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꾸는 꿈이야기 (+a 가위) 코믹ver.

지붕위2011.12.30
조회352

안늉하세요...^ㅇ^......ㄹ.....저...저는.......hㅏ....

 

 

 아 이런거 오글거려서 몬하겠음ㅋㅋ

그냥 바로 음슴체 드갑니다

 

안늉하셈 저는 이제 막 고3티를 벗어난 여자인간고딩임ㅋ

(아 , 이건 지금 수정한건데 저 톡 처음쓰는거임 ㅠㅠㅠㅠ 못써도 봐주셈 ....플리S) 

 

 

존댓말로 하면 님들도 오글오글자글자글지글지글거릴거같음

 

오늘은 제가 제 인생의 반을 함께한 제 꿈을 이야기 할까 함 ! 꺄잉 !신나라

 

 

그러고보니....나는 태어나서 잠잘때 기억은 항상 꿈 꾼 기억밖에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

ㅋ..

 

기분탓일지도 몰름.....

 

내 폭풍 꿈이야기 피크는 고등학교 때였음

 

그때는 나 공부도 안한주제에 왠지 스트레스만 많이 쌓여서 일주일에 4번은 가위에 눌리던 때였음

 

 

맨 처음에는

 

덜덜더ㅓ더덛럳럳ㄹ더더더더덜덜덜덜덜더더덜더더더러러더럳ㄹ

 

 

이러던 나도

 

가위눌림의 횟수가 늘어감에 따라

 

' 아 또냐 .. 미ㅊ.... 아 귀찮은데 ...' 하면서

점차 자리에서 일어나기를 꺼림

 

 

 

내 가위눌림의 첫 경험(?) 은 동생의 역마살에 의한 꿈이었음

 

마침 내 동생은 잦은 외박을 하고있었고 (그래도 그날은 집에서 공부한답시고 새벽까지 불키고있었음)

꿈은 현실을 반영한다잔슴 ?

 

꿈에서마저 가출을 (자칭 출가라 하더이다) 일삼던 동생을 찾으러 아빠와 나는 차를 타고

방방곡곡을 누리고 있었음.

 

일반 승용차 좌석 보면

 

 

 헤드라이트

운전석   보조석

뒷자석1 뒷자석2      이렇게 되어있잖슴?

  트렁크

아빠는 운전석, 나는 뒷자석 2에 앉아있었음

 

 

그러다 아빠의 촉이 오기 시작함

 

 

 

삐릿삐릿삐릿삐리빠링뿅

 

↑아빠의 촉이 오는 소리

 

"응? 아빠 왜그래"

 

그러자 아빠는 눈에 불을키고 차를 몰기 시작함

 

 

"저기 저 앞에 있는 공터에 ㅇㅇ이 있다 !!!!!! "  ㅇㅇ이 = 내 동생 이름

 

 

그러고는 어느 오르막길을 오르기 시작하는데 그거 있잖아요, 중력의 힘을 한껏 받는 느낌 ?

내 몸이 뒤로 쏠리며 점점 오르막길이 가파라짐을 느끼게 됨 !

 

 

그러다 아빠가 갑자기 외침

 

"히,힘들어 !!!!!"

 

 

 

그와 동시에 나는 가위눌림 첫경험을 하게 됨

 

 

팟- 하고 잠을 깨며 그에 이어 연장선상으로 미친듯이 가위를 눌리게 됨 <..이런 ....

 

근데 정말 가위 자주 눌리는 사람들 이야기를 보면 뭐 누구를 부르는데 목소리가 안난온다거나

막 엄청난 힘을 줘도 일어나지지않는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정말이었....음........

 

 

와 나 진짜 난생 처음 겪은 가위는 내 정신을 놓게 만들었음

맘 누가 내 손이랑 머리랑 발을 누르고 놔주지 않는 느낌인데

 

아무리 힘겹게 들려고 해도 계속 다시 눌림

 

근데 이상한게 갑자기 이빨이 빠질듯이 아픔

 

 

 

 

이를 이상히 여긴 나는 입을 열었고  다시 닫힘

....ㅋ.....

 

 

아니 주제가 삼천포로 퐁당 잠겼넹

 

 

 

그리고 나는 약 10분정도의 사투를 겪은것같은 느낌이 들고

 

"뷀이라ㅓㄷㅇ라롱롸오칻코앜아ㅏ악!!!!!!!!" 하며 깸

 

 

 

그에 놀란 동생이 방에서 뛰쳐나ㅇ....ㅗ...긴 커녕 내가 무서워서 동생방에 찾아감

 

시험공부를 한다던 너는 왜 만화를 보고있었던 거니...왜 ........

아 ....ㅎ..ㅏ...ㅎ.....

 

 

너무 무서웠던 나는 그렇게 남동생의 침대를  점ㅋ거ㅋ함

왠지 동생은 매우 친절하게도(아직도 의심이 감 왜 그렇게 친절했는지)

같이자자며 자신은 침대밑에 자신의 하체를 걸친 채 같이 밤을 지새움

 

[동생 사랑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의 중심에서 동생에게 사랑을 외칠뻔하다.

 

 

아,근데... 그게 끝이 아니었음

 

나는 그 사건 이후 네이ver. 지식인에서 가위에 눌리기 시작하면 스트레스가 확 풀리기 전에는

끊임없이 가위에 눌리게 된다는 사실 또한 발견함

 

 

ㅇㅇㅇㅇㅇ.... ㅇㅇㅇ......

 

 

하지만 이 이후의 이야기는

 

내가 톡이 되면 올리고싶음

 

 

왜냐하면 지금 또한 스크롤 압박이 장난이 아니기때문 ㅠㅠㅠㅠ 사실 지금

집에 이모님들이 거실을 점거하고 계셔서 톡을 쓰는 나를 이상히 여기심...

 

 

그래서 꺼야할것 같음ㅋ

 

님들 ...젭알 .... 나 추천좀... ㅇㅇ...나 구걸하는 뇨자임 ....

 

아닛, 뭐라고 ? 여태까지 내가 남잔줄알았다고 !?!?!?!?!?!?!?

 

 

 

 

 

그럴만도 ㅋ

 ㅋㅋ....

 

아 마무리 어케해야되지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