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12학번이 될 고3, 재수생 및 n수생들 모두 수고했어여 난 모대학 11학번 아싸아싸 아싸킹 꾸르릉이야 많은 신입생들이 논스톱스러운 캠퍼스 라이프를 꿈꾸고 있지만 대학친구, 연애, 동아리, 전공공부, 알바 이런게 다 생각처럼되진 않겠죠 인싸스러운 집단 이면에 있는 아싸라이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 함니다 아싸가 아니어도 참고할 만하고, 아싸가 된다면 필수적인 내용이니 열심히 읽으세여. 본인이 아싸가 될꺼같다면 두번세번 정독! ----------------------------------------------------- 1. 아싸가 되는 과정 2. 인싸의 단점과 아싸의 장점 3. 본격 아싸 라이프 공략 4. 마치며 ------------------------------------------------ 1. 아싸가 되는 과정 어떤 친구들은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겠져. 난 고등학교때도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고 성격도 괜찮으니깐 난 알아서 초인싸가 될꺼야. 여친도 생기겠지. 하지만 이렇게 생각하다가 3월 4월가면 너새끼 이글 다시와서 정독 할 수도 있음. 고등학교와 대학교는 전혀 다릅니다 고등학교때는 성격 좋고, 좀 멋있는 애라면 친구가 자연히 생기지만 대학교서에는 먼저 말걸고, 먼저 번호따고, 노는데 가서 잘 끼고 그렇지 않으면 누가 너한테 신경 안써줍니다. 대학교는 괜히 자유와 책임이라는 말이 있는게 아니에여 노력하지 않으면 소중한 인맥은 얻어 지지 않습니다. 아 내가 썼어도 위에글은 감동과 개념이다 히히 본격적으로 아싸의 형성 과정에 대해서 말해 볼까요. 첫번째로 '자의적 아싸'가 있습니다. 반수를 생각하고 대학교에 입학했다던지, 오티에 가봤더니 인싸의 축이 되는 애들이 너무 맘에 안들었다던지 뭐, 그런 이유겠지요. 아싸가 되기는 쉽습니다. 신환회, 오티, 엠티 안나가고 개강총회 학과행사 빠지고 동아리도 안들었다면 당신은 이미 아싸의 정도를 걷고 있을것입니다. 아 그리고 이 두가지를 명심하세여 1. 무리하게 인싸가 되려고 하지 마라 2. 어중간한 인맥은 오히려 불편할 뿐이다 이런말이 있죠. 인싸는 인싸일 때 가장 행복하고 아싸는 아싸일때 가장 행복하다. 남과 어울리고 떠들고 노는게 오히려 피곤하고 술자리 같은것도 너무 싫다 싶으면 걍 아싸하세여. 목차의 2번에서도 있지만 아싸도 충분한 메리트가 있어여 괜히 인싸질하려고 본인을 혹사시키지 말라는 뜻이 1번에 담겨있습니다. 2번 어중간한 인맥은 스스로를 불편하게 만든다는 말은 뭐 알기 쉽죠 본인이 아싸가 되서 혼자 식당에서 밥먹는데 얼굴 아는 애들이 우르르 몰려 옆으로 지나간다고 생각해 보세여. 어지간한 아싸력으로 견디기 힘든 일일 것입니다. 히히 전 아싸킹이라 뭐 이런것쯤이야 별거 아니지만요. 하여튼 어중간한 아싸될꺼면 아예 다크템플러로 전직하도록 합시다. 두번째로는 타의적 아싸가 있습니다. 타의라고 하니깐 좀 이상하네여 아싸가 되려고 하지 않았는데 아싸가 된 경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엠티가서 학과 친구들한테 친한척 안하고 과묵한 컨셉잡고 가오를 잡다가 친구를 못사겼다거나, 자신감이 없고 부끄럼을 많이 타서 학과 친구 노는데서 우물거리고 있다던지, 오티가서 술먹고 추태를 부린다던지(이런경우 의외로 많습니다....) 학기초 선배랑 다툰적이 있다던지 뭐 이런거죠. 아, 나도 저러면 어쩌지 하고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 된다해도 동아리 인맥으로 좀 커버칠수 있거든여 구색을 맞추려고 아싸의 형성과정이라고 썼는데 별거 없네여. 2번 아싸의 장점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죠. 2. 인싸의 단점과 아싸의 장점 1) 아싸는 자유롭다 인맥이란게 만나고 싶으면 만나고, 아니면 말고 이런게 아닙니다. 같이 만나고, 어울리고 그래야 유지되는게 인맥이죠 아싸는 이런데서 완전히 자유롭습니다. 아싸는 그 누구도 신경 쓸 필요가 없죠. 여러분 그러니깐 아싸가 되도록 합시다 아싸아싸! 이러니깐 아싸 전도사가 된거 같네여 히히 2) 아싸는 무병장수한다. 