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짜 진짜 처음으로 써보는 톡입니당 눈팅눈팅만 하다가 저도 한번 써볼까? 하다가 실천에 옴기게 됬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럼 바로 제 이야기 한번 들어보세용 건방지지만 음슴체로 갈게용 음 처음에 어떡게 시작해야하는거임 난감함 그냥 바로 이야기하게씀 내 나이 지금 19임 물론 시꺼먼남자임..실망하지마셈들 나님 꽃다운 93년생임 이야기는 지금으로부터 4개월 전으로 거슬러올라감 나님은 고삐리레벨3때 경험치 반찍고 구미로 취업원정사냥을 옴.... 그닥 학교다니면서 공부도 안했음 소위말해 진짜 더럽고 나쁜짓이라고는 다 해본 고삐리임 그냥 쉽게말해 인생에대해 또래보다 조금이라도 더 안다고 자부할수있을정도로 안겪어본게 없음.. 나는 이때껏 여자친구라고하면 "에이~지금하는게 뭔 사랑이고 ㅋㅋ좋아만하면사랑이가?"라고 항상 친구야들한테 말하곤했음 (나님은 경상도고삐리 이기때문에 사투리를좀씀 이해바람) 암튼 계속 삼천포로 빠져듬 다시 마음가다듬고 가겠음 구미의 대기업으로 오게된 나님은 마냥 신났음 내능력으로 연봉 2700이상 받을수 있단 생각에 근데 진짜 나님이 생각했던것과는 180도 다른 사회생활이었음 타지역에서 생활하느라 외로움도 많이탔고 일에대한 스트레스때문에 하루하루 몸이 축 처졌음 처음 입사하고난후 한달간은 애들끼리 매일매일 술로 때우곤했음 진짜 자랑은 아니지만 나님은 내가원래사는곳에서도 매력있게 생겼고 스타일도 좋다며 여자들에게 대시를 자주 받은적이있음 나님키는 자랑아님....183임 진짜 힙합퍼에도 많이올라와본적있고 베스트포토그래퍼상도 받아본적있어 그러던 어느날 여느때처럼 근무를 하고있었는데 옆에 진짜 누나같은분이 나에게 바리스타?알지?편의점에파는커피 나한테 건네면서 고생이많타면서 어깨를 톡 쳐주고 가시더라구 난 그누나를 보고 진짜 매력있다...키는 173? 뽀얀피부... 나님은 평소에도 이쁘게생긴거보단 매력이나 스타일을 더보는 그런취향임...그날이후로 그누나랑 급속도로 친해졌음 서로 번호도 교환하고 매일매일 카톡도하고 근무중에도 쉴틈없이 연락하고 놀았음 점점친해지면서 나는 상당히 가까워졌음 근데........................이게 왠일............ 3 2 1 그누나의 나이가 나님은 거품물고 쓰러질뻔했음 .........37살 그런데.............외적으로는 20대중반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동안인데다가 스타일은 허리웃을 맘먹는 패션 센스를 가지고있고 외모는 그냥 평범한테 진짜 짦은 단발머리를 하고있음 ...........발끝부터 머리까지 명품으로 휘감은 누나였음.....진짜 어느누가봐도 37살 이라고 볼수없는 그런.............그런 페이스와스타일을 가지신 누나였음.... 차차 누나에 대해서 알게되었을때 진짜 충격의 도가니였음 이건 영화도가니를 능가하는 ..........진짜 스펙타클했음 물론 나님만 느낀거겠지만 자식은 두명이나 있고 큰딸이 중2래..근데 둘다 지금 캐나다로 유학가서 영영거기서 산대.... 얼마나 친해졌는지 누나는 나에게 가정사도 털어놓았고 남편이랑 이혼준비중이래 남편은 아이들잇는 캐나다로 간데 나님은 회사에서 의심받을정도로 그누나랑 붙어다니고 항상 챙겨주고 그래 누나집에 놀러가본적도있는데.........나한테는 정말 생소한거였어 33층 아파트에 54평짜리 아파트라..................너무 익숙하지않았지 차는 어떻고 인피니티를 타는데................................하 막막했오 나님은 진짜 여자한테 차갑게 대하는 성격인데 유일하게 누나한테는 계속 기대게되더라 몆일전 크리스마스날에는 루x똥 지갑을 선물로주더라 근데 난 못받았음 왜냐면 내가 이걸 받을 이유가 없으니까 거절하니까 당황하더라구 근데 마음이 가까워지는건 진짜 무서운건가봐 습관처럼 연락하게되고 퇴근하고 집에올떄고 항상 같이오고 물론 출근할때도 같이출근하고 4개월동안 둘이서 본영화가 27편이 넘고 밥은 셀수없고............불과 15시간전에는 같이 찜질방가서 자다가 왔어 심지어 뽀뽀도 하는사이지 입술에말고 볼에.............그누나는 나한테 달링...아니면 쟈기 이렇게불러 나는 당연히 누나라고하지 나는 아직 존댓말 써 어쩌면 좋을까 ....................상식적으로 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메리칸마인드가아니면 상상조차 할수없는 일이야 근데 머리속에 계속생각나는데 어떡해? 누나 일주윌뒤면 혼자사는데...........더욱더 생각나 애색기들 한테 고민털어놓으면 야 ㅋㅋㅋ따먹어 한번자 그럼니꺼야 ???????????????????ㅋㅋㅋㅋㅋㅋㅋ미친색기들이 그저 가시나만보면 지들욕구충족시킬려고 안달난색기들 아무리 친구지만 진짜 저런건 고쳐주고싶음 아 님들...................어쩌면 좋을까요
이게만약 당신들 사연이라면..
