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 똑똑한 여자들이 하는 바보같은 연애 ★★

스툽걸2011.12.31
조회739

 

 

안녕하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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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여자들이 하는 바보같은 연애 1탄 썼는데 묻혔다는 ..........통곡 

 

지난번에 쓸때는 나름 자신감이 마구마구 생겨서 '아 톡되면 눈떠보니 톡됐어요 감사해요 '

 

(투척할 싸이주소 없지만..) '싸이주소랑 원본주소 남기고 갈게요 ' 등

 

많은 멘트를 준비했으나 다 실패 ...... 폐인

 

 

이번글도 묻힐것 같아서 쓰면서 굉장히 조바심나고 있지만

 

그래도 주위에 좋은글일수록 널리 퍼트려야 제맛 아니겠음 ? 짱

 

나도 (사람들이 아직도 많이 사용하니까...☞☜) 음슴체로 고고씽 하겠음 !  

 

 

심리학에 아주 초큼 이라도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현재 자신에게 생기는 문제들은 보통 어릴적 해결되지 않은 .... 쩌구쩌구 얘기 들어본적 있음?

 

그중에서 오늘 주제는 특히 어릴적 버림받는 것과 관련해서 안전하지 못한 어린시절을 보낸 사람들은

 

마음속에 남아있는 '버림받은 아이' 가 연애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겠음

 

 

버림 받는 아이는 자신이 버림받을지도 모른다는 불안에 시달리는 아이임

 

(어디가서 혹시 '나 심리학좀알아요' 하고 싶을때는 유기불안이라고 하면 됨 에헴)

 

 

헨젤과 그레텔이나 백설공주에 보면 (물론 계모이긴 하지만)

 

친부모가 아이를 버리는 설정이 너무 가혹하고 받아들일수 없기 때문에

 

조금 덜한 계모로 바꾸어 얘기하고 있다고 함

 

(백설공주가 이뻐~~~계모가 질투할만해부끄)

 

 

본론으로 가서 (빠른전개 진행중.. 반짝)

 

 

어릴적 이런 버림받을것 같은 불안을 겪은 사람들은 자신을 버리지 않을것 같은

 

소박하고 안전한 사람을 선호하고 (화려한 사람은 너무 위험해놀람

 

 

다른 사람의 반응에 지나치게 민감해서 (지나치게 했다가는 버림받을것 같음)

 

주도적이기보단 수동적인 역할을 하여 상대방에게 끌려다니고

 

상대 또한 이런 모습에  답답함을 느낄수 있음 실망

 

 

그런데 아이러니 한건 버림받지 않기 위해 소박하고 안전한 사람을 이상적으로 원하지만

 

화려하거나 위험한 사람들보다 덜 적극적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남자와 사귀는 경향이 있음 슬픔

 

 

마지막으로

 

초기에는 안전한 사람인지 확실치 않아 마음을 잘 안열지만

 

확신이 들면 조금씩 태도를 열다가 (open your mind 사랑)

 

이 사람이 나를 떠나면 난 어떻게 하지 하는 불안한 마음에 집착하는 모습도 보일수 있다고 함 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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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

 

그럼 연애하는건 알았는데,

 

그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건지 알려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궁금증을 만들기 위해서

 

마무리 하겠음 음흉

 

 

그리고 1탄에도 썼지만 이글은 내가 쓴게 아님 (원작자 분께 좋은글 퍼트릴 수 있도록 양해 구하고 올림 )

 

인기 좋아지면 링크 걸 생각임 .... 크크크

 

나도 톡되서 미리 준비한 말들좀 하게 해주세요 .........

 

그럼 이만  안녕

 

 

백설공주 이쁘다 추천 ●

더 보고 싶다 추천 ●

해결방법 궁금하다 추천 ●

좋은 남친여친 만들고 싶다 추천 ●

 

<새해 복 많이 받으셈요 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