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톡된지 1주일되서 집짓고갈게요... ↗↗↗↗↗ 추천수랑 비교되는 조회수 ㅠㅠㅠㅠㅠㅠㅠ한번만추천눌러주세요 ------------------------------------ 여러분 2탄쓰려는데.. 저는분명히 댓글에 올려주신 얼굴사진 찍어서 동생이랑 찍겠다고했어요 ㅋㅋㅋ큐ㅠㅠ 근데 아무도 안올려주시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2탄원한다면서 .....잉..ㅋㅋㅋ ------------------------------------ 일단 스압이 있어요 그래도읽어주실꺼죠 ? 안녕하세요 ㅋㅋ 이...이제... 인삼보다 , 산삼보다, 홍삼보다 강하다는.. 고3이 되는 18.99999세 남학생이에요ㅋㅋㅋ큐ㅠㅠㅠㅠ 아 톡 쓰다가 갑자기 무섭네요.. 인생은 고3전과, 고3과, 고3 후로 나뉜다고도하고 남자는 태어나서 3번우는데 태어났을때, 부모님 돌아가셨을때 그리고 고3때 라는 얘기도 들어봐서 ................ 넼ㅋㅋㅋㅋㅋㅋㅋ자작이에욬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그만큼 무서워요ㅠㅠㅠ 인사는 그만 드리고 원래 쓰려고했던 내용으로 들어가볼게요 ㅠㅠ 시작이 재미없엇더라도 읽어주세요 ㅋㅋㅋㅋㅠㅠ 저에겐!!!!!!!!!!!!!!!!!!!!!!!!!!!!! 아 저는 1994년에 태어난 18살이에요 저에겐!!!!!!!!!!!!!!!!!!!!!!!!!!!!!!!!!!!!!!!!!!!!!!!!! 2004년에 태어난 , 저랑 딱 더도말고 덜도말고 10년의 터울을 가지고 태어난 여동생이 하나 있어요 제가 동생태어났을땐 그니까.. 초등학교 4학년이엇죠 ㅋㅋㅋㅋ 우와........그때도 꼬맹이였는데 어떻게 동생을 키웠을까요 .......... 네 ㅋㅋ동생이 훨씬 애기일때 제가 다키웠어요 초등학교 5학년때 어머니께서 회사를 다니셨는데 (물론 지금도다니시고요ㅋㅋ 우리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시는 어머니 사랑합니다) 제동생이 기저귀를 찰때였고, 분유를 먹을때였고, 업히는걸 좋아할때였고, 혼자 누워있으면 잠도 안드는 때였어요 ㅋ 아 그리고 1m가 안되던 때였죠 ㅋㅋㅋ 오마나 귀여워라 어쨌든 어머니께서 회사에 다니셔서 제가 직접 분유도 타맥이고 X기저귀 XX 기저귀 다갈았어요 저한테 3살 터울의 형이있는데 그때 진짜 ㅋㅋㅋ 더럽다고 하나도 안갈고 ㅋㅋ 귀찮다고 하나도 안갈고 ㅋㅋ 진짜.. 아지금은 ....제가 중3때 여차저차해서 쌩깐 이후로 이제 거의 3년이 되가도록 서로 말을 안해요 ㅋㅋㅋㅋㅋ 같은집에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다음에 기회가 되면 써볼게요 쨌든!! 제가 그렇게 업어키웠는데.........지금은 그걸모르다니!!!!!!!!!!!!! 커서 너가 그걸 기억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좋을까.. 넌 나를 떠받들고 살거야 ㅎㅎ 시 간 이 흘러 가고 이 ㅆ 어요 ㅋ... 비루한 시간흐름 표현하기 시간이 흐른뒤에 2012년을 하루 앞둔 지금!!!!!!!!!!!! 2011 12 31!!!!!!!!!!!!!! 이 내가 너를 위해 ㅌ...토....톡을 쓰는걸 알고있니 ? 제동생이 미운 4살 미운오리새끼 7살을 지나고 8살.. 