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 일인데 '' 술먹다 말고 머리가 너무 길단 생각이 들었었어, 아 자를까.. 자를까. 하고 있는데 나이트에 가자더라 훈남 친구가? 난 안가봤었음, 그때까지도 나이트란곳을 궁금하기도 하고 막 그랬는데, 일단 발길을 옮겼는데, 나이트위에 미용실이 있는거야, 아 이건 계시야, 분명 신의 계시라면서, 머리를 자르러 갔어, 사람이 얼마 없어서 난 바로 .. 자리에 앉았고.. 이쁜 여 미용사가 내뒤에 오더라고, 잘 잘라주겠지. (!?) 내 가장큰 염려였는데, 말을 막 걸더니, 나이트 가시나봐요, 네, 오늘 처음가봐요 이러고 있는데 말을하면서 동시에 내 앞머리를 몽땅 잘라버리는거야,,, 이런 되장할 여미용사,. 손님 앞머리 일자로 짜르는게 어울리실거 같다면서, 이미 내 머리는 너님이 다 잘라 먹었다고,, 눈가에 눈물이 방울 방울 맺혔었어, 하지만 평소, 남들앞에선 나름 착한 이미지였던 나는, 친구느님들의 시선을 느끼며 아.. 네 한번 해볼게요 라며 도전을했지 그리고 이를 꽉 물고 미뇽사 느나 이브게 해즈ㅓ여 라고 말을 하고 잘라 갔어, 하지만 난 그날 나이트에가서, 부킹이란 부킹을 하면서도 머리에 신경 쓰이고, 결국 나이트 화장실에서 마주친 내 모습을 보며 저주했지, 그리고, 그걸 민증 사진으로 쓰고 있어, 07년도 시지나이트 2층에서 일했던 15번 여미용사누나.. 난 당신을 잊지 못해요, 그래서 항상 가위를 가방에 넣고 다니고 있어요, 언제 한번 마주쳐봐요 ^^ 이쁘게 잘라드릴게요 머리가 궁금하면 리플달아 사진 보여준다
미용실 가서 생겼던일..
20살때 일인데 '' 술먹다 말고 머리가 너무 길단 생각이 들었었어,
아 자를까.. 자를까. 하고 있는데 나이트에 가자더라 훈남 친구가?
난 안가봤었음, 그때까지도 나이트란곳을
궁금하기도 하고 막 그랬는데,
일단 발길을 옮겼는데,
나이트위에 미용실이 있는거야,
아 이건 계시야, 분명 신의 계시라면서,
머리를 자르러 갔어,
사람이 얼마 없어서 난 바로 ..
자리에 앉았고..
이쁜 여 미용사가 내뒤에 오더라고,
잘 잘라주겠지. (!?) 내 가장큰 염려였는데,
말을 막 걸더니,
나이트 가시나봐요, 네, 오늘 처음가봐요
이러고 있는데
말을하면서 동시에 내 앞머리를 몽땅 잘라버리는거야,,,
이런 되장할 여미용사,.
손님 앞머리 일자로 짜르는게 어울리실거 같다면서,
이미 내 머리는 너님이 다 잘라 먹었다고,, 눈가에 눈물이 방울 방울 맺혔었어,
하지만 평소, 남들앞에선 나름 착한 이미지였던 나는, 친구느님들의 시선을 느끼며
아.. 네 한번 해볼게요 라며 도전을했지
그리고 이를 꽉 물고
미뇽사 느나 이브게 해즈ㅓ여
라고 말을 하고 잘라 갔어,
하지만 난 그날 나이트에가서,
부킹이란 부킹을 하면서도 머리에 신경 쓰이고,
결국 나이트 화장실에서 마주친 내 모습을 보며 저주했지,
그리고,
그걸 민증 사진으로 쓰고 있어,
07년도 시지나이트 2층에서 일했던 15번 여미용사누나..
난 당신을 잊지 못해요,
그래서 항상 가위를 가방에 넣고 다니고 있어요,
언제 한번 마주쳐봐요 ^^
이쁘게 잘라드릴게요
머리가 궁금하면 리플달아
사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