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21살 여자입니다. 정말 답답하고 누가 잘못인지를 알고 싶어서 글씁니다. 27일날 인터넷에서 구두파는곳을 알게되어 회원가입하고 2켤레를 사게 되었습니다. (저 동그라미 친 부분을 보고) 값도 저렴하고 디자인도 예뻐 맘에 들길래 기대반 설렘반 기다리다가 29일날 구두를 받게 되었습니다. 구두 들어있는 상자를 열고 보통 인터넷에서 물건사면 뭐든 살펴보기에 구두 또한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저기 하자가 있어서 그 쇼핑몰 게시판에 하자부분에 대해 언급을 하며 글을 썼죠. 무턱대고 '하자있으니까 반품해줘라' 이렇게 한 게 아니라 정중하게 '이러이러한데 반품 되나요?' 라고 물었습니다. 그랬는데 답글은 커녕 이유도 모른 채 2번 삭제 당하고 나니 저도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3번째에 제가 글을 썼습니다. 글 왜 자꾸 지우세요? 질문하고 답변하라고 이 칸 만들어놓으신거 아닌가요? 하자있어서 교환되냐고 글 남겼는데 왜 2번이나 삭제하세요? 27일날 결제하고 29일날 받았는데요 코코> 한사이즈 작게 주문하래서 그렇게 했는데도 손가락이 하나 들어갈 만큼 크네요 또한, 신었다고 보기에는 그렇게 지저분하지 않아 깔끔한편에 속하지만 또 안신었다고 하기엔 밑굽 부분부분이 너무 닳아서 왔어요 신발 앞코쪽에도 본드가 거추장스럽게 더덕더덕 붙어있고요 로라> 구두 굽 부분과 몸통을 잇는 부분 서로 맞지도 않고 가위로 종이오린듯 되어 있어 너무 지저분해요 안맞는 부분은 오른쪽 신발이 왼쪽보다 더 많고 심해요 왼쪽 오른쪽 신발 모두 뒷부분은 까진건지 붙은건지도 잘 모를 정도로 지저분하고요 본스칠한 것과 니스같은거 칠한 표현이 이리저리 얼룩이 많아서 아주 확연히 납니다 흘러서 굳은 것 까지 다 표현이 될 정도예요 오른쪽 신발 밑굽 부분에는 검은색을 칠하다가 엇나가있어요 반품요망 이번에는 답글이 달립니다. 반품이나 교환건은 이메일로 문의하라고. 그래서 이메일로 위 내용 중 하자 부분에 관한 내용만을 그대로 또 쓰고 답장이 옵니다. 모든 신발은 접착제를 사용하므로 조금씩 본드가 묻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코코같은 경우 한사이즈 크다고 이미 상세페이지에 적혀있고 저희도 이 신발 하루에 20컬레도 넘어 나가므로 꼭 맞는 사이즈로 적고 보내주고 있습니다. 만약 고객님이 반품요구하면 착용하지 않는 상태에서 5000원 반품 배송비 동봉하여 보내주세요 확인하고 카드취소 처리하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건 무슨소리? 하자가 있는데 고객보고 택배비를 부담하라니요? 그래서 제가 또 답장을 보냅니다. 제가 쓴 글이 이해가 안가세요? 코코는 한사이즈 크다고해서 한사이즈 작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크고 앞코 전체가 본드천지고 밑굽 부분부분이 닳아서 왔다고요 로라같은 경우 가위로 종이오린듯 지저분하다고요 신발에 장난친 것 처럼 가위질 한 거 흔적을 알아 볼 만큼 이음새가 안맞고 본드칠과 니스칠 한 게 이리저리 얼룩덜룩이라 그냥 티나요 흘러서 굳은 것 까지 다 표현이 될 정도라고요 그리고 지금 제가 겨우 사이즈차이와 본드 조금 묻은거때문에 이러는거 같으세요? 제가 찍은 사진을 보고도 모르시겠어요? 착용은 당연히 안했어요 제가 쓴 글과 사진 다시 정독하고 메일답장 해주실래요? ↑ 이렇게 보냈더니 이렇게 옵니다. ↓ 고객님도 저희말 이해 안가나요 5000원 동봉하여 보내면 환불처리하여 드리고 , 그러지 않고 보내면 반품보류 처리하고 카드결제 동결하겠습니다. 답답한 저는 콜센터로 전화를 합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전화담당하고 게시판담당(이메일담당)이 따로 있답디다. 이건 알겠습니다만 반품이나 교환을 꼭 게시판만을 이용해야만 하는 법이 있나요? 