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원은 시험이 끝난 날은 학원을 가지 않아요! 그래서 하루를 쉬고 12월15일 이날은 저희언니생일이였는데 이때 일이 뻥!!!!!!!하고 터지죠..! 정말 생각할수록 억울하고 끔찍합니다. 자, 시작하겠습니다.
(친구를 잃게 만든 아이의 가명을 가영이라고 하겠습니다.)
우리학원은 시험이 끝나면 노래방을 보내주는 풍습(?)이 있습니다.
근데 학원얘들끼리 가기 시시하니까 학교 얘들도 데리고 가자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여자 3명을 더 데리고 가기로했는데 여자 1명의 어머니가 노래방 주인과 친하셔서 그 아이를 데리고가면 보너스를 더 준다며 가영이가 데리고 가자고했습니다. 근데 가영이가 저번에 남은 여자 2명의 욕을 저에게 한적이있습니다. 쫌 불편하다고 안데리고 가면 안되냐고 물어보길래 저는 그냥 불편하다고 하길래 그 여자얘 2명에게 노래방에 안간다고 거짓말을치고 학원아이들과 여자 1명을 데리고 노래방으로 갔습니다. 실컷놀고 딱 집에 가려고 버스정류장에 가영이와 남자아이 몇명이 서있는 순간 버스가 한대 지나갔고 그 버스안에는 여자 2명중에 한명의 남친이 타고있다가 가영이를 보게되었습니다. 그래도 변명을하고 거짓말을쳐서 노래방에 안간게 되었는데 그 다음날(12월16일)에 제가 아파서 학교를 가지 않았는데 그때 가영이가 여자얘2명에게 노래방에 갔다고 인정을 하고 혼자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저만 나쁜년이 되었고 2주넘게 친구들과 아는척도못하였고, 변명할 시간조차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답답한 나머지 제가 다이어리에 억울하다는식으로 글을 써놓았는데 친구들이 무슨뜻이냐며 물어보러 온것입니다. 그래서 사실대로 있는 그대로 다 얘기해주니까 가영이가 제가 다했다고 친구들한테 말해놓은게 들통났습니다. 근데 들통 나고도 엄청 뻔뻔하게 거짓말이라고 얘기하는겁니다 ㅡㅡ 얼마나 기분이 나빳겠습니까 제가 .. 아 아까 같이 갔다던 여자아이 1명은 노래방에 안간게 되어서 그냥 사실대로 얘기하고 지금은 가영이라는 아이와 친구들 모두가 싸운상태입니다. 근데 방학인데도 같은 학원이니까 계속 봐야하고 학원에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합니다. 얘가 애정결핍인지 도무지 하는 행동이 무서워서 같이 다니지를 못하겠습니다. 저 어떻하죠.. 억울하고 분해서 이렇게 적어요 ㅠ 쫌 도와주세요
거짓말쳐서 왕따만든 나쁜년이야기
안녕하세요 ㅠㅠ 전 이제 막 방학을하고 컴퓨터앞에 줄창 앉아있는 중2 여자입니다!
저 정말 억울하네요 ㅠㅠ 어떤 여자얘 한명때문에 친구들을 모두 잃었다죠..
사건의 발단은 시험마지막날로 올라갑니다.(12월 14일)
상쾌하게 시험을 끝내고 망해도 기분좋게 집으로 왔습니다.
학원을 다니고있는데 우리학교소속 여자아이가 저와 친구를 잃게만든 여자얘 그 둘뿐입니다.
우리학원은 시험이 끝난 날은 학원을 가지 않아요! 그래서 하루를 쉬고 12월15일 이날은 저희언니생일이였는데 이때 일이 뻥!!!!!!!하고 터지죠..! 정말 생각할수록 억울하고 끔찍합니다. 자, 시작하겠습니다.
(친구를 잃게 만든 아이의 가명을 가영이라고 하겠습니다.)
우리학원은 시험이 끝나면 노래방을 보내주는 풍습(?)이 있습니다.
근데 학원얘들끼리 가기 시시하니까 학교 얘들도 데리고 가자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여자 3명을 더 데리고 가기로했는데 여자 1명의 어머니가 노래방 주인과 친하셔서 그 아이를 데리고가면 보너스를 더 준다며 가영이가 데리고 가자고했습니다. 근데 가영이가 저번에 남은 여자 2명의 욕을 저에게 한적이있습니다. 쫌 불편하다고 안데리고 가면 안되냐고 물어보길래 저는 그냥 불편하다고 하길래 그 여자얘 2명에게 노래방에 안간다고 거짓말을치고 학원아이들과 여자 1명을 데리고 노래방으로 갔습니다. 실컷놀고 딱 집에 가려고 버스정류장에 가영이와 남자아이 몇명이 서있는 순간 버스가 한대 지나갔고 그 버스안에는 여자 2명중에 한명의 남친이 타고있다가 가영이를 보게되었습니다. 그래도 변명을하고 거짓말을쳐서 노래방에 안간게 되었는데 그 다음날(12월16일)에 제가 아파서 학교를 가지 않았는데 그때 가영이가 여자얘2명에게 노래방에 갔다고 인정을 하고 혼자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저만 나쁜년이 되었고 2주넘게 친구들과 아는척도못하였고, 변명할 시간조차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답답한 나머지 제가 다이어리에 억울하다는식으로 글을 써놓았는데 친구들이 무슨뜻이냐며 물어보러 온것입니다. 그래서 사실대로 있는 그대로 다 얘기해주니까 가영이가 제가 다했다고 친구들한테 말해놓은게 들통났습니다. 근데 들통 나고도 엄청 뻔뻔하게 거짓말이라고 얘기하는겁니다 ㅡㅡ 얼마나 기분이 나빳겠습니까 제가 .. 아 아까 같이 갔다던 여자아이 1명은 노래방에 안간게 되어서 그냥 사실대로 얘기하고 지금은 가영이라는 아이와 친구들 모두가 싸운상태입니다. 근데 방학인데도 같은 학원이니까 계속 봐야하고 학원에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합니다. 얘가 애정결핍인지 도무지 하는 행동이 무서워서 같이 다니지를 못하겠습니다. 저 어떻하죠.. 억울하고 분해서 이렇게 적어요 ㅠ 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