이제 9살이 되는 (세월의 무상함에 눈물이 고이고 아이고) 이자식이 글쎄 점점 귀여운 짓을 많이하는게 아니겠어요 ㅋㅋ 얘때문에 애기는 3살까지가 귀여운법이고 그이후로는 보면 안된다 라는 선입견이 생길정도로 말도안듣고 울고 떼쓰고.. (사실 떼는 지금도 써요.. ----------------------------------소소한일상얘기--------------------------------------- 오늘도 집에오니까 동생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울고있는거에요 ㅋㅋㅋ 아빠랑 싸우면서 ㅋㅋㅋㅋㅋ 제가 꿀똥을 때리고 동생이 저에게 오길래 함께 이을 닦으면서... ㅡ 아 이 닦을때도 정말 우리 남매는 재밌어욬ㅋㅋㅋㅋ 한번 닦으면 무조건 옷을 갈아입어야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걔가 전쟁의 피를 가지고 태어난게 틀림없어요 ㅋㅋㅋ ㅠㅠㅠ ㅡ 어쨌든, 이를 닦으면서 "예진아 왜울었어? "했더니 갑자기 제가 입은 타이즈의 무릎부분을 아래로 잡아댕기면..서.. 저를 앉히는게아니겠어요 ?ㅋㅋ "아빠가..." 이러더니 제 뒤로 가서 .. 저는 영문도 모른채 이러고 가만히 앉아있엇죠 갑자기 뒤에서 제 볼따귀를 ... 그것도 양쪽을.. 불꽃싸다구로.. 쪼ㅑㄱ ! 쪼ㅑㄱ ! 쪼ㅑㄱ ! 때리는게 아니겠어요 계속 연속으로 ㅋㅋㅋ 아 진짜 아파욬ㅋㅋㅋ 양치하느라 물묻은 손은 정말 제볼에 촥촥 감기더라구요 그렇게 동생이 때리더니 앞으로 꼼지락꼼지락 와서 다시 불ㅋ꽃ㅋ싸 ㅋ다 ㅋ 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9대는 맞은거같아요 이러면서 하는말이 " 아빠가~ 예진이 (아 이름을 안말했네요 예진이에요 ㅋㅋ) 자는데 ~ 볼을 ~ 이렇게 (이말하면서도 계속 때리더라구요 그만떄려도 알아들었는데말이에요) 때렸어 ~~ㅠㅠ" 이래요 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 아빠가? 헐.. 많이 아팠겠다 . 그래서 예진이 화났어 ?" 했더니 "응!!" 이래요 ㅋㅋㅋ 그래서 " 아빠가 예진이 자는데 볼 때려서 화났구나~~ 오빠였어도 화났겠다 그런데 예진이 왜맞은거야 ~?" 했더니 "TV 보고 양치하고 자랬는데 그냥자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맨날 TV 볼때 "이것만 보고 양치할게 " 이러고나서 쥐도새도 도지사도 모르게 잠들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그래서 아빠가 깨워도 깨워도 안일어나니까 톡톡톡 쳤는데 그게 ....잘때 치면 효과가 극대화되잖아요 ㅋㅋ 8살도 마찬가지더라고요 그것때문에 아빠랑 싸운거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정말 귀여운녀석 이닦는 동안에 계속 "아빠 떄찌할꺼야.. 아빠 떄찌할꺼야...아빠 떄찌...떄찌..." 이러면서 양치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귀여운지 ㅋㅋㅋ 그렇게 심통나있다가도 제가 엉덩이 좌우로 흔들면서 양치하니까 또 그거따라하느라 기분다풀리고 저희 남매는 엉덩이 왔다갔다 하며 신나게 양치했습니다 물론끝나고 또 격정적인 물놀이를 하고 제동생과저는 옷을 갈아입엇죠 ㅋㅋㅋ -----------------------------------여기까지 -------------------------------------- 아 원래 이걸 쓰려던게 아닌데 글이 진짜길어졌네요 ㅠㅠㅠ 제가 글을 잘 못써서 그래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아이와의 에피소드가 너무많아요 ㅋㅋㅋㅋㅋㅋㅋ매일매일 생겨요 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제가 고등학생이라 밤 11시 넘어서 들어오면 곤히 자고있고, 또 저는 새벽같이 나가니까 평일에는 한번도 못보던게 일상이 되어있엇거든요 주말에도 전 독서실가있거나 주일엔 교회가서 늦게 집에들어오니까 일주일에 깨있는 모습을 한번도 못봤던 때가 꽤 있어요 ㅠㅠ 같은집에 사는데도 ㅠㅠ 그래서 글이 길어졌다는 말을 하는거에요 