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까지는 커플이었지만 나도.........이제 여친이 음..ㅋ..슴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암튼.. 나한텐 진짜 너무 예쁜 여친이잇 '엇' 음ㅋㅋㅋㅋㅋㅋ 내 친구가 ㅋㅋㅋㅋㅋㅋ 여친이 나랑 왜사귀는지 의문이라고 할정도로 외모가 하이클래스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사귀게 됐냐면 그냥 아는 오빠 동생사이였는데 버스를 타고 가는 방향이 같았음 평소에는 그냥 뭐 별얘기 안하고 따로 가다가 어느 날!!!!! 그냥 둘이 얘기하면서 버스정류장에 가서 같이 버스를 기다렸음 그날은 걔가 타는 버스가 먼저와서 걔가 먼저 가는데 나에게 싱긋 웃으며 바이바이하면서 손을 흔들어줌 ㅎㅎㅎㅎㅎ 사실 그때까지는 별로 관심이 없엇음... 그냥 아이쁜애네 이정도하고? 근데!!!! 진짜 활짝 웃어주는데 막 심장이 두근두근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디로 딱 꽂혔다는 것이엇음 암튼 그렇게 혼자 짝사랑을 하다가................... 우연히 둘이 밥을 먹게 되고 산책을 하고 주절주절하다가 분위기잇는 놀이터에서 담화를 나눴음ㅋㅋㅋㅋㅋㅋㅋ 분위기에 취해서 서로 살짝 몽롱한 상태엿음..ㅋㅋㅋ 그러다가 둘이 자연스럽게 손도 잡게되고 막 기대고 있고.........음 스킨쉽이 잇게 되고 암튼 그러다 집에 갈무렵 없던일로 할까........그냥 사귈까 이러다가 사귀게 됐음 그냥 재밌게...? 나름 잘 사귀고 있었음 ㅎㅎㅎㅎ 여친이 다른여자들과는 달리 조금...심한 것까진 아닌데 무뚝뚝하고 차가운 감이 있긴 하지만 보통 커플처럼 투닥투닥하면서 하고... 잘 사귀고 있었음 ㅋㅋㅋㅋ 그러다가 한 이번 11월 중반? 쯤 부터 서서히 삐걱 대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 내가 과제가 너무 많아서 좀체 여친을 만날 시간을 못냇음 여자친구는 점점 삐져가고 나도 과제에 깔려 죽을 것 같아서 엄청 스트레스 받아가고.... 서로 완전 관계가 어긋나기 시작한 거임 ㅋㅋㅋㅋㅋ 하.... 내 잘못이긴 한데 이때부터 알아채야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제 과제가 끝나가고 이제 내가 널널할 때쯤..ㅋㅋㅋㅋ 이젠 여친이 항상 피곤하다고 만나기를 피하는 거임ㅎㅎㅎㅎ 그래서 나는 아 진짜 피곤한가보다........... 이러고 이해를 해줬음 나도 그랬으니깐 근데 가끔가다 서로 만날 약속을 잡아놓고 항상 다른 약속이 생겨버리는 거임 여친이 그래서 나는 맨첨엔 ㅠㅠㅠㅠ 나름 이해를 해줬지... 근데 갈수록 이게 심해지는 거여서 내가 진짜 화를 냄... 내가 잠시 지방 집을 다녀오고, 여친이랑 9시 조금 넘어서 만나기로함 근데 버스가 조금 늦어서 한 40분?쯤 도착할 것 같았음 근데 핸드폰배터리도 없고 그래서 걍 집에 가고 내일 보자고 했음 여친이 그래서 난 또 이해를 하고 그러라고 했음 그러다 집에가서 통화를 하게 됐는데 하는 말이 ㅋㅋㅋㅋ 기다리기 힘들다고 걍 친구들이랑 놀러갔다는 거임ㅋㅋㅋ 30분...기다리는게 힘들어서...ㅋㅋㅋㅋㅋㅋ 카페에서 편히 놀던 사람이... 왜 항상 나는 뒷전이냐고 막 뭐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그냥 미안 이라는 말만하고 원래 오래사귀면 친구를 더챙기게 되있지 아니하느냐 이런식으로 논리를 펼치는 거임 ㅎㅎㅎㅎ........ 그래서 또 싸우고 화해를 하고.............. 이런식이엇음 이제 어느 문제의 한 통화를 나눴음 우리는 얘기를 하다가 우리 미래에 대해서 얘기를 하게 됐음 여친은 평소에 나한테 하는 말이 날 만날 시기가 잘못됐다고 했음 나중에 결혼할 때 만났으면 좋았을 텐데 이런식임 또 그소리를 하는 거였음 여친은 남자를 많이 만나봐야 이런 식이어서....ㅋㅋㅋㅋ 암튼 대화를 나눴음 그 문제를 가지고 나 : 흠.... 그러면 지금 헤어지는 거야? ㅈㅇㅊ : 아 뭘 벌써그래 나중에 둘이 할거 다해봤을 때 헤어지자 나 : (살짝 욱해서) 나중에 하면 되잖아? ㅈㅇㅊ : 지금은 좀 이르잖아 나 : 그럼 나랑 계속 사귀고 나몰래 딴 남자 만나면 되잖아? ㅈㅇㅊ : 진짜? 난 옛날부터 생각해왔는데 바람나도 몰라주는 척 하는 남자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암튼 여친 마인드는 이랬음..ㅋㅋㅋㅋㅋㅋ 암튼 이 전화를 끊고 얘 마인드가 너무 이상해서 나한텐 머리가 너무 복잡해져서 친한 여자애에게 상담을 부탁했음 형에게도 상담을 하고......... 