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억울한여자라면..

날리난여자2011.12.31
조회151

안녕하세요~~저는 현제 주소는 부산 에살고있는 29살 이영선 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렇게 제가 글을 올리면 좋치않게  바라보실 분들이 있다라는 생각 합니다.

결혼 생각을 같게 하는 남친 조차 제잘못이라  하는걸 보니 제가 잘하는 것 같진 않습니다.

....저는 부산 남포동이라는 곳에서 미용실 근무를 합니다.

그렇게 크지 않은 곳이지만 연말이다 보니.. 가게직원들과 회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회식자리다 보니 저는 자연스럽게 술이되었고..

술자리다  보니 적당히 기분좋게 취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남포동 교보문고에서 택시를 타게 되었고,, 그곳에서 제가 살고있는 괴정에 하병원으로 가달라 했습니다..

그런데 아저씨는 감천을 넘어.. 장림을지나는 것이었습니다..

누가 보아도 돌아가는 거리인것을..

아무리 보아도 도는거 같길래 저는 택시 아저씨한테 도는 거같다  했더닌 아저씨는 되려 저한테 화를 내시면서 아가씨가 술이 됬으면 곱게집에 가지  생사람 잡는 다면서..화를 내시길래..

저는 가까운 파출소로 가게 되었습니다.그전에도 그런일도 시시비비가 있었기래 저는 그냥 조용히 직진하면 파출소가 있다라는것을 알고  더이상  왈과불과 하지 않고두었읍니다..

그곳이 다대포에서 괴정넘어오는 곳에 있는 괴정 3치안센타의 파출소였습니다..

제가 여자인데 택시 아저씨랑 뭘어쩌려구..

그런데~~ 괴정 3치안 센터라고써져있는 파출소에있는 경찰님들은 제가 여자고 술이취했고 택시를 상대로 취객 행위를 한다라 일단락을지으시고..

일단 진상 조명을 하기전에 제잘못으로 판단하시고.

더이상 그택시아저씨를 조사하시진 않코제잘못으로 판단을 하시고..그택시아저씨는 돌려 보내고 저만 술이 취한여자라 보더라구여..

저는 너무 억울하고 답답 해서 그파출소에서  3시이라는 시간 동안 제가 할수있는 곳에다전화를 해보았지만 그어느 기관에서도 저란여자가 하는 이야긴 그냥술취한 여자가 하는이야기정도로 밖에 들어주질 않았습니다.

파출소에선 경찰서로 경찰서에선 파출서로,,

치안센터로..시민경찰센털로..2시간 가까운 시간을 돌고 돌고 전화를 한결과,,

저란 여자는 아무것도 할수없다란것을 아무것도 할수없다라는 현실을깯달코.. 결국 돌아오는 택시를 타고

내려 2시가 넘고 3시가  가까올 시간에..  미련하게 남친에게 전화를 해서 알렸지만 결국...

제가 잘못해다라고 하니까 정말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지금도  뭐라어떻게  해야할지..

살아 생전이렇게 인터넷에글을 올린것도 처음입니다..

이게 도음이 어떻게 될지 모르고 어떻게 올릴지도 모르지만..동영상을 가지고도 올리지 못하는 저를.. (사실 어떻게 올리는지를 몰라요..동영상유포가 어떤건지도 모르고..)그파출소에서 저를 어떻게 방치를 했는지 그파출소 대머리  되기일보직전에 경감님? 서로 짝짝궁이 맞아 감싸기 바뿌고..제가본 인생극장은 이렇치는 않턴데..

역시 방송매체에 보이는 거랑은 다르더군여..

경찰이나 조직 폭력배나..뭐가 다른지

제가 동영상찍으니 인권 침해라더군여..

그럼 그곳에 있는 cctv몬가싶더라여 내가 찍는건 인권 치매고 그곳에서찍는건 구경꺼린가여??저같은 여자..대한민국에 여성들은 술마시고  찾아가 하는 말이 ..그냐아무것도 그저 술꼬장 밖에 안되는건가여..

자기딸.. 자기 애인 자기부인 이여도 그럴까여.

경찰관님들 나라에 녹먹으시는 분들 결국 저희같이 없이살고 세금내는 사람들이 살리는데..

저희가 새우는 분들인데..

그리고 인구에 반이상이고 그이상이 국민인데

아직도 저같이 저같은~~~ 바뀔수없고 억울함이 풀릴술없나여..

북한 김정일 대통령이 죽은거..

북한 김정일 대통령이 보위에  오른게 큰일이 아니라

우리가 잘살고,,

우리가 잘되는거..

왼지 나란 여자는 이런말도 목숨을 내놔야 하는거같아여..

도와주시고..동움이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