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건 뭐 ....................................... 아무리 군부대앞이라지만 정말상태가 심각하더군요
통 열자마자 저도모르게 이거 재탕한거 아니가? 보통 족발시키면 옆으로 쫙쫙 정리되있잖아
시장에 파는것도 그렇지 않나? 라고 말해버렸고... 엄마는 저에게 눈치를주며 오토바이로 와서
쏠린걸꺼야 라고 말하셨습니다. 근데 안에 고기 상태가 멍멍이 줄라고 집에서 길게 찢어주는
그 고기......... 몇점뿐 -_-;;;;;;;;;;;;;;;;;;;;;;;;;;; 색깔은 아주 진한 고동색;;;;;;;;;;;;;;;;;;;;;;;;;;;;;;;;;;;;;;;;;;;;;;;;;;;;;;;
입에 넣엇는데 돌짝씹는기분 더이상할말이 없었습니다. 그 살코기도 아닌 고기 정확히 15동가리? 조각이 아닙니다. 근데 더 황당한건 고기밑에 20센치나 되는 뼈 달랑한개가 놓여져있는겁니다 ㅡㅡ
사냥개들이 먹는 최고사이즈의 개뼈따구싸이즈 ......................
크지도 않은 상자 안에 가운데 그 왕뼈따구 하나 들어있고 고기 몇동가리 올라가있고
뭐 보통 족발시키면 있는 뜯어먹는 그 발부분도 아예없습니다. 뼈라곤 이 뼈 딱 하나 ^^;;;
전 원래 음식점 가서 뭐가 나와도 암말 안하는 성격............. 엄마가 따지자 이러면
에이 뭐 어찌어찌하다 이래된거겠지 하며 암말안합니다.
근데 어머니께서 아무리 생각해도해도 열이받으셨는지 제가 학원간사이에 전화를해서
따지셨더군요. 근데 사장님은 안계신다며 통화불가능 . 그래서 어머니가 전화번호도 남기셨다고합니다
돌아오면 꼭 연락달라고,, 뭐 당연한거일수도 있겠지만 전화 ?? 안왔습니다
처음에 보자마자 사진찍고 난리를쳤어야했는데 동생 면회간거라 끝까지 기분좋게 먹을려고 그냥 놔둔게 참 안타깝네요 엄마랑 다시 시켜서 사진 찍을까? 라는 얘기도 해봤지만 돈아깝네요 진짜 그돈버리긴.. 군인인 동생마저 태어나서 이런 족발 처음봤다고 맛없어서 목먹겠다며 제가 간식으로 사간
빠리바게트 샐러드만먹더군요
놀부보쌈 본사로 전화를 해서 ㅈㄹ해야하는건가요 정말 너무 화가나네요
아무리 군인들이 질 안따지고 사제 음식 좋아한다지만 이건 너무 한거 아닌가요?
군부대 주변 음식점 다 이런건 아닐꺼 아니지 않습니까... 군인도 사람이거든요
어째 사람 먹는 음식으로 이런 장난을 치는지.... 자기들은 그 음식 손도 안댈꺼아닙니까
돈받고 팔아 없애기만하고 ... 음식점 깨끗한곳 많습니다 알고있지요
저희 어무니도 가게 하십니다. 가게 모든 음식 -_- 제가 애용합니다. 된장찌개에 조미료 하나
안넣고 만듭니다 이게 음식이지요 직원들, 식구들 손님한테 나가는 음식 먹을수있어야지요
안그렇습니까?? 딴 족발집가서 먹다남긴것만 얻어와서 이 비싼가격에 파는건가요? ㅡㅡ
어지간해서 먹는데는 돈 안아끼고 아까워하지도 않는데 참 어의가없네요
급하게 네이버로 전화번호 찾아서 주문한건데 네이버평을 안읽어본게 잘못이었던듯...
(저랑 같은 이유로 열받아하며 올린 사람이 있더군요.... 아 후회스럽네요 기분버리고, 입맛버리고) 저희집 개가 먹고 배탈 날까 무섭네요
음식가지고 장난치는 군부대 주변 음식점 (사진有)
최악중에 최악..
그저께 해운대 군부대있는 동생 면회를 가기위해 뭘먹을까 하다가 ...
족발을 사가기로 했습니다.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다행히 주변에
놀XX쌈이 있길래 아무 의심없이 신나는 마음으로 족발 작은거 하나랑
모밀국수(?) 작은걸 시켰습니다. 합이 39000원.
