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룸메이트와 풋풋한 고백 36편

종종★2011.12.31
조회34,133

동성애 혐오님들은 나가주세요 ㅎㅎ

 

 

 

 

 

 

 

 

 

 

 

 

 

ㅎㅎ 안녕하세요 ㅋㅋㅋㅋ 종종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 ㅜㅜ 오늘이 2011년 마지막 날이네요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후 1시에 일어났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도 어김없이 새벽까지 알바를 했어요 ㅋㅋㅋㅋ 와... 진짜 사람들 ㅋㅋㅋ 술을 아예 들이 붓는듯;;ㅋㅋㅋㅋㅋ 저러다 집엔 잘 찾아갈까.....라는 걱정이ㅋㅋㅋㅋㅋ

 

 

 

연말이라,.,,ㅎㅎㅎㅎㅎㅎ 저두 오늘 룸메랑 술좀 들이켜볼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결국 후회할 거면서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하튼ㅋㅋㅋㅋ  댓글부터 볼게요 ㅋㅋㅋ

 

 

 

 

 

 

 


오...베플써주신 제2종교종느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 격하게(?) 칭찬해주셨네요;;ㅋㅋㅋㅋㅋㅋ 제가 송구스러울 따름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제가 대단한것도 아닌데...ㅋㅋㅋ

 

 

 

 

 

 

연말엔 머할거냐고 ㅋㅋ 질문하셨던데 ㅋㅋㅋㅋ 저 지금ㅋㅋㅋ 알바하구...뭐..연애하고..그렇죠 뭨ㅋㅋㅋ 그냥 다들 하는것처럼ㅋㅋㅋㅋㅋㅋ 똑같이 연말 즐기고 있어요 ㅋㅋㅋ

 

 

 

 

 

 

 

아 맞다 ㅋㅋㅋ 저번판 ㅋㅋㅋㅋ 뒤에 왜 더 안쓰냐고 ㅋㅋㅋㅋㅋㅋㅋ아 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력....ㅋㅋㅋ할게욬ㅋㅋㅋㅋㅋㅋㅋ ㅜㅜ

 

 

 

 

 

 

 

 

그리구 댓글중에 ㅋㅋㅋㅋ 저랑 룸메가 잘산다는? ㅋㅋ 그런 것처럼 보인다는 댓글이 있던데;;;ㅋㅋㅋ 그...을...쎄...요;;;;ㅋㅋㅋㅋ 저희들이 있는집안자식들이 아닌데;;;ㅋㅋㅋㅋ

 

서울에 진짜 부자들 굉장히 많자나요 ㅋㅋㅋㅋㅋㅋㅋ 그거에 비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흰 그냥 평범한 사람들이랍니다;ㅋㅋㅋㅋ

 

 

 

 

 

 

 


아 그리궄ㅋㅋㅋ 저 충청도 사투리가 가끔 나온다는데 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 사실 저희 부모님이 충청도 분들이시라 ㅋㅋㅋㅋ 막 "~한겨?" 요런;;; 어투가 잘 나와요 ㅋㅋㅋㅋㅋㅋㅋ 충청도 친근 ㅋㅋㅋ

 

 

 

 

 

 

 

음..또 ㅋㅋㅋ 아 우리 나라 호텔은 팁을 안줘도 된다는 ㅋㅋㅋㅋㅋ 그런 댓글이 ㅋㅋㅋㅋ 하하 ㅋㅋㅋ 그래요? 저만 몰랐던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이제껏 계속 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들도 거절 안하시던뎈ㅋㅋㅋㅋㅋㅋㅋ

 

 

하..뭐..ㅋㅋㅋㅋ 감사의 표시니까요 ㅋㅋㅋㅋㅋ 그냥 서로 기분좋게 ㅋㅋㅋㅋㅋ

 

 

 

 

 

 

 

 


ㅎㅎ 요기까지 하고 ㅋㅋㅋㅋ 이야기 들어갈게요 ㅋㅋㅋ

 

 

 

 

 

 

 

 

 

 


음슴체?  음슴체 ㄱㄱㄱ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이야기는ㅋㅋㅋㅋ

 

 

 

 

 

오랜만에 ㅋㅋㅋㅋㅋㅋ 학교시절 이야기를 좀 해볼라고함ㅋㅋㅋㅋㅋ(은근히 학교시절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거 가틈)

 

 

 

 

 

ㅋㅋ 엊그제인가...ㅋㅋㅋ 자기전에 어렴풋이 생각나는 기억 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써볼라 함ㅋㅋㅋㅋ

 

 

 

 

 

 

 


음... 확실히 언젠지는 ㅋㅋㅋ 기억이 안남 ㅋㅋㅋ 확실한건 여름이었음ㅋㅋㅋㅋ

 

 

 

 


남고의 특성상 ㅋㅋㅋㅋㅋ 아이들이 체육시간을 굉장히 좋아하다 못해 사랑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ㅋㅋㅋㅋㅋ

 

 

 