고객이 궁금하면 전화로 물어볼 수도 있는 부분인데 듣기 싫었는지 어쨌는지 제가 말하는데 딱 잘라 자기 할 말을 하더라구요. 자기는 바쁘다고 자꾸 전화하지말라고 자기랑 전화하면 환불받을 수 있냐는 둥 게시판을 이용하라고 그 사람(게시판담당)이 책임진다고.. 하여튼 게시판담당이 답장 안하는데 마냥 기다리고 있냐고 물으니 메일이 제대로 전송되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라며 오늘 내에 답장이 갈거랍니다. 마지막으로 회신합니다. 고객님이 12월 27일 구매하였으므로 1월4일까지 만약 반품으로 보내지 않으면 구매결정되므로 반품불가능합니다. 5000원 동봉하여 보내면 반품처리하여 카드결제 취소햐여 드리고,5000원 동봉하지 안고 보내면 반품보류되고 고객님 결제한 카드금액은 동결하겠습니다. 만약 이상 2가지 전부 불가능하면 해당부문 해당부문에 연계하여 보세요 감사합니다. 언제는 교환 반품은 메일로 문의하라면서 이제는 마지막이래요 ㅋ 당신이 보기엔 하자가 없어보이냐고 몇번을 물어봐도 택배비에 대한 말만 언급할 뿐 당최 '택배비' 이외엔 난독증이 걸리신 모양이더라구요. 메일이 이렇게 왔네요 마지막으로 회신한다고. 왜 마지막으로 회신하세요? 반품 교환건은 메일로 답한다면서 왠 마지막????? '고객님이 12월 27일 구매하였으므로 1월4일까지 만약 반품으로 보내지 않으면 구매결정되므로 반품불가능하다'고 했는데 이 부분은 이미 숙지하고있었고 더이상 말씀 않으셔도 됩니다 '5000원 동봉하여 보내면 반품처리하여 카드결제 취소햐여 드리고,5000원 동봉하지 안고 보내면 반품보류되고 고객님 결제한 카드금액은 동결하겠습니다. 만약 이상 2가지 전부 불가능하면 해당부문 해당부문에 연계하여 보세요' 라고했는데 맨 마지막 문장 무슨말인가요? 해당부문 해당부문에 연계하여 보세요????????? 공지에는 하자가 없으면 택배비를 고객이 부담 않는다고 하셨죠? 그래서 제가 메일로 하자라고 생각되는 부분 사진도 보내고 이게 하자가 없어보이냐고 물었더니 왜 다른 소릴 하시는지요??????????? 제가 낸 하자도 아니고 그쪽에서 보낼 때 그대로 온 것을 둘러보고 하자라고 생각되어 문의하게 되었는데 택배비를 왜 내야 하는지 이해를 시켜주실래요??????? 이렇게 보내고 난 후 같은 내용을 Q&A 게시판에도 올렸는데 제 글은 삭제 하고 다른 분들이 올리신 글에는 답글 달고 이런 식이더라구요. 그래서 오기가 생겨 Q&A 게시판에 저 내용을 계속해서 썼습니다. 삭제하면 또 쓰고 또 쓰고 하니 제풀에 지쳤는지 메일이 옵니다. 미안합니다. 악플 더는 못올리게 되였네요. 반품 빨리 보내주세요. 잘~~ 처리하여 줄께요. 수준 약간 높게 말이나 할줄알았으면 5000원 배송비 가지고 고객님 속상하게 하지 않았겠는데 다음번에는 말을 좀 이쁘게 하여 주세요. 감사합니당~ 수준운운합디다. 악플 더는 못 올리게 되었다더니 저를 탈퇴시켰나봐요. 아이디가 없다고 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귀가 안통해서 수준맞춰준다고 그렇게 말이 나갔나보네요 궁금한거 물어보는 게 악플인가보죠? 마음 바뀌기전에 내가 사려야지 뭐 .. 하여튼 잘 처리해준다는게 어떤식으로 처리한다는거죠? 반품보내 주세요 그러면 잘~~~ 처리 해드릴께요. 잘 처리해준다는게 어떤식으로 처리한다는거죠? 라고 두번째 묻습니다. 눈물나게 카드취소 제가 보낸 '카드취소'라는 내용을 끝으로 지금까지 했던 내용이구요. 답장이 오지 않고 있어요. 제가 하자라고 생각되는 그 구두사진 올릴게요. 첫번째 신발> 니스칠 흐른 자국 선명 갈색 부분에 검은색 오염 굽부분(갈색) 가위 오린 듯 선 선명 니스칠 흐른 자국 미흡한 처리 뒷부분:이걸 신으라고 만든건지.. 두번째신발> 본드질 아주 잘하셨어요. 누가봐도 본드자국이 딱 보이네요. 신고 나돌아다닌 적도 없는데 굽 상태는 벌서 저럽디다. 하자가 전혀 없어보이나요? 많은 의견좀 내주세요. 122
★★★사진有피해有)쇼핑몰에서 구두샀다가 탈퇴당함. ★★★
안녕하세요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21살 여자입니다.
