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톡만 보다가 제가 이렇게 톡을 쓰게 됐네요,, 세상에,, 정말 저에게도 이런 일이 생길줄은 꿈에도 상상을 못했는데,, 아 세상 살다보니 이런일이 다 생기네요, 저는 중학교 때부터 알고 지냈던 지극히 아는 친한 오빠에게 배신을 당했어요, 핸드폰 번호까지 바꿔버린 그 오빠가 혹시 톡을 볼찌 몰라서 이렇게 톡을 쓰고 있네요, 이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중2때 처음 봤던 그 오빠는 참,, 잘생겼었어요,, 거기다가 착하고 그래서 당연히 오빠를 알게 된후로 연락을 잘하게 되었요,, 그렇지만 좋아한다는 감정은 없었어요,, 오빠를 알고 지낸지 7년이 넘은 지금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하지만,,,,,어제,, 제가 많은 일을 의지 했던 오빠에 대해서 엄청난 배신을 당했어요, 배신 말고는 다른 말로 표현할 말이 없네요,, 아주 그 오빠 혼자 드라마드를 찍었더라고요,, 어제 제가 남자친구를 만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남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어요, "너는 도대체 어떻게 하고 다니길래 내가 JH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받아야 하니?" 완전 깜짝놀랬어요,, 같은 고등학교를 나온 제 남자친구가 JH를 알기는 하지만,, 그 JH의 여자친구가 제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해서 제 번호를 가르쳐 달라고 했다는 거에요,, 무슨일이지,,? 하면서도 여자친구? 여자친구가 있었어? 라는 생각이 제머리를 한대 빵 때리는거에요 ,, JH는 올 3월에 전역해서 4월에 여자친구랑 헤어졌고, 그후로 가끔 연락이 와서 여자를 소개 시켜달라는 그랬거든요.. 그리고 제가 두달전에 같은 과 언니 한명, 일주일 전에 친한 언니 한명 이렇게 총 2명을 그 오빠한테 소개시켜줬거든요 제가 참 괜찮다고 했던 오빠니까,, 좋은 사람하고 잘됐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서,, 그런데,, 헐... 근데 여자친구가 있다니 라는 생각이 저는 JH에게 전화를 했죠, 근데 그 JH의 여자친구가 전화를 받는거에요,, "JH 바꿔주세요,," 이러니까 자기랑 이야기를 하제요,, 그리고 저는 물었죠 "오빠랑 헤어진적 있었요? 군대 전역하기 전부터 지금까지 쭉 사귀고 있었죠?" 이러니까 쭉 사귀고 있었데요,, 헐 저는 나름 친하다 오빠한테 1년이라는 시간동안 속았던 거였어요 아니죠 , 일년인지 아니면 칠년인지 모르는 시간동안 말이에요 자기는 항상외롭다며 나도 좋은 여자 만나고 싶다고 이렇게 말했던 오빠가 쭉 여자친구가 있었다는 거죠 . 그리고 그 여자친구라는 사람에게 말을 했죠 "나는 JH랑 아무 관계도 아닐 뿐더라 나는 그 오빠한테 2명의 여자를 소개시켜줬다" 그러니까 그 여자분이 "여자친구 없다고 했어요?" "네 외롭다고 해서 저는 저랑 친한 오빠라고 생각해서 주위에 정말 괜찮은 여자 2명이나 소개시켜줬어요"라고 말을 했죠,, 그리고 물어봤죠,, 그 여자에게 "혹시 이번 크리스 마스때,,,, JH 만났어요?" 그러니깐 만났대요, 제가 일주일 전에 그 오빠에게 정말 괜찮은 언니를 소개시켜줬거든요, 그러면서 제가 오빠한테 "잘되면 크리스마스때 만나서 놀아"이랬더니 자기는 벌써 쏠로인 친구들과 함꼐 밤새도록 놀기로 했다면서 거기서 빠질수 없다고 그랬는데 그게아니라 여자친구랑 놀려구 그랬던 거에요. 헐 더 어이없는건 , 소개시켜주면 그런거 있짜나요 연락잘 하고 있어? 이러면서 그 사람 어떄? 괜찮지 이런 질문 던져주는거요,, 그때마다 아직 한번밖에 안만나 봤는데.. 더 만나바야지 이랬던 그 오빠가,,, 저를 가지고 장난을 친거에요 그것도 일년동안이요,, 와 그리고 나서 그 JH여자친구한테 "그딴 새끼를 왜 만나냐면서 딴여자들한테 머라고 하지 말고 니 남자친구 관리나 잘하세요, 그리고 먼데 제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해서 그딴식으로 말을 해요? 다시 전화해서 오해했다고 미안하다고 말해요" 라고 끊고 집에 들어와서 자려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오빠한테 화가나는거에요,, 그래서 잠자기 전에 전화를 했죠, 그런데 전화를 안받는거에요 그래서 문자로 니는 양심이 있으면 전화 받아라 말을 하고 몇번더 전화를 했는데 결국 전화를 안받는거에요 그러다가 잠이 들었죠,, 그리고 나서 일어나서 전화를 했더니 이제는 전화가 꺼져있는거에요////// 이러고 두시간 있다 다시 전화하니깐 없는번호라고 말을 하네요,,, 와 이남자... 머죠?? 같은 학교를 다니니 학교 다니면서 한번쯤 본다면... 저는 정말 미친여자처럼 가서 그 사람의 뺨을 때릴 생각이에요,, 어리다면 어린나이라고 생각하는데,,, 22살에 너무 사람에 대해서 상처를 받았네요,,,,,,,, 1
내 생애 이런 남자 처음 겪었네요
안녕하세요,, 매일 톡만 보다가 제가 이렇게 톡을 쓰게 됐네요,,
세상에,, 정말 저에게도 이런 일이 생길줄은 꿈에도 상상을 못했는데,, 아 세상 살다보니 이런일이 다 생기네요,
저는 중학교 때부터 알고 지냈던 지극히 아는 친한 오빠에게 배신을 당했어요, 핸드폰 번호까지 바꿔버린 그 오빠가 혹시 톡을 볼찌 몰라서 이렇게 톡을 쓰고 있네요,
이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중2때 처음 봤던 그 오빠는 참,, 잘생겼었어요,,
거기다가 착하고 그래서 당연히 오빠를 알게 된후로 연락을 잘하게 되었요,, 그렇지만
좋아한다는 감정은 없었어요,,
오빠를 알고 지낸지 7년이 넘은 지금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하지만,,,,,어제,, 제가 많은 일을 의지 했던 오빠에 대해서 엄청난 배신을 당했어요, 배신 말고는 다른 말로 표현할 말이 없네요,,
아주 그 오빠 혼자 드라마드를 찍었더라고요,,
어제 제가 남자친구를 만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남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어요,
"너는 도대체 어떻게 하고 다니길래 내가 JH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받아야 하니?"
