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과의 말씀드려요- 많은분들을 통해 이미 가요대전 사건을 알고 계시겠지요 본론부터 들어갈께요 그날이 방학식이였어요 근데 학교도 빠지고 사녹보러간거였어요 새벽 7시 쯤 아는언니랑 일산킨텍스에서 만나서 명단적고 약 3시간반쯤 지나서야 사녹을 들어갔다 나왔어요 근데 정말 이해가 안되는게.. 저희 공지에 분명 팬석이 300석 확보됐다고 그래서 비공식 분들도 다들어오실수있겠구나 생각했었는데 정말 90명 ? 공식분들은 다 들어오고 비공식분들은 30몇명 들어가고 짤렸어요 임원언니의 말을 들어보니까 경호원이 더이상 못들어 가게한다고.. 아니 자리가 그렇게 널널한데 거기 뭐 쓰시려고 그러시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화만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사녹 다 끝나고 본방송은 4시 30분까지 모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줄만서서 한 1시간 기다렸죠 방청권 받아서 막 다 설레고 좋아했는데 9A 홀 안에만 들어가서 앉아있으라고 하더군요 , 정말 충격적인건 다들 아시겠지만 한번들어가면 절대 나갈수 없데요 감옥도 아니고, 그래서 저흰 무작정 기다렸죠 7시 8시 생방송 시작이 얼마 안남았는데 들어갈 기미가 안보이니까 당연히 초조하죠.. 저희가 뭐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8시 40분쯤 돼서야 줄을 길게 세우더라고요 생방송이 10분남은 그 시점에서.. ㅇr .. 그 얘기 못드렸네요.. 저희 표가 40장 ? 나와서 임원언니분들도 못들어오시고 그 표 다 그냥 저희 주시고 안들어오신거예요 진짜 물어볼 사람도 없고 저희는 버려진것같아서 막막하고 그렇더라구요 9시 .. 30분 ? 그쯤 되니까 경호원 같으신분이 가실분들은 가시라고 지금 들어가봤자 꽉차서 보지도 못한다고 그러더라고요 하..참..어이가 없어서.. 그럴것같았으면 미리 말을하고 가라고 그랬음 누가 이런글 쓰나요.. 그래서 못들어가신 다른 팬분들도 너무 화나는 상태라서 줄이고 뭐고 문앞까지 달려가서 막 웅성웅성하더라구요 " 집에 가야되는데 왜 집에도 못가게하냐 " " 이럴꺼면 표는 왜 나눠준거냐 나눠주질 말았어야 하는거 아니냐 " 경호원분들,관계자분들 관객이 이렇게 화내는거 보면 반성하고 죄송한마음 들어야 당연한거 아닙니까 ? 어떻게 그런 마음 하나도 없이 저희 한테 화를 내세요 ? 정말 기가 막혀서 이래서 다음년도에 오고싶겠어요 ? " 저희가 언제 집에 못가게 했어요 저희가 언제 집에 못가게 했냐고요 " " 화내지 마세요 " 사과하나 없이 뻔뻔하고 당당하게 대꾸하시더라구요 지금 못가게 하고 있으신거 아닌가요 ? 문들도 다 잠궈놓고.. 결국 어떻게 해서 공연장 안으로 들어갔죠 갔더니 정말 어이가없어서 그게 그렇게 미어터져서 안보여요 ? 엄청 널널하던데요.. 들어가니까 거의다 SM 팬분들로 꽉 채워져있더라구요 저 정말 너무 놀라서.. 아무리 돈이 많아도 너무 돈으로 몰아가는거 아닌가.. 이 세상은 돈 , 빽 이면 다되는건가 이런 생각 들더라구요 기다리다 인피니트 나오길래 목이 터져라 응원했는데도 집에 와서 모니터 해보고 재방송 보니까 진짜 응원소리 하나도 안들리더라구요 그리고 음향에 조명에 대기실에 뭐 하나 제대로 된게 없던데요 ? 호야 오빠 랩배틀 할때도 마이크 고장났었는데 그냥 하라고 그랫다면서요 비스트의 요섭님 자리 없었던것도 .. 뭐 등등 많더라구요 정말 그동안 믿어왔던 SBS 가 이렇게 실망을 안겨줄준 상상도 못했네요 아무튼 기분 나쁘고 서럽고 속상한 마음에 글올려보네요 T0T 3분을 노래하기 위해 18시간을 연습한다던 인피니트 , 3분을 응원하기 위해 더워도 추워도 눈,비 가 와도 기다리는 인스피릿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서로를 위해 늘 화이팅 합시다! 지나가다 감동적인 글 봐서 남기고 갑니다!! 지금까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내사랑 인피니트 , 인스피릿 모두다 사랑합니다 그대들 영원히 함께가요 ♥ 83
☆★가요대전갓다온인스피릿입니다.★☆
=일단 사과의 말씀드려요-
많은분들을 통해 이미 가요대전 사건을 알고 계시겠지요
본론부터 들어갈께요
그날이 방학식이였어요
근데 학교도 빠지고
사녹보러간거였어요
새벽 7시 쯤 아는언니랑 일산킨텍스에서
만나서
명단적고
약 3시간반쯤 지나서야
사녹을 들어갔다 나왔어요
근데 정말 이해가 안되는게..