이해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에피소드가 많다보니 제동생 과 제가 유치하게 놀때도 많아요 ㅋㅋ 어제는 동생이 안하던 훌라후프를 목으로 돌리면서 "이렇게 이렇게 큰오빠가 이렇게 하던데 왜 난 안되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을 그냥 위아래로 끄떡 끄떡 하면서 훌라후프를 돌리는데 당연히 안되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또 시범을 보여준다면서 그자리에서 목으로 훌라후프 100개를 돌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또 열심히 하는데 될리가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한자식.. 그리고 진짜 못돌릴수밖에없는게 자기 키보다 살짝 더큰 훌라후프를 목으로 돌리려고..그것도 위아래로 돌리려고하니까 못돌릴수밖에없지 ㅋㅋㅋㅋㅋㅋ 짜슈ㅣㄱ 아또 왜 이상한데로 빠졌을까요 죄송해요 톡커님들 ㅠㅠㅠㅠㅠ 다시 본론으로!!!!!!!!!!!!!!!! 때는 월요일 저녁 .. 집에오니 동생이 "오뽜와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거 .. "오뽜와쒀?!!!!!!!!!!!!!!!!!!!!!!!!!!!!" 치면서 제입도 저거 따라하면서 이상하게 벌려졋네요 누가 안보는 밤에 써서다행이다 ㅋㅋㅋㅋㅋㅋㅋ ... 저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 그래서제가 가방던지고 외투벗고 "그래 나왔돠 이눠마" 하면서 "오빠 손씼고 올게~" 하고 손을씻고 같이 제방에갔죠 ㅋㅋ 그러고나서 ....제가 보고있던 웃긴 사진이있엇어요 ㅋㅋㅋㅋ 뭐 이런사진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동생과 눈이 마주쳤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전 바로 사진 던집니다 99 98 97 96 95 94 93 92 91 90 89 88 87 86 85 84 83 82 81 80 79 78 77 76 75 74 73 72 71 70 69 68 67 66 65 64 63 62 61 60 59 58 57 56 55 54 53 52 51 50 49 48 47 46 45 44 43 42 41 40 39 38 37 36 35 34 33 32 31 30 29 28 27 26 25 24 23 22 21 20 19 18 17 16 15 14 13 12 11 10 9 8 7 6 5 4 3 2 1 0 제사진은 그냥 있는거니 못본척하고 넘어가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사진갈게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원래 글쓴이가 이렇게 많이웃으면 안된다고 하던데 그래도너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웃겨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손씻고나서 세수하고 오자마자 고양이얼굴 보여주고 따라해보라한뒤 찍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사진 보고 학교에서 10분동안 계속 실실거리면서 웃고 애들한테 자랑하고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지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안웃기셔서 턱받치고 스크롤내린분 다시올라가서 한 10초만 뚫어져라 봐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상황을 생각하면서 ㅠㅠ 아 어떻게 마무리하지 ㅋㅋㅋ... 