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말이지만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내일이면 20살^이 되는 나는 2년전 2009년 5월 13일날 미국에왔음 17살이었던 나는 2살어린 동생과 삼촌집에서 살았음 가족이랑사는건 남보다사는 것보다 안좋았음 맨날 싸우다가 결국 그 해 11월에 집을나왔음 여기는 한국인 많이사는 지역이라 하숙집구하기 쉬웠음 하숙집들어갔는데 목사님부부에 친절해보이셨음 한달에 나랑 동생이랑 2000불 (현재 환율로 230?만원정도) 라고했음 삼촌집에있을때 두배가까이냈기때문에 싸다고했음 예치금? 계약금? (나중에 나갈때 돌려주는돈) 으로 2000불더 내라고해서 냈음 근데 한달후에 엄마한테 전화가 감 "난방때문에 3000불은 주셔야할것같아요" 당시 엄마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간상태였고 다른 집으로 이사하기도 난감했기때문에 오케이함 근데 몇개월살다보니 도무지 3000불 (340만원?) 에 가치가 없었음 나 먹을거라면 아무거나 잘먹는데 밥은 진짜맛없고 간식이 라면밖에없었음 라면마저도 그집아들이 친구들데려와서 시끄럽게하고 다먹는바람에 없을때가 다반수였음 그리고 목사님 집답게 교회갈것을 강요했음 원래 다른 교회다니고 있었는데 목사님이 다니시는 외국인?교회 갈것을 강요했음 가는데 1시간은 걸려서 아침 8시부터일어나야했음 게다가 흑인+스페니쉬밖에 없어서 별로 가고싶지않았지만 가라고 강요해서 처음에 좀다녔음 몇달있다가 학교도 힘든데 교회까지 일요일다쓰면서 다닐수가없어서 그냥 집앞에 교회다닌다고했음 화내면서 그럴거면 집에서 나가라고했음 그래서 나간다고했더니 돈이 아쉬웠던지 그냥 잡았음 알았다고하고 삼 근데 음식은 갈수록 더 심하게 나빠지고 한번 깨진사이가 다시붙긴어려웠음 게다가 사모님은 다혈질이어서 딸한테 화난걸 나한테 풀었음 그때 마침 알던애도 다른데서 하숙하고있었는데 음식맛있다고 왜 거기계속있냐고함 참다참다가 엄마한테 전화해서 옮겨야겠다고함 엄마가 걱정했는데 설득시킴 그래서 엄마가 전화해서 내 학원비도 있고 동생학원비도 있는데 하숙비가 부담스러워서 옮겨야되겠다고말함 (솔직히 경제적인것도 사실이었음) 그때부터 바로 태도바뀌더니 방빼려면 몇개월전부터 말해야되는거아니냐고 함 (그때 나가기 한달전이었음) 그리고 우리때문에 차도 새로샀는데 그건어떻게 책임질꺼냐고함 (솔직히 차 큰거 새로뽑았는데 난 한번도 타본적없고 내가 눈엄청오는날 학교좀 태워달라고했더니 안된다고함) 엄마가 죄송하다고 그러고 그래도 3개월전부터 말하면 껄끄럽지않겠냐 그리고 예치금은 나중에 주셔도 된다고했음 그랬더니 이런경우에는 그런거 주면안되는데 그래도 "목사님"이니까 준다고함 알았다고하고 나옴 1년살다가 나온거임그래도 근데 나가는날 인사도안하고 이사도안도와주셔서 봉사단체에서 알고지낸 분이 도와주심 작년 11월에 나와서 지금 하숙집에서 1년넘게살고있지만 밥은 완전맛있고 부닺힐문제도 없고 돈도 반 1500불밖에안냄 ^^ 근데문제는 1년이지나도 그 예치금을 못받고있다는거임 우리엄마는 내가 보기에도 착해빠진사람임 아무래도 내가 말하긴 좀그래서 엄마가 여름에 왔을때 사모님만나뵙는데 돈이없다고 함 그래서 엄마가 큰돈 한번에 주시기 힘드시면 한달에 5만원 10만원씩이라도 주셨으면 좋겠다고 함 그래도 아직까지 연락 없고 입싹닦았음 집도 이사가서 전화번호만암 솔직히 지금집아주머니시면 200만원넘는돈 안주셔도 지금까지해주신게 너무 감사해서 그냥 넘어갈거임 근데 그 취급을 당하고 맨날 욕먹으면서 한달에 300만원 넘는돈을 냈는데 입싹씻는다는게 짜증남 어케해야댐? 내가 나서서 전화해야됨?/? 제발 답을주셈
저 어떻게해야되요?
