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 처음에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음 그래서 모르니까 음슴체로 가겠음 ㅇ_ㅇ;; 다들 요로케 시작들 하시더라구요 나님 20대 초반 남친은..ㄷㄷ 20대후반아니 내일이면 30뚜둥.. 하..츨퍼요 츨프다.. 남친에게 처음으로 매달린 사건을 얘기하겠음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나같은여자가 없을꺼 같음 나님은 남친과 사귄지 이제 100일도 안된 풋풋한커플임 ☞☜.... 어느날 남친과 함께 마x갈메기라는 고깃집에서 술을 거하게 먹어주고 집에가는길에 이마트를 들렸음 우리둘은 호가든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이마트에 호가든을 사러간거였음! 집에서 호가든파티하려구.. 호가든얘기나와서 중간에 잠시딴얘기좀 하겠음 ㅋㅋㅋ 이마트는 너무좋음 정말정말좋음 ㅇ_ㅇ!! 남친도 이마트를좋아함 어느날 나님은 장을봐야한다며 집에 필요한것들 사야한다고 이마트를 가자고했음 생활용품들 이것저것 사고 호가든도 사가지고 오자했음 근데 이마트가서 사야할 물건들은 안사고 호가든만사서 집에돌아온날도있음.. 둘다 호가든에 진짜 미쳤나봄 ㅋㅋㅋㅋ 아니 미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냉장고에 호가든밖에없음 호가든을 미친듯이 사랑해서 이상한취미도생김 먹은호가든병 방안에 모으기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들이 왔다가면 호가든병좀 버리라고 난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빠지면 헤어나오질못함 ㅠㅠ; 정작사야할물건은 하나도안사고 술만사서 집에돌아옴 더웃긴건 잊고있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나만웃겨서 죄송합니다.. 여튼 이마트가서 호가든을 사서 신나게 룰루랄라하며 집에오는길에 내목구멍서부터 무언가 부글부글 끓는것임..ㅠㅠ 그래서 커억 탁 하며 뱉어주심 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시작됨;; "너 지금뭐한거냐?" 라며 남친이 말을함 "목에 뭐가 걸려서 가래인가바" 내가 뭐 잘못된거임?ㅠㅠ 목에 머가 걸려서 뱉었는데 가래였는데..뱉은게 잘못된거임? 삼키는건 아니자나 ㅠㅠ; 갑자기 혼자 정색하면서 화를막냄 나님술드심 남친도 술드심 술이들어간상태라 조그만한 말에도 기분이 업다운이댐 ㅋㅋㅋ 나님 감정기복이 좀 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지심함 오리지널 B형임 욕한것도아니고 너지금뭐한거냐는 그 정색하며 화낸말투에 나님이좀 화가많이 났음 결국 나님혼자 집에 와버림 집에도착해서 문열라니까 열쇠가 없는거임 더 화가났음 내집열쇠 누가가져갔냐며 혼잣말을하고있었음 한참이 지나서 남친이옴 내집열쇠꺼내며 문따주고 같이들어옴 나보고 얘기하자며 말을검 난 그냥 씹어주심 미리 얘기했지만 나님술좀들어가주셨고 감정기복이 심한지라 화가나면 말은잘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시한폭탄임 남친이 갑자기혼자 말하다가 이럼 "내가 여기왜왔냐고" 난또 화가났음 난 그냥 날 풀어주길 바랬음 이기적인 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내가 뱉은말은 진짜 주워담을수도없었음 "야 나가 내집에서!" 요래버림... 난 말참 잘함 것도 쉽게잘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하고 항상 후회함 근데 남친이 진짜 자기물건 싹다 챙겨서 나가는것이였음 나님은 요로케 생각하고있었음. '추우니까 다시들어오겠지 ' 근데 아니였음 진심 갔음 ㅠ 나 급 정신 확듬 내 옷차림 나시에 반바지였음 눈오는날에 그냥 맨발로 뜀 저~어기 내남친이 터벅터벅 걸으며 집에가고계심 나님 달리기 정말못함 근데 그렇게 발에 부스터 달고 뛴적 난생첨임 가지말라고 붙잡음 분명 남친도 지잡으러 나올꺼라고 생각은하고있었나봄 가지말라고 잡는데 남친이 겁나 튕기심 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나님계속 잡으심 가지말라고 내가 잘못했다고 나님 눈에서 이상한 뜨거운물이 계속나왔음 진심 그때 얼마나 무서웠는지모름 남자들 화낼때 목소리 까는거 정말 ...무서움 저승사자보다 더무서움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끝까지? 