아 그래 요 다른 사진 몇개 던져놓고갈게요 ㅋㅋ 반응좋으면... 그니까 진짜로 반응 좋아서 더 써달라고 하시면 얘랑 있는 일상얘기 간간히 여기와서 쓸게요 !! 그럼 이게 1탄이 될지 마지막탄이 될지는 여러분들 몫 ㅠㅠ 읽어주신분 감사해요!!! 그리고 혹시모를 톡...톡이되면 저와 제동생 평범한 사진 올릴게요 ㅋㅋㅋ 그리고 톡이 된다면!! 베플에 올라온 사진 동생이랑 같이 따라해서 2탄에올릴게요 !! 그럼 수고하셨어요ㅠㅠㅠㅠ아 글진짜못쓰네 예진아 사랑해 이쁘게 착하게자라라ㅠㅠ 길었더라도 추천과 댓글 빠박 !!해주세요... ---------------------------------------------------------------------------------- 톡은ㄷ안됬지만요ㅋㅋㅋ큐ㅠㅠㅠㅠ 여러분들이 훈남일거같다고 너무 말하셔서 안올리려고 했지만요.........ㅋㅋㅋ큐ㅠㅠㅠ 올리고 갈게요 ㅠㅠㅠㅠㅠ제동생 많이사랑해주세요 ㅋㅋㅋ큐ㅠㅠ 2탄은모르겠네요 ..ㅠㅠㅠ 성균관대학교 탐방을 단체로갔어요 ㅋㅋ큐ㅠㅠ 앞에 공원에 비둘기가 미친듯이 많았어요 ㅋㅋㅋㅋ 그래서 따라했.......ㅇ...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폰을 하는 글쓴이 2011 생일은 가장많은 선물을 받은해 ㅠㅠㅠㅠㅠㅠ고마운 친구들이에요 ㅋㅋ큐ㅠㅠㅠ 생일선물 받은거 자랑ㅋㅋ... 다리 굵은건 안자랑.......... 생일선물로 받은 어린왕자 모자 ....................ㅋㅋㅋㅋㅠㅠ 김단누나 김은누나 고마워요 ㅋㅋ큐ㅠㅠ ... 여러분ㅋㅋㅋ큐ㅠㅠㅠ 제대로 실망 하셨나요 ? 이제 더이상 추천은 늘지않겟죠 ㅋㅋㅋㅋㅠㅠ 130000의 조회수와 120의 추천 과분한 관심 감사해요 ㅠㅠㅠㅠㅠㅠㅠ 2탄을 쓰려햇는데 ㅠㅠㅠㅠㅠㅠㅠ톡안됫네요 감사해요 여러분 모두...♥ 예진아 사랑한다 ㅠㅠㅠ 톡도 못만드는 못난오빠 용서해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빨간거!! 31710
찾지마라 바보들아
베톡된지 1주일되서 집짓고갈게요...
↗↗↗↗↗
추천수랑 비교되는 조회수
ㅠㅠㅠㅠㅠㅠㅠ한번만추천눌러주세요
------------------------------------
여러분 2탄쓰려는데.. 저는분명히
댓글에 올려주신 얼굴사진 찍어서
동생이랑 찍겠다고했어요 ㅋㅋㅋ큐ㅠㅠ
근데 아무도 안올려주시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2탄원한다면서 .....잉..ㅋㅋㅋ
------------------------------------
일단 스압이 있어요 그래도읽어주실꺼죠 ?
안녕하세요 ㅋㅋ
이...이제...
인삼보다 , 산삼보다, 홍삼보다 강하다는..
고3
이 되는 18.99999세 남학생이에요ㅋㅋㅋ큐ㅠㅠㅠㅠ
아 톡 쓰다가 갑자기 무섭네요..
인생은 고3전과, 고3과, 고3 후로 나뉜다고도하고
남자는 태어나서 3번우는데
태어났을때, 부모님 돌아가셨을때 그리고 고3때 라는 얘기도 들어봐서
................
넼ㅋㅋㅋㅋㅋㅋㅋ자작이에욬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그만큼 무서워요ㅠㅠㅠ
인사는 그만 드리고 원래 쓰려고했던 내용으로 들어가볼게요 ㅠㅠ
시작이 재미없엇더라도 읽어주세요 ㅋㅋㅋㅋㅠㅠ
저에겐!!!!!!!!!!!!!!!!!!!!!!!!!!!!!
아 저는 1994년에 태어난 18살이에요
저에겐!!!!!!!!!!!!!!!!!!!!!!!!!!!!!!!!!!!!!!!!!!!!!!!!!
2004년에 태어난 , 저랑 딱 더도말고 덜도말고
10년의 터울을 가지고
태어난 여동생이 하나 있어요
제가 동생태어났을땐 그니까.. 초등학교 4학년이엇죠 ㅋㅋㅋㅋ
우와........그때도 꼬맹이였는데 어떻게 동생을 키웠을까요
..........