필자가 엠티도 제끼고 동아리도 들어가자마자 탈퇴했던 이유중 가장 큰게 술자리 였습니다. 제가 술을 진짜 못마시거든여. 오티 갔었는데 초반부터 뻗어버려서 오티 간 보람도 없었습니다. 인싸질하려면 일단 간이 상하기 마련입니다. 반대로 아싸는 건강한 간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싸가 된 후로 남아도는 시간을 기숙사 헬스장에서 보내 개멸치에서 그나마 탄탄해진 몸을 가지게 됬습니다. 여러분, 무병장수의 삶은 젊은시절을 아싸로 보내 건강히 유지하는데서 시작됩니다 명심하세여 3) 아싸는 취업도 잘된다. 요즘 많은 20대들이 취업으로 고민합니다. 특히 '스펙쌓기'로 고민을 하지만, 취업의 가장 강한 무기는 전공에 대한 실력과 어학 성적입니다. 아싸는 인싸에 비해 공부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아싸킹인 필자는 아싸에게 쥐약이라는 조별 과제 위주의 수업을 씨쁠을 먹었으나 전공과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학과에서 상위 20%안에 드는 성적을 땄습니다. 4) 아싸는 경제적이다. 술자리, 소개팅, 미팅....... 이런것의 공통점은 바로 돈이 많이 든다는 것입니다. 아싸는 이런 돈쓸 일을 최소화 할 수 있고 또한 인싸들 맛있는 식당 찾아갈때 학식을 먹음으로써 돈도 절약하고 균형잡힌 영양섭취가 가능합니다. 부모님 어깨 주물러 드리는게 효도가 아닙니다. 용돈 적게 받아쓰고, 학점 잘받아서 장학금받아 부모님의 수고를 덜어드리는 효자 아싸가 되도록 합시다. ---------------------------------------------------------- 아 한번에 쓰기 넘 귀찮당 3,4번은 요청하는 사람 있으면 담에 쓸께여 232
예비12학번들을 위한 아싸 특강
예비 12학번이 될 고3, 재수생 및 n수생들 모두 수고했어여
난 모대학 11학번 아싸아싸 아싸킹 꾸르릉이야
많은 신입생들이 논스톱스러운 캠퍼스 라이프를 꿈꾸고 있지만
대학친구, 연애, 동아리, 전공공부, 알바 이런게 다 생각처럼되진 않겠죠
인싸스러운 집단 이면에 있는 아싸라이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 함니다
아싸가 아니어도 참고할 만하고, 아싸가 된다면 필수적인 내용이니
열심히 읽으세여. 본인이 아싸가 될꺼같다면 두번세번 정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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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싸가 되는 과정
2. 인싸의 단점과 아싸의 장점
3. 본격 아싸 라이프 공략
4.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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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싸가 되는 과정
어떤 친구들은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겠져.
난 고등학교때도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고
성격도 괜찮으니깐 난 알아서 초인싸가 될꺼야. 여친도 생기겠지.
하지만 이렇게 생각하다가 3월 4월가면 너새끼 이글 다시와서 정독 할 수도 있음.
고등학교와 대학교는 전혀 다릅니다
고등학교때는 성격 좋고, 좀 멋있는 애라면 친구가 자연히 생기지만
대학교서에는 먼저 말걸고, 먼저 번호따고, 노는데 가서 잘 끼고 그렇지 않으면
누가 너한테 신경 안써줍니다.
대학교는 괜히 자유와 책임이라는 말이 있는게 아니에여
노력하지 않으면 소중한 인맥은 얻어 지지 않습니다.
아 내가 썼어도 위에글은 감동과 개념이다 히히
본격적으로 아싸의 형성 과정에 대해서 말해 볼까요.
첫번째로 '자의적 아싸'가 있습니다.
반수를 생각하고 대학교에 입학했다던지,
오티에 가봤더니 인싸의 축이 되는 애들이 너무 맘에 안들었다던지
뭐, 그런 이유겠지요. 아싸가 되기는 쉽습니다.
신환회, 오티, 엠티 안나가고 개강총회 학과행사 빠지고
동아리도 안들었다면 당신은 이미 아싸의 정도를 걷고 있을것입니다.