남친이 날버리고 가는거아니겠음? 계속 쫓아갔음 나님 결국 무릎까지 꿇으며 잘못했다고 빔 다리까지 잡으며 못가게 막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슬펐음 아직도 생각하면 어우..오싹함 지나가는사람들 우리 다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신경안썻음 계속 붙잡음 그냥 계속계속 울구불구 옷차림 나시에 반바지에 맨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거 신경 하나도안썻음.. 남친이 날 일으키며 "일어나 춥잖아 이게뭐야 신발도안신고" 따듯한말로 한마디 건네길래 난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음 근데 딱이말만하고 다시 가는게 아니겠음? ㅡㅡ 장난해..? 나진심 다시 필사적으로 매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못했다고 계속빔 안되겠다 싶어서 남친물건 강제적으로 뺏음 계속 붙잡아주길 바랬나봄 남친은 오형임 한번돌아서면 뒤안보는 오형.. 진짜 맞는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옷붙잡고 울구불구 매달리니까 다시 집에오심 ㅠㅠ.. 집에와서도 불안했음 화장실서 세수하고 발씻고 나오라고 나님을 화장실 안에 넣고 문을 닫는데 무서워서 씻기가 싫엇음 다시 그냥 가버릴까바 ㅠㅠ 그래서 남친 못가게 화장실로 들어오라했음 ㅋㅋㅋㅋ 변기통에 앉혀 놓고 나님 씻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둘이 앉아서 얘기했음 진지하게.. 근데?싸울이유가 없었음 ㅋㅋㅋ아나증말 나님 목구멍에 가래낀거 뱉은거때문에 싸운것이였음 삼킬순..없잖아... 여튼 정말 오싹했음 아직도 생각하면 웃긴데 무섭기도함...ㅠㅠ 이제..마무리 할때가됬는데..ㅠㅠ 어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핳하.. 톡되면 저희 사진 올리겠습니다^^* 언니오빠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천꾸~욱 추천하면 이런여친 생깁니다 +_+ 추천하면 잘생긴 남친 생깁니다 +_+ 9
★★남친에게 매달린사건...★★
.....ㅠㅠㅠㅠ
처음에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음
그래서 모르니까 음슴체로 가겠음 ㅇ_ㅇ;;
다들 요로케 시작들 하시더라구요
나님 20대 초반 남친은..ㄷㄷ 20대후반아니 내일이면 30뚜둥..
하..츨퍼요 츨프다..
남친에게 처음으로 매달린 사건을 얘기하겠음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나같은여자가 없을꺼 같음
나님은 남친과 사귄지 이제 100일도 안된 풋풋한커플임 ☞☜....
어느날 남친과 함께 마x갈메기라는 고깃집에서 술을 거하게 먹어주고
집에가는길에 이마트를 들렸음
우리둘은 호가든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이마트에 호가든을 사러간거였음!
집에서 호가든파티하려구..
호가든얘기나와서 중간에 잠시딴얘기좀 하겠음 ㅋㅋㅋ
이마트는 너무좋음 정말정말좋음 ㅇ_ㅇ!!
남친도 이마트를좋아함
어느날 나님은 장을봐야한다며 집에 필요한것들 사야한다고 이마트를 가자고했음
생활용품들 이것저것 사고 호가든도 사가지고 오자했음
근데 이마트가서 사야할 물건들은 안사고 호가든만사서 집에돌아온날도있음..
둘다 호가든에 진짜 미쳤나봄 ㅋㅋㅋㅋ
아니 미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냉장고에 호가든밖에없음
호가든을 미친듯이 사랑해서
이상한취미도생김 먹은호가든병 방안에 모으기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들이 왔다가면
호가든병좀 버리라고 난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빠지면 헤어나오질못함 ㅠㅠ;
정작사야할물건은 하나도안사고 술만사서 집에돌아옴
더웃긴건 잊고있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나만웃겨서 죄송합니다..
여튼 이마트가서 호가든을 사서 신나게 룰루랄라하며 집에오는길에
내목구멍서부터 무언가 부글부글 끓는것임..ㅠㅠ
그래서 커억 탁 하며 뱉어주심 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시작됨;;
"너 지금뭐한거냐?"