정말 답답하고 누가 잘못인지를 알고 싶어서 글씁니다.
27일날 인터넷에서 구두파는곳을 알게되어 회원가입하고 2켤레를 사게 되었습니다.
(저 동그라미 친 부분을 보고)
값도 저렴하고 디자인도 예뻐 맘에 들길래 기대반 설렘반 기다리다가 29일날 구두를 받게 되었습니다.
구두 들어있는 상자를 열고 보통 인터넷에서 물건사면 뭐든 살펴보기에 구두 또한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저기 하자가 있어서 그 쇼핑몰 게시판에 하자부분에 대해 언급을 하며 글을 썼죠.
무턱대고 '하자있으니까 반품해줘라' 이렇게 한 게 아니라
정중하게 '이러이러한데 반품 되나요?' 라고 물었습니다.
그랬는데 답글은 커녕 이유도 모른 채 2번 삭제 당하고 나니 저도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3번째에 제가 글을 썼습니다.
글 왜 자꾸 지우세요?
질문하고 답변하라고 이 칸 만들어놓으신거 아닌가요?
하자있어서 교환되냐고 글 남겼는데 왜 2번이나 삭제하세요?
27일날 결제하고 29일날 받았는데요
코코> 한사이즈 작게 주문하래서 그렇게 했는데도 손가락이 하나 들어갈 만큼 크네요
또한, 신었다고 보기에는 그렇게 지저분하지 않아 깔끔한편에 속하지만 또 안신었다고 하기엔 밑굽 부분부분이 너무 닳아서 왔어요
신발 앞코쪽에도 본드가 거추장스럽게 더덕더덕 붙어있고요
로라> 구두 굽 부분과 몸통을 잇는 부분 서로 맞지도 않고 가위로 종이오린듯 되어 있어 너무 지저분해요
안맞는 부분은 오른쪽 신발이 왼쪽보다 더 많고 심해요
왼쪽 오른쪽 신발 모두 뒷부분은 까진건지 붙은건지도 잘 모를 정도로 지저분하고요
본스칠한 것과 니스같은거 칠한 표현이 이리저리 얼룩이 많아서 아주 확연히 납니다
흘러서 굳은 것 까지 다 표현이 될 정도예요
오른쪽 신발 밑굽 부분에는 검은색을 칠하다가 엇나가있어요
반품요망
이번에는 답글이 달립니다. 반품이나 교환건은 이메일로 문의하라고.
그래서 이메일로 위 내용 중 하자 부분에 관한 내용만을 그대로 또 쓰고 답장이 옵니다.
모든 신발은 접착제를 사용하므로 조금씩 본드가 묻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코코같은 경우 한사이즈 크다고 이미 상세페이지에 적혀있고 저희도 이 신발 하루에 20컬레도 넘어 나가므로 꼭 맞는 사이즈로 적고 보내주고 있습니다.
만약 고객님이 반품요구하면 착용하지 않는 상태에서 5000원 반품 배송비 동봉하여 보내주세요
확인하고 카드취소 처리하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건 무슨소리?
하자가 있는데 고객보고 택배비를 부담하라니요?
그래서 제가 또 답장을 보냅니다.
제가 쓴 글이 이해가 안가세요?
코코는 한사이즈 크다고해서 한사이즈 작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크고
앞코 전체가 본드천지고 밑굽 부분부분이 닳아서 왔다고요
로라같은 경우 가위로 종이오린듯 지저분하다고요 신발에 장난친 것 처럼
가위질 한 거 흔적을 알아 볼 만큼 이음새가 안맞고 본드칠과 니스칠 한 게 이리저리 얼룩덜룩이라 그냥 티나요
흘러서 굳은 것 까지 다 표현이 될 정도라고요
그리고 지금 제가 겨우 사이즈차이와 본드 조금 묻은거때문에 이러는거 같으세요?
제가 찍은 사진을 보고도 모르시겠어요?
착용은 당연히 안했어요 제가 쓴 글과 사진 다시 정독하고 메일답장 해주실래요?
↑ 이렇게 보냈더니 이렇게 옵니다. ↓
고객님도 저희말 이해 안가나요
5000원 동봉하여 보내면 환불처리하여 드리고 ,
그러지 않고 보내면 반품보류 처리하고 카드결제 동결하겠습니다.
답답한 저는 콜센터로 전화를 합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전화담당하고 게시판담당(이메일담당)이 따로 있답디다.
이건 알겠습니다만 반품이나 교환을 꼭 게시판만을 이용해야만 하는 법이 있나요?
고객이 궁금하면 전화로 물어볼 수도 있는 부분인데
듣기 싫었는지 어쨌는지 제가 말하는데 딱 잘라 자기 할 말을 하더라구요.
