 쳐자는년이 뭐가 그렇게 배고프다고 지랄인지... 정말..이것뿐인줄아세요? 아마 작년일꺼예요 작년 2학기 기말고사때... 시험하루 전날 제가 5시간정도 공부하다가 좀 쉬려고 10분정도 TV를 보고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뒷통수를 때리더니 너는 내일이 시험이면서 이따위로 있냐고 그러는겁니다 저는 분명히 5시간 공부하고 10분만 Tv본건데 말입니다 근데 또 지랄하면 욕하고 때리니까 그냥 아무말안하고 방으로 들어갈려고했죠 근데 뒤에서 "지랄!?" 이러는 겁니다 이건 또 뭔 개소리인가 싶어서 왜라고 물어봤더니 다짜고짜 싸대기를 때리더니 신발년이 언니한테 지랄이 뭐냐고 그러는겁니다 전 분명히 아무말도 안하고 방으로 들어가려고했거든요? 근데 그러니까 진짜 어이가없어서 언제그랬냐고 따지니까 니가 방금 방에 들어가기 전에 그랬지않냐고 진짜 죽고싶냐고 이러는겁니다 시발..저희 언니 조카 쎈척 개쩔어요 학교에서 개 찌질이주제에 힘좋다고 자기반 남자들도 자기 못이긴다고 잘나가는년들도 지 욕한번이면 쫀다고...지랄하네 진짜 어이가없어서 막 대들었죠 그럼 죽여봐라 나도 이딴집에서 살기싫고 너같은 언니년도 싫다 라고 얘기했더니 주먹으로 관자놀이를 때려서 쓰러트리더니 책상위에있던 단소로 막 때리는겁니다 맞을땐 별로 아프진않았는데 더 짜증나는건 방에서 티비보고있던 아빠가 말릴생각을 안하는겁니다 딸이 맞고있는데도 말이죠 아무튼 언니년이 다 때렸는지 발로 배를 까더니 "시발년아 어디 언니한테 개겨 진짜 뒤지고싶지? 시발 싸가지하고는... 니 성격고쳐라?" 이러는 겁니다 지 성격이나 고칠것이지... 그렇게 맞고 보니 관자놀이에는 혹이 심하게들었고 몸에도 피나도 멍도심하게들었더군요? 이건 뭐 인소에나 나오는 다굴도아니고... 그 다음날 학교에는 갔지만 아파죽는줄알았습니다 근데..아빠말이 더 가관이더군요? "너는 왜 언니한테 대들어서 맞냐고 언니한테 사과해" 이러는겁니다 제가 뭐 잘못했습니까? 잘못한건 언니죠. 억울해서 정말... 저희 언니년 또 시험성적에 관여많이 하죠 지 성적이나 챙길것이지 중21학기때 시험성적표를 언니한테 걸렸었는데 좀 못봤어요 근데 언니중2때 성적보단 잘했거든요? 그거보다니 욕을 막하면서 다음 시험볼때 자기가 정해준 성적대로 못오르면 시험끝나고 놀지도 말고 방학때는 죽어라 공부만하라면서 그러는거 있죠? 근데 어이없는게 언니년이 정해준 점수대로하면...시발....ㅋㅋㅋ 나 전교1등노려도되는거?ㅋㅋㅋㅋ 뭐 80점 밑으로 내려가는거 하나도 없고 거의다 85-95점 사이니...시발 뭐 나보고 어쩌란거지? 지는 이정도 한것도 아니고 더 어이없는건 내가 지 성적을 아는데 지도 이정도했다고 자기는 '우'아니면'미'였데ㅋㅋㅋ 웃기고있다 정말....하여간 저희언니년의 활약이 여기서 다가 아닙니다 제가 짜증나서 할머니나 할아버지한테 대들면 싸가지없다고 욕하면서 성격고치라 하면서 자기는 할머니할아버지한테 욕까지하고요 아빠앞에선 아양거리면서 뒤에선욕하고요 주말에 지가 일찍일어나면 저까지깨우고요 자기방 청소하면 괜히 저희방까지 와서 청소하면서 욕하고요 때리기도해요^^ 제 눈이 좀 그냥 쳐다보는것도 잘못보면 야리는것처럼 보이거든요? 근데 저한테 고치라는거예요 뭐 성형수술이라고할까? 돈줘 성형하게ㅋㅋㅋ 그리고 저보고 코나 낮데요 저 그래도 좀 높은 편이거든요? 근데 지 코 높다고 조카 지보다 낮은애들 다 욕하고 무시하고 자기꿈이 다이어트프로그래머래요 근데 티비에나오는 걸그룹보고 쟤는 살 잘못뺐다고 살 출렁이는거 보라고 막 그렇게 얘기하는데 지는ㅋㅋ 그리고 지가 옷을 얼마나 잘입으면 잘입는다고 연예인을 옷입는거 보면 쟤는 왜 저렇게 입고다니냐고 막 평가를 하는거예요 아 진짜 나대는것같고 개싫어요 어제도 성적표왔는데 꽤 잘봤거든요? 334명중에서 100안에 들었는데 니는 왜 이따위로 봤냐고 막 때리는거에요 그래놓고 지는 100등안에 들지도 못하고 정말 짜증나서 더이상은 못살겠어요 뭐만 하면 저 시키고 자기 배고프면 밥달라고 밥차려달라그러고 설거지도 저보고하라그러고 또 지가 시키는거 안하면 때리고 욕하고...스트레스받아 죽겠어요 아빠는 그냥 무심하고... 하...정말 죽고싶어요 살인충동의 자살충동까지 느껴요 집나오고싶고..그냥 언니년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더 쓰고 싶은데 또 언니년이 마트가서 빵사오라고하네요..제돈으로... 지금 안가면 또 맞겠어요
이렇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악플은 안다셨으면 좋겠어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