라며 남친이 말을함
"목에 뭐가 걸려서 가래인가바"
내가 뭐 잘못된거임?ㅠㅠ
목에 머가 걸려서 뱉었는데 가래였는데..뱉은게 잘못된거임?
삼키는건 아니자나 ㅠㅠ;
갑자기 혼자 정색하면서 화를막냄
나님술드심 남친도 술드심
술이들어간상태라 조그만한 말에도 기분이 업다운이댐 ㅋㅋㅋ
나님 감정기복이 좀 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지심함 오리지널 B형임
욕한것도아니고 너지금뭐한거냐는 그 정색하며 화낸말투에
나님이좀 화가많이 났음
결국 나님혼자 집에 와버림
집에도착해서 문열라니까 열쇠가 없는거임
더 화가났음 내집열쇠 누가가져갔냐며 혼잣말을하고있었음
한참이 지나서 남친이옴 내집열쇠꺼내며 문따주고 같이들어옴
나보고 얘기하자며 말을검 난 그냥 씹어주심
미리 얘기했지만 나님술좀들어가주셨고 감정기복이 심한지라
화가나면 말은잘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시한폭탄임
남친이 갑자기혼자 말하다가 이럼
"내가 여기왜왔냐고"
난또 화가났음
난 그냥 날 풀어주길 바랬음 이기적인 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내가 뱉은말은 진짜 주워담을수도없었음
"야 나가 내집에서!"
요래버림...
난 말참 잘함 것도 쉽게잘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하고 항상 후회함
근데 남친이 진짜 자기물건 싹다 챙겨서 나가는것이였음
나님은 요로케 생각하고있었음.
'추우니까 다시들어오겠지 '
근데 아니였음 진심 갔음 ㅠ
나 급 정신 확듬
내 옷차림 나시에 반바지였음
눈오는날에 그냥 맨발로 뜀
저~어기 내남친이 터벅터벅 걸으며 집에가고계심
나님 달리기 정말못함 근데 그렇게 발에 부스터 달고 뛴적 난생첨임
가지말라고 붙잡음
분명 남친도 지잡으러 나올꺼라고 생각은하고있었나봄
가지말라고 잡는데
남친이 겁나 튕기심 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나님계속 잡으심 가지말라고 내가 잘못했다고
나님 눈에서 이상한 뜨거운물이 계속나왔음
진심 그때 얼마나 무서웠는지모름
남자들 화낼때 목소리 까는거 정말 ...무서움 저승사자보다 더무서움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끝까지? 남친이 날버리고 가는거아니겠음?
계속 쫓아갔음 나님 결국 무릎까지 꿇으며 잘못했다고 빔
다리까지 잡으며 못가게 막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슬펐음
아직도 생각하면 어우..오싹함
지나가는사람들 우리 다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신경안썻음
계속 붙잡음 그냥 계속계속 울구불구
옷차림 나시에 반바지에 맨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거 신경 하나도안썻음..
남친이 날 일으키며
"일어나 춥잖아 이게뭐야 신발도안신고"
따듯한말로 한마디 건네길래
난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음
근데 딱이말만하고 다시 가는게 아니겠음?
ㅡㅡ 장난해..?
나진심 다시 필사적으로 매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못했다고 계속빔 안되겠다 싶어서 남친물건 강제적으로 뺏음
계속 붙잡아주길 바랬나봄
남친은 오형임 한번돌아서면 뒤안보는 오형..
진짜 맞는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옷붙잡고 울구불구 매달리니까 다시 집에오심
ㅠㅠ..
집에와서도 불안했음
화장실서 세수하고 발씻고 나오라고 나님을 화장실 안에 넣고 문을 닫는데
무서워서 씻기가 싫엇음
다시 그냥 가버릴까바 ㅠㅠ
그래서 남친 못가게 화장실로 들어오라했음 ㅋㅋㅋㅋ
변기통에 앉혀 놓고 나님 씻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둘이 앉아서 얘기했음 진지하게..
근데?싸울이유가 없었음 ㅋㅋㅋ아나증말
나님 목구멍에 가래낀거 뱉은거때문에 싸운것이였음
삼킬순..없잖아...
여튼 정말 오싹했음 아직도 생각하면 웃긴데 무섭기도함...ㅠㅠ
이제..마무리 할때가됬는데..ㅠㅠ
어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핳하..
톡되면 저희 사진 올리겠습니다^^*
언니오빠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천꾸~욱
추천하면 이런여친 생깁니다 +_+추천하면 잘생긴 남친 생깁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