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오면서 얼마나 피검사를 안한진 모르겟지만 이번에 헌혈하러 갓다가 아주머니가 대뜸 "A형인데 왜B형으로 적으셧어요?" 라고하는데 충격 정체성 혼란왓습니다 아기수첩에도 B형이라고 써잇고 초등학교때 피검사한건 잘기억이안나구요 태어날때 병원에서 잘못적은거거나 아이가 바뀐거라고들 하는데 아..A형이라니 B형 대표적인 성격의 표본으로 살아온터라 너무 충격적임..이런 경험있으신 분들?...
평생 B형인줄 알고살았는데 A형이라니
살아오면서 얼마나 피검사를 안한진 모르겟지만
이번에 헌혈하러 갓다가 아주머니가 대뜸
"A형인데 왜B형으로 적으셧어요?"
라고하는데 충격 정체성 혼란왓습니다
아기수첩에도 B형이라고 써잇고 초등학교때 피검사한건
잘기억이안나구요 태어날때 병원에서 잘못적은거거나
아이가 바뀐거라고들 하는데
아..A형이라니 B형 대표적인 성격의 표본으로 살아온터라
너무 충격적임..이런 경험있으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