저희 공지에 분명
팬석이 300석 확보됐다고 그래서
비공식 분들도 다들어오실수있겠구나
생각했었는데
정말 90명 ?
공식분들은 다 들어오고 비공식분들은 30몇명 들어가고
짤렸어요
임원언니의 말을 들어보니까
경호원이 더이상 못들어 가게한다고..
아니 자리가 그렇게 널널한데
거기 뭐 쓰시려고 그러시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화만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사녹 다 끝나고
본방송은 4시 30분까지 모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줄만서서 한 1시간 기다렸죠
방청권 받아서 막 다 설레고 좋아했는데
9A 홀 안에만 들어가서
앉아있으라고 하더군요 ,
정말 충격적인건 다들 아시겠지만
한번들어가면 절대 나갈수 없데요
감옥도 아니고,
그래서 저흰 무작정 기다렸죠
7시
8시
생방송 시작이 얼마 안남았는데
들어갈 기미가 안보이니까
당연히 초조하죠..
저희가 뭐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8시 40분쯤 돼서야
줄을 길게 세우더라고요
생방송이 10분남은 그 시점에서..
ㅇr .. 그 얘기 못드렸네요..
저희 표가 40장 ?
나와서 임원언니분들도
못들어오시고
그 표 다 그냥 저희 주시고 안들어오신거예요
진짜 물어볼 사람도 없고
저희는 버려진것같아서
막막하고 그렇더라구요
9시 .. 30분 ?
그쯤 되니까
경호원 같으신분이
가실분들은 가시라고
지금 들어가봤자
꽉차서 보지도 못한다고
그러더라고요
하..참..어이가 없어서..
그럴것같았으면 미리 말을하고 가라고 그랬음
누가 이런글 쓰나요..
그래서 못들어가신 다른 팬분들도
너무 화나는 상태라서
줄이고 뭐고 문앞까지 달려가서
막 웅성웅성하더라구요
" 집에 가야되는데 왜 집에도 못가게하냐 "
" 이럴꺼면 표는 왜 나눠준거냐 나눠주질 말았어야 하는거 아니냐 "
경호원분들,관계자분들
관객이 이렇게 화내는거 보면
반성하고 죄송한마음 들어야 당연한거 아닙니까 ?
어떻게 그런 마음 하나도 없이
저희 한테 화를 내세요 ?
정말 기가 막혀서
이래서 다음년도에 오고싶겠어요 ?
" 저희가 언제 집에 못가게 했어요 저희가 언제 집에 못가게 했냐고요 "
" 화내지 마세요 "
사과하나 없이 뻔뻔하고 당당하게 대꾸하시더라구요
지금 못가게 하고 있으신거 아닌가요 ?
문들도 다 잠궈놓고..
결국 어떻게 해서 공연장 안으로 들어갔죠
갔더니 정말 어이가없어서
그게 그렇게 미어터져서 안보여요 ?
엄청 널널하던데요..
들어가니까 거의다 SM 팬분들로 꽉 채워져있더라구요
저 정말 너무 놀라서..
아무리 돈이 많아도
너무 돈으로 몰아가는거 아닌가..
이 세상은 돈 , 빽 이면 다되는건가
이런 생각 들더라구요
기다리다
인피니트 나오길래
목이 터져라 응원했는데도
집에 와서 모니터 해보고 재방송 보니까
진짜 응원소리 하나도 안들리더라구요
그리고 음향에 조명에 대기실에
뭐 하나 제대로 된게 없던데요 ?
호야 오빠 랩배틀 할때도 마이크 고장났었는데
그냥 하라고 그랫다면서요
비스트의 요섭님 자리 없었던것도 ..
뭐 등등 많더라구요
정말 그동안
믿어왔던 SBS 가 이렇게 실망을 안겨줄준 상상도 못했네요
아무튼 기분 나쁘고 서럽고 속상한 마음에 글올려보네요 T0T
3분을 노래하기 위해 18시간을 연습한다던 인피니트 ,
3분을 응원하기 위해 더워도 추워도 눈,비 가 와도 기다리는 인스피릿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서로를 위해 늘 화이팅 합시다!
지나가다 감동적인 글 봐서 남기고 갑니다!!
지금까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내사랑 인피니트 , 인스피릿
모두다 사랑합니다
그대들 영원히 함께가요 ♥