더워서 나가기 싫은데 ㅋㅋㅋ 땀흘리기 싫은데 ㅋㅋ 애들이 억지로 끌고나감ㅋㅋㅋ 체육선생님도 오늘은 너무 더우니까 자습하자고 해도 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받아들이지 않음ㅋㅋㅋㅋ 그냥 무조건 체육복으로 갈아입고 나감ㅋㅋㅋㅋㅋ

 

 

 


그날도 어김없이 ㅋㅋㅋ 뙤앙볕 아래에서 농구를 하고 땀에  젖어 교실로 들어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에어컨 바람이 직빵인곳은 아이들이 우글우글함ㅋㅋㅋㅋㅋㅋㅋ 절대 가기 시름ㅋㅋㅋㅋㅋ 땀냄새 남ㅋㅋㅋㅋㅋㅋㅋㅋ

 

 

짝꿍한테 말을함ㅋㅋㅋ

 

 

 

 

 

 

 

 

 

 

나님 - 아오 ㅡㅡ;; 쟤네좀 나오라고 해봐 ㅋㅋㅋㅋㅋ 저렇게 바람 막고 있으면 교실 안시원해지잖아


짝궁 - ㅋㅋㅋㅋㅋㅋ 야 난 저기 근처에도 가기 싫어 ㅋㅋㅋ 냄새남ㅋㅋㅋ


나님 -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칠것같애 ㅋㅋㅋㅋ 열기 쩔어 ㅋㅋㅋ


짝궁 - ㅋㅋㅋ 야 벗어벗어 ㅋㅋㅋ 그럼 쫌 시원함ㅋㅋㅋ

 

 

 

 

 

 

 

 

 


남고는 정말 여름에 복장이 후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천쪼가리 한장 걸침ㅋㅋㅋㅋㅋ 아주 가관임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선생님 수업이면 그나마 좀 입는데 ㅋㅋㅋㅋ 남자선생님이면 ㅋㅋㅋㅋ아주그냥 난리남ㅋㅋㅋㅋㅋㅋㅋ 흡사 목욕탕 탈의실 풍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상의는 거의 다 벗고... 그중에 더위 많이 타는 애들이 바지까지 훌러덩 벗어제낌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이 아니라 ㅋㅋㅋ 그냥 보통때 같았으면 그냥 교복와이셔츠만 벗고 반팔티 하나 입고 체육복 반바지 입고있음ㅋㅋㅋㅋ

 

 

 


그치만 그날은 ㅋㅋㅋㅋ 너무 더운거임ㅋㅋㅋㅋㅋㅋ 농구를 너무 과하게 뛰었나봄;;ㅋㅋㅋㅋㅋ 짝꿍의 벗으란 말에 벗음ㅋㅋㅋㅋㅋ

 

 

 

 

 

 

 

 

 

나님 - 안벗고는 못 버팀ㅋㅋㅋㅋ 쪄죽을거같애


짝꿍 - 야 바지도 벗어ㅋㅋㅋㅋ 신세계를 경험할거다 ㅋㅋㅋㅋ

 

 

 

 

 

 

 

 

 

 

 

역시 시원함ㅋㅋㅋㅋㅋ 아 ㅋㅋㅋ 이래서 애들이 벗고있는거군하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한번 벗어보면ㅋㅋㅋㅋ 중독됨ㅋㅋㅋㅋㅋㅋ 다시 옷입기 시름ㅋㅋㅋㅋㅋ

 

 

 

 

황홀한 기분을 느끼며 그대로 몇교시 수업함ㅋㅋㅋㅋㅋㅋ 쫌 몸이 식었음 ㅋㅋㅋ그치만 다시 입긴 시름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님은 매너란걸 아는 남자니까 ㅋㅋㅋㅋㅋ 아무리 바지를 벗고 상의를 벗고 잇어도 ㅋㅋㅋ 살짝꿍 덮어주기는 했음ㅋㅋㅋㅋ

 

 

 

 

허벅지 위에 교복바지 놓고 ㅋㅋㅋ 상의는 팔 안끼우고 와이셔츠 그냥 어깨에 살포시 걸쳐놈ㅋㅋㅋㅋㅋ

 

 

 

 

 

 

 

여기서 룸메가 등장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교과서 빌리려고 우리교실 찾아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룸메 - 허이구? 아주 다벗고있네?


나님 - 아 더워서 ㅋㅋㅋ 왠일이야?


룸메 - 국어책좀 빌려줘


나님 - ㅇㅇ 기달리셈ㅋㅋㅋ 사물함에 있음ㅋㅋ

 

 

 

 

 

 

 

 

 

 

나님 일어섬ㅋㅋㅋㅋㅋ덕분에 바지도 안입은거 룸메가 알아챔ㅋㅋㅋㅋㅋ

 

 

 

 

 

 

 

 

 

 

 

 

룸메 - 허;;허얼?


나님 - ㅇㅇ? 왜이랴?


룸메 - ㅡㅡ;; 아님


나님 - ㅡㅡ?