안녕하세요 진짜 진짜 처음으로 써보는 톡입니당 눈팅눈팅만 하다가
저도 한번 써볼까? 하다가 실천에 옴기게 됬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럼 바로 제 이야기 한번 들어보세용 건방지지만 음슴체로 갈게용
음 처음에 어떡게 시작해야하는거임 난감함
그냥 바로 이야기하게씀
내 나이 지금 19임 물론 시꺼먼남자임..실망하지마셈들 나님 꽃다운 93년생임
이야기는 지금으로부터 4개월 전으로 거슬러올라감
나님은 고삐리레벨3때 경험치 반찍고 구미로 취업원정사냥을 옴....
그닥 학교다니면서 공부도 안했음 소위말해 진짜 더럽고 나쁜짓이라고는 다 해본 고삐리임
그냥 쉽게말해 인생에대해 또래보다 조금이라도 더 안다고 자부할수있을정도로 안겪어본게 없음..
나는 이때껏 여자친구라고하면 "에이~지금하는게 뭔 사랑이고 ㅋㅋ좋아만하면사랑이가?"라고 항상
친구야들한테 말하곤했음 (나님은 경상도고삐리 이기때문에 사투리를좀씀 이해바람)
암튼 계속 삼천포로 빠져듬 다시 마음가다듬고 가겠음
구미의 대기업으로 오게된 나님은 마냥 신났음 내능력으로 연봉 2700이상 받을수 있단 생각에
근데 진짜 나님이 생각했던것과는 180도 다른 사회생활이었음
타지역에서 생활하느라 외로움도 많이탔고 일에대한 스트레스때문에 하루하루 몸이 축 처졌음
처음 입사하고난후 한달간은 애들끼리 매일매일 술로 때우곤했음
진짜 자랑은 아니지만 나님은 내가원래사는곳에서도 매력있게 생겼고 스타일도 좋다며 여자들에게 대시를 자주 받은적이있음 나님키는 자랑아님....183임 진짜 힙합퍼에도 많이올라와본적있고 베스트포토그래퍼상도 받아본적있어
그러던 어느날 여느때처럼 근무를 하고있었는데 옆에 진짜 누나같은분이 나에게 바리스타?알지?편의점에파는커피 나한테 건네면서 고생이많타면서 어깨를 톡 쳐주고 가시더라구
난 그누나를 보고 진짜 매력있다...키는 173? 뽀얀피부... 나님은 평소에도 이쁘게생긴거보단 매력이나 스타일을 더보는 그런취향임...그날이후로 그누나랑 급속도로 친해졌음
서로 번호도 교환하고 매일매일 카톡도하고 근무중에도 쉴틈없이 연락하고 놀았음
점점친해지면서 나는 상당히 가까워졌음 근데........................이게 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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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누나의 나이가 나님은 거품물고 쓰러질뻔했음 .........37살
그런데.............외적으로는 20대중반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동안인데다가 스타일은 허리웃을 맘먹는 패션
센스를 가지고있고 외모는 그냥 평범한테 진짜 짦은 단발머리를 하고있음 ...........발끝부터 머리까지
명품으로 휘감은 누나였음.....진짜 어느누가봐도 37살 이라고 볼수없는 그런.............그런 페이스와스타일을 가지신 누나였음....
차차 누나에 대해서 알게되었을때 진짜 충격의 도가니였음
이건 영화도가니를 능가하는 ..........진짜 스펙타클했음 물론 나님만 느낀거겠지만
자식은 두명이나 있고 큰딸이 중2래..근데 둘다 지금 캐나다로 유학가서 영영거기서 산대....
얼마나 친해졌는지 누나는 나에게 가정사도 털어놓았고 남편이랑 이혼준비중이래
남편은 아이들잇는 캐나다로 간데
나님은 회사에서 의심받을정도로 그누나랑 붙어다니고 항상 챙겨주고 그래
누나집에 놀러가본적도있는데.........나한테는 정말 생소한거였어
33층 아파트에 54평짜리 아파트라..................너무 익숙하지않았지
차는 어떻고 인피니티를 타는데................................하 막막했오
나님은 진짜 여자한테 차갑게 대하는 성격인데 유일하게 누나한테는 계속 기대게되더라
몆일전 크리스마스날에는 루x똥 지갑을 선물로주더라 근데 난 못받았음
왜냐면 내가 이걸 받을 이유가 없으니까 거절하니까 당황하더라구
근데 마음이 가까워지는건 진짜 무서운건가봐
습관처럼 연락하게되고 퇴근하고 집에올떄고 항상 같이오고 물론 출근할때도 같이출근하고
4개월동안 둘이서 본영화가 27편이 넘고 밥은 셀수없고............불과 15시간전에는 같이 찜질방가서
자다가 왔어
심지어 뽀뽀도 하는사이지 입술에말고 볼에.............그누나는 나한테 달링...아니면 쟈기 이렇게불러
나는 당연히 누나라고하지 나는 아직 존댓말 써
어쩌면 좋을까 ....................상식적으로 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메리칸마인드가아니면 상상조차 할수없는 일이야
근데 머리속에 계속생각나는데 어떡해?
누나 일주윌뒤면 혼자사는데...........더욱더 생각나
애색기들 한테 고민털어놓으면
야 ㅋㅋㅋ따먹어 한번자 그럼니꺼야
???????????????????ㅋㅋㅋㅋㅋㅋㅋ미친색기들이 그저 가시나만보면 지들욕구충족시킬려고 안달난색기들 아무리 친구지만 진짜 저런건 고쳐주고싶음
아 님들...................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