대번 하는 소리가 다들 헤어져였음 개념이 없다고 철이 없다고 위에 내용 말고도..ㅋㅋㅋㅋ여친은 조금 독특했음 돈문제나 여러문제나....ㅋㅋㅋㅋㅋㅋ 사실 맨처음에는 여자친구..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착한줄 알았음 겉으로는 조금 차갑고 이래보여도 가끔가다 따뜻한 모습보일 때도 종종있었고 그래서 그게 참 매력있어서 그랬는데 그냥 뼛속까지 얼음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데이트비용...ㅋㅋ 남자인 내가 이런말하긴 쪼잔하지만 남자도 돈이 막생기는게 아님....ㅋㅋㅋㅋㅋㅋ내가 하고싶은 거 사고싶은거 참고 조금씩 돈 아껴놨다가 여친을 위해 투자를 하고 이러는데 ㅋㅋㅋㅋ 만나는 동안 여친이 나에게 쓴 돈은 날 만날때의 자기 교통비와 내게 사준 컵라면 천원이 전부였음ㅋㅋ 음.... 그냥 갈 수록 ㅋㅋㅋㅋ나도 지쳐갓음..ㅋㅋ솔직히 여자친구가 너무 좋긴한데 얘 마인드는 너무 자유분방하고 나랑 좀 안맞아서... 지쳐가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최대한 기분안나쁘게 헤어지자고 얘기햇음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나보고 이기적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는 헤어지자고 싶다해도 참았는데 자기좀 편해지니까 헤어지자고 하냐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진짜 정말 미안해서 사과를 계속 했음 그랫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과할 필요없다고 계속 오빠동생으로 지내고 싶다 하고싶었는데 내가 헤어지자는 거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거 같아서 차마 말을 못했다고 자기 ㅋㅋㅋㅋㅋㅋㅋ이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나는 애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그러다가 나중에 정 많이 들었는데 ㅋㅋ이렇게 되서 씁쓸하다고 자꾸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는거임 그래서 나는 냉정하게 계속 얘기를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ㅇㅊ은 이렇게 끝내기 찝찝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최대한 얘기 짧게 하려고 좋게좋게 풀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어제 단체과제가 있어서 카페를 갔는데 ㅋㅋㅋ 주문을 하고 올라오는 데 내 뒷자리에 ㅈㅇㅊ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새 남친과 함께 오붓하게 대화를 나누고 계셧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내가 헤어지자고 한거지만...ㅋㅋㅋㅋㅋㅋ 찌질하지만 ㅋㅋㅋㅋㅋㅋ 속이 참 씁쓸했음 ㅋㅋㅋㅋㅋ 사실 ㅋㅋ나도 헤어지자고 한 이유중에 얼핏 여친이 이미 ㅋㅋ식은게 느껴저서 그런 것도 꽤 있었음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맘이 참 아프더군 벌써 막 딴남자랑ㅋㅋㅋㅋㅋ 화목하게 눈에는 하트하트 이런게 비쳐져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이런게 두번쨰라.................... 하 나 어찌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여자친구 생기면 ㅋㅋㅋㅋㅋㅋ 집착까진 아닌데 한 사람한테 막 있는거 없는거 다퍼부어주려해서..ㅋㅋㅋㅋㅋㅋ 엉엉엉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쁜남자st로 변해야하나 암튼ㅋㅋㅋ.......... 기분안조아서 술쳐먹고 ㅋㅋㅋㅋㅋㅋㅋ 몽롱한 상태로 지껄지껄함......... 걍이해해주시길 한 찌질이가 찌질한 것을 탈피하려는 계기를 위해서 나름 쓰는 것..이엇...음 ㅠㅠㅠㅠㅠㅠㅠ
하......ㅋㅋㅋㅋㅋ
며칠전까지는 커플이었지만
나도.........이제 여친이 음..ㅋ..슴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암튼..