네 ㅋㅋ동생이 훨씬 애기일때 제가 다키웠어요
초등학교 5학년때 어머니께서 회사를 다니셨는데
(물론 지금도다니시고요ㅋㅋ 우리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시는 어머니 사랑합니다
)
제동생이 기저귀를 찰때였고,
분유를 먹을때였고, 업히는걸 좋아할때였고,
혼자 누워있으면 잠도 안드는 때였어요
ㅋ 아 그리고 1m가 안되던 때였죠
ㅋㅋㅋ 오마나 귀여워라
어쨌든 어머니께서 회사에 다니셔서 제가 직접 분유도 타맥이고
X기저귀 XX 기저귀 다갈았어요 저한테 3살 터울의 형이있는데
그때 진짜 ㅋㅋㅋ 더럽다고 하나도 안갈고 ㅋㅋ 귀찮다고 하나도 안갈고 ㅋㅋ
진짜.. 아지금은 ....제가 중3때 여차저차해서 쌩깐 이후로
이제 거의 3년이 되가도록 서로 말을 안해요 ㅋㅋㅋㅋㅋ 같은집에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다음에 기회가 되면 써볼게요
쨌든!! 제가 그렇게 업어키웠는데.........지금은 그걸모르다니!!!!!!!!!!!!!
커서 너가 그걸 기억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좋을까.. 넌 나를 떠받들고 살거야 ㅎㅎ
시
간
이
흘러
가고
이
ㅆ
어요
ㅋ...
비루한 시간흐름 표현하기
시간이 흐른뒤에
2012년을 하루 앞둔 지금!!!!!!!!!!!!
2011 12 31!!!!!!!!!!!!!!
이 내가 너를 위해 ㅌ...토....톡을 쓰는걸 알고있니 ?
제동생이 미운 4살 미운오리새끼 7살을 지나고 8살.. 이제 9살이 되는
(세월의 무상함에 눈물이 고이고 아이고
)
이자식이 글쎄 점점 귀여운 짓을
많이하는게 아니겠어요 ㅋㅋ
얘때문에 애기는 3살까지가 귀여운법이고 그이후로는 보면 안된다
라는 선입견이 생길정도로 말도안듣고 울고 떼쓰고..
(사실 떼는 지금도 써요..
----------------------------------소소한일상얘기---------------------------------------
오늘도 집에오니까 동생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울고있는거에요 ㅋㅋㅋ 아빠랑 싸우면서 ㅋㅋㅋㅋㅋ
제가 꿀똥을 때리고 동생이 저에게 오길래 함께 이을 닦으면서...
ㅡ 아 이 닦을때도 정말 우리 남매는 재밌어욬ㅋㅋㅋㅋ 한번 닦으면
무조건 옷을 갈아입어야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걔가 전쟁의 피를 가지고 태어난게
틀림없어요 ㅋㅋㅋ ㅠㅠㅠ ㅡ
어쨌든, 이를 닦으면서
"예진아 왜울었어? "했더니 갑자기 제가 입은 타이즈의 무릎부분을
아래로 잡아댕기면..서..
저를 앉히는게아니겠어요 ?ㅋㅋ
"아빠가..." 이러더니
제 뒤로 가서 .. 저는 영문도 모른채
이러고 가만히 앉아있엇죠
갑자기 뒤에서 제 볼따귀를 ... 그것도 양쪽을.. 불꽃싸다구로..
쪼ㅑㄱ ! 쪼ㅑㄱ ! 쪼ㅑㄱ ! 때리는게 아니겠어요 계속 연속으로 ㅋㅋㅋ
아 진짜 아파욬ㅋㅋㅋ 양치하느라 물묻은 손은 정말 제볼에 촥촥 감기더라구요
그렇게 동생이 때리더니 앞으로 꼼지락꼼지락 와서 다시
불ㅋ꽃ㅋ싸 ㅋ다 ㅋ 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9대는 맞은거같아요
이러면서 하는말이
" 아빠가~ 예진이 (아 이름을 안말했네요 예진이에요 ㅋㅋ) 자는데 ~
볼을 ~ 이렇게 (이말하면서도 계속 때리더라구요 그만떄려도 알아들었는데말이에요)
때렸어 ~~ㅠㅠ" 이래요 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 아빠가? 헐.. 많이 아팠겠다 . 그래서 예진이 화났어 ?"
