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겼던 5가지 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

흐힛2011.12.31
조회194

 

 안녕하심미까. 난 여수에 사는 오빠 남동생이 있는15살 평범한 소녀임

 

난 웃겻던 일을 쪼깜 써볼라 함부끄

 

 

@멍청한 오빠

 

다들 제로 게임 아시져??

학원에서 셤 끝나서 파티를 했음

과자&피자&치킨 먹으면서 제로 게임을 하고 있었음

근데 옆반에 있는 멍청한 오빠가 들어옴

자기도 껴달라 해서 같이 했는데 그 오빠 차례가 된거임

그 오빠가 "제로"했음

제로 하면 아무도 손가락 들면 안되지 않음??

근데 지 손가락 하나 들고 있는건 뭐임...ㅡㅡㅋ

 

 

@빵

 

몇일전 나님 오빠가 밤 늦게 집에 왔는데 빵을 많이 사왔음

자기 여친 줄거라며 나한테 1개도 안줫음

나님 꼴나서 침대에 누워서 친구랑 문자 주고받가다 목말라서 밖으로 나갔는데

두둥!! 오빠님이 쇼파에서 자고 계시는걸 포착했음

나님, 몰래 오빠방에 가서 빵 하나하나 다 터서 한입씩 먹어줬음윙크

다음날 오빠한테 뒈지게 맞았음...

 

@인터넷 소설

 

 

나님 인소를 즐겨봄

몇일전 본 인소는 이러했음

여주랑 남주가 사귀고 있는데 여주가 아기를 갖게 됬음

근데 여주가 사고가 나서 수술을 하게 됨

의사는 남주에게 여주 아니면 여주의 아기,

둘중에 한명만 살릴수 있다고 함

그리고 누구 살렸는지 안나오고 몇년 후가 나옴

남주가 "엄마한테 가자"요러는 거임

그래서 아이가 "응"이랬는데 애 이름이 하늘이었나??

암튼 난 아이 살리고 여주는 죽은줄 알로 조카게 울어댔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옆에서 오빠는 인소보고 운다고 나 놀리구 이 망할놈이 슬픈걸 어떠카라고ㅋ

근데 아이가 "엄마~~~"부르는 거임

근데 엄마가 대답했음...??

알고보니 기적으로 둘다 살린 거였음.....ㅡㅡㅋ

난 왜운거임ㅋ

 

@주문

 

우리가족은 네네치킨을 즐겨 먹음

엄빠 께서 모임있다고 돈 주고 외출하심.

우리 3명은 네네치킨 먹으려고 하는데 오빠와 나는 주문을 하기 싫은거임

그래서 동생을 시키기로 함 (동생 나이 5살)

오빠와 나는 이렇게 말하라고 순서대로 종이에 또박 또박 써 줫음ㅋ

 

전화 내용을 쓰겟음ㅋㅋ

 

치킨집 :네네치킨 입니다

동생 : 히읗 이응 야채맛 있어요?

(우리가 안녕하세요를 ㅎㅇ라고 썻엇음ㅋㅋ귀찮으니깐)

치킨집 : 뭐라고요?

동생 : 그럼 그걸로 주세요

치킨집 : 뭐로 주라고요??

동생 : 여기 00아파트 0동 0호 에요

치킨집 : ..............냉랭뚜뚜뚜뚜뚜뚜뚜뚜 -전화 끊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오빠랑 나 죤나게 웃어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여섯 살 이래도 그렇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까지임부끄

톡 되면 더 재밋는 일 한가득 가지고 다시 오겟음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