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실제로 꾼꿈

이창원201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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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 꿈을 꿧는데 꿈에는 폰이 없나봐요 사람들 다  잘들어보세요 ㅠ
일찍 학교를 가려고 했는데 늦잠을 자서 10시에 일어났어 학교를 갈려고 했지 그런데 친구가 게임방에 들리자 했는데 게임방이 좀 밀폐된 공간이고 비공개 오락실이였다. 그거 쫌하다가 학교를 짼 친구가 "나도 지각했는데 상담실에서 몇소리 듣고 나왔다"라는 소리에 나도 학교에 들어가기로(무단결석하면 안되니까) 그래서 버스정류장에 가려는 순간 타과목쌤이 나보고 "니 여기서 뭐하노 어떻게 된건데"이러는 거야 그 소리를 듣고 버스정류장에 갔는데 어떤 사람이 욕하면서 날 노리는거야 다른사람들은 웃고있고 그 모습을 그냥 둘수없어 친구와 같이 때렸지 그런데 버스는 안와;; 그래서 택시를 타자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가 "아 네비게이션이 어딧지 아 잃어버렸나?"이랬는데 10분뒤 범인한테 전화와 "니가 불법운전하는 길(패턴)을 따라가서 잽싸게 빼고 나왔지"라고 해서 열받은 표정으로 내보고 내리래;; 그때가 4시였는데 배가 고파서 뭐좀 먹고 택시잡는다고 2시간이 흘러가서 7시가 된거야 이제 어떡하지;; 싶어서 그러고 있었는데 택시를 잡았다 그런데 나랑 어떤 할아버지 할머니가 택시를 잡았는데 목적지가 광양이라는 거야 난 학교라고 했지 그럼 나 데릴러 주고 난 다음에 간다고 짐을 트렁크에 싣는데 할아버지가 운전에서 두사람이 차를 훔쳐 달아났다. 그 택시기사가 "미쳤나? 니하고 저사람들 무슨사이고? 음? 내한테 사기칠라고 하제?"라고 협박을 해서 폭행당했지 ;; 눈뜨고 보니 택시안 학교로 가달라고 했지 그때시각이 8시20분이야 그래서 아 간당간당하게 갈수는 있겠다 싶어서 좋아했는데 택시기사가 산으로 가는거야;; 내려와서 보니 저녁 10시 30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