했더니
"응!!" 이래요 ㅋㅋㅋ
그래서
" 아빠가 예진이 자는데 볼 때려서 화났구나~~ 오빠였어도 화났겠다
그런데 예진이 왜맞은거야 ~?"
했더니
"TV 보고 양치하고 자랬는데 그냥자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맨날 TV 볼때
"이것만 보고 양치할게 " 이러고나서
쥐도새도 도지사도 모르게 잠들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그래서 아빠가 깨워도 깨워도 안일어나니까
톡톡톡 쳤는데 그게 ....잘때 치면 효과가 극대화되잖아요 ㅋㅋ 8살도 마찬가지더라고요
그것때문에 아빠랑 싸운거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정말 귀여운녀석
이닦는 동안에 계속
"아빠 떄찌할꺼야.. 아빠 떄찌할꺼야...아빠 떄찌...떄찌..."
이러면서 양치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귀여운지 ㅋㅋㅋ 그렇게 심통나있다가도
제가 엉덩이 좌우로 흔들면서 양치하니까
또 그거따라하느라 기분다풀리고 저희 남매는 엉덩이 왔다갔다 하며 신나게 양치했습니다
물론끝나고 또 격정적인 물놀이를 하고 제동생과저는 옷을 갈아입엇죠 ㅋㅋㅋ
-----------------------------------여기까지 --------------------------------------
아 원래 이걸 쓰려던게 아닌데 글이 진짜길어졌네요 ㅠㅠㅠ
제가 글을 잘 못써서 그래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아이와의 에피소드가 너무많아요
ㅋㅋㅋㅋㅋㅋㅋ매일매일 생겨요 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제가 고등학생이라 밤 11시 넘어서 들어오면 곤히 자고있고,
또 저는 새벽같이 나가니까 평일에는 한번도 못보던게 일상이 되어있엇거든요
주말에도 전 독서실가있거나 주일엔 교회가서 늦게 집에들어오니까
일주일에 깨있는 모습을 한번도 못봤던 때가 꽤 있어요 ㅠㅠ 같은집에 사는데도 ㅠㅠ
그래서 글이 길어졌다는 말을 하는거에요 이해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에피소드가 많다보니 제동생 과 제가 유치하게 놀때도 많아요 ㅋㅋ
어제는 동생이 안하던 훌라후프를 목으로 돌리면서
"이렇게 이렇게 큰오빠가 이렇게 하던데 왜 난 안되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을 그냥 위아래로 끄떡 끄떡 하면서
훌라후프를 돌리는데 당연히 안되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또 시범을 보여준다면서
그자리에서 목으로 훌라후프 100개를 돌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또 열심히 하는데 될리가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한자식..
그리고 진짜 못돌릴수밖에없는게
자기 키보다 살짝 더큰 훌라후프를 목으로 돌리려고..그것도 위아래로 돌리려고하니까
못돌릴수밖에없지 ㅋㅋㅋㅋㅋㅋ 짜슈ㅣㄱ
아또 왜 이상한데로 빠졌을까요 죄송해요 톡커님들 ㅠㅠㅠㅠㅠ
다시 본론으로!!!!!!!!!!!!!!!!
때는 월요일 저녁 ..
집에오니 동생이
"오뽜와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거 ..
"오뽜와쒀?!!!!!!!!!!!!!!!!!!!!!!!!!!!!"
치면서 제입도 저거 따라하면서 이상하게 벌려졋네요
누가 안보는 밤에 써서다행이다 ㅋㅋㅋㅋㅋㅋㅋ
...
