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내 생일날 내가 차린 생일상

기멩♥2011.12.30
조회9,145

영자~ 보.고.있.놔↗~?!

'톡'  안 시켜 주니 '베플'

이라도 되리라~TㅅT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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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면 판에 자주 들어오긴 하는데 글은 이제 겨우 두번째 써보네요~

처음 쓴 판은 정말 감솨~하게도 영자님께서 톡으로 뽑아 주셨거덩요^-^

 

↓요기~ 주소 살포시 ^-^;; 잇힝;;↓

http://pann.nate.com/b201213303

 

또 음식판이라;;ㅋ 사진만 보셔도 돼욤^-^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하니깐요~

 

 

저는 20대 후반TㅅT으로.. 달려가는 훈녀이고픈 흔녀입니다..ㅋ

제목처럼 저의 생일케익에 제가 제 생일상을 차렸답니당~≥ㅁ≤

 

 

원래 라면도 못 끓이던 제가 오랜 시간을 거쳐 제 생일상 정도는..ㅋ 차리거든요

 

이번 (음력)생일은 일요일이라 시간도 있고.. 늘 부모님께 받기만 한 것 같아서

지금껏 고생하며 키워주신 부모님께 답례?로ㅋ 제 생일날 부모님께 대접했어요

 

서론이 길었네요.. 전체 상차림 사진부터 올릴게욤~(기대는 노노요~^-^;;)

 

 

 

 

 

 

 

 

 

 

 

 

 

 

 

 

 

 

 

 

 

 

 

 

 

 

 

 

 

 

 

 

 

 

 

 

 

 

 

 

 

 

 

 

 

 

 

 

 

 

 

 

 

 

 

 

 

 

 전에 판에서 깨를 너무 많이 사용한다고 하셔서ㅋㅋ 줄이긴 했는데요

 

작년엔 깨로 요리를 배웠지만.. 시간이 지나 업그레이드 했습니다용~

이젠 깨보다 고명으로 요리를 마무리..ㅋㅋ (얹고보니 너무 많음TㅅT)

 

아침 일찍 마트+시장 가서 장을 보았는데..↓많지만 다 만들었음돠~박수

 

고기를 덩어리로 사온게 문제였어요엉엉..(손질하느라 시간이 은근 오래걸림)

 

 

저희 어마마마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잡채를 기본으로~오우

 

 

보기에는 좋은ㅋㅋ 칠절판?? 맛도 괜츈..??ㅋㅋ깔깔

 

 

호박선?? 이라고 색이 예뻐 따라 만들어 봤는데.. (인기없음ㅋㅋ)아휴

 

 

오징어 순대를 한번도 먹어 보지 못해서;; 그냥 만들어 봤어요ㅋㅋ

 

 

저희 어마마마가 잡채와 함께 좋아하시는 각종 부침? 전들이예요~ㅋㅋ

표고버섯전과 고추전과 나머지 재료를 뭉쳐 만든 동그랑땡 되겠숨돠~ㅎ

 

 

찜닭인데요~ 그릇에 담은걸 깜박하고 못찍어서;; 후라이팬에 남은걸 찍음;;

요게 가장~ 인기 많더라구욤ㅋㅋ 시중에 파는 모찜닭과 다를게 없다하셨음

맛은 뭐.. 먹어 본 사람만이 알겠지만^-^;; 저희 가족들은 다~ 잘먹었어용쪼옥

 

가만.. 생각해보면.. 오래기간 제가 만든 요리에 익숙해져서 일지도..??ㅋㅋ

 

생일날 부모님께 자기가 음식을 만들어 드리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욤~!!윙크

 

 그래도.. 생일날 직접 미역국 끓여먹는건 보기 안쓰러우셨는지..

밥은 아부지가 찰밥으로~ 국은 어머니가 인스턴트 미역국으로

(어머니께서 몸이 많이 불편하셔서 한 손밖에 못쓰시거든요..)

끓여 주셨답니다^-^ㅋㅋ 넘넘 맛나게 잘~ 먹었습니당≥ㅁ≤여포

 

플러스~+ㅇ+

 

집에서 가족들이 먹고 싶다는 음식이 있을때 만든 것도 추가합니당~ㅎㅎ

 

 

어머니가 좋아하셔서 자주 만들어 먹는 잡채부터~

 

 

김밥이랑 냉채족발(해파리냉채)이랑 전복 삼계탕 되겠습니당~ㅋㅋ

가족들이 좋아해서  종종 만들어주는 별미?라고나 할까요^-^~ㅎㅎ

 

소고기장조림, 감자샐러드, 꽃게탕, 햄버거, 닭찜, 오징어볶음, 무생채~

 

밥반찬으로 좋은 메뉴들이지용^-^~ 밥비벼 드셔요~~ㅎㅎ

 

 

어머니께서 바로 나온 짜장면이 드시고 싶다시길래ㅋㅋ

만든적도 없는데ㅋ 무턱대고 만들어 본 나름 짜.장.면ㅋ

짜장밥 해먹으니깐 뭐.. 먹을만 하던데요;;ㅋㅋ 나름..찌릿

 

후아.. 은근 많네요^-^;; 마지막으로 겨울이니깐 김장김치

올리고 마무리 하겠습니다용~ 시간이 늦었으니깐요??ㅋㅋ

 

 

 

김장하기 전 집에서 생김치랑 겉절이 담그는 김에 수육을 삶아 먹었어요~

 

무슨 음식이던지.. 가족과 함께~ 여럿이라면 뭐든지 맛있는 것 같아요~쪼옥

 

 

 

 

사진도 은근.. 많은데.. 저번처럼 또 날리지 않길 바라며..TㅅT

 

흠흠.. 어떻게 끝내면 좋을까요??;;음흉ㅋㅋ

 

 

 

 

 

 

저는 애인이 음슴.거부

 

 

그래서 더 이상 할말이 음슴.거부

 

 

 

 

 

 

ㅋㅋ

 

 

모두들 2011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쪼옥

 

올해 마무리하며 12월에 제 생일도 있고해서 기념삼아 올린거니

악플은 무서워요TㅅT 저 비록 A형은 아니지만 A+++같거든요;;오우

 

모두 굿밤~되세요ㅋㅋ

 

추천 눌러 주심 감솨감솨~

 

 

 

어이~자네~!! 추천 한번 눌러주지 않겠나?!

ㅋㅋ

 

 도와줍쇼잉~≥ㅁ≤윙크 (↑울집 귀요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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