아 그리고 이 두가지를 명심하세여
1. 무리하게 인싸가 되려고 하지 마라
2. 어중간한 인맥은 오히려 불편할 뿐이다
이런말이 있죠.
인싸는 인싸일 때 가장 행복하고 아싸는 아싸일때 가장 행복하다.
남과 어울리고 떠들고 노는게 오히려 피곤하고 술자리 같은것도 너무 싫다
싶으면 걍 아싸하세여. 목차의 2번에서도 있지만 아싸도 충분한 메리트가 있어여
괜히 인싸질하려고 본인을 혹사시키지 말라는 뜻이 1번에 담겨있습니다.
2번 어중간한 인맥은 스스로를 불편하게 만든다는 말은 뭐 알기 쉽죠
본인이 아싸가 되서 혼자 식당에서 밥먹는데
얼굴 아는 애들이 우르르 몰려 옆으로 지나간다고 생각해 보세여.
어지간한 아싸력으로 견디기 힘든 일일 것입니다.
히히 전 아싸킹이라 뭐 이런것쯤이야 별거 아니지만요.
하여튼 어중간한 아싸될꺼면 아예 다크템플러로 전직하도록 합시다.
두번째로는 타의적 아싸가 있습니다.
타의라고 하니깐 좀 이상하네여
아싸가 되려고 하지 않았는데 아싸가 된 경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엠티가서 학과 친구들한테 친한척 안하고 과묵한 컨셉잡고 가오를 잡다가
친구를 못사겼다거나,
자신감이 없고 부끄럼을 많이 타서 학과 친구 노는데서 우물거리고 있다던지,
오티가서 술먹고 추태를 부린다던지(이런경우 의외로 많습니다....)
학기초 선배랑 다툰적이 있다던지 뭐 이런거죠.
아, 나도 저러면 어쩌지 하고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 된다해도 동아리 인맥으로 좀 커버칠수 있거든여
구색을 맞추려고 아싸의 형성과정이라고 썼는데 별거 없네여.
2번 아싸의 장점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죠.
2. 인싸의 단점과 아싸의 장점
1) 아싸는 자유롭다
인맥이란게 만나고 싶으면 만나고, 아니면 말고 이런게 아닙니다.
같이 만나고, 어울리고 그래야 유지되는게 인맥이죠
아싸는 이런데서 완전히 자유롭습니다.
아싸는 그 누구도 신경 쓸 필요가 없죠.
여러분 그러니깐 아싸가 되도록 합시다 아싸아싸!
이러니깐 아싸 전도사가 된거 같네여 히히
2) 아싸는 무병장수한다.
필자가 엠티도 제끼고 동아리도 들어가자마자 탈퇴했던 이유중
가장 큰게 술자리 였습니다.
제가 술을 진짜 못마시거든여.
오티 갔었는데 초반부터 뻗어버려서 오티 간 보람도 없었습니다.
인싸질하려면 일단 간이 상하기 마련입니다.
반대로 아싸는 건강한 간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싸가 된 후로 남아도는 시간을 기숙사 헬스장에서 보내
개멸치에서 그나마 탄탄해진 몸을 가지게 됬습니다.
여러분, 무병장수의 삶은 젊은시절을 아싸로 보내 건강히 유지하는데서 시작됩니다
명심하세여
3) 아싸는 취업도 잘된다.
요즘 많은 20대들이 취업으로 고민합니다.
특히 '스펙쌓기'로 고민을 하지만, 취업의 가장 강한 무기는
전공에 대한 실력과 어학 성적입니다.
아싸는 인싸에 비해 공부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아싸킹인 필자는 아싸에게 쥐약이라는 조별 과제 위주의 수업을
씨쁠을 먹었으나 전공과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학과에서 상위 20%안에 드는 성적을 땄습니다.
4) 아싸는 경제적이다.
술자리, 소개팅, 미팅....... 이런것의 공통점은 바로 돈이 많이 든다는 것입니다.
아싸는 이런 돈쓸 일을 최소화 할 수 있고
또한 인싸들 맛있는 식당 찾아갈때 학식을 먹음으로써 돈도 절약하고
균형잡힌 영양섭취가 가능합니다.
부모님 어깨 주물러 드리는게 효도가 아닙니다.
용돈 적게 받아쓰고, 학점 잘받아서 장학금받아 부모님의 수고를 덜어드리는
효자 아싸가 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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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번에 쓰기 넘 귀찮당
3,4번은 요청하는 사람 있으면 담에 쓸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