저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 그래서제가 가방던지고 외투벗고
"그래 나왔돠 이눠마" 하면서
"오빠 손씼고 올게~" 하고 손을씻고 같이 제방에갔죠 ㅋㅋ
그러고나서 ....제가 보고있던 웃긴 사진이있엇어요 ㅋㅋㅋㅋ
뭐 이런사진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동생과 눈이 마주쳤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전
바로 사진 던집니다
99
98
97
96
95
94
93
92
91
90
89
88
87
86
85
84
83
82
81
80
79
78
77
76
75
74
73
72
71
70
69
68
67
66
65
64
63
62
61
60
59
58
57
56
55
54
53
52
51
50
49
48
47
46
45
44
43
42
41
40
39
38
37
36
35
34
33
32
31
30
29
28
27
26
25
24
23
22
21
20
19
18
17
16
15
14
13
12
11
10
9
8
7
6
5
4
3
2
1
0
제사진은 그냥 있는거니 못본척하고 넘어가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사진갈게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원래 글쓴이가 이렇게 많이웃으면 안된다고 하던데 그래도너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웃겨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손씻고나서 세수하고 오자마자 고양이얼굴 보여주고 따라해보라한뒤 찍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사진 보고 학교에서 10분동안 계속 실실거리면서 웃고
애들한테 자랑하고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지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안웃기셔서 턱받치고 스크롤내린분
다시올라가서
한 10초만 뚫어져라 봐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상황을 생각하면서 ㅠㅠ
아 어떻게 마무리하지 ㅋㅋㅋ...
아 그래 요 다른 사진 몇개 던져놓고갈게요 ㅋㅋ
반응좋으면...
그니까 진짜로 반응 좋아서
더 써달라고 하시면
얘랑 있는 일상얘기 간간히 여기와서 쓸게요 !!
그럼 이게 1탄이 될지 마지막탄이 될지는 여러분들 몫 ㅠㅠ
읽어주신분 감사해요!!!
그리고 혹시모를
톡...톡이되면
저와 제동생 평범한 사진
올릴게요 ㅋㅋㅋ
그리고 톡이 된다면!!
베플에 올라온 사진 동생이랑
같이 따라해서 2탄에올릴게요 !!
그럼 수고하셨어요ㅠㅠㅠㅠ아 글진짜못쓰네
예진아 사랑해
이쁘게 착하게자라라ㅠㅠ
길었더라도 추천과
댓글 빠박 !!해주세요...
----------------------------------------------------------------------------------
톡은ㄷ안됬지만요ㅋㅋㅋ큐ㅠㅠㅠㅠ
여러분들이 훈남일거같다고 너무 말하셔서
안올리려고 했지만요.........ㅋㅋㅋ큐ㅠㅠㅠ
올리고 갈게요 ㅠㅠㅠㅠㅠ제동생 많이사랑해주세요 ㅋㅋㅋ큐ㅠㅠ
2탄은모르겠네요 ..ㅠㅠㅠ
성균관대학교 탐방을 단체로갔어요 ㅋㅋ큐ㅠㅠ
앞에 공원에 비둘기가
그래서 따라했.......ㅇ...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폰을 하는 글쓴이
2011 생일은 가장많은 선물을 받은해 ㅠㅠㅠㅠㅠㅠ고마운 친구들이에요 ㅋㅋ큐ㅠㅠㅠ
생일선물 받은거 자랑ㅋㅋ...
다리 굵은건 안자랑..........
생일선물로 받은 어린왕자 모자
....................ㅋㅋㅋㅋㅠㅠ
김단누나 김은누나 고마워요 ㅋㅋ큐ㅠㅠ
...
여러분ㅋㅋㅋ큐ㅠㅠㅠ
제대로 실망 하셨나요 ?
이제 더이상 추천은 늘지않겟죠 ㅋㅋㅋㅋㅠㅠ
130000의 조회수와
120의 추천
과분한 관심 감사해요 ㅠㅠㅠㅠㅠㅠㅠ
2탄을 쓰려햇는데
ㅠㅠㅠㅠㅠㅠㅠ톡안됫네요
감사해요 여러분 모두...♥
예진아 사랑한다 ㅠㅠㅠ
톡도 못만드는
못난오빠 용서해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빨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