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처음쓰는데 어떻게쓰는지 모르겟네요.. 저는 이제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입니다 중1때부터 저에게안좋은소문이돌기시작하더라구요. 제가 수건X이라는소문이었습니다. 친구들말로는 그소문이 중학교1학년 여름방학끝나고.그러니까 2학기때부터 그랫다고하는데 저는 겨울방학이끝나고 잠시가는 그때 그소문이 돌고있다는 사실을들었는데요, 내용이 정말저로써는 충격적이지않을수없었습니다. '남자애들 13명이저를 만지고 벗겨서 햇다','한번하는데 2만원받고 몸을판다' 이런소문이였습니다. 제가이글쓰면서도 억울하고분통해서 눈물을흘리고있는데요. 이소문이 나온근원으로 추정되는사건이 한번잇었어요 제가 가슴이좀 큰편입니다 그래서 예전에 지금은안다니지만 중 1때다니던 K학원이라는학원이있었는데 그 학원남자애들이 되게 변태같은애들이였어요 학원쌤들이 치마를 입고오면 "호우 ??!"이러면서 놀리고 수업시간에도 "쌤 팬티보일락말락~" 이러고.. 이런애들이랑 마치고집에 차를타고가는데 그때가여름방학이여서 사복을입고다녔는데 그날 딱붙는티를 입고왔었어요 가슴이더부각이되엇나봐요 옆에서 계속변태같은말하면서 흥분댄다면서 함만 만저보자면서 한명이면 씹으면될텐데 다섯여섯명이 한꺼번에그러니까 무섭고 뭐라고해야댈지몰랐어요 그리고 저같은 성격이신분 이해하실거에요..전 진짜 싫어도 싫다고말못해요 거절도못하고 저도저같은성격이싫어요... 다른땐 활발하거든요 근데진짜싫은데 거절을못해요 뭔가 내가 싫다고하면 쟤네들이 나를 싫어할꺼야 소문도안좋게 낼꺼야 이런기분? 그땐 그래도 막싫다고 그랬는데 장난으로받아들였나봐요 어떤애가 쿡찌르더라구요 그러더니 느낌개좋다 면서 막애들이랑 얘기를햇나봐요 그때는 찔럿는지안찔럿는지도몰랏구요 그냥스친건줄알앗는데 의도엿다군요 그아이 이름을 H 라고할게요 그 H가요 애들한테 정말과장을해서말한거에요 저랑그애는 다른중학교인데 가까이있는 학교에요 그게 우리중까지 온거죠 그대로 사실대로말하면 제가이렇게까지힘들진않았겠죠. 저는아무잘못이없는데 그런데 소문은 그게아니잖아요..... 그애가 저랑 잣다고 애들한테말햇다네요 제가 얌전하진않은데 어떤일에대해서는 되게 소심한편이라서 가슴을의도적으로찔럿는지안찔럿는지모르지만 그랫다는자체도 부끄럽고 싫고 이게성폭행이라고하기에는 너무 제가오버하는것같고.. 그리고 신고할려고해도 지금시간이 너무늦은것도같고 신고를하면 그애도 불쌍해지고.. 학교를 계속다녀도 시선이불쾌할꺼 같고 엄마한테도너무죄송할꺼 같고... 처음 그소문을듣고도 진짜심하게 충격을받아서 집에서 계속울고 말도안하고 학교에가선 평소처럼 웃고 떠들고...이런생활을 반복했어요 힘들어도 힘들다는 말한번 못하고 그냥 친구들이랑 놀고 내색한번 안했어요 제가 원래 활발한 성격이고 학교에서 잘웃기고 그런아이로 낙인되어있어서 이런 진지한 이야기는 할사람이없어요 청소년센터에 가볼려고도 해봤지만 나보다 더 심한 애들도 많은데뭐.. 이런생각으로 묻어버리구요 뒤에 남자친구도 몇번 사겨봤는데 알고보니 모두 저를 따먹으려는 의도에서 만난 애들이였구요 우리학교에 저랑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도 저희학교 아이에게 제 나쁜 소문을 들었나봐요.. 진짜 저 그런애 아닌데.. 나쁘게 생각하고 있을 친구를 생각하니깐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 싶구요 그때그일 이후로 학원이란 학원은 무서워서 못다니고 항상 후드티나 맨투맨같은 부한옷으로 몸을 가려요 정말 저를 좋아한다고 생각되는 애가 있어도 아..얘도 그소문을 들으면 어차피 다똑같겠지 이러면서 어쩔수없이 남자친구는 사귀는것 자체를 싫어하고 꺼려하게되요 지금 그때 걔네들은 그냥 아무 죄책감없이 저란 자체를 까먹고 학교생활 하겠죠 전 평생 그때 기억에 남자도 못만나고 살텐데 힘을내보자해서 네이트판에올려봅니다 정말제가 힘을낼수있게 다시 원래의 저로돌아갈수있게 도와주세요 5
제가 수건인가요..?