나한텐 진짜 너무 예쁜 여친이잇 '엇' 음ㅋㅋㅋㅋㅋㅋ
내 친구가 ㅋㅋㅋㅋㅋㅋ 여친이 나랑 왜사귀는지 의문이라고 할정도로
외모가 하이클래스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사귀게 됐냐면
그냥 아는 오빠 동생사이였는데
버스를 타고 가는 방향이 같았음
평소에는 그냥 뭐 별얘기 안하고 따로 가다가
어느 날!!!!! 그냥 둘이 얘기하면서 버스정류장에 가서 같이 버스를 기다렸음
그날은 걔가 타는 버스가 먼저와서 걔가 먼저 가는데
나에게 싱긋 웃으며 바이바이하면서 손을 흔들어줌 ㅎㅎㅎㅎㅎ
사실 그때까지는 별로 관심이 없엇음...
그냥 아이쁜애네 이정도하고?
근데!!!! 진짜 활짝 웃어주는데
막 심장이 두근두근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디로 딱 꽂혔다는 것이엇음
암튼 그렇게 혼자 짝사랑을 하다가................... 우연히 둘이 밥을 먹게 되고
산책을 하고 주절주절하다가 분위기잇는 놀이터에서 담화를 나눴음ㅋㅋㅋㅋㅋㅋㅋ
분위기에 취해서 서로 살짝 몽롱한 상태엿음..ㅋㅋㅋ
그러다가 둘이 자연스럽게 손도 잡게되고 막 기대고 있고.........음 스킨쉽이 잇게 되고
암튼 그러다 집에 갈무렵 없던일로 할까........그냥 사귈까 이러다가 사귀게 됐음
그냥 재밌게...? 나름 잘 사귀고 있었음 ㅎㅎㅎㅎ
여친이 다른여자들과는 달리 조금...심한 것까진 아닌데 무뚝뚝하고 차가운 감이 있긴 하지만
보통 커플처럼 투닥투닥하면서 하고... 잘 사귀고 있었음 ㅋㅋㅋㅋ
그러다가 한 이번 11월 중반? 쯤 부터 서서히 삐걱 대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
내가 과제가 너무 많아서 좀체 여친을 만날 시간을 못냇음
여자친구는 점점 삐져가고 나도 과제에 깔려 죽을 것 같아서
엄청 스트레스 받아가고.... 서로 완전 관계가 어긋나기 시작한 거임 ㅋㅋㅋㅋㅋ
하.... 내 잘못이긴 한데 이때부터 알아채야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제 과제가 끝나가고 이제 내가 널널할 때쯤..ㅋㅋㅋㅋ
이젠 여친이 항상 피곤하다고 만나기를 피하는 거임ㅎㅎㅎㅎ
그래서 나는 아 진짜 피곤한가보다........... 이러고 이해를 해줬음 나도 그랬으니깐
근데 가끔가다 서로 만날 약속을 잡아놓고
항상 다른 약속이 생겨버리는 거임 여친이
그래서 나는 맨첨엔 ㅠㅠㅠㅠ 나름 이해를 해줬지...
근데 갈수록 이게 심해지는 거여서 내가 진짜 화를 냄...
내가 잠시 지방 집을 다녀오고, 여친이랑 9시 조금 넘어서 만나기로함
근데 버스가 조금 늦어서 한 40분?쯤 도착할 것 같았음
근데 핸드폰배터리도 없고 그래서 걍 집에 가고 내일 보자고 했음 여친이
그래서 난 또 이해를 하고 그러라고 했음
그러다 집에가서 통화를 하게 됐는데 하는 말이 ㅋㅋㅋㅋ
기다리기 힘들다고 걍 친구들이랑 놀러갔다는 거임ㅋㅋㅋ
30분...기다리는게 힘들어서...ㅋㅋㅋㅋㅋㅋ 카페에서 편히 놀던 사람이...
왜 항상 나는 뒷전이냐고 막 뭐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그냥 미안 이라는 말만하고 원래 오래사귀면 친구를 더챙기게 되있지 아니하느냐
이런식으로 논리를 펼치는 거임 ㅎㅎㅎㅎ........