자기는 바쁘다고 자꾸 전화하지말라고 자기랑 전화하면 환불받을 수 있냐는 둥
게시판을 이용하라고 그 사람(게시판담당)이 책임진다고..
하여튼 게시판담당이 답장 안하는데 마냥 기다리고 있냐고 물으니
메일이 제대로 전송되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라며 오늘 내에 답장이 갈거랍니다.
마지막으로 회신합니다.
고객님이 12월 27일 구매하였으므로 1월4일까지 만약 반품으로 보내지 않으면 구매결정되므로 반품불가능합니다.
5000원 동봉하여 보내면 반품처리하여 카드결제 취소햐여 드리고,5000원 동봉하지 안고 보내면 반품보류되고 고객님 결제한 카드금액은 동결하겠습니다.
만약 이상 2가지 전부 불가능하면 해당부문 해당부문에 연계하여 보세요
감사합니다.
언제는 교환 반품은 메일로 문의하라면서 이제는 마지막이래요 ㅋ
당신이 보기엔 하자가 없어보이냐고 몇번을 물어봐도 택배비에 대한 말만 언급할 뿐
당최 '택배비' 이외엔 난독증이 걸리신 모양이더라구요.
메일이 이렇게 왔네요 마지막으로 회신한다고.
왜 마지막으로 회신하세요? 반품 교환건은 메일로 답한다면서 왠 마지막?????
'고객님이 12월 27일 구매하였으므로 1월4일까지 만약 반품으로 보내지 않으면 구매결정되므로 반품불가능하다'고 했는데 이 부분은 이미 숙지하고있었고
더이상 말씀 않으셔도 됩니다
'5000원 동봉하여 보내면 반품처리하여 카드결제 취소햐여 드리고,5000원 동봉하지 안고 보내면 반품보류되고 고객님 결제한 카드금액은 동결하겠습니다.
만약 이상 2가지 전부 불가능하면 해당부문 해당부문에 연계하여 보세요'
라고했는데 맨 마지막 문장 무슨말인가요? 해당부문 해당부문에 연계하여 보세요?????????
공지에는 하자가 없으면 택배비를 고객이 부담 않는다고 하셨죠?
그래서 제가 메일로 하자라고 생각되는 부분 사진도 보내고 이게 하자가 없어보이냐고 물었더니 왜 다른 소릴 하시는지요???????????
제가 낸 하자도 아니고 그쪽에서 보낼 때 그대로 온 것을 둘러보고 하자라고 생각되어 문의하게 되었는데
택배비를 왜 내야 하는지 이해를 시켜주실래요???????
이렇게 보내고 난 후 같은 내용을 Q&A 게시판에도 올렸는데 제 글은 삭제 하고
다른 분들이 올리신 글에는 답글 달고 이런 식이더라구요.
그래서 오기가 생겨 Q&A 게시판에 저 내용을 계속해서 썼습니다.
삭제하면 또 쓰고 또 쓰고 하니 제풀에 지쳤는지 메일이 옵니다.
미안합니다.
악플 더는 못올리게 되였네요.
반품 빨리 보내주세요. 잘~~ 처리하여 줄께요.
수준 약간 높게 말이나 할줄알았으면 5000원 배송비 가지고 고객님 속상하게 하지 않았겠는데
다음번에는 말을 좀 이쁘게 하여 주세요.
감사합니당~
수준운운합디다.
악플 더는 못 올리게 되었다더니 저를 탈퇴시켰나봐요.
아이디가 없다고 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귀가 안통해서 수준맞춰준다고 그렇게 말이 나갔나보네요
궁금한거 물어보는 게 악플인가보죠?
마음 바뀌기전에 내가 사려야지 뭐 ..
하여튼 잘 처리해준다는게 어떤식으로 처리한다는거죠?
반품보내 주세요
그러면 잘~~~ 처리 해드릴께요.
잘 처리해준다는게 어떤식으로 처리한다는거죠?
라고 두번째 묻습니다.
눈물나게
카드취소
제가 보낸 '카드취소'라는 내용을 끝으로 지금까지 했던 내용이구요. 답장이 오지 않고 있어요.
제가 하자라고 생각되는 그 구두사진 올릴게요.
첫번째 신발>
니스칠 흐른 자국 선명
갈색 부분에 검은색 오염
굽부분(갈색) 가위 오린 듯 선 선명
니스칠 흐른 자국
미흡한 처리
뒷부분:이걸 신으라고 만든건지..
두번째신발>
본드질 아주 잘하셨어요.
누가봐도 본드자국이 딱 보이네요.
신고 나돌아다닌 적도 없는데 굽 상태는 벌서 저럽디다.
하자가 전혀 없어보이나요?
많은 의견좀 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