 

 

 

 

 

 

 

 

 

 

그렇게 룸메는 나님의 국어책을 빌려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맘에 안든다는 표정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때까진 나님은 룸메가 왜 그런 표정을 짓는지 이유를 몰랐음ㅋㅋㅋㅋㅋㅋ 단지 뭔가 나한테 불만이 있다는 것만 어렴풋이 느꼈을 뿐ㅋㅋㅋㅋㅋ

 

 

 

 

 

 

 

저녁시간이 되었음ㅋㅋㅋㅋ

 

 

 

 

 

나님은 룸메와 만나서 저녁을 먹으러 나갔음ㅋㅋㅋ 아마 닭갈비 집이었던거 가틈ㅋㅋㅋㅋ

 

 


룸메가 말을 꺼냄ㅋㅋㅋㅋ

 

 

 

 

 

 

 

 

 

 

 

 

룸메 - 야야야


나님 - ㅇㅇ?


룸메 - 니 벗는거 좋아하나?


나님 - ㅡㅡ????? 머랴


룸메 - 아까 아주 올누드를 하고 있더만ㅋ


나님 - ㅡㅡ? 올누드???? 미친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연히 팬티도 입고있었고 와이셔츠도 덮고 있었다


룸메 - 왜벗는데?ㅋ


나님 - 더우니까 벗지 ㅋㅋㅋㅋㅋㅋㅋ 아 왜그래?


룸메 - 왜 아무데서나 훌렁훌렁 벗는데?ㅋ


나님 - 아무데서나?ㅋㅋㅋㅋㅋ 야 뭐어때 ㅋㅋㅋㅋㅋㅋ 남자들끼린뎈ㅋㅋㅋㅋㅋ


룸메 - 아몰라 앞으로 벗지마 ㅋ


나님 - ㅇㅇ??? 야 기숙사에선 벗어도 별말 안하면서 왜 학교에선 벗지말라하는건데?ㅋㅋㅋㅋ


룸메 - 기숙사애들이야 내가 너랑 사귈기 전부터 벗고지내고 그랬으니까 상관없음


나님 - ????

 

 

 

 

 

 

 

 

 

 

 

과연 저건 무슨 논리일까

 

 

 

 

저기,, 저게 타당한 논리임을 나에게 증명해줄수 있는 사람 어디 없나요?

 

 

 

네?

 

 

 

 

 

 

 

 

 

 

나님 - 저기말이야 .. 니말에 뭔가 오류가 있는듯한 느낌 안드니?


룸메 - 안드는데


나님 - 아오 기숙사나 학교나 다 시커먼 남자애들밖에 없는데 그게 뭐 어때서 ㅡㅡ


룸메 - 나한테 다르다


나님 - ......

 

 

 

 

 

 

 

 

 


저기 이건 뭔상황?ㅋㅋㅋㅋㅋ 나님 지금 ㅋㅋ 이게 말로만 듣던 연인 속박?ㅋㅋㅋㅋㅋㅋㅋㅋ 바리케이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도대체 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우 벗는거 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ㅋㅋㅋㅋ.....


룸메 - 왜웃냐 지금?ㅋㅋ


나님 - 야이 유치한자식앜ㅋㅋㅋㅋㅋ 너 지금 질투함?ㅋㅋㅋㅋㅋ


룸메 - 뭔소리여


나님 - 아오 귀여운짓하네 또 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 내몸이 그렇게 소중해쪄요???? 그래쪄요???ㅋㅋㅋㅋㅋㅋㅋ


룸메 - 아 미친거아님?ㅋㅋㅋㅋㅋ


나님 - 그게 그렇게 기분안좋아쪄요??? 내 몸 그렇게나 남한테 보여주기 싫은거여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룸메 - 아오,.,,


나님 - 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ㅇ캌ㅋㅋㅋㅋ캉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룸메 삐짐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너무 지랄맞게 웃엇나봄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생각해보면 룸메가 이해가 안가는것도 아닌뎈ㅋㅋㅋㅋㅋ 근데 나님은 룸메 벗어도 뭐 딱히 별로 기분이 안좋진 안을꺼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님 몸이야;;ㅋㅋㅋ 살도 별로 없고 해서;;ㅋㅋㅋ 그렇게 막 꽁꽁 숨겨두며 간직할(?)만큼의 값어치 있는 몸은 아닌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하튼 뭐 ㅋㅋㅋㅋ 쫌 룸메가 귀엽게 느껴지긴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삐진거 어떻게 풀어줬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이 안남ㅋㅋㅋㅋㅋㅋㅋ

 

 

 

 

 

 

 

 

 

 

 

안난다구요!!!!!!!!

 

 

 

 

 

 

 

 

 

 

 

 

 

 

 

 

 


ㅋ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에요 ㅋㅋㅋㅋ 짧죠?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ㅋㅌㅋㅋㅋ 연말이자나요 ㅋㅋㅋㅋㅋ 그것도 마지막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얼른 나가봐야되욬ㅋㅋㅋㅋ 룸메랑 만나기루 했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쑤마스 이후로 첨 보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ㅋㅋㅋㅋㅋ 이따 가서 오늘 쓴 저 얘기 말해바야짘ㅋㅋㅋ 또 놀려야짘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

 

 

 

 

 

 

 


그럼ㅋㅋㅋ

 

 

 

 

 


전 이만 가볼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하나 추천하나 퇑!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