그래서 또 싸우고 화해를 하고.............. 이런식이엇음
이제 어느 문제의 한 통화를 나눴음 우리는
얘기를 하다가 우리 미래에 대해서 얘기를 하게 됐음
여친은 평소에 나한테 하는 말이 날 만날 시기가 잘못됐다고 했음
나중에 결혼할 때 만났으면 좋았을 텐데 이런식임
또 그소리를 하는 거였음
여친은 남자를 많이 만나봐야 이런 식이어서....ㅋㅋㅋㅋ
암튼 대화를 나눴음 그 문제를 가지고
나 : 흠.... 그러면 지금 헤어지는 거야?
ㅈㅇㅊ : 아 뭘 벌써그래 나중에 둘이 할거 다해봤을 때 헤어지자
나 : (살짝 욱해서) 나중에 하면 되잖아?
ㅈㅇㅊ : 지금은 좀 이르잖아
나 : 그럼 나랑 계속 사귀고 나몰래 딴 남자 만나면 되잖아?
ㅈㅇㅊ : 진짜? 난 옛날부터 생각해왔는데 바람나도 몰라주는 척 하는 남자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암튼 여친 마인드는 이랬음..ㅋㅋㅋㅋㅋㅋ
암튼 이 전화를 끊고 얘 마인드가 너무 이상해서 나한텐
머리가 너무 복잡해져서 친한 여자애에게 상담을 부탁했음
형에게도 상담을 하고.........
대번 하는 소리가 다들 헤어져였음 개념이 없다고 철이 없다고
위에 내용 말고도..ㅋㅋㅋㅋ여친은 조금 독특했음
돈문제나 여러문제나....ㅋㅋㅋㅋㅋㅋ
사실 맨처음에는 여자친구..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착한줄 알았음
겉으로는 조금 차갑고 이래보여도 가끔가다 따뜻한 모습보일 때도 종종있었고 그래서
그게 참 매력있어서 그랬는데
그냥 뼛속까지 얼음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데이트비용...ㅋㅋ 남자인 내가 이런말하긴 쪼잔하지만
남자도 돈이 막생기는게 아님....ㅋㅋㅋㅋㅋㅋ내가 하고싶은 거 사고싶은거 참고
조금씩 돈 아껴놨다가 여친을 위해 투자를 하고 이러는데 ㅋㅋㅋㅋ
만나는 동안 여친이 나에게 쓴 돈은 날 만날때의 자기 교통비와 내게 사준 컵라면 천원이 전부였음ㅋㅋ
음.... 그냥 갈 수록 ㅋㅋㅋㅋ나도 지쳐갓음..ㅋㅋ솔직히
여자친구가 너무 좋긴한데 얘 마인드는 너무 자유분방하고
나랑 좀 안맞아서... 지쳐가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최대한 기분안나쁘게
헤어지자고 얘기햇음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나보고 이기적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는 헤어지자고 싶다해도 참았는데
자기좀 편해지니까 헤어지자고 하냐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진짜 정말 미안해서 사과를 계속 했음
그랫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과할 필요없다고
계속 오빠동생으로 지내고 싶다 하고싶었는데
내가 헤어지자는 거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거 같아서 차마 말을 못했다고
자기 ㅋㅋㅋㅋㅋㅋㅋ이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나는 애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그러다가 나중에 정 많이 들었는데 ㅋㅋ이렇게 되서 씁쓸하다고 자꾸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는거임
그래서 나는 냉정하게 계속 얘기를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ㅇㅊ은 이렇게 끝내기 찝찝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최대한 얘기 짧게 하려고 좋게좋게 풀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어제 단체과제가 있어서 카페를 갔는데 ㅋㅋㅋ
주문을 하고 올라오는 데 내 뒷자리에 ㅈㅇㅊ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새 남친과 함께 오붓하게 대화를 나누고 계셧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내가 헤어지자고 한거지만...ㅋㅋㅋㅋㅋㅋ 찌질하지만 ㅋㅋㅋㅋㅋㅋ
속이 참 씁쓸했음 ㅋㅋㅋㅋㅋ
사실 ㅋㅋ나도 헤어지자고 한 이유중에 얼핏 여친이 이미 ㅋㅋ식은게 느껴저서 그런 것도 꽤 있었음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맘이 참 아프더군
벌써 막 딴남자랑ㅋㅋㅋㅋㅋ 화목하게 눈에는 하트하트 이런게 비쳐져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이런게 두번쨰라.................... 하 나 어찌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여자친구 생기면 ㅋㅋㅋㅋㅋㅋ 집착까진 아닌데 한 사람한테 막 있는거 없는거
다퍼부어주려해서..ㅋㅋㅋㅋㅋㅋ 엉엉엉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쁜남자st로 변해야하나
암튼ㅋㅋㅋ.......... 기분안조아서 술쳐먹고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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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이해해주시길 한 찌질이가 찌질한 것을 탈피하려는 계기를 위해서 나름 쓰는 것..이엇...음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