완전 깜짝놀랬어요,, 같은 고등학교를 나온 제 남자친구가 JH를 알기는 하지만,, 그 JH의 여자친구가
제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해서 제 번호를 가르쳐 달라고 했다는 거에요,,
무슨일이지,,?
하면서도 여자친구? 여자친구가 있었어? 라는 생각이 제머리를 한대 빵 때리는거에요 ,,
JH는 올 3월에 전역해서 4월에 여자친구랑 헤어졌고, 그후로 가끔 연락이 와서 여자를 소개 시켜달라는 그랬거든요.. 그리고 제가 두달전에 같은 과 언니 한명, 일주일 전에 친한 언니 한명 이렇게 총 2명을 그 오빠한테 소개시켜줬거든요
제가 참 괜찮다고 했던 오빠니까,, 좋은 사람하고 잘됐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서,, 그런데,,
헐... 근데 여자친구가 있다니 라는 생각이 저는
JH에게 전화를 했죠, 근데 그 JH의 여자친구가 전화를 받는거에요,,
"JH 바꿔주세요,," 이러니까 자기랑 이야기를 하제요,,
그리고 저는 물었죠 "오빠랑 헤어진적 있었요? 군대 전역하기 전부터 지금까지 쭉 사귀고 있었죠?"
이러니까 쭉 사귀고 있었데요,,
헐
저는 나름 친하다 오빠한테 1년이라는 시간동안 속았던 거였어요
아니죠 , 일년인지 아니면 칠년인지 모르는 시간동안 말이에요
자기는 항상외롭다며 나도 좋은 여자 만나고 싶다고
이렇게 말했던 오빠가 쭉 여자친구가 있었다는 거죠
.
그리고 그 여자친구라는 사람에게 말을 했죠
"나는 JH랑 아무 관계도 아닐 뿐더라 나는 그 오빠한테 2명의 여자를 소개시켜줬다"
그러니까 그 여자분이 "여자친구 없다고 했어요?"
"네 외롭다고 해서 저는 저랑 친한 오빠라고 생각해서 주위에 정말 괜찮은 여자 2명이나 소개시켜줬어요"라고 말을 했죠,,
그리고 물어봤죠,, 그 여자에게 "혹시 이번 크리스 마스때,,,, JH 만났어요?"
그러니깐 만났대요,
제가 일주일 전에 그 오빠에게 정말 괜찮은 언니를 소개시켜줬거든요,
그러면서 제가 오빠한테 "잘되면 크리스마스때 만나서 놀아"이랬더니 자기는 벌써
쏠로인 친구들과 함꼐 밤새도록 놀기로 했다면서 거기서 빠질수 없다고 그랬는데
그게아니라 여자친구랑 놀려구 그랬던 거에요.
헐 더 어이없는건 , 소개시켜주면 그런거 있짜나요 연락잘 하고 있어? 이러면서 그 사람 어떄? 괜찮지 이런 질문 던져주는거요,,
그때마다 아직 한번밖에 안만나 봤는데.. 더 만나바야지 이랬던 그 오빠가,,,
저를 가지고 장난을 친거에요 그것도 일년동안이요,,
와 그리고 나서 그 JH여자친구한테 "그딴 새끼를 왜 만나냐면서 딴여자들한테 머라고 하지 말고 니 남자친구 관리나 잘하세요, 그리고 먼데 제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해서 그딴식으로 말을 해요? 다시 전화해서 오해했다고 미안하다고 말해요" 라고 끊고
집에 들어와서 자려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오빠한테 화가나는거에요,,
그래서 잠자기 전에 전화를 했죠, 그런데 전화를 안받는거에요 그래서
문자로 니는 양심이 있으면 전화 받아라 말을 하고 몇번더 전화를 했는데 결국 전화를 안받는거에요
그러다가 잠이 들었죠,,
그리고 나서 일어나서 전화를 했더니 이제는 전화가 꺼져있는거에요//////
이러고 두시간 있다 다시 전화하니깐 없는번호라고 말을 하네요,,,
와 이남자... 머죠??
같은 학교를 다니니 학교 다니면서 한번쯤 본다면... 저는 정말 미친여자처럼 가서 그 사람의 뺨을 때릴 생각이에요,,
어리다면 어린나이라고 생각하는데,,, 22살에 너무 사람에 대해서 상처를 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