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등학생 1학년 흔녀입니다ㅋㅋㅋㅋ 아 처음이라 뭐라고 써야할지 모르겟어요ㅜㅠㅜㅠㅠ 양해해주세요 그리고 나는 남친이 음슴 그니까 음슴체로 쓰겟음ㅎㅎ 오늘도 다른때와 같이 집에 밥이 없어서 그냥 또 라면을 끓여먹기로 했음 오늘은 기스면이였음 원래 라면끓이면서 뚜껑안덮음 근데 오늘따라 너무 닫아보고 싶은거임 그래서 닫고 뿌듯하게 기다리고 있었음 라면이 잘익엇음ㅎㅎ 그래서 나는 뚜껑을 열었음 근데 어디다 놔야할지 잘 모르겟는거임 ㅋㅋㅋㅋㅋ 싱크대로 갔다 놓자니 뭔가 귀찮음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가스레인지 위에놈 뭐 이런식으로?ㅋㅋㅋ 기스면 위에 유리로 된 냄비뚜껑임 ㅋㅋㅋ 난 몰랏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뚜껑의 최후의 발단이 될줄 ㅋㅋㅋㅋㅋㅋ 쨋든 난 그냥 냄비만 들고 먹을준비를 딱 하고 있었음 근데 계속 가스레인지 쪽에서 소리가 나는거임 타닥타닥 같은 ㅋㅋㅋ 먹다가 짜증나서 가서 에이씨 왜이래 이러고 싱크대에 놧음 이번엔 파바박 이러는 거임 이때부터 시작임 그래서 난 무서워서 물을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순식간이였음 쩍 쩍쩍쩍쩍쩍쩍 .............. 물 바로 끄고 몇초간 쳐다보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사진 투척 해야겟음 ㅋㅋ 1 나도 이거 진짜 해보고 싶엇어요 2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뚜껑아... 진지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어떻게 끝내는지 모르겟음ㅠ 재미없는 글 읽어줘서 고마워요♥ 추천하면 이런 여친 남친 생긴다 2
★★★냄비뚜껑의 최후★★★
안녕하세요
고등학생 1학년 흔녀입니다ㅋㅋㅋㅋ
아 처음이라 뭐라고 써야할지 모르겟어요ㅜㅠㅜㅠㅠ
양해해주세요
그리고 나는 남친이 음슴 그니까 음슴체로 쓰겟음ㅎㅎ
오늘도 다른때와 같이 집에 밥이 없어서 그냥 또 라면을 끓여먹기로 했음
오늘은 기스면이였음
원래 라면끓이면서 뚜껑안덮음
근데 오늘따라 너무 닫아보고 싶은거임
그래서 닫고 뿌듯하게 기다리고 있었음
라면이 잘익엇음ㅎㅎ 그래서 나는 뚜껑을 열었음
근데 어디다 놔야할지 잘 모르겟는거임 ㅋㅋㅋㅋㅋ
싱크대로 갔다 놓자니 뭔가 귀찮음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가스레인지 위에놈
뭐 이런식으로?ㅋㅋㅋ 기스면 위에 유리로 된 냄비뚜껑임 ㅋㅋㅋ
난 몰랏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뚜껑의 최후의 발단이 될줄 ㅋㅋㅋㅋㅋㅋ
쨋든 난 그냥 냄비만 들고 먹을준비를 딱 하고 있었음
근데 계속 가스레인지 쪽에서 소리가 나는거임 타닥타닥 같은 ㅋㅋㅋ
먹다가 짜증나서 가서 에이씨 왜이래 이러고 싱크대에 놧음
이번엔 파바박 이러는 거임
이때부터 시작임
그래서 난 무서워서 물을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순식간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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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쩍쩍쩍쩍쩍 ..............
물 바로 끄고 몇초간 쳐다보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사진 투척 해야겟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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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뚜껑아... 진지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어떻게 끝내는지 모르겟음ㅠ
재미없는 글 읽어줘서 고마워요♥
추천하면
이런 여친 남친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