안녕하세요?
연말이지만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내일이면 20살^이 되는 나는 2년전 2009년 5월 13일날
미국에왔음 17살이었던 나는 2살어린 동생과 삼촌집에서 살았음
가족이랑사는건 남보다사는 것보다 안좋았음
맨날 싸우다가 결국 그 해 11월에 집을나왔음
여기는 한국인 많이사는 지역이라 하숙집구하기 쉬웠음
하숙집들어갔는데 목사님부부에 친절해보이셨음
한달에 나랑 동생이랑 2000불 (현재 환율로 230?만원정도) 라고했음
삼촌집에있을때 두배가까이냈기때문에 싸다고했음
예치금? 계약금? (나중에 나갈때 돌려주는돈) 으로 2000불더 내라고해서 냈음
근데 한달후에 엄마한테 전화가 감
"난방때문에 3000불은 주셔야할것같아요"
당시 엄마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간상태였고 다른 집으로 이사하기도 난감했기때문에
오케이함
근데 몇개월살다보니 도무지 3000불 (340만원?) 에 가치가 없었음
나 먹을거라면 아무거나 잘먹는데 밥은 진짜맛없고 간식이 라면밖에없었음
라면마저도 그집아들이 친구들데려와서 시끄럽게하고 다먹는바람에 없을때가 다반수였음
그리고 목사님 집답게 교회갈것을 강요했음 원래 다른 교회다니고 있었는데
목사님이 다니시는 외국인?교회 갈것을 강요했음 가는데 1시간은 걸려서 아침 8시부터일어나야했음
게다가 흑인+스페니쉬밖에 없어서 별로 가고싶지않았지만 가라고 강요해서 처음에 좀다녔음
몇달있다가 학교도 힘든데 교회까지 일요일다쓰면서 다닐수가없어서 그냥 집앞에 교회다닌다고했음
화내면서 그럴거면 집에서 나가라고했음 그래서 나간다고했더니 돈이 아쉬웠던지 그냥 잡았음
알았다고하고 삼 근데 음식은 갈수록 더 심하게 나빠지고 한번 깨진사이가 다시붙긴어려웠음
게다가 사모님은 다혈질이어서 딸한테 화난걸 나한테 풀었음
그때 마침 알던애도 다른데서 하숙하고있었는데 음식맛있다고 왜 거기계속있냐고함
참다참다가 엄마한테 전화해서 옮겨야겠다고함 엄마가 걱정했는데 설득시킴
그래서 엄마가 전화해서 내 학원비도 있고 동생학원비도 있는데 하숙비가 부담스러워서 옮겨야되겠다고말함 (솔직히 경제적인것도 사실이었음)
그때부터 바로 태도바뀌더니 방빼려면 몇개월전부터 말해야되는거아니냐고 함 (그때 나가기 한달전이었음)
그리고 우리때문에 차도 새로샀는데 그건어떻게 책임질꺼냐고함 (솔직히 차 큰거 새로뽑았는데 난 한번도 타본적없고 내가 눈엄청오는날 학교좀 태워달라고했더니 안된다고함)
엄마가 죄송하다고 그러고 그래도 3개월전부터 말하면 껄끄럽지않겠냐 그리고 예치금은 나중에 주셔도 된다고했음 그랬더니 이런경우에는 그런거 주면안되는데 그래도 "목사님"이니까 준다고함 알았다고하고 나옴
1년살다가 나온거임그래도 근데 나가는날 인사도안하고 이사도안도와주셔서 봉사단체에서 알고지낸 분이 도와주심
작년 11월에 나와서 지금 하숙집에서 1년넘게살고있지만 밥은 완전맛있고 부닺힐문제도 없고 돈도 반 1500불밖에안냄 ^^
근데문제는 1년이지나도 그 예치금을 못받고있다는거임
우리엄마는 내가 보기에도 착해빠진사람임
아무래도 내가 말하긴 좀그래서 엄마가 여름에 왔을때 사모님만나뵙는데 돈이없다고 함
그래서 엄마가 큰돈 한번에 주시기 힘드시면 한달에 5만원 10만원씩이라도 주셨으면 좋겠다고 함
그래도 아직까지 연락 없고 입싹닦았음
집도 이사가서 전화번호만암
솔직히 지금집아주머니시면 200만원넘는돈 안주셔도 지금까지해주신게 너무 감사해서 그냥 넘어갈거임 근데 그 취급을 당하고 맨날 욕먹으면서 한달에 300만원 넘는돈을 냈는데 입싹씻는다는게 짜증남 어케해야댐? 내가 나서서 전화해야됨?/? 제발 답을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