안녕하세요. 판처음쓰는데 어떻게쓰는지 모르겟네요..
저는 이제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입니다
중1때부터 저에게안좋은소문이돌기시작하더라구요.
제가 수건X이라는소문이었습니다.
친구들말로는 그소문이 중학교1학년 여름방학끝나고.그러니까 2학기때부터 그랫다고하는데
저는 겨울방학이끝나고 잠시가는 그때 그소문이 돌고있다는 사실을들었는데요,
내용이 정말저로써는 충격적이지않을수없었습니다.
'남자애들 13명이저를 만지고 벗겨서 햇다','한번하는데 2만원받고 몸을판다'
이런소문이였습니다.
제가이글쓰면서도 억울하고분통해서 눈물을흘리고있는데요.
이소문이 나온근원으로 추정되는사건이 한번잇었어요
제가 가슴이좀 큰편입니다
그래서 예전에 지금은안다니지만 중 1때다니던 K학원이라는학원이있었는데
그 학원남자애들이 되게 변태같은애들이였어요 학원쌤들이 치마를 입고오면
"호우 ??!"이러면서 놀리고 수업시간에도 "쌤 팬티보일락말락~" 이러고..
이런애들이랑 마치고집에 차를타고가는데
그때가여름방학이여서 사복을입고다녔는데 그날 딱붙는티를 입고왔었어요
가슴이더부각이되엇나봐요
옆에서 계속변태같은말하면서 흥분댄다면서 함만 만저보자면서
한명이면 씹으면될텐데 다섯여섯명이 한꺼번에그러니까 무섭고 뭐라고해야댈지몰랐어요
그리고 저같은 성격이신분 이해하실거에요..전 진짜 싫어도 싫다고말못해요 거절도못하고
저도저같은성격이싫어요... 다른땐 활발하거든요 근데진짜싫은데 거절을못해요
뭔가 내가 싫다고하면 쟤네들이 나를 싫어할꺼야 소문도안좋게 낼꺼야 이런기분?
그땐 그래도 막싫다고 그랬는데 장난으로받아들였나봐요 어떤애가 쿡찌르더라구요 그러더니 느낌개좋다
면서 막애들이랑 얘기를햇나봐요
그때는 찔럿는지안찔럿는지도몰랏구요 그냥스친건줄알앗는데 의도엿다군요
그아이 이름을 H 라고할게요
그 H가요 애들한테 정말과장을해서말한거에요 저랑그애는 다른중학교인데
가까이있는 학교에요 그게 우리중까지 온거죠
그대로 사실대로말하면 제가이렇게까지힘들진않았겠죠. 저는아무잘못이없는데
그런데 소문은 그게아니잖아요.....
그애가 저랑 잣다고 애들한테말햇다네요
제가 얌전하진않은데 어떤일에대해서는 되게 소심한편이라서
가슴을의도적으로찔럿는지안찔럿는지모르지만 그랫다는자체도 부끄럽고 싫고
이게성폭행이라고하기에는 너무 제가오버하는것같고..
그리고 신고할려고해도 지금시간이 너무늦은것도같고 신고를하면 그애도 불쌍해지고..
학교를 계속다녀도 시선이불쾌할꺼 같고 엄마한테도너무죄송할꺼 같고...
처음 그소문을듣고도 진짜심하게 충격을받아서 집에서 계속울고 말도안하고
학교에가선 평소처럼 웃고 떠들고...이런생활을 반복했어요
힘들어도 힘들다는 말한번 못하고 그냥 친구들이랑 놀고 내색한번 안했어요
제가 원래 활발한 성격이고 학교에서 잘웃기고 그런아이로 낙인되어있어서
이런 진지한 이야기는 할사람이없어요 청소년센터에 가볼려고도 해봤지만
나보다 더 심한 애들도 많은데뭐.. 이런생각으로 묻어버리구요
뒤에 남자친구도 몇번 사겨봤는데 알고보니 모두 저를 따먹으려는 의도에서 만난 애들이였구요
우리학교에 저랑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도 저희학교 아이에게 제 나쁜
소문을 들었나봐요.. 진짜 저 그런애 아닌데.. 나쁘게 생각하고 있을 친구를 생각하니깐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 싶구요
그때그일 이후로 학원이란 학원은 무서워서 못다니고 항상 후드티나 맨투맨같은 부한옷으로 몸을 가려요
정말 저를 좋아한다고 생각되는 애가 있어도 아..얘도 그소문을 들으면 어차피 다똑같겠지
이러면서 어쩔수없이 남자친구는 사귀는것 자체를 싫어하고 꺼려하게되요
지금 그때 걔네들은 그냥 아무 죄책감없이 저란 자체를 까먹고 학교생활 하겠죠
전 평생 그때 기억에 남자도 못만나고 살텐데
힘을내보자해서 네이트판에올려봅니다
정말제가 힘을낼수있게 다시 원래의 저로돌아갈수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