군부대입구에서 오토바이로 배달오는 아저씨한테 돈주고 바로 면회장소로갔죠
근데 이건 뭐 ....................................... 아무리 군부대앞이라지만 정말상태가 심각하더군요
통 열자마자 저도모르게 이거 재탕한거 아니가? 보통 족발시키면 옆으로 쫙쫙 정리되있잖아
시장에 파는것도 그렇지 않나? 라고 말해버렸고... 엄마는 저에게 눈치를주며 오토바이로 와서
쏠린걸꺼야 라고 말하셨습니다. 근데 안에 고기 상태가 멍멍이 줄라고 집에서 길게 찢어주는
그 고기......... 몇점뿐 -_-;;;;;;;;;;;;;;;;;;;;;;;;;;; 색깔은 아주 진한 고동색;;;;;;;;;;;;;;;;;;;;;;;;;;;;;;;;;;;;;;;;;;;;;;;;;;;;;;;
입에 넣엇는데 돌짝씹는기분 더이상할말이 없었습니다. 그 살코기도 아닌 고기 정확히 15동가리? 조각이 아닙니다. 근데 더 황당한건 고기밑에 20센치나 되는 뼈 달랑한개가 놓여져있는겁니다 ㅡㅡ
사냥개들이 먹는 최고사이즈의 개뼈따구싸이즈 ......................
크지도 않은 상자 안에 가운데 그 왕뼈따구 하나 들어있고 고기 몇동가리 올라가있고
뭐 보통 족발시키면 있는 뜯어먹는 그 발부분도 아예없습니다. 뼈라곤 이 뼈 딱 하나 ^^;;;
전 원래 음식점 가서 뭐가 나와도 암말 안하는 성격............. 엄마가 따지자 이러면
에이 뭐 어찌어찌하다 이래된거겠지 하며 암말안합니다.
근데 어머니께서 아무리 생각해도해도 열이받으셨는지 제가 학원간사이에 전화를해서
따지셨더군요. 근데 사장님은 안계신다며 통화불가능 . 그래서 어머니가 전화번호도 남기셨다고합니다
돌아오면 꼭 연락달라고,, 뭐 당연한거일수도 있겠지만 전화 ?? 안왔습니다
처음에 보자마자 사진찍고 난리를쳤어야했는데 동생 면회간거라 끝까지 기분좋게 먹을려고 그냥 놔둔게 참 안타깝네요 엄마랑 다시 시켜서 사진 찍을까? 라는 얘기도 해봤지만 돈아깝네요 진짜 그돈버리긴..
군인인 동생마저 태어나서 이런 족발 처음봤다고 맛없어서 목먹겠다며 제가 간식으로 사간
빠리바게트 샐러드만먹더군요
놀부보쌈 본사로 전화를 해서 ㅈㄹ해야하는건가요 정말 너무 화가나네요
아무리 군인들이 질 안따지고 사제 음식 좋아한다지만 이건 너무 한거 아닌가요?
군부대 주변 음식점 다 이런건 아닐꺼 아니지 않습니까... 군인도 사람이거든요
어째 사람 먹는 음식으로 이런 장난을 치는지.... 자기들은 그 음식 손도 안댈꺼아닙니까
돈받고 팔아 없애기만하고 ... 음식점 깨끗한곳 많습니다 알고있지요
저희 어무니도 가게 하십니다. 가게 모든 음식 -_- 제가 애용합니다. 된장찌개에 조미료 하나
안넣고 만듭니다 이게 음식이지요 직원들, 식구들 손님한테 나가는 음식 먹을수있어야지요
안그렇습니까??
딴 족발집가서 먹다남긴것만 얻어와서 이 비싼가격에 파는건가요? ㅡㅡ
어지간해서 먹는데는 돈 안아끼고 아까워하지도 않는데 참 어의가없네요
급하게 네이버로 전화번호 찾아서 주문한건데 네이버평을 안읽어본게 잘못이었던듯...
(저랑 같은 이유로 열받아하며 올린 사람이 있더군요.... 아 후회스럽네요 기분버리고, 입맛버리고)
저희집 개가 먹고 배탈 날까 무섭네요
외식 진짜 많이하는데.... 체인점이 이러면 어쩌란말입니까
물론 이업체 다이런건 아니겠죠 저희 동네는 안이렇거든요 완전 깨끗......... 맛있고
아 그 족발 떠올릴때마다 참 열이북받치네요 면회오는 수많은 사람들이 사갈텐데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